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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빌리프 '더 트루 크림-아쿠아밤 점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100mL 대용량 수분 폭탄 크림을 친환경 패키지에 담은 특별 에디션 빌리프 더트루크림 아쿠아밤 점보 LG생활건강이 빌리프의 대표 제품인 '더 트루 크림-아쿠아밤'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친환경 패키지에 담아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빌리프가 선보인 '더 트루 크림-아쿠아밤 점보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구의 달인 4월을 맞아 특별하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큐클리프'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이번 에디션은 빌리프의 베스트셀러인 더 트루 크림-아쿠아밤을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재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재생지를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친환경 패키지에 담고, PET 100%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한 파우치가 함께 구성되어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빌리프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50mL 용량 대비 2배 커진 100mL 대용량을 튜브 타입 용기에 담아 오랫동안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빌리프의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은 일명 '수분 폭탄 크림'으로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마른 피부의 피부 수분 레벨을 70%까지 끌어올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도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상쾌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2:14:1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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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엠케이 NBA키즈, NBA X NIKE 스윙맨 져지 신상 출시

흡한속건의 기능성 소재 사용으로 땀이 빠르게 배출되고 건조돼 봄여름 시즌 쾌적하게 착용 가능 NBA키즈, 2020 SS 화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가 활동성 높은 아이들이 입기 좋은 NBA X 나이키 신상 져지 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NBA키즈는 'NBA X 나이키'의 공식 판매처로써,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스포츠 아동복 업체 아우터스터프 사의 NBA X 나이키 키즈 라인을 국내에서 단독 전개하고 있다. 올해 선보이는 NBA X 나이키 제품들은 져지와 팬츠 등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들로 기획됐다. NBA의 인기 팀과 스타 플레이어의 이름 및 등번호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디자인에 나이키의 시그니처 로고까지 더해 스포티하고 힙한 스트릿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제품들은 흡한속건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땀이 빠르게 배출되고 건조되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는 봄여름 시즌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여기에 디자인 및 소재에서 선수용 유니폼과 거의 유사하게 제작된 스윙맨 져지를 비롯한 영유아부터 아동들이 착용하기 더욱 좋은 얇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레플리카 져지 등 착용 연령대를 고려한 소재 선택의 세심함도 돋보인다. 특히 져지 제품의 경우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활동량이 많은 아이가 편하게 입고 벗기 좋으며, 기본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해 착용할 시 손쉽게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베이비 져지 수트부터 일반적으로 신장 175~185cm까지 착용 가능한 170사이즈의 제품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상의와 세트로 입기 좋은 팬츠는 적당한 두께감으로 내부가 비치지 않으며, 허리 밴드 안쪽 끈 내장 및 신축성 좋은 허리 밴드 구성으로 체형에 맞게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NBA키즈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NBA X 나이키 제품들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가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이키와의 콜라보로 NBA만의 오리지널리티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욱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라며 "앞으로도 NBA키즈가 제안하는 편하고 활동적인 '스포티즘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키즈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2:11:1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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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니클라우스, 더 메이저스 컬렉션 신규 런칭

영 골퍼 타깃으로 트렌드와 스타일까지 반영한 새로운 골프웨어 Jack Nicklaus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잭니클라우스'가 '더 메이저스' 컬렉션을 새롭게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더 메이저스'는, 4대 메이저 대회(Masters, PGA CHAMPIONSHIP, US OPEN, THE OPEN)에서 총 18번 우승의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골프 레전드 잭니클라우스의 헤리티지를 담아 출전 당시 착용했던 의류를 오마주해 잭니클라우스만의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35~45세 고객을 타깃으로 기능성이 강화된 퍼포먼스 골프웨어 '더 메이저스'라인은 강렬한 컬러와 영한 무드를 반영해 기존보다 더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잭니클라우스는 최근 코오롱몰을 중심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강화하여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더 메이저스 라인은 티셔츠, 팬츠, 모자, 골프가방, 골프 엑세서리 등 총 25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잭니클라우스가 우승한 메이저 대회 횟수를 활용한 독특한 자수, 뉴트로 감성의 패턴 전개가 특히 눈길을 끈다. 특히 '더 메이저스 캡'은 총 7가지 컬러로, 사이드에 4대 메이저 대회의 우승을 상징하는 자수 디테일을 담았다. 골프사업부 관계자는 "잭니클라우스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전개하며 시니어 골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더 메이저스 라인 전개로 퍼포먼스 웨어 강화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을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언급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차별화된 골프웨어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2:07:1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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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활용 가능한 신발계 SUV '스티오' 출시

주중부터 주말까지, 도심과 아웃도어 경계 없이 어디서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한 디자인 눈길 네파 스티오 전지현 화보컷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일상생활 속에서는 세련된 실루엣의 스니커즈로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돼 실용성을 앞세운 스티오 고어텍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일반 아웃도어 슈즈와는 달리 스포티한 무드를 살린 날렵한 디자인에 기존 트레킹화 대비 강화된 경량성으로 데일리 슈즈로도 손색없는 것이 특징이다. 네파는 이번 스티오 고어텍스를 '시티 트레커'라는 별칭 답게 도심에서부터 아웃도어까지 경계 없이, 주 중에도 주말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실용성에 포커스를 맞춰 도심 속 집 앞의 짧은 거리도 나를 위한 트레킹 코스로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다. 스티오 고어텍스는 일반 러닝화를 신은 것 같은 편안한 착용감과 핏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지블 핏 기술력이 적용되어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최상의 피팅감을 제공한다. 메쉬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네파만의 라이트 포스 솔을 사용해 최고의 접지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보아 핏 시스템을 사용해 원터치로 끈을 풀고 조일 수 있으며, 발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향균향취 기능과 장기간 착화에도 안정감 있는 착화감을 제공하는 오쏘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실제 신발을 착용하는 소비자들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기존의 아웃도어 신발 대비 가장 큰 차별점을 가지는 것은 디자인이다. 따로 운동하러 나갈 때도 좋지만,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꼭 운동복이 아닌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이 가능하도록 디자인이 완성되었다. 컬러 또한 블랙과 그레이처럼 시크한 매력을 살린 제품과 액티브한 아웃도어 감각이 살아 있는 네이비와 레드까지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22만9000원.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새롭게 선보인 스티오 고어텍스는 많은 아웃도어 슈즈 가운데 세련된 디자인만으로도 눈길을 사로잡고, 피팅감과 접지력, 경량성 등 기술적인 부분도 어느 하나 놓치지 않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이를 통해 스티오 고어텍스는 평범하고 안정적인 삶 속에서 때론 액티브함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이 고르는 SUV 차량처럼 신발계의 SUV라는 새로운 유형으로 포지셔닝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2:05:1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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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권 '종이 온누리상품권' 9000원에 판다

중기부, 지류 상품권 10% 할인판매…5000억 한도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만원짜리 종이 온누리상품권을 10% 싼 9000원에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개인 구매한도도 일시적으로 늘어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지류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다만 5000억원 한도내에서다. 아울러 오는 6월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류 온누리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15개 시중은행 지점에서 현금으로 구매해야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앱으로 구매하는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혜택도 늘어났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올해 말까지 10% 할인을 유지하고, 오는 6월30일까지 월 할인구매 한도를 70만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모바일 상품권의 할인구매 한도는 지류 상품권 한도와 별도로 운영된다. 모바일 온누리 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체크페이 등 은행 및 간편결제 앱 9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월 구매한도까지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중기부 권대수 소상공인정책관은 "온누리상품권 구매시 할인을 받아 전통시장에서 제품을 사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혜택까지 있어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장을 볼 수 있다"면서 "이번 온누리상품권 특별판매 소비가 활성화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7곳에선 6월30일까지 지역특산물 등을 특별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우체국전통시장(우체국쇼핑), 온누리전통시장(이지웰페어), 온누리팔도시장(인터파크비즈마켓), 제주전통시장쇼핑몰(제주상인연합회), 사람풍경온누리장터(KTM협동조합), 온누리시장(이제너두), e경남몰(경상남도청)이 참여한다. 온라인 특별 할인행사 상품은 전통시장 통합쇼핑몰 온누리마켓 또는 개별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04-08 12:00: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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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보험사기 8809억원, 9만2538명 적발 '역대 최고'

보험사기 적발금액 및 적발인원. /금융감독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8809억원, 적발인원은 9만2538명으로 적발금액·인원이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8809억원으로 전년(7982억원) 대비 827억원(10.4%↑)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보험사기 적발인원은 9만2538명으로 2015년 이후 정체·감소추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중 1만3359명(16.9%↑) 늘며 증가폭이 확대됐다. 대다수의 보험사기(82%)가 1인당 평균 적발금액 950만원 미만으로 비교적 소액의 보험사기였다. 100만원 이하는 29.4%, 300만원 이하는 58.0%, 500만원 이하는 71.7%, 1000만원 이하는 83.9%였다. 금감원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의 보험소비자가 상해·질병 또는 자동차사고 등의 피해를 과장하거나 사실을 왜곡해 보험금을 청구하는 생계형 보험사기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직업별로 보면 보험사기 적발자의 직업은 회사원(18.4%), 전업주부(10.8%, 9987명), 무직·일용직(9.5%, 8766명), 학생(4.1%) 등의 순이었다. 보험설계사, 의료인, 자동차정비업자 등 관련 전문종사자의 비중은 4.2%(3904명)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40~50대 중년층의 적발비중이 46.7%(4만3235명)로 가장 높았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보험사기도 2017년 14.3%(1만1899명)에서 2019년 18.9%(1만7450명)으로 증가 추세다. 보험종목별로는 손해보험을 이용한 보험사기가 91.1%(8025억원)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생명보험의 경우 8.9%(785억원)이었다. 특히 손해보험 중 상해·질병 보험상품을 활용한 보험사기가 연평균 500억원씩 늘어나는 추세다. 반면 상대적으로 자동차 보험사기 비중이 감소 추세다. 성별로 보면 적발인원은 남자가 67.2%(6만2204명), 여자가 32.8%(3만334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자의 자동차 보험사기 적발인원(4만3263명)이 여자(1만238명)보다 4.2배(+3만3025명) 높은 영향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건전한 보험시장 질서 확립과 보험사기로 인한 민영보험, 건강보험의 재정 누수 등 국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사기관, 건강보험공단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보험사기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제도 및 업무관행 개선, 예방 교육·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08 12:00:0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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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자랑스러운 中企人에 김지혜·허덕수 대표

중기중앙회·중기부 선정…연구개발 특화·사회적 책임·기업가정신등 탁월 티앤제이건설 김지혜 대표.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2020년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티앤제이건설 김지혜 대표(사진)와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사진)를 각각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티앤제이건설은 기술중심의 전기, 통신, 소방 전문기업으로 40명의 기술개발인력을 바탕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15건의 특허출원 및 ISO 3건, 메인비즈·이노비즈확인서를 받은 기업이다. 김지혜 대표는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 운영이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회장, 전북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인재 양성과 여성인적자원개발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연계하는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인턴쉽, 현장실습 및 취업을 지원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60세 이상 신규 재취업자를 29명 고용하며 장년층의 재취업 기회 제공 및 고용 안정에도 공헌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거어르신 전기시설교체 재능기부, 쌀·연탄·성금 등 왕성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써지덴트 허덕수 대표. 써지덴트는 한국사회의 고령화, 국내 치과시장의 임플란트 시술 보급화에 발맞춰 임플란트 시술기구 신제품 개발과 특허 5건 출원 및 제품 상용화를 통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회사 허덕수 대표는 2014년 당시 매출액이 3억원에 그쳤던 회사를 4년 만에 매출 50억원대 회사로 급성장시키며 탁월한 기업가정신을 발휘하고 있다. 해외 치과 전시회를 20여회 이상 참가하며 제품 홍보 및 마케팅 업무에 주력한 결과 2018년에는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지정되는 동시에 '100만불 수출탑'도 수상했다. 전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등의 노력으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대구시 대표 강소기업 육성사업인 'Pre-스타기업'에도 선정됐다. 또한 최근 써지덴트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급속한 성장에 따른 관리업무 증가와 생산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기도 했다. 한편, 차기 '이 달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상' 신청접수는 5월15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중기중앙회 상생협력부로 하면 된다.

2020-04-08 12:00: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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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코스메틱, 울릉군에 5000만 원 상당 KF94 마스크·손 소독제 기부

울릉군 지역, 섬 지역 특성상 코로나 19 여파로 위생용품 수급이 어려워 (좌측부터) 울릉군청 안전건설과장 유원근, 행정복지경제국장 허원관, 울릉군수 김병수, 주민복지과장 신정발 브이티 코스메틱이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인한 위생용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릉군 취약계층에 50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손 소독제, 화장품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 19 사태가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면서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 수급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이 늘고 있다. 특히 울릉군은 섬 지역 특성상 공적 마스크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울릉군 종합자원봉사센터와 여성단체협의회의 도움을 받아 마스크를 직접 제작하는 등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브이티 코스메틱에서는 8일 울릉군에 KF94 마스크, 자사 손 소독제인 부비손 골드겔, 자사 제품인 시카 더블 미스트를 각 1500개씩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울릉군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게 우선 배부될 계획이다. 브이티 코스메틱은 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시중 2~3배 높은 가격과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착순 1000명에게 KF94 마스크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쳐 2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기도 했으며, KF94 마스크를 990원에 깜짝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 바 있다. 브이티 코스메틱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지만,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물품 지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코로나19가 사태가 이른 시일 내에 해결돼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1:39:2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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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키즈프로, 한여름도 거뜬한 나이키 키즈 에어리프트 샌들 출시

플레이키즈프로 나이키 키즈, 성인 라인에서 히트한 '나이키 에어리프트' 첫 출시 플레이키즈프로, 나이키 키즈 에어리프트 샌들 출시 국내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키즈 스포츠 멀티스토어 플레이키즈프로가 여름철 데일리로 신기 좋은 '나이키 에어리프트' 키즈 라인을 최초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플레이키즈프로는 기존 나이키 에어리프트 성인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아이들도 신을 수 있는 키즈 라인을 출시하며 샌들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케냐 리프트밸리 주의 이름을 딴 나이키 키즈 에어리프트 샌들은 맨발로 달리는 케냐의 러너에게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에어리프트 제품은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으며 무게가 가볍고 쿠셔닝 기능도 갖춰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발등과 발뒤꿈치 부분의 벨크로 처리를 통해 손쉬운 사이즈 조절도 가능하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플레이키즈프로 나이키 키즈 에어리프트 제품은 5만9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120mm에서 240mm까지로 토들러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사랑받을 전망이다. 오건영 한세드림 플레이키즈프로 바잉MD는 "나이키 키즈 샌들라인의 새로운 라인업 강화를 위해 성인라인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는 에어리프트의 키즈라인을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착용감으로 올여름 데일리 슈즈로 주목받을 나이키 키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4-08 11:35:2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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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 30번째 호암상 수상자 선정

30번째 호암상 수상자. (왼쪽부터)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임재수 MIT 교수,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김성수 우리마을 촌장. /호암재단 호암재단이 30번째 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호암재단은 8일 호암상 제정 30주년을 맞아 '2020 호암상 수상자' 5명을 발표했다. 수상자는 ▲과학상 김수봉 성균관대 기초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공학상 임재수 MIT 교수 ▲의학상 박승정 울산대 석좌교수 ▲예술상 김민기 극단 학전 대표 ▲사회봉사상 김성수 우리마을 촌장 등이다. 김수봉 성균관대 수석연구원은 중성미자 연구 세계적 권위자로, 한국 공동연구진을 이끌어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입자 중 하나인 중성미자의 특성을 밝히기 위해 가장 약한 변환 세기의 측정에 성공했다. 임재수 MIT 교수는 국제 디지털 TV 표준으로 채택된 영상 신호전환 기술을 개발해 디지털 영상 시대로 변화를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음성 압축 기술을 개발해 다양한 제품 개발과 상용화도 선도했다. 박승정 석좌교수는 스텐트 시술이 외과적 수술과 동등한 치료 효과가 있음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스텐트 시술법이 표준 치료법으로 정착해 심혈관 환자 회복 기간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했다. 김민기 학전 대표는 1991년 대학로에 소극장 학전을 개관한 후 한국인의 정서와 애환이 깃든 이야기를 소극장 뮤지컬로 풀며 한국 공연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 1994년 초연한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은 4000회 이상 공연에 71만명 관람객을 모았으며, 독일과 일본 등 해외 공연도 성공한 바 있다. 김성수 촌장은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개발한 한국 장애인 특수교육 선각자다. 1974년 서울 구로구에 발달장애인 특수학교 '성베드로학교'를 설립해 교장으로 재임했으며 2000년에는 강화도에 '우리마을' 공동체를 설립해 발달장애인들에 안정적인 일자리와 삶의 터전을 마련해줬다. 호암재단은 국내외 저명 학자와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38명과 해외 석학 자문단 31명에 업적을 검증받고, 현장 실사 등 4개월간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호암상은 1990년 이건희 삼성 회장이 제정해 30회 시상까지 총 153명의 수상자들에게 274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려,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는 의미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08 11:02:18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