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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일선검사 인력 34명 확대 '현장중심 감독 강화'

금융감독원이 현장 중심의 검사 강화를 위해 일선 검사현장 인력을 종전 774명에서 808명으로 34명 늘린다. 금감원은 18일 단행한 전면적인 조직 개편에서 검사·조사·회계감리 등 일선 검사현장 인력을 이처럼 확대한다고 밝혔다. 부서 수는 종전 40국 14실에서 40국 17실로 개편된다. 신설부서로는 금융경영분석실이 생긴다. 이 부서는 금융시장과 금융회사 등에 대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를 종합분석한다. 또 금융민원조정실을 새로 만들어 소비자가 민원 처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경우, 별도 부서에서 새 담당자에서 원점에서부터 민원을 재검토받을 수 있도록 한다. 소비자보호총괄국에는 원스톱서비스팀이 생겨 소비자의 금융자문이나 금융상품비교 등 각종 상담서비스를 일괄 담당한다. 은행권 건전성 제고를 위한 리스크 전담부서인 은행리스크지원실도 신설된다. 이 부서는 은행산업의 글로벌 규제 강화에 대응한다. 금감원 쇄신을 위해 내부통제와 감찰기능을 강화하는 특임감찰팀도 새로 만든다. 종전 2개 감찰팀은 일반직원과 간부직원을 아울렀으나 이 팀은 팀장급 이상의 간부직원을 전담하게 된다. 금감원은 이날 기획검사국장에 권순찬 전 감독총괄국장을 임명하는 등 부서장 인사도 단행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과 부서장 인사를 계기로 대내외 잠재적 위험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며 "향후 내부통제와 조직기강 강화에 더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14-04-18 14:34:0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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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갈매 더샵 나인힐스' 25일 오픈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은 오는 25일 '갈매 더샵 나인힐스'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구리시 구리갈매보금자리 주택지구 C2블록에 조성되는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전용면적 ▲69㎡ 153가구 ▲82㎡ 25가구 ▲84㎡ 679가구 등 전체 857가구 규모다. 아파트가 들어설 구리갈매보금자리지구는 2009년 지정된 2차 보금자리지구 중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를 자랑한다. 별내신도시와 신내지구와도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인근에 동구릉이 위치하고, 근린·역사공원 조성이 예정돼 쾌적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단지 내 축구장 규모의 중앙 오픈 스페이스, 1km의 산책로, 4개의 테마 정원, 숲속 캠핑장, 텃밭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향 위주 배치와 판상형 4-bay 중심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목욕탕이 설치된 사우나, 실내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독서실, 유아 물놀이장, 맘스파크,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시설이 계획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5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오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 1·2순위, 30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마련된다.

2014-04-18 11:20:01 박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