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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엔비디아서 7나노 최신 GPU 수주 성공

삼성전자 파운드리 생산 라인. /삼성전자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이 다시 한 번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칩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삼성전자가 공급할 칩은 7㎚(나노미터) 크기로,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암페어' 기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이번 수주는 주춤했던 파운드리 사업에서 오랜만에 거둔 쾌거다. 엔비디아는 대부분 물량을 대만 TSMC에 맡겨왔던 상황, 양사의 견고한 관계를 삼성전자가 깨뜨린 셈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초미세 공정에서의 잇딴 성과와 함께, 가격 인하 등 정책으로 성과를 낸 것으로 보고 있다. AMD와 퀄컴에 이어 신규 고객사인 엔비디아 물량 수주에도 성공하면서 성장 발판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단, 일각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성장에 대해, 추이를 더 지켜봐야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TSMC와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전자를 이용하는 전략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이번 칩을 수주하면서 삼성전자와 TSMC에 분할해 물량을 맡긴 것으로 전해졌다. 5나노 칩은 TSMC에 모두 맡긴 상태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07 15:56: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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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일렉트로닉스, 1인가구 공략 '창문형 에어컨' 출시

자녀 공부방등에 적합한 26㎡ 규모…BLDC모터 사용 '저소음 설계' 실외기 없어 소비자가 간편 설치, 만수시 작동 멈추는 안전장치 갖춰 한솔일렉트로닉스 모델이 창문형 에어컨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솔일렉트로닉스 냉·난방 가전 전문기업 한솔일렉트로닉스는 1인 가구와 자녀 공부방용에 적합한 26㎡(8평)급 창문형 에어컨(사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서관보다 조용한 초저소음 창문형 에어컨'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실제 에어컨 모터는 내구성이 좋고 소음이 적은 BLDC(Brushless DC) 모터를 탑재해 취침모드 기준 44데시벨(db) 내외로 소음을 줄였다. 게다가 실외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일체형 에어컨으로 '설치기사 출장→벽 타공·배관 작업→에어컨 설치'로 이어지는 기존 일반 에어컨과 달리 설치 작업이 매우 간단하다. 소비자들은 드라이버를 이용해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다. 한솔일렉트로닉스는 창문형 에어컨 출시를 위해 2018년부터 3년간 연구·개발에 전념했다. 창문형 에어컨에 관한 소비자 니즈를 분석하고 문제점을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이런 결과 자체 연구 개발한 콤프레샤를 탑재,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또 전체 부품 중 습기에 약한 부품의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품 소재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아울러 창문형 에어컨은 냉방·제습시에 생성되는 응축수의 누수를 막기 위해 '자가 증발 방식'을 도입했다. 만수시 작동이 멈추는 안전장치도 갖췄다. 한솔일렉트로닉스 관계자는 "창문형 에어컨은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고객 친화형 제품"이라며 "창문형 에어컨을 시작으로 소비자에 필요한 가성비가 높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가격은 53만8000원이다. 한편 1993년 당시 대한전기로 시작한 한솔일렉트로닉스는 국내 에어커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창사 이듬해 모터사업을 시작으로 산업용 가전제품을 제조, 생산했다. 이후 2000년대 들어선 산업용 냉·난방기와 이동식 에어컨 등을 생산하면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엔 사우디아라비아에 에어커튼을 수출하는 등 해외 진출도 시작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에선 경기장 등에 원적외선 튜브온풍기를 공급하기도 했다.

2020-05-07 15:55: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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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의 질주…"증권사 목표주가가 못따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들의 실적 충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네이버, 카카오는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하며 '언택트(비대면) 대장주'로 자리잡고 있다. 주가도 고공행진이다. 증권사의 목표주가가 실제 주가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속도다. 증권업계는 목표주가를 상향할 지, 유지할 지 고민중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1.65%, 3.26% 상승 마감했다. 4월 들어 이들 종목의 수익률은 26.8%, 32.5%다. 해당기간 코스피 수익률(9.9%)을 웃도는 결과다. 유독 이들 종목의 상승세가 가파른 것은 '언택트 수혜주' 중에서도 대장주로 꼽히기 때문이다. 이들 기업의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이끈 것은 비대면생활의 활성화 덕분이었다. 우선 네이버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7.4% 상승한 2215억원을 기록했다. 광고주 예산 감소에도 온라인 쇼핑이 전년대비 12% 증가했고, 네이버 페이 거래액이 46% 늘어난 영향이다. 조용선 SK증권 연구원은 "언택트 경제의 키워드에 부합하는 네이버의 방향성이 단기 실적을 방어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카카오 역시 코로나19에도 불구,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증권가 기대치를 20% 이상 웃돌았다. 비대면 생활 장기화로 웹툰 등 유료 콘텐츠 결제가 늘었고 '카카오T 블루', '카카오페이' 등 신사업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가파른 주가 상승이 부담이 되는 시점이 왔다. 카카오는 이날 20만6000원에 장을 마감, 키움증권이 내놓은 목표주가를 이미 넘어섰다. 증권사 중 가장 높은 목표가인 24만3000원과 비교하면 17.9% 정도 상승여력이 남았다. 네이버는 사상 최고가를 또 다시 경신, 21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2.1%만 오르면 SK증권, 유안타증권이 내놓은 12개월 목표주가(22만원)에 도달한다. 다만 네이버에 대해서는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추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도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7% 상향한 22만5000원을 제시했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언택트 시대에 강력한 플랫폼 효과가 실질적으로 확인 중"이라면서 "이커머스 시장의 선두업체로 자리 잡아가는 쇼핑 부문 가치를 반영한다면 목표주가의 추가 상향 조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증권업계에서는 언택트 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가치) 기준 자체를 올려야 한다는 의견과 더불어 고평가에 따른 우려도 함께 나온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카카오의 주가수익비율(PER)이 300배를 넘어선 상황에서 쉽게 목표주가를 쉽게 높일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향후 이들의 수익 모델이 확장되는 분위기를 보고 새로운 기준을 적용시킨 기업 가치 산정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5-07 15:53:23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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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인도공장서 '가스 누출'…8명 사망 1000여명 부상

LG화학 인도공장 가스 유출사고 위치./사진=연합뉴스 LG화학 인도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돼 최소 8명이 숨지고 10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7일(현지시간) NDTV 등 인도 언론과 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남부 안드라프라데시주 비샤카파트남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돼 최소 8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에는 8살짜리 소녀도 포함돼 있다. 또한 공장 인근 3㎞내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눈이 타는 듯한 고통을 호소하고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보였다고 당국은 전했다. 이 중 일부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는데, 현지 언론은 그 규모가 200여 명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최소 9명이 사망하고 300~400명이 입원했으며 대피한 인원이 1500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한국인 피해 여부는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또한 부상자 중 의식이 없는 사람도 있어 인명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구급차 25대를 투입해 부상자를 병원으로 옮겼다. 적어도 100여 명의 주민들이 대기 중인 구급차에 부상자를 옮기는 등 사고 처리를 도왔다. 언론들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는 호흡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지역을 빠져나가려고 뛰다가 거리에 쓰러지는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중계됐다. 현지 당국 관계자는 "LG폴리머스 공장에서 합성 화학물질인 스티렌이 유출됐다"며 "화재가 발생한 뒤 가스가 누출됐고 진화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현재 물을 뿌려 사고를 진화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젖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시 당국은 트위터를 통해 "LG폴리머스에서 가스 누출이 확인됐다"며 "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을 위해 집에서 나오지 말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LG폴리머스 공장 내 5000톤 규모 탱크 2곳에서 가스가 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계자는 "탱크 내부에서 열이 발생하고 기화돼 가스가 누출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인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 3월 25일부터 전국 봉쇄령을 내려, 공장 내부에서 근무 중인 인원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지난 4일부터 봉쇄 조치를 완화해, 인근 상점과 제조업 등 일부 경제활동은 재개된 상태다. 한편 해당 공장은 1961년 힌두스탄 폴리스머로 설립됐으며 LG화학에 인수돼 1997년 현재 이름으로 변경됐다. 현재 공장에서는 장난감이나 가전제품과 같은 다양한 소비재에 사용되는 다용도 플라스틱을 생산 중이다. LG화학은 "현재 현지 마을 주민의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주민들과 임직원의 보호를 위해 최대한 필요한 조치를 관계 기관과 함께 취하고 있다"며 "공장의 가스 누출은 현재 통제된 상태고, 누출된 가스는 흡입으로 인해 구토 및 어지럼증 증세를 유발할 수 있어 관련 치료가 신속하게 될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 자세한 피해 현황과 사망 원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추후 정확한 내용이 확보되는 즉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5-07 15:42:44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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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불러온 1人1氷 시대…호텔업계, 빙수 프로모션 본격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맛 담은 트리플 빙수 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함께 이른 더위를 맞이하는 5월, 특급호텔의 프리미엄 빙수 대전이 예년보다 조금 일찍 시작됐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특급호텔들이 프리미엄 빙수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예년까지 호텔업계는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5월 중순부터 6월에 빙수를 출시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더위도 빙수 출시를 앞당겼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발생한 호텔업계 위기가 빙수 출시를 재촉했다. 타격 입은 매출을 만회하기 위해 평년보다 한 달 가량 앞당긴 시점에서 판매를 개시한 것이다, 지난 1분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서울 시내 주요 호텔들의 객실점유율은 급감, 겨울부터 봄까지 호텔 매출을 책임지던 딸기 디저트 뷔페도 조기 종료됐다. 3월 한 달 피해만 5800억 원에 이른다. 신라호텔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 업계에서는 최근 몇 년간 인기를 끌고 있는 빙수로 고객을 유인, 파급효과로 인한 매출 반등을 노리고 있다. 특급호텔은 객실 판매만큼이나 식음 매출 비중도 커 봄·여름 시즌에는 빙수는 '매출 효자'로 불린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서울신라호텔이 애플망고빙수 판매를 시작하자 고객 수가 급증했고, 다른 식사 메뉴 매출도 1~5월 평균보다 크게 증가했다. 또 업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가 그간 코로나19로 침체됏던 소비심리가 되살아나면서, 2~4월 끊어졌던 고객의 발길이 되돌아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장시간 '코로나 블루'에 빠진 고객들이 최근 보상심리로 명품제품 및 고가의 상품을 선호하는 소비패턴을 고려해 고급빙수를 선보이고 있다. 특급호텔의 프리미엄 빙수의 경우 일반 빙수와 비교했을때 많게는 10배 이상 가격이 차이 나지만, 다른 고가 프리미엄 제품과 비교했을 때는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가 높은 편이라 '보복소비'로 각광받고 있다. 호텔 빙수의 원조로 꼽히는 서울신라호텔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를 4월 29일부터 판매 시작했다. 신라호텔이 2008년 처음 선보인 애플망고 빙수는 5만 원이 넘는 고가에도 불구하고 '애망빙'으로 불리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서울신라호텔은 대표 메뉴다. 롯데호텔제주 애플망고 빙수인 '로망 프라페', 서울드래곤시티도 망고 빙수와 흑임자 빙수, 클래식 빙수, 그랜드 하얏트 '멜론 코코넛 빙수', 안다즈 서울 강남 '시그니처 망고 빙수', 여의도 메리어트 '꿀벌 빙수' 등의 메뉴도 속속 판매되기 시작했다. 인터컨티넨탈 그랜드델리 투고빙수 코로나19로 인해 시작된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춘 빙수도 출시됐다.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 서울과 인터컨 코엑스는 언택트(비대면) 트렌드에 따라 감염 우려를 낮춘 1인용 빙수와 '투 고(To go)' 메뉴를 선보였다. 인터컨티넨탈 관계자는 "그랜드 델리에서 판매하는 투고 빙수는 2년 연속 매출이 40%씩 증가했다"며 "올해 1인용 빙수에 대한 고객 선호가 증가하면서 많은 고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07 15:42:4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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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코리안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 7일 출시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 사진. /한국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봉황을 주제로 한 '2020 코리안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코리안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은 지난해 열린 '대한민국 불리온 디자인 공모전'서 최우수상 수상작인 'Korean Phoenix(김현 외 1명)'를 제품화한 것이다. 코리안 피닉스(Korean Phoenix)는 예로부터 신성시되던 상상의 새인 봉황(鳳凰)을 뜻한다. 봉황은 용과 더불어 군주를 상징하기도 한다. 지난 1967년부터 대통령 표장에도 사용돼 왔다. 메달 앞면에는 봉황이 하늘에서 만사형통 여의주를 물고 우리나라를 굽어살피는 역동적인 모습이 담았다. 보는 각도에 따라 글자가 변하는(봉↔황) 잠상기법이 적용돼 위변조를 방지했다. 뒷면은 봉황 한 쌍과 태극기를 형상화해 문장으로 표현했다. '불리온'(bullion)은 금·은 등 귀금속으로 만든 메달이나 주화를 말한다. 판매가격이 시세에 연동돼 골드바, 실버바와 더불어 실물 투자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코리안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은 순도 99.9%의 순은 31.1g이다. 판매가격은 은 시세에 연동된다. 역대 조폐공사 불리온 은메달 중 해외에 앞서 국내에 먼저 선보이는 첫 제품으로, 해외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국내에선 전담 판매사인 투데이를 통해 7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코리안 피닉스 불리온 은메달은 조폐공사 협력사인 투데이, 대성금속에서 은 시세와 연동해 매도도 가능하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5-07 15:42:40 김희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