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범국가 인공지능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K-문샷' 프로젝트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K-문샷' 프로젝트 참여 기관은 AI 자원 제공, 공동 연구개발, 데이터 활용 협력 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연구혁신 생태계 구축에 협력할 예정이다.
목암연구소는 12대 국가 미션 중 '첨단바이오·신약개발' 분야의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연구소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 역량을 갖춰 신약 개발 과정의 생산성과 연구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신현진 소장은 "이번 프로젝트 참여는 목암생명과학연구소의 AI 기반 신약개발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주어진 미션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연구소의 대외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AI 신약개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