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투교협, 코로나 이후 '한·미·중 증시 전망' 온라인 특장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오는 25일 우리나라 증시전망을 시작으로 세 번에 걸쳐 증시 전문가와 함께 하는 '한국·미국·중국(韓·美·中) 증권시장 전망' 온라인 특강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1회차 한국편 온라인 특강은 25일 저녁 8시부터 1시간동안 '대내·외 악재 충격을 딛고 재도약 발판 마련 가능할까?'를 주제로 이종우 증시 칼럼니스트(전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가 진행한다. 선진국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이 우리 경제와 증권시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늠해보고, 앞으로 국내 주식 시장의 변화될 모습을 조망해 보는 것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회차 미국편은 6월 1일 저녁 8시에 '코로나로 주춤한 경기 성장! 언제쯤 재시동 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 교수(전 대우증권 투자분석부장)가 맡는다. 마지막 3회차 중국편은 6월 8일(월) 저녁 8시에 '코로나 19 이후 중국의 변화는? 중국 증권시장 투자유망 분야와 리스크'를 주제로 김경환 하나금융투자 중국팀장이 발표한다. 시청 방법은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채널' 중 본인에게 편리한 채널에 접속해 시청하면 된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5-18 10:32:32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천안·아산 부동산시장, 삼성-현대 미래車 회동에 '반색'?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의 대규모 투자에 이어 삼성SDI 천안사업장에서 삼성-현대 총수의 비즈니스 회동으로 천안·아산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지난 13일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개발·생산하는 삼성SDI 천안사업장에서 만나 업무협력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현지에선 부동산 호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삼성디스플레이가 2025년까지 아산사업장에 13조1000억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천안·아산 부동산이 들썩인 학습효과 때문이다. 실제로 천안의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8월 1538여가구에서 올 3월에는 306가구로 크게 줄었다. 삼성디스플레이 인근의 아산 탕정지구에서 지난해 2월 분양한 '지웰시티 푸르지오1차'는 전매제한 1년이 풀리자 분양권에 5000만원 안팎의 웃돈이 붙었다. 아산탕정지구에 대한 건설·시행사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아산탕정지구 공동주택 용지 추첨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모집한 필지 가운데 지원 업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LH가 지난 12일 진행한 아산탕정지구 2-A12블록과 2-A13블록 추첨에 251개 업체가 지원, 수도권 필지보다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후분양 방식을 적용하는 공동주택 필지인데도 경쟁률이 높아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힌 '삼성디스플레이 효과'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금성백조주택이 내년 아산탕정 2-A3 블록지구에서 후분양 예정인 필지도 무려 1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된 곳이다. 그동안 중단됐다가 삼성디스플레이 투자계획 발표 이후 재개된 개발사업도 있다. 도시개발사업인 배방월천지구는 최근 충남에서 첫 행복주택 착공과 함께 상업용지에서도 건축 인허가 행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아산 탕정2지구는 지난해 12월 도시개발 법령을 근거로 재추진되면서 LH가 향후 1만3000여 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다. 천안·아산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재계 1, 2위 총수 회동 이후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부동산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큰 건 분명하다"며 "현대자동차 아산공장도 있어 삼성과 현대가 전기자동차 배터리 동맹을 맺는다면 대형 호재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아산시도 최근 탕정지구 등 삼성디스플레이 주변에서 추진되는 11개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와 양해각서를 맺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인구 50만명을 대비한 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이 제품 생산을 시작한 2004년 기준 15만이었던 아산시 인구는 올 4월 33만2347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특히 1인 가구수는 2015년 4만4670에서 올해 5만3100가구로 5년 사이에 19% 증가한 것으로 타나났다. 삼성디스플레이 인근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아산 일반산업단지에 삼성 협력업체까지 입주하면 1~2인 가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며 "풍부한 임대수요를 겨냥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내다봤다.

2020-05-18 10:24:01 박승덕 기자
신한금융, 캐나다 엘레먼트AI와 인공지능 공동연구개발 착수

-AI 투자자문 플랫폼 네오(NEO) 성능 고도화 -AI 기술 경쟁력 확보에 주력 신한금융그룹은 18일 신한AI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 플랫폼 네오(NEO)의 고도화를 위해 캐나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인 엘레먼트AI(Element AI)와 공동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한AI는 신한금융의 인공지능 역량을 집대성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됐다. 신한AI는 인공지능 투자자문 플랫폼 네오를 통해 글로벌 주요시장에 대한 분석과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그룹사에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AI가 투자자문을 한 공모펀드 및 랩 어카운트 상품을 출시하는 등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엘레먼트AI는 최고경영자(CEO)인 장 프랑스와 가녜가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교수 겸 밀라 연구소 창업자 요슈아 벤지오 등과 함께 설립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기업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텐센트 등 세계적인 IT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기술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글로벌 AI 솔루션 제공업체다. 신한금융과 엘레먼트AI는 지난해 5월 양해각서(MOU) 체결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협업을 논의해 왔으며,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차세대 버전인 네오2.0'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한금융의 전문적인 금융지식이 집약된 네오 시스템과 엘레먼트AI에서 보유하고 있는 독자적인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AI 시스템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리고, 보다 고품질의 투자자문 서비스와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로 신한금융의 AI기술이 한층 강화돼 금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엘레먼트AI사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더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5-18 10:22:5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애큐온캐피탈, 1분기 당기순이익 181억원…전년比 29%↑

애큐온캐피탈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18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1억원(29.1%)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41억원으로 52억원(27.6%) 늘었다. 우선 영업수익(매출)은 1328억원으로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4억원(18.1%) 증가했다. 자산규모도 꾸준히 늘어 1분기 기준 6조138억원을 기록, 지난 연말 5조6652억원 보다 3486억원(6.1%)가 늘었다. 건전성 지표도 꾸준한 개선세다. 지난 1분기 애큐온캐피탈(별도 기준)의 고정이하여신비율(NPL)은 2.49%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0%보다 0.51%포인트 하락했다. 1개월이상 연체율은 2.45%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0.52%포인트 떨어졌다. 애큐온캐피탈의 자회사인 애큐온저축은행도 올 들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은 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9%가 뛰었다. 영업이익은 83억원으로 59.3%가 늘었다. 영업수익은 20% 증가한 619억원이다. 애큐온캐피탈의 실적 호조에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와 체계적인 리스크관리가 배경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부문에서 확고한 수익기반을 구축한 가운데 모바일 중심의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상품 등 신상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업무제휴를 통해 폭넓은 영업 채널을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 간 콜라보로 다양한 비즈니스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한 것도 성장에 한 몫 했다.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는 "대주주 변경 이후 과감한 조직개편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각 사업부문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축이 이뤄졌다"며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유지해 시장의 신뢰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2020-05-18 10:16:0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투자정보 구독 가입자 1만명 돌파

소정의 구독료로 쉽고 간편하게 받아보는 차별화된 투자정보 KB증권은 소액의 구독료로 누리는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 '프라임 클럽(Prime Club) 서비스'가 출시 17일(영업일수 기준)만에 가입자 수 1만명(590명/일)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KB증권은 지난 4월 20에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한 'Prime Club 서비스'를 출시했다.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들은 구독료 월 1만원으로 쉽고 간편하게 모바일 거래앱(MTS) 'M-able(마블)'을 통해 Prime Club 전용 투자정보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투자의 경우 장 개시부터 종료 시까지 시장주도주, 기관·외국인 실시간 수급 분석 정보 및 전용 증권방송 등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시간대별로 제공한다. 또한 각 영업점 및 투자정보 파트에서 오랜 기간 투자자문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인 Prime 프라이빗뱅커(PB)의 컨설팅 서비스도 가능하다. KB증권은 꾸준한 가입자 수 증가 추세의 첫 번째 이유로, 소정의 구독료만 지불하면 전문PB들과의 상담이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이들은 각 영업점 및 투자정보 파트에서 오랜 기간 PB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고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상담 후에는 상담 내용에 대한 만족도 평가도 진행되어 자신에게 맞는 PB를 나만의 전문 상담가로 지정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상담 서비스가 가능하다. 두 번째 이유는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에게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Prime센터'다. 'Prime센터'는 지난 2월 개설 이후 예탁 자산이 9조 8000억원, 계좌 수는 43만개 넘게 개설됐다. 비대면 고객들에게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자산관리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KB증권만의 특화된 디지털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이홍구 WM총괄본부장은 "단기간에 이처럼 많은 가입자수 증가추세를 보면 비대면 고객들이 자산관리와 투자정보 서비스에 얼마나 목말라 했는지 알 수 있는 반증"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언택트 마케팅으로 비대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Prime Club 서비스'는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MTS 'M-able'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출시기념으로 서비스 가입 고객 전원에게 3개월 구독료 무료 혜택과 자동이체 신청 고객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다만 해당 서비스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2020-05-18 10:14:02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株라큘라 추천종목]실적·모멘텀·저평가 5종목 추천

"1분기 실적은 주가에 반영, 앞으로가 중요하다." 독립리서치 리서치알음 최성환 수석연구원은 18일 "호실적 기대감으로 오른 주가는 앞으로 추가 성장이 가능한 지, 실적이 악화된 업체들은 앞으로 개선이 가능한 지가 향후 흐름을 좌우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최 연구원은 좋은 종목을 고르는 세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놀라운 실적 ▲확실한 모멘텀 ▲확실한 저평가다. 이 기준에 따라 5개 최선호 종목을 꼽았다. 먼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238.3% 증가한 제이씨케이칼이다. 글로벌 팜유가격 상승과 바이오중유 수요 확대로 고성장이 예상된다. 최 연구원은 "올 1분기 글로벌 팜유가격이 전년 대비 23% 상승하고, 지난해 증설한 바이오중유 생산 설비 효과가 온기에 반영되면서 외형성장을 견인했다"면서 "글로벌 팜유가격은 원유가격에 관계없이 우상향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편한세상'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삼호 역시 최근 대규모 수주계약을 잇따라 체결해 실적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최 연구원은 "사회간접자본(SOC) 개발 전문 고려개발과 합병으로 수도권 도시정비사업·데이터센터·글로벌 디벨로퍼 사업 등 신시장에 진출, 성장 동력이 확보됐다"면서 "최근 부채비율이 꾸준히 감소했고 차입금 의존도가 낮은 데다 보유 순금융자산이 시가총액을 상회하고 있다"며 추천 이유를 밝혔다. 소재·부품·장비 섹터 수혜주인 케이씨도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꼽혔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7.5% 늘었다. 최 연구원은 "향후 반도체 업황 개선됨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전방업체 대규모 신규 투자가 기대된다"면서 "반도체 소재, 장비 전반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확실한 모멘텀을 가진 종목으로 'YG PLUS'를 꼽았다. 최 연구원은 "한한령 해제, 시진핑 방한 일정 등으로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오는 6월 블랙핑크, 7월 트레져의 컴백이 예상된 만큼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국공항은 확실한 저평가 업종이다. 국내 항공업계가 1분기 역대 최악의 영업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대한항공의 '알짜'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최 연구원은 "유동성 위기로 현금마련이 절실한 대한항공은 두산그룹과 유사하게 자회사 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난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진행중인 1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실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채권단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알짜 자회사 매각도 구조안에 포함될 전망이다. 최소 2000억원 이상 비영업용 자산가치 보유, 연 3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 확보가 가능한 한국공항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엄지기자 sonumji301@metroseoul.co.kr

2020-05-18 10:12:26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LG생건, 'VDL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키트' 출시

키스 마크가 새겨진 레드 패키지에 2020 트렌드 립 컬러를 담은 립 키트 VDL 엑스퍼트 슬림 립키트 매트&샤인 LG생활건강2020년 트렌드컬러를 담은 VDL의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키트'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이 선보인 이번 립 키트는 시선을 사로 잡는 키스 마크가 새겨진 레드 패키지에 각각 매트 타입의 립 2종, 샤인 타입의 립 2종을 담아 제형에 따라 매트 키트와 샤인 키트로 출시됐다. '매트 키트'는 채도가 높아 화사한 느낌의 '504 패션 마크' 레드 컬러가 볼드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주고, 핑크빛 베이스의 레드 컬러인 '607 러브 마크'가 상큼하면서 영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매트 키트에 구성된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매트'는 에어 매트 텍스처가 립 컬러가 뭉침 없이 입술 위에 가볍게 밀착되어 선명하게 발색 되는 것이 특징이다. '샤인 키트'는 골드, 레드, 퍼플 펄이 가미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102 마이 비전'과 푸른빛의 레드 컬러에 골드, 레드 펄로 화사함을 더한 스페셜 레드 '502 코드 레드'로 구성되어 오묘하면서도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샤인 키트에 구성된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샤인'은 투명하게 반짝이는 샤인 피니쉬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려 생동감 있는 글라스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8 10:10:54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K-핸드메이드페어 2020, 조기신청 6월 19일 마감…최대 30% 할인

K-핸드메이드페어 2020, 조기신청 6월 19일 마감…최대 30% 할인 K-핸드메이트페어 2020 2011년부터 10년간 핸드메이드 전시회를 개최해 온 한국국제전시가 'K-핸드메이드페어 2020'를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핸드메이드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각각의 질감과 재질 등 특징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핸드메이드 작품은 직접 감상할 때 그 매력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 그뿐만 아니라 SNS 등의 매체를 통해 독특한 작품관을 뽐내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에게는 '팔로워'가 생기고 팬덤을 형성하기도 한다. 이에 'K-핸드메이드페어 2020' 주최 측은 핸드메이드 아티스트가 작품을 마음껏 홍보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의 장을 펼쳐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팬덤 문화 형성에 일조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아티스트 팬덤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응원하는 팬덤 문화를 핸드메이드 산업으로 확대한다. 핸드메이드 작품은 모두 수작업을 거쳐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는 'K-핸드메이드페어 2020'의 오프라인 홍보 장을 통해 작품의 온전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오프라인을 통해 만난 관람객과 직접 팬덤을 형성하여 지속적인 교류로 장기적인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작품의 매력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작품 전시관인 '아티스트 PR 기획관'을 운영하여 홍보효과를 증대시킬 예정이다. 대중이 작품을 미리 즐길 수 있는 'Preview'와 작품 홍보의 Promotion' 단어에서 착안한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티스트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전시회 관람에 새로운 볼거리로서 다가갈 예정이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0 한편,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에게 필수인 자재 및 재료 구입은 온라인을 통해서는 직접 질감과 크기를 실감하기 어렵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0'은 이러한 온라인 시장의 단점을 극복하고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이 교류를 통해 더 나은 핸드메이드 산업의 성장을 꾀할 수 있는 '자재·재료 특별관'을 준비한다. 아티스트와 관람객은 '자재·재료 특별관'을 활용하여 핸드메이드 트렌드 및 시장 조사뿐 아니라 자신만의 새로운 작품의 아이디어를 고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취미와 관련된 온라인 클래스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오프라인 클래스를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티칭받을 수 있는 '체험 라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아티스트는 클래스 운영을 통해 아티스트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작품을 홍보 및 판매할 기회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관람객은 시도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취미를 모색하거나 아티스트와 소통을 통해 실력을 더욱 향상할 수도 있다. 핸드메이드 산업의 'K-핸드메이드페어 2020'는 현재 참가 업체 및 아티스트를 모집하고 있으며, 6월 19일 이전 조기신청 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 행사 개최에 앞서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K-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0'이 개최될 예정이며, 관람객은 6월 8일까지 1차 사전등록 시 40% 할인된 금액인 30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8 10:03:49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