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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공식 유튜브 '하나튜브' 개편

/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손님 중심 채널로 새롭게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룹 공식 유튜브 '하나튜브'는 일방적인 공급자 중심의 금융 정보 전달이 아닌 손님과의 쌍방향 소통 등을 목표로 재미를 추구하는 콘텐츠로 신규 기획, 개편됐다. 주요 콘텐츠로는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등 그룹 대표 금융경제 전문가들이 전하는 프리미엄 금융 토크쇼 '토크 원(ONE)', 그룹 임직원들의 직무 소개와 그들의 소소한 회사 생활을 엿볼 수 있는 '하나 브이로그(Vlog)'가 있다. 프로축구연맹 K리그와 축구 전문 유튜버 고알레(GoAle)와 협업해 진행하는 예능형 축구 기부 챌린지 '하나Go라운드'가 신규 방영된다. 아울러 하나금융은 이번 유튜브 신규 프로그램 런칭을 기념해 하나금융그룹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독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나Go라운드'에 출연하는 K리그 대표 선수들의 친필 싸인 유니폼 및 K리그 공인구를 증정한다 . 하나금융 사회가치팀 관계자는 "손님 중심의 신규 콘텐츠를 활용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하나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손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0-06-11 09:41:5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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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제로금리 유지, 2022년까지 동결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AP연합뉴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현행 0.00~0.25%로 동결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존금리격인 연방기금금리(FFR)를 0.00~0.25%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분간 '제로 금리'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셈이다. 이번 결정은 만장일치로 이뤄졌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셧다운이 해소되고 실물경제가 정상화할 때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연준 FOMC 성명에서 "도전적인 시기에 미국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범위의 정책수단(full range of tools)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미국 경제는 6.5%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내년에는 5% 플러스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연준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지난 3월 기준금리를 기존 1.00∼1.25%에서 0.00∼0.25%로 1%포인트 전격 인하했다. 연준은 별도로 공개한 점도표(dot plot)에서도 오는 2022년까지 제로금리가 유지될 것임을 시사했다. 점도표는 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 전망을 보여주는 지표다.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은 내년말과 2022년말 모두 0.1%를 기록했다. 현 0.00~0.25%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이라는 뜻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 동결 결정 이후 화상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역사적으로 미약할 것이며 회복세가 올해 말부터 힘을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1분기 GDP 증가율은 마이너스 5%를 기록한 상황이다. 파월 의장은 그러나 "경제 회복 속도는 여전히 매우 불확실하다"면서 "경제 회복 속도는 대부분 코로나19 억제 성공 여부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경제를 위한 지원 제공"이라고 말했다. /송태화기자 alvin@metroseoul.co.kr

2020-06-11 09:38:17 송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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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가을·겨울 가구 트렌드는 '집=여가생활'

인천 본사서 '2020 F/W 시즌 신제품 품평회'…70여 대리점주 참석 거실·영화관·홈파티 등 여러 공간 연출 가능 '리빙 시리즈'등 선봬 에몬스 김경수 회장(가운데)이 지난 10일 대리점 판매 책임자에게 의류관리기 스타일존S을 설명하고 있다./에몬스 "집 밖은 위험해. 여심(餘心)을 잡아라." 에몬스가 올해 가을·겨울철 가구 트렌드를 발표하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집=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을 제안했다. 에몬스는 지난 10일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본사에서 '2020 F/W 시즌 신제품 품평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에몬스는 매년 두 차례씩 본사에서 대규모 품평회를 열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여를 희망한 70여 명의 대리점주만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했다. 에몬스가구는 올해 가을·겨울 트렌드 키워드로 '여심(여가 여 餘 + 마음 심 心)'으로 정하고, 정형화된 공간 안에서 휴식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담긴 신상품 50여종을 선보였다. 이날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월넛 리빙 시리즈'는 400mm, 600mm, 800mm, 1200mm 등 세분화된 규격의 책장과 선반장, 거실장, 다용도 테이블, 책상, 미니서랍, 침대까지 총 11개로 구성돼 있다. 에몬스 관계자는 "거실이 갈수록 넓어지는데다 단순히 TV를 보는 공간을 넘어 홈파티를 하거나 홈카페, 홈클래스로도 활용하는 등 다기능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모습에 집중했다"면서 "관련 시리즈는 다양한 구성을 활용해 거실의 한쪽 벽면을 별도의 인테리어 시공없이 효율적인 수납과 진열효과를 함께 만족시키는 월 플렉스 형태로 연출할 수 있으며, 거실장 옵션을 선택해 영화관에 가지 않고도 거실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나만의 영화관을 만들 수 있는 등 장점이 많다"고 전했다. 에몬스 김경수 회장(가운데)이 대리점주들에게 플로나 식탁을 설명하고 있다. /에몬스 또, 거실 중심에 테이블을 둬 작업실로 사용하거나, 손님들과 만찬을 즐길 수 있는 다이닝을 위한 '고메이 리빙 테이블' 또는 '플로나 리빙 테이블'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에몬스는 ▲3차원 스틸 가공 작업으로 구현한 곡선 디테일로 어떤 각도에서도 조형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샤론 침대' ▲매일 새 옷처럼 의류를 관리하는 '스타일존S' ▲소재, 컬러, 사이즈 등 모든 것이 선택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제품 '디오네 침대' ▲오피스텔, 소형 주택 등 거주자를 위한 '미오 시리즈' 등도 선보였다. 김경수 에몬스 회장은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이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도 제작 지원을 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드라마 제작지원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또한 경기 기흥에 있는 리빙파워센터에 기흥 직영 전시장을 오픈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논현, 김포, 둔촌, 전주 등 전국에 10여개의 대형 전시장을 추가로 여는 등 전국의 상권을 재정비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6-11 09:37:1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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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과 공동 웨비나 개최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0일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AECM)과 공동으로 개최한 웨비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10일 유럽 30개국 48개 보증기관의 연합체인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AECM)과 함께 '디지털 변화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의 혁신금융 사례'를 주제로 공동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웨비나(Webinar)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의미한다. 이번 웨비나에는 신보와 프랑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AECM회원기관의 중소기업지원 전문가 50여명이 참가해 최근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에 따른 보증기관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신보는 이번 웨비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시 신보의 역할과 성과 ▲신보의 혁신금융 사례 ▲신보의 ICT 시스템 현황 및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하고 참가자들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신보는 코로나19의 장기화가 예상되는 시점에서 경제위기 극복에 대한 정책교류의 중요성을 감안해 이번 비대면 온라인 국제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이와 같은 비대면 회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윤대희 신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제협력과 디지털 혁신이 중요하다"며 "이번 웨비나가 한국과 유럽이 혁신적인 지식을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국제적인 논의를 할 수 있는 지식공유 플랫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11 09:36:1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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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교통비·렌트 간편요청시스템 오픈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사고처리 과정에서 고객이 직접 교통비나 렌터카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요청시스템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에게 보내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메시지에 링크를 포함시켜 원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링크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에는 자동차 보상직원에게 차량 수리기간 동안 지급되는 교통비나 렌트카를 요청해야 했지만 간편요청시스템을 이용하면 고객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교통비의 경우 입금받을 계좌만 입력하면 교통비가 자동 계산돼 지급된다. 렌터카 신청 시에는 자동 배정된 우수업체가 직접 고객에게 연락해 배차를 받게 된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보상과정에서 스마트링크를 활용해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정보활용동의나 사고처리 필요서류를 업로드할 수 있다. 사고처리 진행 과정, 결과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자동차보상 스마트링크 서비스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월 20만건 가까이 고객들이 이용할 만큼 대표적인 비대면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영업 현장뿐 아니라 보상 과정에서도 디지털 혁신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주기자 hj89@metroseoul.co.kr

2020-06-11 08:59:23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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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 "금융 디지털화 생존위해선 필수…금융사 예대마진 수익구조 바꿔야"

"금융의 디지털화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1일 '포스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금융정책 과제'를 주제로 진행된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은 위원장은 "하나의 현상이던 언택트(Untact·비대면)가 이제는 경제활동의 일상적인 모습이 되고 있다"며 "생산·유통·소비 전반의 생활패턴의 변화가 경제구조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디지털화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루는지에 따라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은 위원장은 금융회사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선 신속한 디지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빅테크(Big Tech) 기업 등 비금융회사가 혁신을 주도하고, 금융의 중심으로 진입하고 있다"며 "기존에는 금융업권 내 또는 금융 업권 간 경쟁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금융산업과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비대면·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는 자금중개자로서 금융회사의 존재를 옅게만들고 인간없는 금융서비스 공급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며 "과거에는 산업혁명, 자동화 혁명과정에서 인간을 대체할 기계의 역할이 강조됐지만 앞으로는 창의성과 유연성이 요구되는 일자리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은 위원장은 또 초저금리 시대에 금융회사의 전통적인 수익모델이 통용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은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저금리 기조가 강화되면서 초저금리시대에 접어들고 있다"며 "예대마진, 자산운용 수익률로 지탱했던 금융회사의 생존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또 이러한 상황에서 감독방식은 어떻게 변화해 나가야 할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행된 한시적 조치들을 정상화 할 경우 불가피 하게 발생하는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시행된 한시적조치들을 정상화 하는 과정에서 기업과 가계는 대출을 상환해야 하고, 금융회사의 규제준수비용도 증가할 것" 이라며 "불가피 하게 경제주체들의 부담이 늘어날 수 있어 정상화 시기·속도·방식에 대한 선제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는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인 이인호 서울대학교 교수가 진행했다. 금융연구원과 보험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금융정책 과제에 대해 발제하고 위원들이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2020-06-11 08:58:51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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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12일 견본주택 개관

현대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미주상가 B동을 개발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특히 오피스텔은 선호도가 높은 원룸형 타입과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분리형 타입으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원룸형 타입은 전용면적 20~21㎡ 820실(전용면적 20㎡ 96실, 전용면적 21㎡ 724실)로 구성되며, 분리형 타입은 전용면적 34~44㎡(전용면적 34㎡ 32실, 전용면적 41㎡ 64실, 전용면적 44㎡ 38실)로 총 134실이다. 단지 내에는 청량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과 문화·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청사도 들어선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과 인접하고 있는 청량리역은 현재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난다.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계획이다. 또한 약 60여여 개 버스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청량리역 환승센터가 인접해 교통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지구인 종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약 10분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로 진·출입이 용이해 차량을 이용한 광역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정부의 주택 규제 강화로 시중 유동자금이 풍부한 현재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최적화된 상품이다"라며 "여기에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 미주상가 개발의 시작이 알려지면서 상업시설의 단기간 완판에 이어 오피스텔에 대한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에 있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입장 전 개인정보 수집 및 방역 소독을 필수로 실행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16일 청약접수가 이루어지며, 19일 당첨자발표, 22일~25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2020-06-11 08:35:19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