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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디카페인 캡슐커피·스틱커피 출시

투썸플레이스, 디카페인 캡슐커피·스틱커피 출시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 디카페인 캡슐커피·스틱커피 출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커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투썸 에이리스트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투썸은 최근 홈카페 시장에도 고급화·세분화 추세가 확산됨에 따라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을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 기존 제품 외 '캡슐커피'와 '스틱커피'를 새롭게 추가해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투썸 디카페인 커피 특유의 맛은 그대로 담았다. 신제품 ▲투썸 에이리스트 캡슐커피 SWP디카페인은 콜롬비아 원두와 브라질 원두를 블렌딩하여 견과류의 고소함과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깨끗한 물에 생두를 담가 친환경적으로 카페인을 제거하는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SWP)' 공법으로 제조했다. 해외 커피 산지에서 직거래로 공수한 고품질 생두에 투썸 로스팅 플랜트의 노하우를 더한 국내 생산 원두로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투썸 에이리스트 스틱커피 디카페인은 브라질산 원두를 미세하게 분쇄한 원두 가루를 넣어 커피의 풍미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스틱커피 제품이다.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커피 시장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새로운 디카페인 홈카페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투썸 커피를 장소, 시간에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든 취향과 기분에 따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썸은 국내 커피 시장 변화를 빠르게 예측해 2014년부터 디카페인 원두가공상품을 선보여오고 있다. 최근에는 매장에서도 SWP디카페인 커피 취급 점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디카페인 커피를 더욱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전용 메뉴 '새싹보리라떼'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12: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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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크리스탈 크릴 70마리 영양을 한 캡슐에 담았다!

크릴오일 70/동원F&B 동원F&B, 크리스탈 크릴 70마리 영양을 한 캡슐에 담았다! 최근 크릴오일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중에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어떤 제품이 좋은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동원F&B의 크릴오일 전문 브랜드 크릴리오가 최근 출시한 '크릴오일 70'은 남극에서 직접 어획한 크리스탈 크릴 70마리의 영양을 한 캡슐에 담은 제품이다. '크리스탈 크릴'은 크릴의 영양이 가장 풍부한 시기인 5~6월에 어획한 백색 크릴을 일컫는다. 크릴오일의 원료인 크릴의 몸체는 체내 단백질 등 영양 함량에 따라 시기별로 백색, 홍색, 청색을 띤다. 극지과학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극지 생물학(Polar Biology)'에 따르면 백색 크릴은 겨울을 대비해 체내에 영양을 비축해두기 때문에 품질이 제일 좋다. 특히 백색 크릴은 유난히 희고 투명한 빛깔 때문에 선상에서 일명 '크리스탈 크릴'이라고 불리며,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5~6월 초겨울 남극해에서만 잡을 수 있다. '크릴오일 70'은 '크리스탈 크릴'만을 선별해 70마리의 영양성분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크릴오일의 대표 성분인 인지질을 비롯해 아스타잔틴과 DHA, EPA 등이 골고루 들어있어, 다양한 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세계 최대 선단을 보유하고 있는 동원산업의 국내 최대 8천 톤급 트롤선 세종호가 청정지역 남극해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크릴을 동원만의 노하우로 생산, 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철저한 관리 감독하에 제조 생산됐다. 동원산업은 해양관리협의회(MSC)로부터 지속가능한 어업에 대한 인증을 국내 최초로 받은 업체로서, 남극 생물자원의 장기적 이용과 보존을 위해 성체가 된 크릴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 크릴오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무분별한 크릴 남획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크릴은 수많은 바다 생물은 물론 펭귄, 바다표범의 먹이이기 때문에 개체수 보호가 필수적이다. '크릴오일 70'은 남극크릴오일 1000mg 30캡슐로 1개월 분량이며, 가격은 5만2000원이다. 동원F&B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6일분을 추가로 담은 스페셜 패키지 1만개를 한정 판매하며, 제품 3개 구매시 1개를 증정하는 행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백화점, 할인마트 내 GNC 매장 또는 동원몰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10:3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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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로 혈압 측정 가능해진다…3분기 내 출시 목표

갤럭시 워치 액티브2에 혈압 및 맥박수가 나타난 모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혈압을 측정할 수 있는 '삼성 헬스 모니터' 모바일 앱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허가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최초에 커프 혈압계로 기준 혈압을 측정해 측정값을 입력한 후 스마트 워치의 심박센서를 활용해 지속적으로 혈압을 측정한다. 측정 원리는 스마트 워치에서 측정한 맥박파형을 기준 혈압과 비교 분석해 혈압 및 맥박수를 보여주는 것이다. 단, 기준 혈압은 매 4주마다 커프 혈압계를 통해 보정해줘야 한다. 사용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혈압을 관리할 수 있어 체계적인 자가 건강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 헬스 모니터 앱은 올해 3분기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관련 센서가 내장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및 향후 혈압 측정 기능이 지원되는 스마트 워치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헬스팀 양태종 전무는 "삼성의 혁신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소비자의 건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며 "고혈압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21 10:06:3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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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굿피플'과 손잡고 보행장애 아동 후원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왼쪽)과 강대성 굿피플 상임이사(오른쪽) 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굿피플'과 손잡고 보행장애 아동 후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칠성음료 본사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과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롯데칠성음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가의 특수 신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보행장애 아동에게 성장 과정에 따른 맞춤형 신발을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협약식은 정찬우 롯데칠성음료 HR부문장과 강대성 굿피플 상임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칠성음료는 협약을 통해 사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그린 워킹 캠페인(Green Walking Campaign)'으로 적립된 후원금 5천만원을 굿피플 측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보행장애 아동 50여명을 위해 동?하절기 특수 신발 2켤레씩 총 100켤레를 구매하는데 쓰여진다. 그린 워킹 캠페인은 모바일 걷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통해 매일 걸음 수를 측정하고 걸음 수만큼 후원금을 적립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캠페인 동안 누적 걸음 수는 약 15억 보로 성인 평균 보폭 기준(약 60cm)으로 환산하면 지구 22바퀴 거리(1바퀴 약 4만km)인 90만km에 해당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웃 사랑을 위한 임직원들의 한걸음 한걸음으로 조성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신발'이 걷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올해도 그린 워킹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사내 홍보를 통해 뜻 깊은 활동에 더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굿피플은 1999년에 설립되어 해외 10여 개국에서 구호 및 의료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아동, 노약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비영리민간단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06:3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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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대구시와 매출채권보험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 보험료지원 협약보험 기본 구조도.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대구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시 소재 중소기업의 위기극복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보는 매출채권 보험료를 10% 할인하고, 대구시는 신보에 2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매출채권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2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자동차부품, 기계·금속·뿌리, 섬유·패션, ICT융합, 로봇, 에너지, 물, 첨단의료, 안광학 등 지역주력사업과 신성장동력산업을 영위하는 628개 업종의 대구소재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위탁을 받아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공적보험 제도다. 보험에 가입한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외상판매를 하고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신보가 보상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기업들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4-21 10:04:5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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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비즈協, 소상공인 위해 '착한 소비자 운동' 동참

협회 주변 식당서 선결제…전국으로 확산 노력키로 석용찬 회장(왼쪽 2번째)을 비롯한 메인비즈협회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 서울본가 설렁탕에서 선결제를 하고 식사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착한 소비자 운동'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메인비즈협회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석용찬 협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 '서울본가 설렁탕'을 방문해 선결제를 하고 향후 직원식대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21일 밝혔다. 착한 소비자 운동은 개인 또는 법인 차원에서 소상공인이 생산한 물품·서비스를 선결재 방식으로 구매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운동이다. 지난 13일 메인비즈협회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한 5개 중소벤처기업 관련 단체와 '착한 소비자 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석용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실물경제가 위축돼 중소기업, 소상공인 모두가 어려운 상황으로 사상초유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서로 돕는 상생의 미덕이 필요하다"면서 "협회는 앞으로도 풍물전통시장 등 협회 인근 지역 소상공인들의 제품구매에 앞장서고, 지방 7개 연합회 등에 동참을 권장하는 등 착한 소비자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4-21 10:03: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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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제품 혁신·개발, 성장세 주도

오리온 제품 오리온의 제품 혁신·개발, 성장세 주도 오리온이 제품혁신과 신제품의 연속 출시, 신규 카테고리 개척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스낵 카테고리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며 전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오리온은 지난 3월 잠정실적 공시상의 법인별 합산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41% 성장한 2083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한·중·베 주요 스낵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82% 늘었다. 연달아 출시한 스낵 신제품들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기존 파이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주력 제품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이와 함께 새로 개발한 간편대용식, 양산빵 등도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신규 시장을 개척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스낵 카테고리 비중이 지난해 34%에서 39%로 늘었다. 독보적인 식감의 네 겹 스낵 '꼬북칩', 감자칩에 한국의 맛을 입힌 '포카칩 땡초간장소스맛·구운마늘맛' 등 차별화한 제품들이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법인들 역시 신제품을 연달아 출시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국에서는 지난 3월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스낵 카테고리 비중이 지난해 37%에서 50%로 크게 늘었다. 식감을 극대화한 오!감자별, 스윙칩 플랫컷 등 신제품이 높은 호응을 얻으며 스낵 카테고리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오!감자별은 월 매출 2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중국 제과시장의 식감 트렌드를 주도하며 높은 인기와 제품력을 입증했다. 베트남에서는 새롭게 출시한 쌀과자 안(An)이 월 매출 16억 원을 넘어서는 등 베트남 쌀과자 시장 점유율 약 12%를 달성했다. 오리온은 쌀과자 시장 진출을 베트남 법인의 신성장동력 중 하나로 정하고, 2년간 제품 연구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포카칩, 스윙칩 등 생감자스낵 매출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 10% 이상 성장하며 3월 스낵 전체 매출이 파이 매출을 넘어섰다. 간편대용식, 양산빵 등 신규시장 진출에도 성공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를 출시하며 국내 시리얼 시장을 기존 '콘플레이크' 중심에서 '그래놀라'로 확장시켰다. 매출 또한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다. 베트남에서는 새롭게 개발한 양산빵 '쎄봉'이 아침식사로 인기를 모으며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성과는 글로벌연구소를 설립하고 R&D 본부 기능 강화를 통해 파급력 높은 신제품을 출시한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맛뿐만 아니라 기존에 없던 식감, 모양을 개발하는 등 제품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한 것도 주효했다. 오리온은 지난 2017년 R&D 역량 및 글로벌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법인이 헤드쿼터가 되어 연구기획팀을 신설하고 글로벌 통합관리를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법인별 R&D 노하우를 공유하고, 각국 소비자 특성에 맞춘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제품혁신은 오리온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신성장 동력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소비자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혁신 및 개발에 오리온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02: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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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노세일'…SSG닷컴에서 단 하루만 할인!

오이쇼데이/SSG닷컴 1년 내내 '노세일'…SSG닷컴에서 단 하루만 할인! '홈캉스에 필요한 편안한 홈웨어, 22일에 준비하세요!' SSG닷컴은 오는 22일 단 하루 '오이쇼(OYSHO)' 전품목을 20% 할인하는 '오이쇼데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이쇼'는 자라, 마시모두띠 등으로 유명한 인디텍스 그룹이 보유한 스페인 여성 언더웨어 및 홈웨어 SPA 브랜드다. 매년 이 '오이쇼데이'는 브랜드 이름에 맞춰 5월 2일에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처음으로 날짜가 변경됐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 매장은 제외하고 온라인에서만 진행되며 오이쇼 온라인몰 외에는 SSG닷컴에서만 단독 판매한다. 이날 SSG닷컴은 총 1,200종 상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전년 대비 할인 품목을 400종 늘려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오이쇼는 1년 내내 할인 및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는 '노세일' 브랜드라는 점에서 실구매 고객이 느끼는 혜택이 더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언더웨어 대표 상품으로는 '밴딩 트라이앵글 브라렛'과 '레이스 크로셰 브라렛'을 2만5600원에, '밴딩 힙스터 팬티'와 '클래식 레이스 팬티'를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언더웨어 세트 구매시 약 4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홈웨어 대표 상품으로는 '네이비 도트 셔츠', '네이비 도트 팬츠', '핑크 스트라이프 홈 원피스'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홍주리 SSG닷컴 패션아동팀 바이어는 "SSG닷컴을 방문하는 고객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단 하루 오이쇼 전 상품 20% 할인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행사일인 22일 구매 고객 중 우수 리뷰(상품평)를 선정해 최대 13만원 상당의 오이쇼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 내 '오이쇼' 브랜드는 지난 달 전년 대비 34.7%, 이번 달 21일까지 전년 대비 87.3% 매출이 신장했다.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국내에서 꾸준히 높은 신장세를 보이는 대표적인 해외 패션 브랜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02: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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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여성용 기초화장품 시장 본격 진출

'레드 투 래드' 브랜드 선봬…25~34세 여성 타깃 유한킴벌리가 여성용 기초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유한킴벌리는 유아·아동용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에 이어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성인용 안티폴루션 화장품 '레드 투 래드(RED TO RAD)'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레드 투 래드'는 유한킴벌리가 유아·아동용 스킨케어와 크리넥스 등을 통해 쌓은 피부 노하우 전문성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특히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보호를 위한 안티에이징, 센서티브 제품에 관심이 많은 25~34세 여성이 주타깃이다. 유해환경으로 붉게 자극받은 피부(RED)에서 밝은 피부(RAD)로 전환시켜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레드 투 래드는 '스위치를 끄고 켜듯이 피부 걱정을 끄고 밝고 건강한 피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모든 제품에 미세먼지 관리에 최적화된 포뮬라와 원료가 배합된 유한킴벌리만의 독자적인 'R.A.D(Recovery&Anti-dust Derma) Protection' 기술이 적용됐으며, 피부 개선 효능으로 국내외에서 특허받은 원료인 킹스허브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킹스허브는 몽골 고산지대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전통 약용 식물로 피부장벽 강화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 투 래드는 전 제품 모두 미세먼지 모사체 테스트를 끝냈으며 클렌징에서부터 기능성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시그니처 제품인 배리어 미스트는 미세먼지 모사체 테스트에서 미스트를 뿌린 부위가 그렇지 않은 부위에 비해 25% 이상 미세먼지 흡착이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식약처에서 고시한 알러지 유발 성분 25종과 파라벤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며, 피부 자극과 화장품 안전기준 테스트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레드 투 래드 제품은 현재 롭스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향후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0-04-21 09:47:18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