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기협, 21대 국회에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정책제언' 제출

산업계가 주52시간 근로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산기협)는 20일 '산업기술혁신을 위한 정책제언'을 21대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산기협은 기업의 연구소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979년 발족한 산업기술계 민간단체다. 이번 제언에는 국내 7만여 연구·개발(R&D) 기업의 요구를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 ▲R&D 질적 성장 ▲개방형 혁신 등 3개 방향에 관한 '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특별법 제정' 등 9개 과제를 포함했다. 특히 주52시간 근로제와 관련해 R&D 직무의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고, 소재·부품·장비분야 연구개발에 한정된 특별연장근로 인가 범위를 전체 연구분야로 확대해달라고 주장했다. 고경력 중소기업 이직자의 급여 감소분을 정부가 보전하고, 해외 우수인력의 이민 기준을 완화해 줄 것도 주장했다. 중소기업 연구인력난 해소를 위해서다. 민간 중심의 국가 R&D 정책을 수립하고, R&D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국가R&D 전략방향을 제시하는 협의체를 운영하자는 요구안도 제시했다. 특히 산기협은 이어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기업 지원 사항을 규정하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달라고 촉구했다. 디지털 전환 기본계획 수립, 디지털 전환 우선분야 선정, 디지털 전환 금융 및 세제지원 등을 담고 있다. 아울러 산기협은 기업연구소 제도를 우수기업연구소 육성체계로 전환하고 기업의 역량에 따라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도 전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공동 연구하는 R&D 비용의 세액공제율을 20% 수준으로 높여달라고도 주장했다. 구자균 산기협 회장은 "코로나19에 이은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R&D 투자 여력이 저하되고 있다"며 "기업들이 이른 시일 내에 성장동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과 R&D 투자에 대한 세제지원 등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4-20 17:14:00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여수 명품아파트 '신기동 대광로제비앙 센텀29' 주택전시관 오픈

여수 신기동에 최고 29층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신기동 대광로제비앙 센텀29'의 주택전시관이 개관했다. '신기동 대광로제비앙 센텀29'는 여수시 신기동 8번지 일원에 지하 2층, 지상4~29층 총 10개 동 363가구 규모다. 선호도 높은 84㎡ 타입과 희소성 높은 141㎡ 타입 등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루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4Bay 혁신설계가 적용되며, 신개념 고품격 테라스 & 테라스형 발코니 아파트로 설계되었다. 29층 높이에서 누리는 조망 역시 기대감이 높인다. 이 밖에도 공간활용을 높인 아파트 설계에 다양한 스타일과 고품격 마감재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1100만원 ~ 1200만원 대의 분양가가 책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단지는 여수, 여천의 중심지에 위치해 쌍봉, 웅천지구, 여서동 등 변화가 이동이 쉽고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신기초를 비롯, 명문 초중고교가 위치한 교육 환경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사통팔달 쾌속교통망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여수 교통의 중심지인 신기삼거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어느 지역이든 쉽고 빠르게 오갈 수 있다. 또한, KTX여천역, 종합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어, 순천, 광양 등 인접 지역은 물론, 서울 등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가선용 여건도 주목된다. 단지 앞, 고락산 등산로를 필두로 비봉산, 망마산, 망마경기장, 거북선 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레저환경까지 모두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청약, 2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8일이며, 사전서류제출 기간은 다음달11일 부터 16일 까지다. 계약은 다음달 19일 부터 21일 까지 3일 간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웅천동 1868-1에 마련돼 있고 모바일과 PC로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2020-04-20 17:08:2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주금공, 부산 장애인복지관에 경차 3대 전달

이정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관계자들이 20일 장애인복지관 3곳에 경차 3대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부산지역 장애인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관 3곳에 경차 3대(약 4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주금공이 전달한 경차는 좁은 도로와 골목길이 많은 부산 지역에서 활용도가 높고, 휠체어 등 보행 보조기구를 싣고 내리기에 편리하다. 이에 따라 복지기관이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도시락 배달이나 방문돌봄 서비스 등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정환 주금공 사장은 "이번에 지원되는 차량이 장애인 분들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금공은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금공은 지난해부터 부산 지역 장애인 복지관에 차량을 기부하는 'HF 드림카 장애인 차량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12대를 지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20 17:07:56 김희주 기자
생·손보협회, 설계사시험 25~26일 야외에서 실시

생명·손해보험협회가 자격시험의 장기중단으로 어려움이 지속되는 보험업권에 설계사시험 응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야외 특별시험을 실시한다. 양 협회는 보험설계사 등록자격시험을 연수원, 운동장 등 개방된 야외 시험공간에서 을 확보해 이달 25일~26일 이틀간 전국 9개 지역 13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방된 공간에서 응시자를 최대한 이격시켜 시험을 치룰 예정이다. 운동장 등 사면이 오픈된 야외공간에 책걸상을 배치하고 시험장소 내 손소독제, 스프레이 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구비할 방침을 세웠다. 응시자간 간격도 전후좌우 4~5m 이상 확보하기로 했다. 교시간 시간 간격도 30분 이상 확보해 응시대기자의 혼잡도 최소화할 계획이고 매 시험종료 후 소독을 실시한다. 시험장 이동은 개별차량 이동을 원칙으로 하고 시험장 출입 시 체온을 측정, 정상 체온인 경우에만 입장을 허용한다. 신분확인 절차 시 대기자 간격은 3m 이상 확보하고 확인 즉시 착석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시험 중에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감독·관리하고 감독관은 마스크, 방역장갑 착용 후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험 종료 후에도 집합 등을 금지하고 즉시 퇴실해 귀가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20 17:02:25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한준호 삼천리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20일 한준호 삼천리 회장(왼쪽 두번째)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삼천리 한준호 삼천리 회장이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됐다.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진행됐던 '아이스버킷 챌린지'처럼 유명 인사가 캠페인에 동참할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준호 삼천리 회장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그는 다음 주자로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지목했다. 또한 이번에 구입한 꽃과 화분은 삼천리 사옥 로비 및 사무실 곳곳에 배치할 예정이다. 한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특히 화훼농가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며 "어느 때보다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지금까지 각자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삼천리 임직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4-20 17:01:50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