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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선정

- 행안부, 권익위 주관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상위 10% '가등급'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중앙 46, 시도교육청 17, 광역 17, 기초 226)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에 대해 대민 접점의 민원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하는 것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되며 평가 등급은 가등급(상위 10%)부터 마등급(90% 초과)까지 5개로 나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행정 관리조직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제공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항목에서 만점을 획득해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파주시 국민행복민원실은 이번 평가에서 원스톱방문민원창구 최상위등급인 1유형으로 승인받아 전국적으로 시민중심의 편리한 민원서비스 제공기관임을 인정받게 됐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초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서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2-15 15:01: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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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 노인일자리 개선방안 연구

창원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는 15일 개최한 간담회를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개선 방안에 대한 심층 연구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이날 올 상반기 진행할 연구용역과제를 선정하고, 세부적인 활동 계획을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열었다. 정책 관련 강연회와 현장 체험 등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의원들은 올해 연구과제 방향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꼽았다. 초고령 사회로 진입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 상황에서 그간의 성과 분석 등을 통해 앞으로 개선·보완해야 할 지점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2004년 첫 도입된 노인일자리 사업은 2021년 기준 규모는 약 30배 이상, 예산은 약 500배 이상 증가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창원시 노인일자리 사업이 고령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을 사업 성과 분석과 평가를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연구에 필요한 자료 수집, 시니어클럽 종사자 간담회, 일자리사업 현장 방문 등 발로 뛰는 연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 의원은 김상현·김경희·구점득·김남수·이종화·정길상·백승규·정순욱 등 소속 의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원연구단체심의위원회는 다음 달 정책연구용역 심의를 앞두고 있다.

2024-02-15 15:01:2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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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교협,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 만족도 상승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는 지난해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 재학생 1만5552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벌인 결과 5점 만점에 평균 4.0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문대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은 졸업생에게 실무와 연계한 직업 심화 교육을 1∼2년 더 제공해 일반학사 학위를 주는 제도다. 일반적인 전문대 졸업생은 전문학사 학위를 받는데, 일반학사 학위 취득시 추후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이번 조사는 학사학위 전공 심화 과정을 운영한 110개 전문대에서 재학생 1만5552명, 졸업생 1만36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수자 만족도(4.18점), 최신이론 및 실무지식 습득(4.04점), 행정직원 만족도(4.04점), 교육시설 만족도(4.02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졸업생 만족도 조사에서는 교수자 만족도가 4.2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 및 학위심화과정 선택 만족도(4.20점), 최신 이론과 실무지식 습득(4.17점), 직업현장 반영 정도(4.16점)가 뒤를 이었다. 지난 5년간 만족도 조사의 평균 점수는 재학생의 경우 2019년 3.94점, 2021년 3.93점, 2023년 4.00점으로 집계됐다. 졸업생 만족도는 2019년 3.99점, 2021년 4.01점, 2023년 4.12점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김병규 전문대교협 사무총장은 "전문대 학사학위 과정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학사학위 과정 제도, 교육 품질, 사회적 인식 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4-02-15 15:01:18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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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형모듈원자로 제작지원센터 유치 업무 협약

부산시는 15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상공회의소, 한국기계연구원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제작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MR은 하나의 용기에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냉각재 펌프, 가압기 등 주요 기기를 모두 담은 일체형 원자로다.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 중립 추진이 가능한 동력으로 세계 선진국에서 기술 개발과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제작지원센터는 원전 기자재 기업의 SMR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력 양성, 기업 지원, 장비 대여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시설이다. 산업부가 공모를 통해 올해 유치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며, 시는 강서구 미음연구개발(R&D)산업단지에 제작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으로 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부산 원전 기자재 기업의 SMR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부의 공모사업인 'SMR 제작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부산으로 유치하는 데 관계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협약 기관을 대표해 박형준 시장,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류석현 기계연 원장이 참석해 업무 협약서에 직접 서명했다. 이날 협약이 체결되면 3개 기관은 ▲SMR 제작지원센터 유치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기관별역할 발굴·지원 ▲SMR 관련 산업 정보교류 및 홍보 추진 ▲그 밖에 각 기관이 협의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계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부산상공회의소와 SMR 혁신 제작 기술을 보유한 한국기계연구원의 협력을 이끌어내 더 큰 의미가 있다. 한편 부산에는 110여 곳의 원전 기자재 관련 기업이 있으며, 시는 SMR 산업 등 부산 원자력 산업의 생태계 강화와 SMR 제작지원센터 부산 유치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지역 원전산업 활성화 및 기업 지원을 위한 수요 조사(2023)를 진행하고 SMR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2023)를 개최했으며, 부산 지역 원전 중소기업과의 현장 간담회(2023)도 개최한 바 있다. 또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원자력 및 원전해체, 2020)로 지정받고,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도 부산에 건립(2026 하반기 준공예정)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한 기관 간 상호 협력으로 SMR 제작지원센터가 부산에 유치·건립되고 관련 산업이 육성되면 고리원전을 중심으로 한 원전 환경복원 산업, SMR 보조기기 산업과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력, 에너지(해양수소생산), 기계, 조선, 방산 등의 산업에 적용하기에도 쉬워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도 전망된다. 박형준 시장은 "SMR 산업이 부산에서 발전하게 된다면 전후방 연관 산업이 연쇄적으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며 부산의 경제 체질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그 시작이 SMR 제작지원센터 유치라고 생각하며, 오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우리시와 부산상공회의소, 한국기계연구원이 원팀이 돼 좋은 결과를 볼 때까지 계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5 15:01: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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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에 나서

광주시교육청이 올해 특수교육운영계획을 마련하고 15일 특수교원과 일반학교 특수업무 담당자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특수교육 운영은 학생 중심의 특수교육 전달체계를 내실화하고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 지원을 강화해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에 중점을 뒀다. 이와 더불어 ▲단위학교의 행동중재지원팀, 행동중재지원계획 등의 수립 절차 ▲위기행동 발생 시 지원절차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지원 절차 ▲행동중재 지원체계 구축 등 장애학생 행동중재 가이드라인 안내를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과 장애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했다. 특히 광산구 선운2지구에 선예학교가 38학급(유 1학급, 초 14학급, 중 12학급, 고 9학급, 전공 2학급)으로 3월 1일 개교를 하게 된다. 광주 관내 특수학교가 5개에서 6개의 증가를 해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특수학교의 시설 부족 문제가 해소가 기대된다. 또 장애학생의 교육기회 확대와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문정초등학교, 수문초등학교의 특수학급 신설을 포함해 모두 13개의 특수학급이 신·증설된다. 이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교육여건을 개선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교육청은 광주교육시민협치진흥원설립추진단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통해 올해 광주 특수교육 방향과 정책을 안내했다. 또 장애학생 행동중재 가이드라인에 대한 심도있는 설명도 이뤄졌다. 이정선 교육감은 "선예학교가 오는 3월 1일자로 개교하게 돼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학생 모두 설렘을 가지고 있다"며 "장애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특수학교 설립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5 15:00:3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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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8개 시군과 ‘외국인 인력 정책 간담회’ 개최

경남도는 15일 오후 도청 회의실에서 올해 외국 인력 수급 대책과 관련해 도와 시군 상생 협력을 마련하기 위한 '외국인 인력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도내 등록외국인은 8만 9312명(2023년 12월 말 기준)으로 이 가운데 시군 현황을 살펴보면 김해시 2만 1425명, 창원 1만 6422명, 거제 1만 1773명순으로 도내 외국인의 55%를 차지하고 있다. 또 산업 현장과 마찬가지로 농촌 지역에도 일손 부족을 대신할 외국 인력이 급증하는 추세로 2022년 650명, 2023년 2898명이 입국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4190명이 도내 계절근로자로 배정돼 있다.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 인력지원과장과 도내 18개 시군 국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역특화형 비자, E-7-4 숙련기능인력 도지사 추천제 참여 독려 ▲시군별 외국인 인력 수요 조사 ▲외국인 숙소 및 정주 여건 개선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련 사업 안내 ▲외국 인력 관련 기업체 애로사항 상시 접수 ▲기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경남도는 올해 인구 소멸 대응과 산업 인력 확보에 지방자치단체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적극적인 협력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군 참석자들은 지역별 주요 사업과 건의 및 제도 개선 사항 등에 도 차원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거제시는 조선업 경기 활성화에 따라 외국 인력이 급증하면서 외국인노동자지원팀을 신설했으며, 이를 뒷받침할 남부권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설치를 요청했다. 또 늘어나는 계절근로자들을 위한 공공기숙사 설립(거창,밀양,산청,함양 등)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경남도는 외국 인력 고용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인 외국인 주거 관련 시설부족, 한국어 능력 향상,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상담 민원 창구 개설 등 정착 지원과 도내 인력난을 겪는 제조업체의 외국 인력 확보를 위해 시군과 협력 체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윤인국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경남지역은 현재 심각한 인구 감소 문제를 겪고 있으며, 특히 제조업 중심으로 산업 현장은 사람이 없어 외국 인력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도내 유입되는 외국 인력의 지역 정착 방안 마련과 함께 현장의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군과 긴밀한 지원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15 14:58:4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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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천만달러' 제네시스, 美 PGA 투어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

현대자동차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는 15일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18일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는 PGA 투어가 선정한 '시그니처 대회'로 격상됨에 따라 출전권을 확보한 72명의 선수들이 뜨거운 경합을 펼치게 됐다. 대회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 20위권 선수 중 18명이 참가한다. 한국 선수는 안병훈, 김주형, 임성재, 김시우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2000만 달러(약 266억 6000만원), 우승 상금은 400만 달러(약 53억 3200만원)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매 라운드 14번 홀에서 첫 번째 홀인원을 성공한 선수와 해당 선수의 캐디에게 각각 GV80과 GV70 전동화 모델이, 16번 홀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선수에게는 GV70이, 캐디에게는 GV60이 전달된다. 제네시스는 대회 기간 GV6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총 220대의 차량을 지원한다. GV80 쿠페 모델, 제네시스 X 컨버터블 콘셉트, 제네시스 X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등 총 18대의 차량은 경기장 주요 거점에 전시된다.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부사장)은 "최고의 기량을 가진 최상급 선수들이 뛰는 무대에서 그들이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선수와 캐디는 물론, 갤러리 모두에게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기간 중 현지 청소년 스포츠 단체 세 곳에 각 10만 달러씩 총 30만 달러를 기부하며 청소년 교육 발전과 지역 사회 지원에도 힘을 보탠다.

2024-02-15 14:56:1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