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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알짜 맥주 클라쓰', 유튜브 1300만 뷰 기록

백종원과 함께 하는 이색 온라인 맥주 클래스 네 번째 에피소드 공개 카스 '알짜 맥주 클라쓰', 유튜브 1300만 뷰 기록 최근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와 광고 모델 백종원 대표가 진행하는 '알짜 맥주 클라쓰'가 유튜브 1300만 뷰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카스는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팩트체크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팩트체크편'은 제목 그대로 맥주 원료와 제조공정 등 맥주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전달한다. 백종원 대표는 영상을 통해 탄산, 맥아 등에 대해 일부 소비자들이 가진 오해들을 다양한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한다. '알짜 맥주 클라쓰'는 백종원 대표의 해박한 맥주 지식을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함께 대본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로 진행되는 온라인 맥주 클래스다. 지난 4일 '소맥편'을 시작으로 '집맥즐기기', '국대맥주와 맥주 취향' 그리고 이번 '팩트체크편'까지 매주 한 편씩 영상을 공개했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와 광고 모델 백종원 대표가 진행한 첫 프로젝트인 '알짜 맥주 클라쓰' 시리즈가 조회수 1300만 이상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기쁘다"며 "온라인 맥주 클래스 외에도 앞으로 백종원 대표와 함께 진행하게 될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8 15:32:1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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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비즈플라자, 맞춤형 창업지원으로 1인·중장년·여성 창업자 돕는다

마포비즈플라자(이하 마포BIZ)가 지난 9년간 우수한 창업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창업지원을 전개, 지역거점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요람'으로 거듭났다. 마포BIZ가 지난 3년간 배출한 스타트업은 120여 개. 매출액은 40억 원에 이른다. 지난 2011년 개소 이래 중기부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매번 최우수·우수 등급을 거머줬다.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과 마포구청이 공동 운영하는 마포BIZ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이하 1인 창조기업)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이하 시니어 창업)로 나뉜다. 창업자의 조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창업지원이 가능한 이유다. 1인 창조기업에서는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를 발굴·육성한다. 창업 아이템 분석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 초기창업에 꼭 필요한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화를 도모한다. 사업화 정도에 따라 성장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제공한다. 40세 이상 중·장년층 창업자를 집중 지원하는 시니어 창업은 시니어 (예비)창업가가 쌓아온 경력과 기술 전문성을 활용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실전형 교육을 전개한다. 이외에도 마포BIZ는 △창업교육 △경영·회계·마케팅·투자 등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 △지적재산권 출원과 기업 홍보를 위한 지원금(최대 200만 원) 등을 지원한다. 입주한 창업자에게 사무공간과 회의실과 편의시설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여성 창업자를 배려한 별도의 공간도 마련했다. 입주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마포BIZ를 졸업한 우수 창업자는 같은 건물에 위치한 마포비즈니스센터(마포BI)로 연계·등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최대 5년간 체계적인 창업지원을 받는다. 홍철기 마포비즈플라자 센터장은 "마포비즈플라자는 유망한 1인, 시니어(중·장년), 여성 창업자들이 성공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면서 "특히 오는 7~8월에 실시하는 '실전창업과정'은 기존의 이론 수업 외에도 IR피칭 노하우까지 전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센터는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유망한 스타트업이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05-28 15:31:0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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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바다의날 맞아 철강슬래그 활용해 해양생태계 살리는 바다숲 조성

포스코 트리톤 바다숲 조성 과정 포스코가 28일 울릉도에서 바다의날(5월31일)에 앞서 바다숲 가꾸기에 나섰다. 포스코는 이달 중순 해양수산부에서 인공어초로 승인받은 트리톤 100기와 트리톤 블록 750개를 울릉도 남부 남양리 앞바다에 수중 설치해 약 0.4ha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했다. 트리톤 100기는 바다숲 가장 자리에 설치돼 해조류가 생장하게 되고, 트리톤 블록 750개는 중앙부에 산처럼 쌓아 어류의 서식처 및 산란장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바다숲 조성식에는 김병수 울릉군수, 울릉군 남양리 어촌계장과 어민들, 장인화 포스코 철강부문장, 유성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인공어초가 설치된 바다숲 현장을 점검했다. 포스코는 2000년에 그룹 산하 연구기관인 RIST와 함께 철강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부산물인 철강슬래그를 재료로 한 인공어초 트리톤을 개발하고, 국내 30여곳의 바다숲에 트리톤 총 6559기 제작 분량의 철강슬래그를 무상 제공했다. 이번 울릉도 바다숲 조성은 포스코가 철강슬래그 제공뿐 아니라 트리톤 제작, 설치까지 완료했다. 트리톤의 주재료인 철강슬래그는 해양생태계에 유용한 칼슘과 철 등의 미네랄 함량이 일반 골재보다 높아 해조류의 생장과 광합성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훼손된 해양생태계의 수산자원을 단기간에 회복시킬뿐 아니라 서식생물의 종 다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철강슬래그의 고비중, 고강도 특성으로 태풍이나 해일에도 파손되지 않고 철근을 사용하지 않아 해수 부식에도 강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인화 포스코 사장은 "포스코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우리의 기술을 활용해 적극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해 12월부터 울릉도 주변 수중 탐색을 통해 바다숲 조성이 가능한 최적의 위치를 선정하고 지난 4월에는 지반 및 현존 생물 서식현황 등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이달에는 트리톤을 울릉도로 옮겨 수중에 안착시켰다. 향후 포스코와 울릉군은 생물현황 및 수질 조사뿐 아니라 해조류 보식과 수산자원의 번식에 해가 되는 해적생물의 구제(驅除)등 사후 관리도 지속 실시키로 했다. 향후 포스코는 트리톤을 활용한 바다숲 조성 활동은 물론 철강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바다비료, 신형 인공어초 개발 등을 통해 해양생태계 복원 및 어민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2020-05-28 15:26: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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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신용등급전망 '안정적'으로 상향조정

128회 공모사채발행 위한 신용평가 결과 'A0(등급전망 안정적)' 평가 하이트진로CI 하이트진로가 1년 만에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을 회복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진행된 128회 공모사채 발행을 위한 신용평가 결과,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각각 신용등급 'A0', 등급전망 '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6월 회사채 정기평가에서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맥주부문 실적부진 등의 이유로 등급전망을 '부정적'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나 1년 만에 '안정적'으로 재평가받게 됐다. 이와 같은 평가는 지난해 출시한 맥주 신제품 '테라'와 소주 '진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에 따라 유의미한 실적개선을 이뤘기 때문이다. 또, 확대된 현금창출력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재무구조 개선이 전망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하이트진로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26% 증가한 5338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은 561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함으로써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신제품 효과가 조기에 나타남으로써 1분기 실적개선을 기록해 신용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 같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해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8 15:26:0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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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몬트 콜드, 과즙 100% 담은 '복숭아' 및 '사과' 출시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일 각각 1위, 5위를 차지한 사과와 복숭아로 선보이는 델몬트 콜드 신제품 롯데칠성 델몬트 콜드 복숭아, 사과 롯데칠성음료가 과즙 100%를 넣어 풍부한 복숭아 맛과 사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신선한 냉장주스 신제품 델몬트 콜드 '복숭아'와 '사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델몬트 콜드 복숭아, 사과는 22년 연속(1999~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주스 부문 1위 브랜드 '델몬트'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콜드 오렌지, 포도에 이어 선보이는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8년 식품소비행태조사 통계보고서'에서 한국인이 선호하는 과일로 사과와 복숭아가 각각 1위, 5위를 차지한 점에 주목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델몬트 콜드 복숭아는 국내에서 시판 중인 RTD(Ready To Drink) 냉장주스 최초로 100% 복숭아 과즙을 함유해 복숭아 특유의 향과 달콤함을 살렸다. 델몬트 콜드 사과는 엄선된 국내산 사과로만 만들어 신선하면서도 풍부한 사과향을 맛볼 수 있다. 두 제품은 소가족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1L 용량으로 출시되었으며, 여섯 겹의 종이로 구성된 친환경 포장재 TPA 팩(Tetra Prisma Aseptic Pak)을 패키지로 사용해 외부의 햇빛이나 산소의 흡수를 최소화했다. 또한, 주스 과즙을 무균 충전하고 제품을 저온 상태로 유지해 유통 및 판매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cold chain system)을 적용해 신선도와 품질 안전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패키지는 프리즘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안된 팔각형 모양의 세련된 형태로 제작되어 그립감을 한층 높였다. 디자인은 싱그러운 색감의 복숭아와 사과가 나무에 탐스럽게 달린 이미지를 통해 신선한 과일 주스임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델몬트 빈티지 유리잔이 포함된 기획 패키지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8 15:23:3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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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높은 영국시장 마케팅 강화

이달 초 쌍용차가 브랜드 홍보대사 및 후원 계약을 한 영국을 대표하는 승마선수 알렉스 브래그가 G4 렉스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용자동차가 주요 수출시장인 영국에서 높은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를 바탕으로 현지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차는 영국의 자동차 전문 매거진 '어니스트 존'이 최근 발표한 '2020 어니스트 존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 포르쉐, BMW, 메르세데츠-벤츠 등 세계적인 자동차브랜드들을 제치고 4위에 오르며 3년 연속 브랜드만족도 평가 톱5에 올랐다. 자동차 소유주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전반적인 만족도는 물론 ▲차량신뢰성 ▲안락함 ▲연비 ▲실용성 ▲주행성능 등을 항목별로 평가했으며, 쌍용차는 렉서스, 스코다, 재규어에 이어 종합순위 4위(88.5%)에 선정됐다. 특히 쌍용차는 신뢰성 부문에서 렉서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점수(9.59점/10점 만점)를 받으며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쌍용차는 이러한 소비자 브랜드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판매 확대를 위해 현지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 전 럭비 영국국가대표 선수이자 현재 인기 요리사로 활약 중인 필 비커리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임명한 데 이어 이달 초 영국을 대표하는 승마선수 알렉스 브래그를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달 중순 다운사이징 엔진과 가솔린 제품 선호도가 높은 유럽시장에 1.2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된 티볼리 G1.2T를 론칭한 쌍용자동차는 코로나19 사태로 크게 위축된 시장상황을 타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0-05-28 15:22: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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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부흥' 중기중앙회·산업부·생기硏 나섰다

업무협약 맺고 법령 개선, 예산 지원, 애로 발굴, 컨설팅등 나서기로 뿌리산업 부흥을 위해 정부, 국책연구원, 중소기업계가 나섰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8일 오후 경기 시흥시 뿌리기술지원센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뿌리산업 협력을 위한 협의회 구성 및 지원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대변하는 중기중앙회와 뿌리산업 정책을 수립하는 산업부, 뿌리기업에 대한 기술 및 인력지원을 하고 있는 생산기술연구원 3자가 공식적으로 체결한 첫 MOU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부는 관련 법령 개선, 지원예산 마련 등 차세대 뿌리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올해부터 신설되는 소재부품장비 산학협력단 지원대상(200억원 규모)이 되는 뿌리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생산기술연구원은 뿌리기업 애로기술 해소 등 현장지원을 담당한다. 이런 가운데 뿌리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은 MOU 이후 가진 산업부 장관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뿌리산업 전문인력 교육센터 설립 ▲뿌리센터의 '위상격상' 등 지원체계 개선 ▲뿌리산업 전용 정책자금 지원 ▲대·중소기업 납품단가 조정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등을 건의했다 성윤모 장관은 "교육센터 설립, 납품단가 조정 우수기업 인센티브 제공, 지원체계 개선에 대해선는 긍정적으로 추진하고, 전용자금은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면서 "정부는 뿌리기업의 코로나19로 인한 단기적인 애로해소 방안과 함께 차세대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업계 의견 수렴 이후 준비해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5-28 15:21: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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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전라남도와 '저소득층 아동 후원' 업무협약 체결

도내 저소득층 아동 위해 5년간 총 50억 원 상당의 생필품 지원 지난 27일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전라남도청에서 '저소득층 아동 후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가운데), 최용희 애경산업 상무(왼쪽),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오른쪽) 등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저소득층 아동 후원 협약은 전라남도와 애경산업,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함께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아동들의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으로 체결됐다. 애경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5년간 총 50억 원 상당의 세제, 샴푸, 치약, 화장품 등 생필품을 지원한다. 특히 저소득층 아동들의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애경산업의 위생전문 브랜드 '랩신'의 마스크, 손소독제, 핸드워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달된 지원 물품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전라남도의 아동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최용희 애경산업 상무, 김정안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회장이 참석해 협약식을 진행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애경산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8 15:17:50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