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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준법지원 담당자 맞춤 연수'

DGB금융그룹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금융연수원에서 그룹 계열사 내 준법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맞춤 연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된 전 계열사 전문 맞춤 연수다. 금융감독원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준법감시부서의 전문성 확충 및 준법감시 체계의 상향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DGB금융그룹은 맞춤 연수를 위해 금융연수원 소속 강사뿐만 아니라 외부 강사로 영업점 컴플라이언스 저자 한림대학교 조창훈 교수를 초청해 실무담당자의 준법 감시 역할과 업무수행 시 유의사항 등 내부통제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진행했다. DGB금융그룹은 이후 금융당국이 추진하는 내부통제 개선안을 선제 수용하고, 비금융자회사를 포함한 모든 자회사의 기본적 내부통제 소양 함양과 인식 제고, 활동 강화를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지원을 지속해서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진 DGB금융지주 준법감시인은 "지난해부터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올바른 내부통제 교육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적 관리를 준수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 계열사가 안전한 준법감시 관리체계 아래에 연속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내부통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3-04 15:18:3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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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춘천 등 '통합 바이오가스화 사업' 지자체 8곳 선정

환경부가 '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공모사업' 대상으로 지자체 8곳에서 신청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란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 중 2종 이상을 한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말한다. 선정된 8개 지자체는 △인천 △경기 광주 △경기 과천 △강원 춘천 △강원 횡성 △충남 부여 △전남 목포 △전남 순천이다. 인천광역시는 음식물과 하수찌꺼기를 통합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정제하여 연료전지 시설에 판매할 예정이다. 경기 광주시는 음식물, 하수찌꺼기, 분뇨를 통합하여 처리한 바이오가스를 민간 기업과 협의하여 도시가스 및 연료전지 발전시설에 공급하게 된다. 경기 과천시는 음식물과 하수찌꺼기를 통합처리하고,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수소 생산에 활용한다. 강원 춘천시는 음식물, 하수찌꺼기, 분뇨를 통합 처리하고 바이오가스를 수소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원 횡성군은 음식물, 하수찌꺼기, 우분을 포함한 가축분뇨를 통합 처리할 계획이며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횡성군 친환경에너지타운에 공급한다. 충남 부여군은 가축분뇨와 음식물을 통합하여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이를 전력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 목포시는 신안군과 광역시설 설치에 협의했으며, 음식물과 하수찌꺼기를 통합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찌꺼기(슬러지) 건조시설에 공급하는 것으로 협의를 완료했다. 전남 순천시는 구례군과 광역화 협약을 체결했으며 음식물,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분뇨를 통합하여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 판매 및 수소연료전지 발전에 활용한다. 이번에 선정된 8개 사업이 오는 2030년까지 완공될 경우, 하루 1660톤에 달하는 유기성 폐자원이 처리돼, 하루 약 9만Nm3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약 3만 가구가 도시가스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환경부는 추산했다.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공모사업'은 바이오가스의 보급 및 사용 확대를 위해 2022년부터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 8개를 포함하면 총 15개의 통합 바이오가스 시설 설치가 추진된다. 김종률 환경부 물환경정책관은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등의 유기성 폐자원을 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바이오가스의 저변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바이오가스 생산량을 늘려, 재생에너지 생산과 탄소중립 실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4 14:04:10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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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X' 서비스 개편…"은퇴·노후 준비"

-중장년층을 위한 웹 기반 플랫폼 -금융, 생활 정보부터 전문간호사가 병원 추천·예약까지 -'KB골든라이프센터' 비대면 웹페이지 개설 KB국민은행은 고객 맞춤형 은퇴·자산관리 콘텐츠 확대 및 접근성 강화를 위해 'KB골든라이프X'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X 는 중장년층을 위한 웹 기반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3월 오픈 이후 금융과 생활정보, 이벤트, 헬스케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페이지뷰 수 15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문 간호사가 병원과 의료진을 추천·예약해주는 '진료예약' 서비스는 이용 고객들의 호평 속에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KB골든라이프X 내 국민은행의 연금·은퇴자산관리 전문 대면상담센터인 'KB골든라이프센터'의 비대면 웹페이지가 추가됐다. 2020년 7월 출범한 KB골든라이프센터는 2만3000 건이 넘는 풍부한 상담 경험과 세미나, 유튜브 등 대외활동을 바탕으로 연금 및 은퇴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웹페이지 신설로 KB국민은행은 더욱 체계적인 콘텐츠 관리가 가능하며, 고객은 콘텐츠에 편리하게 접근 및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전국 12개 KB골든라이프센터에서 편리하게 연금·은퇴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웹페이지 내 상담예약 기능도 추가됐다. 연금·자산관리 콘텐츠도 더욱 확대됐다. '연금카페'는 KB국민은행이 가진 연금 관련 핵심 정보들을 모아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냈다. '수요골든레터' 는 구독형 뉴스레터 서비스로 자산증식과 투자에 관심있는 고객에게 매주 수요일 아침 연금·부동산 등에 관한 유용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대수명 증가로 노후 준비 시기가 빨라지고 연금 및 자산관리에 대한 고객의 니즈도 높아지고 있어 이에 부응하고자 이번 개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4 14:00:02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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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ECO-4U센터' 출범...저수지·사업장 등 환경문제 대응

한국농어촌공사가 4일 'ECO-4U센터'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ECO-4U센터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환경문제가 발생할 시 '언제, 어디서나 즉각 응답하는 메아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 사업장 등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의 원인분석, 해결 방안 제시, 사후모니터링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환경문제 해결 기구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물과 건설 현장은 1만6327개소이다. 공사는 "실시간 환경모니터링, 농업환경 보전 프로그램 운영 등 환경 관리와 생태계 보전의 지속성을 더해 왔다"면서도 "하지만 전 세계적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가 증가하면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조직 대응체계 구축이 필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 센터는 '수질오염 기술지원단'과 '환경평가 기술지원단'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사 직원을 비롯한 분야별 민간 환경전문가를 포함한 100여 명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전문성을 바탕에 둔 즉각적인 대응과 피해 방지에 초점을 뒀다. 또 전국의 사업 현장 환경을 조사하고 환경과 관련된 상담, 자문을 지원하는 동시에 현장 조치 가이드북을 제작해 위기 상황 시 사전 대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환경 오염과 관련된 사건, 사고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사고에 대한 사전 대비와 대응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더 나은 농어촌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공사의 기본 임무인 만큼 환경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3-04 13:51:51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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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탄소관리시스템' 오픈…ESG경영지원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부터 감축목표 대비 실적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 가능 -금융권 최초 한국전력 API 및 고지서 KB AI-OCR기술 연계 에너지데이터 수집 자동화 -기업인터넷뱅킹 이용 고객 누구나 무료 이용 가능 KB국민은행은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관리하는 온라인 플랫폼 'KB탄소관리시스템'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KB탄소관리시스템은 중소·중견기업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관리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 이용 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업종별 배출시설 목록 자동생성부터 배출량 산정까지 원스톱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금융권 최초로 한국전력 오픈 API 및 고지서 자동인식을 위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광학 문자인식 기술 'KB AI-OCR'을 적용해 에너지 데이터 수집을 자동화하는 등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이번 시스템 오픈으로 고객은 기업의 내부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감축목표 대비 실적 및 배출량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업 간 탄소정보 공개 프로세스에서 계열사, 자회사 및 협력사의 배출량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KB국민은행은 고객의 원활한 KB탄소관리시스템 이용 및 기업의 저탄소경영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 중인 ESG컨설팅에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컨설팅을 추가하고, 관련 임직원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오는 6월까지 시스템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KB탄소관리시스템 이용 기업고객 50개 사에 피자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세부내용은 KB국민은행 기업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탄소배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KB탄소관리시스템 을 구축했다"며 "실시간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 편의를 더욱 높이는 등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4 13:51:19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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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로킷헬스케어와 '수의사 배상책임보험' 제휴

롯데손해보험은 세계 최초로 장기·피부 재생 플랫폼을 상용화한 로킷헬스케어와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로킷헬스케어가 판매하고 있는 바이오프린터 '닥터 인비보'(Dr.INVIVO) 시리즈를 동물병원이 구매하거나 렌탈할 시 롯데손해보험의 전문인(수의사) 배상책임보험이 적용된다. 롯데손해보험이 제공하는 수의사 배상책임보험은 법률비용 및 위자료 등 각종 사고를 포괄적으로 보장한다. 로킷헬스케어의 바이오프린터 제품인 닥터 인비보 시리즈는 미국 등 전세계 40여개국 의료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바이오프린터는 세포와 바이오잉크 등을 결합해 생체와 유사한 기능적 구조를 제작하는 기기다. 로킷헬스케어는 장기와 피부를 바이오프린터를 통해 재생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바이오프린팅 관련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동물의료현장에 닥터 인비보가 빠르게 보급되고 반려동물의 피부·연골 재생치료 등 혁신적인 치료법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로킷헬스케어와의 제휴를 통해 성큼 다가온 조직 재생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문인에 대한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지털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3-04 13:45:04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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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NH농협생명·KB손보·DB생명

NH농협생명이 상생금융 신상품을 선보였다. ◆ 금융취약계층 소상공인 대상, 고금리 적립형 상품 NH농협생명은 일상생활에서 실질적보장과 저축기능을 더한 '소상공인과함께하는NH저축보험(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고금리와 물가상승 등 어려움에 직면한 소상공인의 목돈마련을 위해 5년간 연 5%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저축보험이다. 가입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명시된 소상공인 또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에서 증명된 소상공인이다. 주계약은 월 10~50만원까지 납입가능하고 만기유지보너스 기능을 더했다. 주계약 5년 만기시점 환급률은 117.6%에 달한다. 민생안정납입유예특약도 제공한다. 폐업·3대 중대질병·출산(육아휴직) 등 소득이 단절되는 시기에 보험료 납입을 최대 1년 동안 유예할 수 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신상품은 농협 본연의 이념인 상생과 지속가능성을 반영한 상생금융 상품"이라며 "금융취약 계층인 소상공인 대상으로 재해보장과 저축기능을 더한 최적의 상품인 만큼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KB손해보험이 새로운 상해보험을 출시했다. ◆ 경증부터 중증까지 업계 최대 보장 횟수 KB손해보험은 활동량이 증가하는 봄 행락철에 자주 발생하는 상해사고를 경증부터 중증까지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신상품 'KB 다치면 보장받는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KB 다치면 보장받는 상해보험은 각종 상해 진단 시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 신체 부위와 심도를 업계 최대인 총 27개로 분류해 매년 각 1회 한도로 보험기간 내내, 가입기간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최저 보험료 월 6900원부터 가입 가능하다. 배우자, 부모 또는 자녀가 추가 가입시 '가족결합할인'을 적용해 5%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총 120개가 넘는 특약을 고객이 필요에 따라 직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신덕만 KB손해보험 장기상품본부장 상무는 "일상 생활에서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사고를 폭넓게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저렴한 보험료로 온 가족이 든든하게 보장받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알맞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DB생명이 신상품으로 암보험을 선보였다. ◆ 암 진단비부터 암 주요치료비까지 준비 DB생명은 한 가지 상품으로 암 진단비부터 암 주요치료비까지 준비할 수 있는 올케어 암보험 '(무)백년친구 암걱정말아요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암 진단비는 물론 치료, 통원까지 모두 보장한다. 특약 가입 시 암으로 진단 후 암주요치료에 해당하는 암 수술, 항암방사선치료, 항암약물치료를 받는 경우 5년간 연 1회에 한하여 해당 암주요치료비를 보장한다. 종합병원에서 암 주요치료 시 해당 특약 1000만원 가입을 기준으로 공단부담금을 제외하고 급여, 비급여 상관없이 5년간 최대 5억 원을 보장한다. 원발암과 전이암을 동시에 진단받는 경우 원발암 최대 8회, 전이암 최대 2회에 한해 암 진단자금을 각각 보장받는다. DB생명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원발암, 전이암 걱정없이 진단·치료·통원비를 빈틈없이 보장해 주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DB 생명은 고객을 위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3-04 13:44:30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