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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8.5조 덜 걷혔다…법인세 전년比 17.8조↓

올해 11월까지 국세수입은 지난해보다 8조5000억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가가치세가 환급세액이 줄면서 늘어난 반면 작년 기업 영업이익이 급감하면서 법인세는 전년보다 18조원 가까이 줄었다. 11월까지 세입예산 대비 세수 결손은 재추계보다 7000억원 늘어난 30조3000억원 규모다. 12월 소규모 사업자들의 법인세 납부 현황에 따라 오차 범위가 달라질 전망이다.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11월 국세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1~11월 누계 국세수입은 315조7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조5000억원 감소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11월까지 누적 법인세는 지난해 기업실적이 저조한 영향으로 1년 전보다 17조8000억원 감소했다.누계 기준 소득세는 1조4000억원 늘었다. 고금리 추세가 지속되면서 이자소득세가 증가했고, 취업자 증가와 임금 상승의 영향으로 근로소득세도 늘어난 영향이다.누계 기준 부가가치세는 소비 증가와 환급 감소로 7조3000억원 증가했다.누계 기준 증권거래세는 주식거래 대금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지만 세율 인하 영향으로 1조2000억원 줄었다. 누계 기준 관세는 수입액 감소와 긴급 할당관세 시행 영향으로 5000억원 감소했다.누계 진도율은 86.0%로 전년 예산 대비 진도율보다 5.0%포인트(p) 높다. 세수 재추계 기준으로는 93.5%다.11월 당월로 보면 국세수입은 전년보다 3조1000억원 증가한 22조2000억원 걷혔다.지난달 소득세는 전년보다 1조2000억원 증가했다. 취업자 수가 늘고 자동차 회사 성과급이 들어오면서 근로소득세가 늘었다. 윤수현 기재부 조세분석과장은 "특히 지난달은 7~8월 주택거래량이 많이 증가했는데, 그때 증가한 양도소득세가 이달 많이 들어왔다"고 설명했다.지난달 부가가치세는 3분기 소비 증가 등으로 환급세액이 줄어 전년보다 1조2000억원 증가했다. 상속세와 증여세도 전년 대비 4000억원 늘었다.교통에너지환경세 유루세 인하를 환원한 효과 등으로 2000억원 증가했다. 법인세는 고금리로 인한 원천분 증가, 납부 일부 호조로 1000억원 증가했다. 증권거래세와 개별소비세 등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기재부는 지난 9월 발표한 세수 재추계에서 올해 세수 결손 규모를 세입예산 대비 29조6000억원으로 전망했다. 11월까지 결손 규모는 설비투자 환급으로 나간 7000억원이 더해져 사실상 30조3000억원 펑크다. 윤수현 과장은 현재까지 세수 상황이 재추계와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고 언급하며 "11월까지 봤을 땐 9월에 설비투자 환급으로 나간 7000억원 오차다. 변동요인은 수입분 부가세이고 이달 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지켜봐야 한다"며 "12월은 분위기가 좋지 않아 납부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상반기에 (법인세를) 신고하고 납부를 못한 소기업·소규모 사업자들이 뒤늦게 납부를 하는 분위기였는데, 12월에는 어떨지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2024-12-31 14:42: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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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커버드콜 ETF', 개인 누적 순매수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가 2024년 커버드콜 ETF 시장에서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 1위를 기록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국내 전체 ETF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는 약 19조6000억원이다. 이 중 커버드콜 ETF는 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올 한해 커버드콜 ETF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가 이어지며,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TIGER 커버드콜 ETF의 총 개인 누적 순매수는 2조원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국내 운용사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해당 기간 전체 커버드콜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 TOP3 종목은 모두 TIGER ETF가 차지했다.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ETF'가 7,287억원으로 1위를, 이어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ETF'가 각각 4147억원, 3642억원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TIGER 미국테크TOP10타겟커버드콜ETF',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상위 10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올해 TIGER 커버드콜 ETF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뒀다. 30일 기준 TIGER 커버드콜 ETF 12종의 총 순자산 규모는 4조1000억원으로 전체 커버드콜 ETF 순자산(6조7000억원)의 61%를 차지한다. 상품별로는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 ETF'는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 최초로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으며, 새로운 옵션 매도 전략으로 기존 커버드콜 ETF의 한계를 보완한 'TIGER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국내 ETF 상장 당일 개인 순매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신규 상장한 'TIGER 엔비디아미국채커버드콜밸런스(합성) ETF'는 엔비디아의 성장과 미국 30년 국채의 안정성을 더한 상품으로 주목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5년에도 다양한 TIGER 커버드콜 ETF를 통해 맞춤형 인컴 솔루션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 등 일정한 현금 흐름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증가한 만큼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31 14:41: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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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불확실성 최고조·취약 부분 지원 할 것"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은행권은 소상공인을 비롯해 취약 부분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용병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내년은 그 어느 때보다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미국의 정권 교체와 유럽·중동에서 이어지는 대규모 전쟁으로 대외불확실성이 커지고 수출 기업의 어려움은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은행권은 올 한 해 치유·안정·변화를 추구해야 한다"며 "내년부터 맞춤형 채무조정과 폐업자 저금리(최저 3%)·초장기(최장 30년) 분할 상환, 상생 보증과 대출, 은행 컨설팅을 비롯해 비금융 플랫폼 서비스로 소상공인 지원 계획을 실효성 있게 집행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인구·기후·기술환경의 3대 변화 속에서 은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변화를 받아들이고 혁신을 이뤄야 한다"며 "내년부터 정식 도입하는 책무 구조도(금융회사 임원의 구체적 책무를 정해 문서로 만든 것)가 은행의 경영 철학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은행연합회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허 "외환시장의 안정이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지혜를 모아 경제의 방파제로서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가 비관하기보다는 희망을 품고 당면한 어려움을 차분하게 대응해 간다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12-31 14:36:2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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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혁신 금융서비스 제공 위해 소통하겠다"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은 "올해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면서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위하여 도전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고 진단했다. '건전성 강화'와 '금융혁신'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겠단 방침이다. 정완규 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장기화 및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높은 불확실성 속에 있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여신금융업계는 혁신 DNA로 국민 실생활과 실물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촉매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했다"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2025년 수행 과제 4가지를 제시했다. 첫번째 수행 과제는 경쟁력 강화다. 본업 기반 사업 영역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단 방침이다. 정 회장은 "여신금융회사도 소비자의 편익을 증진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카드 결제 범위 확대와 부수업무에 관한 유연한 접근으로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정 회장은 건전성 관리 영역도 언급했다. "부동산 PF 투자에서도 우리 업권과 각 사업장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리스크관리 체계를 마련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시 원활한 공급이 가능하도록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민간투자 활성화도 추진 과제 중 하나다. 정 회장은 "신기술조합에 관한 민간 출자 확대로 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에 있어서 다른 모험자본과 균형 잡힌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 회장은 내부통제와 소비자 신뢰회복을 주문하면서 "여신금융업권에 적합한 책무구조도를 검토하고 회원사의 경영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정 회장은 마지막으로 "그동안 많은 역경을 극복하며 단련한 여신금융업계는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이끄는 변화와 혁신의 첨병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협회도 그 길에서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4-12-31 14:18:1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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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조직개편·임직원 인사..."종투사 진입 준비"

교보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 진입을 위한 변화와 혁신으로 비즈니스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조직의 지속성장을 강화하고자 조직개편 및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자산관리부문 신설로 효율적 연계영업 강화, 부동산관련 본부를 통합하고 부채자본시장(DCM) 및 벤처캐피탈(VC) 업무 시너지 강화, 자산운용 및 상품세일즈 경쟁력 강화가 주요 골자다. 먼저 자산관리(WM) 사업본부와 IPS(Investment Product Service)본부를 통합 관리 및 운영을 담당하는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했다. '리테일 Biz-자산관리 Biz'의 효율적 연계 운영체계를 구축해 리테일 채널 및 고객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고객층을 공략해 새로운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기업금융(IB) 부문은 지속적인 수익창출 능력을 확보하고 조직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구조화금융본부와 투자금융본부를 구조화투자금융본부로 통합했다. 여기에 DCM본부를 이동시켜 회사채 및 유동화증권 확약업무 등 연계영업 활성화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VC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관리체계 개선과 디지털자산 사업화 추진시 시너지를 강화하고자 VC사업담당을 IB부문 산하로 배치했다. 세일즈 앤 트레이딩(Sales&Trading) 부문은 자산운용·상품세일즈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FIS(Fixed Income Solutions)본부를 신설했다. FIS본부 산하에는 대체투자솔루션부와 멀티에셋솔루션부를 배치시켜 효율적 통합관리로 수익성을 강화토록 했다. 또한, 리스크자원의 효율적 배분 및 운영을 통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리스크관리 전반의 전략수립 및 실행력 제고를 위한 리스크전략부를 신설했다. 내년 교보증권은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 및 내부통제 충실화'를 경영방침으로 정하고 교보그룹의 양손잡이 경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펼친다는 설명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2-31 13:56: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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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조' ETF 시장, 올해 43% 성장했지만 상폐도 최대...'해외형' 견인

올해 국내 증시 부진에도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지속적인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순자산총액 170조원을 상회했다. 다만 신상품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졌던 만큼 상장폐지 건수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국내형보다는 해외형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 ETF 순자산총액 증가분 75%는 '해외형' 30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24년 ETF·상장지수증권(ETN) 시장 결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국 ETF 시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순자산총액 11위, 일평균 거래대금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순자산총액은 2024년 말 173조원을 기록하면서 지난해 말 121조원 대비 43% 급증했다. 다만 국내형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105조9000억원, 해외형은 137.1% 증가한 67조2100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ETF 전체 시장 순자산총액 증가분의 약 75%가 해외형에 집중된 셈이다. 거래소는 "미국 증시 활황 영향으로 해외형 ETF에 대한 자금유입이 계속되며, ETF 순자산총액은 170조원을 돌파했다"며 "반도체, AI 관련 미국 빅테크 기업에 대한 관심 증가로 해외형 ETF 시장대표, 전략, 업종섹터 분류의 증가가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올해 ETF 평균 수익률은 6.8%로 상승종목이 446개, 하락종목은 314개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도 수익률 상위 ETF 종목은 미국 테크, 미국 시장대표 지수의 레버리지 등 해외형 상품들이 차지했다. 'ACE 미국빅테크TOP7Plus레버리지' ETF, 'PLUS 미국테크TOP10레버리지' ETF 등이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3조483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3조2078억원 대비 8.6% 불어난 규모이며, 코스피 시장의 32.4% 수준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 비중이 전년보다 32.9% 감소한 반면, 기관(LP 제외)과 외국인의 비중은 각각 3.1%, 1%씩 소폭 늘었다. 올해 전체 상장 종목 수는 935종목으로 이 중 174종목이 올해 상장했다. 신규상장 종목 중 126종목이 주식형 ETF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인 66종목이 AI, 반도체 등 테마형 ETF로 집계됐다. 다만 상장폐지 종목도 51개로 시장개설 이후 최대 수치다. 거래소는 "상장 ETF 수가 증가하고 시장 트렌드가 변화함에 따라, 발행사의 자발적 상장폐지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TN시장 지표가치총액 16조 상회...전년比 21.7% 증가 지난 11월 시장 개설 10주년을 맞이한 ETN 시장도 지표가치총액 16조8000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말 13조8000억원 대비 상승했다. 전체 상장 종목 수도 412종목으로 지난해 375종목 대비 37종목 증가했다. 다만 일평균 거래대금은 기초자산 시장의 거래 감소로 인해 전년(1589억원) 대비 23.9% 감소한 1209억원을 기록했다. 평균수익률은 3.21%로 상승종목이 177개, 하락종목이 151개로 집계됐다. 누적 수익률 상위 5개 종목 중 3위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미국 주식형 종목으로 나타났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12-30 18:36: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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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 고객과 함께 만드는 상생의 장 'with 푸본' 캠페인

푸본현대생명은 도전하는 고객을 응원하는 'with 푸본' 캠페인을 시행해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with 푸본 캠페인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고객에게 사업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 9월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총 11차례 진행 중이다. 해당 캠페인은 소상공인 고객의 사업장을 푸본현대생명의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홍보하고 마케팅지원과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반찬가게, 디저트 카페, 꽃집, 떡집, 정육점 등 다양한 고객들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2월에는 '제 11편, 연말엔 3대천왕 닭찜이닭' 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고객의 사업장을 소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향상시키고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푸본현대생명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고객들의 성공이 지역사회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회사는 고객과 함께하는 동반자로, 고객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30 17:26:51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