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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獨 밀레와 로봇청소기 특허 사용계약 체결

LG전자 로봇청소기 충전 유도 가이드 특허기술./사진=LG전자 LG전자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생활가전의 앞선 특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최근 유럽의 대표적인 가전업체인 독일 밀레와 로봇청소기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밀레는 LG전자의 로봇청소기 특허 기술을 사용해 로봇청소기를 생산하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계약은 LG전자가 로봇청소기에 채택한 '충전 유도 가이드' 등 3가지 독자 기술에 관한 것이다. 충전 유도 가이드는 청소를 마친 로봇청소기가 다음 청소까지 대기하기 위해 충전도크(Dock)까지 정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대부분의 로봇청소기는 적외선 유도 신호를 따라 충전도크로 돌아오게 된다. LG전자 특허는 적외선이 일직선으로 곧게 뻗어나갈 수 있도록 격벽 구조를 이용해 다른 방향으로 나가는 적외선을 차단시킨다. 이 기술이 적용된 로봇청소기는 일직선으로 곧게 뻗어나간 적외선 신호를 감지하며 정확하게 충전도크까지 도착할 수 있다. LG전자는 충전 유도 가이드 외에도 먼지통에 결합되는 필터의 장착여부 감지구조, 하부 브러시의 결합구조 등의 특허도 밀레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로봇청소기와 관련해 글로벌 기준 700건이 넘는 등록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6월 GE어플라이언스와 프리미엄 냉장고인 얼음정수기냉장고의 핵심 특허인 도어 제빙과 관련한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밀레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LG전자는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생활가전 분야의 앞선 특허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LG전자 특허센터장 전생규 부사장은 "LG전자는 글로벌 가전시장을 선도하는 원동력인 지적재산권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6-01 10:00:15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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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출범…"디지털로 손해보험 손보겠다"

/하나손해보험 "대한민국 손해보험을 디지털로 손보겠다" 하나손해보험이 공식 출범식을 갖고 디지털 기반 종합 손해보험사로서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한다. 권태균 하나손해보험 사장은 1일 출범식에서 이같이 말하고 '신생활보험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했다. 권 사장은 "새롭고 혁신적인 디지털 기반 '신생활보험 플랫폼'을 신속히 구축함과 더불어 관계사와의 다양한 시너지를 통해 손해보험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나손해보험은 하나금융그룹 내 최초의 손해보험사이자, 하나금융지주의 14번째 자회사이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2월 더케이손해보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뒤 4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자회사 편입 승인을 거쳐 공식출범을 준비해왔다. 이에 따라 하나손해보험은 더케이손해보험의 보험업에 대한 노하우와 하나금융의 디지털 기반 금융자산관리 노하우를 더해 디지털 기반 종합 손해보험사를 목표로 한다. 하나손해보험은 우선 기존의 자동차 보험 등 전문 분야에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신속하고 편리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빌리티와의 다양한 제휴를 더해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는 '신생활보험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온라인 채널 및 외부 네트워크와의 콜라보로 여행자, 레저, 특화보험 위주의 그룹 플랫폼 활성화 상품을 출시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그룹의 새로운 일원이 된 하나손해보험 임직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모두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그룹 경영철학에 맞춰 기존 교직원 손님들은 물론 더 많은 손님들과 임직원, 주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기쁨에도 기여할 수 있는 회사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그룹에서도 다양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01 09:58:3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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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 11번가 정기예금' 출시…최대 연 3.3% 혜택

-11번가·신한카드와 협업해 이커머스 고객 상품 출시 - 3개월제 최고 300만원 한도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온라인 마켓 11번가, 신한카드와 협업해 우대금리와 리워드를 제공하는 '신한11번가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은 최소 50만원부터 최고 3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3개월제 상품이다. 상품 가입은 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SOL)과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웹 채널에서 가입가능하며, 선착순 총 10만좌를 판매한다. 기본금리는 연 0.8%다. 오픈뱅킹 서비스 신규 가입 시 연 0.3%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11번가 신한카드(신용) 첫 결제 고객대상이 해당카드로 11만원 이상 이용 시 만기에 추가로 연 2.2% 리워드를 지급해 최대 연 3.3%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 중 11번가 신한카드로 11번가 올 프라임(ALL PRIME)을 처음으로 정기 결제한 고객은 첫 결제 금액만큼 SK 페이 포인트(pay point) 적립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커머스 주사용 고객과 단기자금운영 수요가 있는 고객을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종산업과 제휴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01 09:55:0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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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안정호 대표, 직원 450명에 '재난지원금'

안 대표 연봉 반납해 지원금 마련…1인당 30만원씩 '통큰 결정' 안정호 시몬스 대표. 시몬스 안정호 대표(사진)가 직원 450여 명에게 재난지원금 30만원씩을 지급한다. 시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얼어붙은 경기를 극복해나가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재난지원금을 나눠주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회사 차원에서의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안정호 대표 자신이 연봉을 반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표는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도 꿋꿋하게 각자의 자리를 지켜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이번 재난지원금 조성을 결정하게 됐다"며 "힘든 시기일수록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또 기업인으로서 본업에 충실해 현재 처해있는 국가적 재난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몬스는 주 52시간 시행에 맞춰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매주 금요일 오전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13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 바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19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뽑히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타격을 입고 있는 대리점주 및 위탁판매대행자를 위해 총 10억원 규모의 유통점 지원책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소아 환우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의료비 3억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2020-06-01 09:54: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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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1조3000억 규모 폴란드 플랜트 사업 본계약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폴란드 최대 석유화학그룹 그루파 아조티, 대형 정유회사인 로토스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5월 수주한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사업은 폴란드 폴리체(Police) 지역에 폴리프로필렌(PP) 생산시설과 항만, 부대 인프라를 건설하는 것이다. 수주금액은 약 11억2000만달러(약 1조3000억원)로, 국내 건설사가 유럽연합(EU)에서 수주한 역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과 KIND, 그루파 아조티, 로토스는 이번 공동투자 본계약을 통해 총 7억3330만달러를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사업에 지분 및 주주대여금 형태로 투자하게 된다. 이 중 현대엔지니어링과 KIND의 투자규모는 총 1억3000만달러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협의가 불가능해 투자내용 협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컨퍼런스콜과 이메일 등 온라인 수단을 적극 활용해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에 성공하면서 사업 진행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이번 투자 본계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준공 후 운영단계에까지 참여함으로써 EPC(설계·조달·시공) 수행을 통한 수익 뿐만 아니라 지분투자를 통한 장기적인 고부가가치 수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는 준공 후 연간 40만톤의 폴리프로필렌을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폴리프로필렌은 자동차 부품, 인공 섬유, 각종 생필품 등 폭넓은 산업분야에서 사용될 수 있어 내수 판매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폴란드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KIND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난해 폴란드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EPC 수주에 이어 이번 공동투자 본계약 체결까지 성사시킬 수 있었다"며 "EPC 계약자이자 지분투자자로서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6-01 09:54:3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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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인도네시아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부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에 코로나19 진단키트 5000명분 기부 -씨젠, KOTRA와 함께 미얀마, 뉴욕에 이어 세번째 글로벌 진단키트 지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내 바이오기업 씨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5000명분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한일현 법인장, 신한인도네시아 황대규 법인장,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쁘라신따 데위 부청장, 코트라(KOTRA) 자카르타무역관 이종윤 관장, 신한카드 인도네시아 김태정 법인장.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은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내 바이오기업 씨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5000명분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지난달 말 기준 확진자 2만6473명, 사망자 1613명을 기록하는 등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어 국가적으로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금융은 아세안 사무국이 위치한 신남방 정책의 핵심국가인 인도네시아에 2015년 신한은행이 현지은행을 인수하며 진출했다. 이후 신한카드와 신한금융투자가 동반 진출하며 현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과 함께 기부에 동참한 씨젠은 세계 60여 개국에 미국 FDA승인을 받은 진단키트를 수출하는 기업이다. 지난 4월부터 신한금융과 손잡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제사회에 진단키트를 기부하고 있다. KOTRA는 인도네시아에 전달할 코로나19 진단키트의 통관 및 배송을 맡아 이번 기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인도네시아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0-06-01 09:46: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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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오락솔 복용한 혈관육종 환자 27.3% 완전관해"

한미약품이 개발해 미국 아테넥스사에 라이선스 아웃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의 우수한 효과를 확인한 임상 2상 중간결과가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공개됐다. 올해 ASCO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현지기준)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포스터 발표된 오락솔 임상연구는 오락솔의 약효와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는 오픈라벨 임상 2상 으로, 절제 불가능한 피부 혈관육종 노인 환자에서 완전 관해 사례 등 고무적인 약효와 내약성이 확인됐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의 등록환자 26명 중 평가 가능한 환자 22명(나이 중간값 75세)모두에서 임상적 효과가 나타났다. 22명 모두 종양 크기가 축소됐으며 완전 관해(CR) 27.3%(6명). 부분 관해(PR) 22.7%(5명), 안정 병변(SD) 50%(11명)이었다. 아테넥스 존슨 라우 CEO는 "피부 혈관육종의 공격적 성향 및 입증된 치료제가 없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까지 확인된 오락솔의 효과는 매우 고무적이며 고령 환자에서도 내약성이 우수하다"면서 "앞으로 연구를 지속 진행해 최적의 혈관육종 치료제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루돌프 콴 아테넥스 의료총책임자(CMO)는 "이번 임상 중간 결과는 전이성 유방암 환자 대상 임상 3상 연구에서 밝혀진 오락솔의 임상적 유용성을 뒷받침하는 추가적인 근거"라고 말했다. 오락솔에는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한미약품의 플랫폼 기술 '오라스커버리(ORASCOVERY)'가 적용됐다. 오락솔은 2011년 미국 아테넥스에 라이선스 아웃됐으며, 201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혈관육종 치료 희귀의약품, 2019년 유럽 의약품청(EMA)으로부터 연조직육종 치료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0-06-01 09:43:56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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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허브팝 플랫폼',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 검증 통과

한국전력공사./사진=뉴시스 한국전력공사가 허브팝(HUB-PoP) 플랫폼 활용으로 디지털변환 추진을 가속화한다. 한국전력은 1일 자사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인 허브팝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의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허브팝 플랫폼은 전력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서비스 운영, 빅데이터 분석에 활용하기 위해 한전이 구축 중인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이다. 허브팝 플랫폼은 2017년 개발에 착수해, 올해 말까지 한전의 디지털변환 추진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해 허브팝의 클라우드 기능을 완성해, 사내 직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업무시스템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전력 빅데이터를 사용한 각종 분석 프로젝트, AI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 업무 지능화 등 사내 모든 업무에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한전이 통과한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은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총괄하고,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품질과 성능을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평가해 확인서를 발급하는 제도로써 한전은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확인서를 취득했다. 아울러 한전은 현재 허브팝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IDPP) 기술을 전력그룹사와 협력해 개발하고 있다. 향후 허브팝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력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전력산업 전반에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토대로 새싹기업 발굴,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디지털 전력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0-06-01 09:39:52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