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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기존 해외송금 제휴서비스 확장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기존 해외송금 제휴서비스를 확장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해외송금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는 미래에셋대우는 서비스 제휴업체를 추가하고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먼저 서비스의 제휴업체를 2개로 확장했다. 기존 제휴업체인 소액해외송금업체 '한패스'와 새로 제휴를 맺은 '모인' 두 업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업체간의 서비스 경쟁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더욱 증가 시킬 수 있게 됐다. 해외로 송금하고자 하는 고객은 모바일 앱 해외송금 메뉴에서 송금할 국가와 금액만 입력하면 미래에셋대우가 실시간환율과 수수료를 반영해 2개 업체를 비교 한 뒤 더 유리한 조건을 고객에게 제시한다. 고객은 송금 전에 두 업체를 한 눈에 비교함으로써 유리한 조건으로 송금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서비스 이용가능 매체도 확대됐다. 기존 MTS앱에서만 제공되던 해외송금서비스가 미래에셋대우의 모든 모바일 앱에서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고객들은 m.Stock, m.Global, m.ALL 등 세개의 앱 어디에서나 뱅킹 메뉴를 통해 해외송금을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장으로 미래에셋대우에서 해외송금이 가능한 국가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등 총 53개국으로 확대됐으며, 수수료는 최소 1000원부터 국가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된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미래에셋대우가 작년 증권사 최초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 할 때는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포커스를 맞췄었다"며 "이번 확장 오픈은 그동안 실제 미래에셋대우 해외송금을 이용한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편리하고 유용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해외송금 서비스 확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다음달 29일까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최대 5만원)를 진행하며 신규 제휴 업체인 모인을 통해 20만원 이상 첫 송금을 진행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2만원을 추가로 송금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별 혜택의 최대 한도는 이벤트 1·2 합산 5만원이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4-21 10:55:10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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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ELB·ELS·DLB 등 4종 판매

DB금융투자는 오는 24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주가연계증권(ELS),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등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DB 세이프 제537회 ELB'는 6개월 만기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코스피(KOSPI)200 지수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300% 이상이면 연 2.71%의 수익을, 300% 미만인 경우에는 연 2.7%의 수익을 지급한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2162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가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8%(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연 6%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18%(연 6%)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부터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DB금융투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중인 기존고객을 대상으로 원금지급형 ELB·DLB 상품을 판매한다. '마이 퍼스트 DB DLB 제51회'는 3개월 만기 상품으로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최종호가수익률의 만기평가가격이 10% 이상이면 연 2.71%의 수익이 지급되고, 10% 미만인 경우에도 연 2.7%의 수익이 지급된다. ISA 기존고객은 2019년 이후 특판 DLB·DLSELB 상품에 청약한 적이 없어야 가입할 수 있다. 'DB 세이프 제536회 ELB'는 1년 만기 상품으로 평가기간 동안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5% 이하인 경우에는 최대 4.5%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코스피200 지수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거나 만기평가가격이 100% 이하인 경우에는 2%의 수익이 지급된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4-21 10:54:06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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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쏠야구가 쏜다!'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020년 KBO 리그 개막을 기다리는 팬을 위해 '쏠야구가 쏜다, 총 상금 5천만원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 팬들의 응원 분위기를 붐업하고, 개막 지연에 지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친구와 팀을 이뤄 '2020 신한 프로야구 적금' 신규, '쏠야구' 컨텐츠 참여 등을 통해 활동점수를 쌓는 방식으로 50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삼성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 삼성 갤럭시 S20 등 경품이 준비돼 있다. 많은 팀원을 모을수록 높은 활동 점수를 쌓을 수 있으며 1등 팀에는 2000만원, 2~4등 팀에는 500만원, 5~20등 팀에는 100만원의 상금을 마이신한포인트로 증정한다. 또 활동 조건을 충족할 때 마다 추첨을 통해 삼성 Z플립 톰브라운 에디션(2명), 삼성 갤럭시 S20(4명) 경품과 그 외 참여자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3~1000포인트를 증정한다.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은 야구 팬들을 위해 모바일 앱 신한 쏠(SOL)에 야구 플랫폼 '쏠야구'를 마련하고, 개막에 맞춰 경기 기록뿐 아니라 승부를 예측하는 '쏠픽' 등 참여만 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증정하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 SOL KBO 리그'의 개막을 기다리면서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모여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020 신한 프로야구 예적금 출시 등에 이어 팬들에게 재미와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프로야구 관련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4-21 10:47:3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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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속 전통시장! G마켓·옥션, '온누리 전자상품권' 결제서비스 론칭

G마켓 옥션, 전통시장 '온누리 전자상품권' 결제서비스 론칭 모바일 속 전통시장! G마켓·옥션, '온누리 전자상품권' 결제서비스 론칭 온라인 유통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전통시장 소상공인 지원에 동참한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업계 최초로 전통시장 온누리 전자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온누리 상품권의 온라인 결제는 일부 전통시장몰을 제외하고 G마켓과 옥션이 유일하다. 오프라인에서 사용하면 누릴 수 있는 소득공제 혜택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G마켓과 옥션에 입점 한 약 1600여개 전통시장 소상공인 제품을 온누리 전자상품권으로 구입 할 수 있게 됐다. 온누리 전자상품권 적용 대상 상품의 확인은 이번 캠페인 페이지에 연계된 상품이거나, 각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상세설명에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가능' 이라고 표기된 제품이면 모두 해당된다. 결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000여 만원 상당의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G마켓과 옥션에서 온누리 전자상품권 가맹 판매자의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하면 사이트 별로 각 500명씩 총 100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무료 증정한다. 5000원 이상 온누리 전자상품권으로 결제했다면, G마켓과 옥션에서 20명씩 총 40명을 추첨해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3만원권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베이코리아 사업개발팀 이은희 매니저는 "온라인을 통해서 소비자들이 더 많은 전통시장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누리 전자상품권 결재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언택트 쇼핑으로 위축되어 있는 전통시장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온누리상품권'을 검색한 뒤, '코로나19 극복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29: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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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배송도 친환경! 헬로네이처, '지구의 날' 기획전 열어

헬로네이처 더그린배송/헬로네이처 새벽배송도 친환경! 헬로네이처, '지구의 날' 기획전 열어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이해 '헬로! 지구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 헬로네이처의 지구의 날 특별전은 더그린배송 탐험 이벤트와 더그린마켓 기획전으로 구성됐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친환경 상품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다. 더그린배송 탐험 이벤트는 특별전 기간 동안 헬로네이처의 더그린배송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에코 키트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에코 키트는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네트백과 프로듀스백 3종, 삼베 비누망이 들어 있어 장보기, 물품 휴대, 식재료 보관 시 일회용 비닐봉투나 종이백 대신 사용할 수 있어 환경적으로 유익하다. 또한, 헬로네이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친환경 쇼핑을 제안하기 위해 이벤트 기간 동안 업계 최초 친환경 배송 서비스인 더그린배송의 출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더그린배송 탐험 영상'을 공개한다. 헬로네이처는 지난해 4월, 새벽배송 업계의 과도한 포장을 원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종이, 스티로폼 박스 대신 재사용이 가능한 더그린박스를 도입했다. 다음 주문 시 반납, 회수하는 방식으로 배송 신선도는 높이고 포장재는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이 외 합성수지인 폴리머 아이스팩 대신 환경에 완전 무해한 물과 전분, 재생종이로 만든 더그린팩을 사용하고 있으며 부자재도 기존 비닐완충제에서 기능성 재생종이로 전면 교체했다. 더그린배송은 사용 만족도 측면에서 호평을 받으며 서비스 론칭 이후 이용건수가 5배 이상 증가했다. 헬로네이처 역시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더그린박스 반납 때마다 헬로캐시 500원을 적립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더그린마켓 기획전에서는 헬로네이처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소개한다. 저탄소, 유기농, 동물복지 등 농림축산식품부의 친환경 인증마크를 받은 식재료는 물론, 생분해 및 오가닉 소재의 친환경 생활용품들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저탄소 사과 등 국산 농산물과 자유방목 환경에서 자란 닭이 낳은 동물복지 1번 계란, 유기농 밀을 생산하고 남은 밀짚을 사용해 만들어 사용 후 40일 내 생분해 되는 바스틀리 키친타올 등이 있다. 헬로네이처 조경아 마케팅실장은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상품 및 배송 모든 측면에서 이를 위한 연구와 실행에 힘을 쏟고 있는 중"이라며 "더그린배송을 중심으로 새벽배송 시장의 친환경 소비 환경을 선도함으로써 고객의 심리적 만족도까지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27:5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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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지역 베이커리와 상생…'이성당과자점' 최초 오픈

이성당과자점 전경 /롯데쇼핑 롯데百, 지역 베이커리와 상생…'이성당과자점' 최초 오픈 2013년부터 이어진 끈끈한 파트너십 돋보여 롯데백화점과 지역 명물 베이커리와의 협업이 결실을 맺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5일 유명 베이커리 '이성당'과 협업해 만든 디저트 카페 '이성당과자점'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시시호시(sisihosi)' 매장 내 20평 규모로 선보였다. '이성당과자점'은 풀빵, 양갱, 전병, 밀크쉐이크 등 추억의 간식을 재조명해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으로, 지난 7년간 롯데백화점과 이성당이 맺어온 끈끈한 파트너십의 결과물이다. 2013년, 당시 롯데백화점 식품 바이어였던 윤향내 팀장은 지역 베이커리의 가치를 알리고 고객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군산의 명물 베이커리인 '이성당'의 정규 매장 입점을 목표로 삼았다. 여러 차례의 소통과 협의를 거쳐 롯데백화점 본점에 문을 연 이성당 팝업스토어는 일 평균 매출 4000만원을 기록하며 뉴스에 소개될 정도로 이슈가 됐다. 팝업스토어의 성공은 이성당 정규 매장이 잠실점에 입점하는 계기가 됐다. 최근에는 롯데백화점이 의식주 편집숍 안에 들어가 있는 차별화된 베이커리 개발에 나서면서, 지난 7년간 함께 시너지를 창출해 온 이성당과 다시 손을 잡게 됐다. 하지만 기존 공장형 베이커리가 아닌 샵인샵(shop in shop) 형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은 쉽지 않았다. 베이커리는 원재료와 인건비 비중이 높고, 다양한 설비와 넓은 매장 면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성당과자점 메뉴/롯데쇼핑 롯데백화점 황성선 치프바이어는 면적과 설비를 축소한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이성당과 10차례 이상 미팅을 통해 '이성당' 세컨 브랜드의 메인 아이템을 제안하고 브랜드와 비전에 대해 꾸준히 소통했다. 이를 통해 최근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팥, 양갱, 아이스께끼 등 전통 간식을 활용한 새로운 컨셉의 이성당 매장 기획을 설득할 수 있었다. 이후 컨셉, 메뉴, 운영방식에 대해 상호 협의 끝에 '이성당과자점'이 탄생했다. 브랜드 탄생 후 수 차례의 품평회와 동행 해외 출장을 통해 단팥빵과 야채빵을 즉석 실연형 풀빵 과자 형태로 만든 메뉴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추후에도 계절을 대표하는 재료를 활용해 단호박도리, 바나나쇼콜라 등의 계절 한정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이성당 김현주 대표는 "롯데백화점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디저트 카페인 '이성당과자점'을 통해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할 수 있게 됐고, '3세대(창업주의 손녀 세대) 이성당'을 준비하는 하나의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손을경 MD 개발 부문장은 "이성당과 롯데백화점은 7년간의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윈윈해 왔다."며, "김포공항점 시시호시 매장 안에 최초로 입점한 '이성당과자점'은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전통 간식의 가치를 알리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25: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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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대구·경북 중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입점 상담회' 개최

롯데홈쇼핑이 대구.경북 중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입점 상담회'를 개최했다./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 대구·경북 중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입점 상담회' 개최 롯데홈쇼핑은 이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 중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온라인 입점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 중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달 초부터 사업 공고를 통해 약 50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상담 기간 동안 식품, 의류, 가전 등 롯데홈쇼핑 상품기획자(MD)들은 서울 양평동 본사에서, 참여업체들은 대구 경북대학교 테크노파크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상품 분석 등 1:1 맞춤 컨설팅이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약 30개 업체가 상담에 참여했다. 10여 명의 롯데홈쇼핑 MD들이 업체 특성을 고려해 TV홈쇼핑, 티커머스, 온라인몰 등 적정한 판매채널을 선정하고, 최적의 컨설팅과 동시에 입점 상담도 진행했다. 이후 해당 업체들은 롯데홈쇼핑이 보유하고 있는 유통 채널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우수 상품은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경북햇살농원영농조합법인'은 "온라인 입점 상담회가 낯설고 생소하지만 기존 상담회에 비해 상담 집중도가 높아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며 "이번 상담회로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에 실질적인 도움과 최소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내달부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경북 지역 피해 업체를 우선 대상으로, 영상 제작비를 지원하고, 수수료 우대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천 배도라지즙', '청도 반건시' 등 지역 농·특산물로만 구성된 '내고향 우수상품전' 기획전도 운영한다. 또한, 동반성장펀드 2000억 원, 무이자 대출 100억 원 등 기존에 운영 중인 자금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각도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을 위해 비대면 형식인 온라인 입점 상담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업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참여업체들의 우호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향후 피해 규모가 큰 지역을 우선으로 수혜 지역 범위를 확대하고, 자금지원, 판로개척 등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21:4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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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초근접 콘셉트 매장 선보여

위워크 메인 라운지에 도입된 이마트24 SELF MINI/이마트24 이마트24, 초근접 콘셉트 매장 선보여 위워크와 손잡고 'SELF MINI' 도입 이마트24가 기존에 없었던 차별화매장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마트24는 글로벌 공유오피스 플랫폼 위워크(WeWork)와 업무협약을 맺고 위워크가 운영하는 13개 지점에 셀프콘셉트매장 'SELF MINI'(이하 셀프미니)를 선보였다. 위워크 메인 라운지에 냉장·냉동·일반 진열공간을 디자인하고 이마트24 Fresh Food(도시락, 김밥, 주먹밥, 샌드위치 등, 이하 FF)를 비롯해 음료, 스낵 등 주요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위워크 라운지에서 미팅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고객들은 바로 옆에 있는 이마트24의 셀프미니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원하는 상품을 고르고,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직접 결제할 수 있다. 기존 근접성, 긴급성 등 장점을 지닌 편의점이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진보에 맞춰 고객 바로 옆에 위치하는 초근접 콘셉트 매장을 선보인 것이다. 이에 위워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감도 크게 높이고 있다. 실제로 위워크 관계자는 "국내 위워크의 다양한 지점에서 이마트24의 셀프미니를 선보임에 따라 위워크 멤버들에게 보다 다각화된 서비스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멤버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이마트24가 위워크와 손잡고 초근접셀프매장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진보된 무인 결제 시스템과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이다. 이마트24의 셀프미니는 보안이 철저한 위워크 전용공간 내부에 위치해 있어 도난의 우려가 없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셀프 결제 키오스크 덕분에 별도의 근무자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위워크의 인테리어에 걸맞은 감각적인 디자인 역시 위워크 이용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인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이마트24는 위워크의 공유오피스에 설치된 셀프미니 외에도 업계 최초로 골프장 그늘집을 셀프매장으로 선보이는 등 기존 편의점의 개념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마트24 류승훈 미래사업팀장은 "시대가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도태된다는 생각으로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콘셉트 매장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며 "편의점의 편의를 재정의하겠다는 이마트24의 전략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시도를 지속해 나감으로써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및 국내 공유오피스 분야를 선도하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위워크는, 전 세계적으로 37개 국가, 140개 도시, 총 740개의 지점을 통해 66만 2000명 이상의 이용 멤버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19:4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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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샵', 지구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진행

CJ ENM 오쇼핑부문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펀샵'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과 손잡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CJ ENM 오쇼핑부문 CJ ENM 오쇼핑부문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펀샵'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과 손잡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CJ ENM 오쇼핑부문 '펀샵', 지구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진행 CJ ENM 오쇼핑부문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 '펀샵'이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과 손잡고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소품을 '펀샵'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터치포굿'은 폐소재를 업사이클링해 세상에 하나뿐인 상품을 만드는 사회적 기업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업그레이드'와 재활용을 뜻하는 '리사이클'이 합쳐져, 버려진 물건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말한다. 프로젝트 대표 제품인 '코알라 담요'는 버려진 페트병에서 뽑아낸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한 무릎 담요 겸 인형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코알라의 주 서식지인 호주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금으로 기부된다. 페트(PET)를 매립·소각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가 산불의 주요 원인이라는 점에서 착안, 코알라 서식지 복구 자금 마련은 물론 환경 문제에도 경각심을 갖자는 의미다. 이 밖에도 폐낙하산을 업사이클링한 '낙하산 에코백'도 선보인다. 300번 사용되면 버려지는 낙하산을 폐기 처분하는 과정에서 환경 오염 문제를 방지하고자 기획된 제품이다. 박음질 상태가 견고한 낙하산 소재 덕택에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얇지만 쿠션감이 느껴지는 낙하산의 독특한 촉감을 에코백에서 느껴볼 수 있다. 앞서 '펀샵'은 지난 2월 사회적 기업 '119REO'와 함께 방화복 업사이클링 제품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소방관에게 기부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다. 방화복을 활용해 만든 가방 등을 펀딩하며 소방관 처우 및 권리 보장에 대한 인식 제고 활동을 펼쳤다. CJ ENM 오쇼핑부문 펀샵 관계자는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꾸준히 기획하는 이유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쇼핑몰로서 환경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펀샵은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편샵'은 소비자에게 새로움과 재미를 선사하는 CJ ENM 오쇼핑부문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이다. 2002년 쇼핑몰 오픈 때부터 피규어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 가게'를 표방하며 재미있는 상품과 콘텐츠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3040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각종 덕심 자극 상품을 발굴·판매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어른이(어른과 어린이의 합성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4-21 10:16:4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