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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일임형ISA 만기연장 고객 이벤트

KB국민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만기연장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KB국민은행 잔액 100만원 이상의 일임형ISA 계좌를 보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년 이상 만기를 연장한 고객이다. 만기연장은 KB국민은행 영업점 및 인터넷뱅킹, KB스타뱅킹 앱에서 가능하다. 이벤트는 선착순과 추첨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신세계이마트 상품권 또는 스타벅스 카페라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LG전자 스탠바이미(1명) ▲로츠 메르비 플래티넘(2명) ▲정관장 에브리타임(3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KB국민은행 모바일 앱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ISA는 하나의 계좌 안에 다양한 금융상품을 담는 포트폴리오 상품이다. 금융권 대표 절세상품으로 고객은 전체 금융사내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일임형ISA는 고객이 투자성향만 결정하면 전문 운용 직원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알아서 운용해주는 상품으로 직접투자 대비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KB금융그룹 하우스뷰를 기반으로 한 자산배분과 모델포트폴리오 구축 등 차별화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 일임형ISA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공격투자형부터 안정형까지 투자성향별 기대수익을 충족하는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운용 프로세스와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로 고객에게 성공적인 투자 경험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5 12:14:44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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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돌봄 월 370만원…"외국인 노동자 늘려 비용 완화해야"

월 370만원. 어르신 한 명을 돌보기 위해 간병인을 고용할 경우 드는 비용이다. 아이를 한 명 돌보는데 드는 비용은 월 264만원으로, 30대 가구 중위소득(509만원)의 50%를 웃돈다. 고령화·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돌봄서비스 인력난과 비용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BOK이슈노트: 돌봄서비스 인력난 및 비용부담 완화'에 따르면 노인 돌봄을 위한 간병비는 2016년과 비교해 5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간병비용은 월평균 370만원으로 65세 이상 가구 중위소득(224만원)을 넘어선 수준이다. 육아 돌봄 서비스도 같은 기간 37% 상승했다. 지난해 기준 육아 돌봄 비용은 10시간 기준 264만원으로 30대가구 중위소득의 50%를 상회했다. ◆돌봄서비스 인력난에 비용 증가 돌봄서비스직 비용이 상승한 이유는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돌봄서비스직 구직자 1명당 빈 일자리 수는 1.23개로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설치·정비·생산지과 유사한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채민석 조사국 고용분석팀 과장은 "돌봄서비스직 일자리가 공석일 경우 한달 이내에 채워질 확률이 팬데믹 이전 80%이상에서 최근 50% 이하로 낮아졌다"며 "앞으로 하락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제는 인력난이 심화돼 비용이 치솟을 경우 피해는 취약계층의 몫이 될 수 있다는 것. 특히 노인의 소득수준이 낮은 경우 간병이 더 필요한 경우가 많아 저소득계층의 비용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소득 하위 10~40%인 노인의 경우 식사, 보행 등의 일상생활동작(ADL)과 대중교통 이용 등 자립적 생활(IADL)이 각각 15.4%, 13.4%로 고소득계층보다 높은 상황이다. 채 과장은 "우리나라의 노인빈곤률이 OCED국가중 가장 놓은 수준인 40%에 달한다"며 "노인의 절반가량은 돌봄서비스 비용을 부담할 수 없는 빈곤층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육아돌봄 서비스는 피해가 여성의 경제활동 단절 및 저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육아 돌봄 서비스의 경우 20~30대 여성이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의 월평균 임금이 가사 및 육아도우미 비용보다 낮아 퇴직을 하거나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외국인 노동자 도입 불가피 이날 한국은행은 돌봄서비스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선 외국인 노동자 도입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채 과장은 "현재 돌봄서비스직의 경우 50대 이상이 83%를 차지하고 있다"며 "젊은층의 경우 돌봄서비스직에 대한 선호가 낮아 국내 인력만으로 충원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말했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임금조정도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노동기구(ILO)에 가입돼 있어 외국인과 내국인 근로자의 임금을 차별할 수 없다. 이 경우 외국인 노동자가 도입되더라도 대다수 가계에 부담으로 작용해 취약계층의 이용률은 여전히 저조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1973년부터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한 홍콩은 1990년까지 최저임금의 50%를 지급해 그 수가 7만명에 불과했지만, 이후 상대임금이 하락하면서 외국인 가사도우미 수는 10년동안 3배이상 증가했다. 이로 인해 1990~2000년 중 0~5세 이상 자녀를 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율은 15%포인트(p) 증가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개별가구가 사적계약방식으로 외국인을 고용하거나 돌봄서비스에 대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개별가구가 사적계약방식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경우 ILO협약과 무관해 최저임금의 적용을 받지 않을 수 있다. 현재 홍콩과 싱가포르, 대만은 이 같은 방식으로 외국인 가사도우미를 도입했다. 임금은 국내 가사도우미의 15~24% 수준이다. 채 과장은 "급여는 낮지만 고용주는 식사와 주거, 의료비, 항공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며 "낮은 임금으로 인권문제를 우려하는 시각이 있지만, 이들의 업무만족도는 높다"고 말했다. 돌봄서비스에 대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도 일본, 독일, 영국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 방식은 별도의 법 개정없이 현행제도에서 시행이 가능하고,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돌봄서비스에 따라 최저임금을 차등적용해 비용부담을 낮출 수 있다. 채 과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도입될 경우 기존에 근무한 내국인 근로자의 처우가 문제될 수 있다"며 "교육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수준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유도해 외국인 근로자와 차별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03-05 11:30:13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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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순자산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ETF' 순자산은 1180억원이다. 올 들어 국내 신규 상장된 주식형 ETF 16종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됐다.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ETF'는 다가올 AI 시대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엔비디아, 애플 등 미국 나스닥100 지수 내 상위 10개 미국 빅테크 기업에 투자한다. 글로벌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강한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2023년 미국 경제를 주도했으며, 신성장동력인 AI를 바탕으로 장기적 성장이 전망된다. 올해는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더해져 기술주 및 대형주 투자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빅테크의 성장성에 투자하는 동시에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ETF'는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ETF는 100% 콜옵션을 매도하는 일반적인 커버드콜 ETF와 달리 나스닥100 옵션 매도 비중을 평균 40%로 제한한다. 부분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해 시장의 성장을 따라가면서도 연간 +10%가량의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한다. 지난달 상장 이후 첫 분배금 92원을 지급하며 분배율 0.86%를 기록했다. 이는 연 10% 분배율을 위한 월 목표치(0.83%)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또한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ETF'는 월배당 ETF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 매월 중순 분배금을 지급해, 월말에 분배금을 지급하는 'TIGER 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 ETF' 등 기존 월배당 ETF와 함께 투자할 경우 연 10% 수준을 목표로 2주마다 배당받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김수명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 선임매니저는 "국내 최초 15일에 분배금을 지급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10%프리미엄 ETF'를 통한 격주 배당 포트폴리오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TIGER미국배당+7%프리미엄다우존스ETF 등 TIGER+%시리즈를 활용한다면 격주로 안정적인 인컴수익을 확보하면서 미국의 우량 배당주와 성장주의 밸런스를 갖춘 월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03-05 11:29:41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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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현대카드·신한카드

신용평가사 피치(Fitch)가 현대카드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 12년만에 BBB+ 달성 현대카드는 신용등급이 BBB(Positive·긍정적)에서 BBB+(Stable·안정적)로 상향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에는 현대차·기아와의 상호작용이 주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 판매는 물론 차량 내 결제 등 새로운 사업 기회 창출에 협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건전한 성장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지난 2024년 1월 기준 현대카드의 우량고객 비중은 86%다. 2022년 1월(84%) 대비 2%포인트(p) 증가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신용평가사들이 연이어 현대카드의 신용등급 및 전망을 상향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조달 다변화를 통해 재무 안정성을 꾀하는 동시에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회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오는 4월 유명 셀럽과 프로골퍼, 고객들을 한 자리에 초청한다. ◆ 추첨 통해 54명 초청 신한카드는 '제1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 원삼면 소재 지산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 참가 셀럽으로는 개그맨 홍인규, 정명훈 및 전 야구선수 윤석민, 심수창 등이 있다. 프로골퍼로는 임진한, 공태현, 박진선, 김서영, 이예슬, 한지민 등이 함께한다. 초청 고객 54명은 셀럽·프로와 한 조가 되어 18홀 라운딩을 한다. 임진한 프로의 강의 및 각 조별 프로들의 원포인트 레슨, 기념 촬영도 마련했다. 대회 중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응모 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지인 3명을 동반해 함께 응모할 경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참가 비용은 30만원이다. 응모 대상 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대중적 스포츠로 변모한 골프를 통해 신한카드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03-05 11:28:0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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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사외이사 2명 늘린다

JB금융지주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이사회를 2명 증원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선임 후보로는 이명상 변호사와 이희승 리딩에이스캐피탈 이사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 추천됐다. 이번 증원으로 JB금융지주의 이사회 총원은 총 9명에서 11명으로, 사외이사는 총 7명에서 9명으로 확대된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국내금융지주 대비 현재 이사회 규모가 작지 않으나, 금융 당국이 최근 발표한 지배구조 모범관행 권고에 맞춰 증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된 이희승 이사와 이명상 변호사는 JB금융지주가 이사회 선임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도입한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 제도'를 통해 추천받은 후보다. 이희승 이사는 얼라인파트너스로부터, 이명상 변호사는 OK저축은행으로부터 각각 추천을 받았다. 얼라인파트너스는 JB금융의 '사외이사 후보 주주추천 제도' 뿐만 아니라, 상법으로 보장된 '주주제안권'을 통해서도 이희승 이사를 여성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JB금융지주 임추위는 복수의 외부기관 평판조회 등 엄격한 검증절차를 거쳐 이희승 이사를 임추위에서 추천하는 최종 후보로 주주총회에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명상 변호사는 법무법인 지안에 재직 중이며,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금융, M&A 및 기업자문 분야에 정통한 금융·법률 부문 전문가로 알려졌다. 이희승 이사는 UBS증권 이사를 거처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및 주식영업부문 대표를 역임해 현재는 리딩에이스캐피탈에서 투자본부 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명상 변호사, 이희승 이사와 더불어 김지섭 삼양홀딩스 부사장이 모두 선임될 시 JB금융지주 이사회는 3대 주주(삼양·얼라인파트너스·OK저축은행)가 추천한 이사를 각 1명씩 포함되게 된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3-05 11:27:0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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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6만3283건…불법 대출중개수수료·채권추심 피해 급증

-2023년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 운영실적 지난해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수취와 불법 채권추심 피해에 대한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3년 중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는 총 6만3283건의 피해신고·상담을 실시했다.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피해(우려) 신고·상담이 1만3751건으로 전년 대비 26% 늘었고, 단순 문의·상담은 4만9532건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피해 신고·상담 중 불법대부 관련 신고가 1만2884건으로 전년 대비 24.5% 증가했다. 특히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수취 및 불법 채권추심 피해 신고·상담이 크게 증가했다. 불법 대출중개수수료 피해 신고는 606건으로 전년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 서민들의 궁박한 사정을 악용해 햇살론 등 서민금융지원상품 중개를 빙자한 불법적인 수수료 편취사례가 많았다. 불법 채권추심 피해 신고는 1985건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했다. 휴대폰, 메신저, SNS 등을 활용해 채무자의 채무사실을 주변 지인 또는 불특정 다수에게 알리거나 심한 경우 사진까지 유포하는 등의 악질적인 사례들이 많았다. 유사수신 피해 신고도 867건으로 전년 대비 54%나 늘었다. 가상자산 투자 및 최신 유행 신종·신기술 사업 투자를 빙자한 피해사례가 다수 발생했고, 전통적 유사수신 수법인 영농조합·협동조합 사업을 가장한 피해도 끊이질 않고 있다. 금감원은 불법사금융 피해가 우려되는 불법광고에 대해 전화번호 이용중지 및 게시물 삭제를 의뢰했다. 피해신고 중 혐의가 구체적인 건은 수사의뢰를 실시했다. 불법 채권추심 중단 등이 필요한 사안은 채무자대리인 무료 지원제도를 안내해 피해구제를 지원했고, 고금리 대환 등이 필요한 사안은 서민금융대출 상품을 안내해 금융부담 완화를 지원했다. 금감원은 대부중개플랫폼과 대부업자의 불건전 영업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악질적인 추심행위를 수반한 불법대부의 근절을 위해 반사회적 대부행위 무효소송 지원도 더 확대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3-05 10:50:1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