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SK증권, 6개월 만기 ELB 포함 3종 공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SK증권은 3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이틀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2종 및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 제1596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7%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지수 상승률과 동일한 수익(최고 7%)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보다 7%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0%를 지급한다. 제1597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8%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본수익률 1.5%와 기초자산 상승률의 35% 수익(최고 7.8%)을 지급한다. 최초기준지수보다 18%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1.5%를 지급한다. 제1598회 ELS는 HSCEI지수 및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 (18개월, 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연 8.4%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8.4% (총 25.2%)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2015-07-30 14:13:56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유진투자증권, 일본 주식 거래서비스 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해외자산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짐에 따라 오는 31일부터 일본 주식 거래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유진투자증권의 HTS(홈트레이딩시스템) '챔피언'과 전국 지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일본 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투자자가 직접 일본 주식을 골라 투자하는만큼 다양하고 깊이있는 투자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2009년부터 긴밀한 업무 제휴 관계를 맺어온 일본 아이자와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일본 현지의 증시 전망 및 개별 기업 분석자료를 국문으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에 앞서 지점 영업직원들을 일본주식 투자 전문가로 육성하고자 일본 방문 및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영선 해외사업본부장은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 의지로 경제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는 데다 향후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충격에서도 일본 증시가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이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이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투자처를 발굴, 제공하기 위해 다른 국가 주식 거래 서비스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가능하다.

2015-07-30 14:12:48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SK건설, 부산 '대연 SK뷰힐스' 청약 경쟁률 300대 1…전주택 1순위 마감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SK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서 분양 중인 '대연 SK뷰힐스(VIEW Hills)'가 평균 300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발표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용면적 59m²~111m² 7개 주택형, 아파트 481가구 모집에 총 14만4458명의 청약접수자가 몰렸다. 최고 경쟁률은 84m²A 주택형이었다. 이 주택형은 178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에서 8만1735명이 접수하며 최고 459.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동주 대연 SK뷰힐스 분양소장은 "대연7구역은 전체 1만7000여가구 규모로 개발되고 있는 대연 재개발타운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는데다 부산지하철 2호선 대연역 초역세권 단지"라며 "아파트는 주택형에 따라 최대 약 54m²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하는 등 고객 혜택을 극대화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의 경우 다음달 6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1일부터 13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은 다음달 4일 청약과 7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0일 계약을 진행한다. 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평균 1085만원대며, 도시형생활주택은 3.3㎡당 평균 812만원대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마련됐다.

2015-07-30 14:09:13 김형석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2015 시공능력평가 1위…2년 연속

삼성물산, 2015 시공능력평가 1위…2년 연속 산업환경설비공사 등 주요분야에서도 현대건설 제쳐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삼성물산이 2015년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시평)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 시공능력평가'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시평액은 16조7267억원을 기록했다. 2위인 현대건설(12조7722억원)과 약 3조9000억원 격차를 보였다. 지난해 격차는 5542억원이었다. 시공능력평가액은 최근 3년간 연평균 공사실적의 75%를 반영한 공사실적평가액과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 등을 합산한 수치다. 매출 규모와는 다르다. 3위는 대우건설(9조6706억원)이 차지했다. 대우건설은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지난해 3위였던 포스코건설(9조426억원)은 4위로 떨어졌다. GS건설(7조9천22억원)이 5위, 대림건설(6조9천455억원)이 6위, 롯데건설(5조7천997억원)이 7위, 에스케이건설(5조6천121억원)이 8위였다. 지난해 현대엠코와 합병하면서 순위가 44계단이나 뛰었던 현대엔지니어링(4조8310억원)은 올해도 순위를 한 단계 상승시키며 9위에 이름을 올렸고 작년 13위 현대산업개발(3조9천203억원)은 10위를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주요 업종 대부분에서도 현대건설을 제쳤다. 삼성물산은 토목분야 실적이 1년 전보다 81.7% 상승한 4조8486억원으로 현대건설(2조8580억원)과 대우건설(1조5254억원)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산업환경설비공사업도 11조226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업종에서는 지난해 현대건설이 최초로 10조원을 돌파하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현대건설(10조4335억원)과 GS건설(8조29억원)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건축분야도 5조5012억원으로 삼성물산이 선두를 굳혔다. 이어 대우건설과 현대건설이 각각 4조6210억원, 3조7114억원으로 2위,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법정관리를 받는 동부건설(1조459억원)과 경남기업(1조2549억원)은 지난해 25위, 26위에서 27위와 29위로 순위가 각각 하락했다.

2015-07-30 12:00:07 김형석 기자
"우리은행, 2분기 기대치 상회…예보지분 매각 불확실성 부담"-NH투자

NH투자증권은 30일 우리은행에 대해 예보지분 매각 불확실성이 부담이라며 목표주가 1만1000원과 투자의견 Hold를 유지했다. 최진석 NH투자증권은 "우리은행의 2분기 순익은 2,261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8.5%를 상회했다"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한 반면 판관비와 대손비용은 컨센서스 보다 저조해 영업이익은 2,747억원으로 컨센서스 2,762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 2분기 대손비용이 예상보다 컸던 이유는 성동조선 RG증가에 따른 추가 충당 485억원, 포스코플랜텍 405억원, 포스하이알 206억원 및 대우조선해양 관련 137억원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라며 "분기 경상적 충당금은 2000억원 중반으로 판단되나 일회성 충당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은 다소 부담"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PBR은 0.33배로 올해 추정 ROE 4.9%를 감안하더라도 저평가되어 있다"면서도 "예금보험공사 지분 51.04%(콜옵션 감안 48.07%) 매각 불확실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상반기 주당 25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해 배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다만 보통주자본비율 8.70%로 D-SIB 및 경기대응완충자본 부과 감안 시 2019년 요구비율 8.0(최소)~10.5%(최대) 상단을 타겟팅할 경우 배당여력이 풍부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2015-07-30 08:47:33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2분기 오피스 등 상업용 부동산 소폭 상승

[메트로신문 김형석기자]지난 2분기 오피스와 매장용 건물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 수익률이 전분기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국토교통부가 29일 발표한 '2015년 2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동향조사'에 따르면 이 기간 오피스 건물의 투자 수익률은 1.51%로 1분기보다 0.05%포인트 상승했다. 중대형 매장용과 소규모 매장용은 1.55%, 1.41%로 각각 0.06%포인트, 0.07%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집합 매장용은 1.67%로 0.42%포인트 하락했다. 자산가치의 변동을 나타내는 자본수익률은 오피스 0.30%, 중대형 매장용 0.33%, 소규모 매장용 0.33%, 집합 매장용 0.29%였다. 지역별로 투자수익률은 오피스 건물의 경우 서울(1.73%), 부산(1.63%), 경기·인천(1.60%) 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충남(0.44%)은 가장 낮았다. 중대형 매장용 건물은 부산(1.85%), 대구(1.86%), 인천(1.76%), 울산(1.74%) 등이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록했고 대전(1.12%), 충남(1.08%) 등은 낮았다. 이 기간 공실률은 오피스 건물의 경우 0.8%포인트 하락한 12.7%를 기록했다. 매장용 건물은 중대형은 0.3%포인트 상승한 10.8%를, 소규모는 0.1%포인트 하락한 4.9%를 기록했다. 임대료는 오피스 건물이 ㎡당 1만4800원, 매장용 건물은 중대형은 ㎡당 3만1700원, 소규모는 ㎡당 1만6500원, 집합은 ㎡당 2만8800원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저금리 기조 지속 등으로 상업용 건물의 투자수요가 꾸준하여 자산가치 상승세가 이어졌다"면서도 "소규모 투자가 용이해 지난분기 투자관심이 높았던 집합 매장용 상가는 자산가치 상승폭이 다소 둔화됐다"고 말했다.

2015-07-29 19:37:47 김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