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국표원 '제품안전의 날' 맞아 동탑산업훈장 등 45점 포상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오후 서울 엘타워에서 '2024 제품안전의 날'을 개최하고 제품안전 분야 유공 단체 및 개인에게 45점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동탑산업훈장은 주식회사 세홍의 김성찬 대표이사가 받았다. 김 대표는 현장공사에서 안전하게 설치·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옥내 배선시스템을 개발한 공로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주식회사 아이더(대표 최영훈)는 모든 의류 자재에대한 유해 물질 검사를 의무화해 최근 4년간 4만여 건의 검사를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한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 외에 우수활동 '제품안전 크리에이터' 분야 5점, 총 2395건이 접수된 '어린이 제품안전 그림공모전' 우수작 19점 등 총 24점을 시상했다. 한편, 국표원은 이날 제품 제조 및 유통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제품안전정보 오픈포럼'을 개최, 기업의 자율적인 제품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아성다이소, 더블유쇼핑 등은 국표원이 제공하는 제품 안전인증정보, 리콜제품 정보 등을 활용해 자사 위해제품 유통 차단 성과를 공유했다. 진종욱 국표원장은 축사에서"해외직구 증가 등 제품환경이 변화하는 지금 정부 노력만으로 안전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며 "제품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정부, 소비자, 제조사, 유통사 등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4-11-12 15:56:1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매너 있는 달리기 문화 조성...런티켓 캠페인

서울시는 최근 달리기 동호회로 인한 시민 불편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매너 있는 서울 러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25개의 민간 러닝크루가 캠페인에 참여해 '런티켓(러닝+에티켓)' 준수를 다짐하는 '릴레이 챌린지'를 함께할 예정이다. 챌린지에 참가하는 러닝크루는 11월 한 달 동안 달리기 매너를 지키며 안전한 러닝을 한 활동사진과 '런티켓 약속' 이미지를 SNS에 게시해 시민들의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런티켓을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16일 여의나루역 이벤트 광장에서 개최하는 '2024 서울 러너스데이' 행사 때 입간판을 설치해 캠페인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러너스데이는 시민들이 기록 계측이나 경쟁 없이 여의도 둘레길(8.4㎞)을 달리며 즐기는 행사이다. 참여 희망자는 이달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나루역 이벤트 광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날 여의도 둘레길에는 '단체 러닝 시 한 줄 또는 소그룹으로 달려주세요', '사진 촬영 시 나와 타인의 안전을 고려해주세요', '큰소리나 음악은 다른 사람에게 소음이 될 수 있어요' 등의 주요 메시지를 담은 입간판이 설치된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시민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즐기는 생활체육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2 15:54:41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기능↑·가격↓' 포드, 더 뉴 익스플로러 출시…가성비 모델로 돌아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는 12일 서울 세빛섬에서 진행된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링 대형 SUV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를 공식 출시했다. 북미에서 1990년 첫 출시된 익스플로러는 포드자동차의 첫 번째 4 도어 SUV 차량이자 대형 SUV 전성기를 연 상징적인 모델로, 미국 시장에서는 지난 35년간 가장 많은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포드코리아 설립 직후인 1996년 2세대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 이후 현 6세대에 이르기까지 성장를 거듭하며 수입 대형 SUV 시장을 선도해 왔다. 2019년 국내 출시된 6세대를 새롭게 재해석한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익스플로러, 시작은 호기심과 확신'이라는 테마에 기반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한층 대담해진 외관 스타일링과 공간 활용성을 높인 실내 구성, 그리고 최신 디지털 시스템 및 사양으로 포드 디지털 익스피리언스(Ford Digital Experience)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는 기존 '플래티넘'을 비롯해 국내 처음 도입되는 스포티한 매력의 'ST-라인(ST-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모두 최고 304마력과 최대토크 43.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2.3L 에코부스트(EcoboostO) I-4 엔진과 자동 10단 변속기를 장착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안정감 있는 주행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가격은 ST-라인이 6290만원, 플래티넘이 6900만원이다. 포드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 노선희 전무는 "익스플로러는 한국 시장에서 지난 25년 이상 수입 대형 SUV 대명사로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대형 SUV 시장의 성장에 기여한 모델이다"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더 뉴 포드 익스플로러와 함께 새롭고 다양한 일상의 모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1-12 15:53:0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스타컵 2024 오버워치 토너먼트’ 브레나서 개최

지스타 공식 e스포츠 대회인 '지스타컵'이 올해는 오버워치 2 초청전인 '지스타컵 2024 오버워치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지스타컵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부산 서면에 있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매년 다양한 콘셉트의 e스포츠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지스타컵 2024 오버워치 토너먼트는 오는 16일, 17일 이틀간 부산 서면에 있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BRENA)'에서 진행된다. 전·현직 프로게이머와 인플루언서로 사전 구성된 4개의 팀이 5전 3선승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1일 차에는 4개 팀의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2일 차에는 3/4위전과 결승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버워치 리그, OWCS 등에 출전했던 전직 유명 프로게이머, 레전드 선수들을 비롯한 팀별 유명 선수들 역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경기 종료 후 현장을 방문한 팬들과의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오버워치 대회 외에도 오버워치 2 체험존 및 이벤트존, 스탬프 투어, 오버워치 2 테마 카페 등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대회의 현장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객은 공식 신청 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까지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관람객 추첨을 통해 오는 14일 개별 참가 안내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부산이스포츠경기장 유튜브,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SOOP, 네이버 스포츠 오버워치 탭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전 신청 링크, 참가 선수 및 팀 배정 등 이번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 및 오버워치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현장 판매 없이 100% 온라인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

2024-11-12 15:51:0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 국제 학술 심포지엄 개최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지난 5일 개교 60주년을 맞아 '돌봄과 미래(Leading the Future: Innovations in Care and Well-Being)'를 주제로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부산가톨릭대 베리타스센터에서 열린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간호대학과 지방대학활성화사업단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국내외 저명한 연자와 지·산·학 거버넌스 위원회, 지역 산업체 인사, 본교 간호학과 재학생과 졸업생, 커뮤니티헬스케어 융합전공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 김숙남 교수의 개회사와 총장 홍경완 신부의 환영사로 막을 열었다. 이어 이재은 교수의 '복합 재난 시대: 무엇이 필요한가·', 장숙랑 교수의 '지역 사회 계속 거주: 의료, 간호 돌봄의 연결', 홍성민 신부의 '중독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전인적 돌봄', 야마사키 나오미 교수의 '지역 사회 치매 케어를 위한 다학제적 팀 접근' 주제 순으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부산가톨릭대 간호학과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미래 사회와 돌봄 문제를 다양한 전문가들의 시각과 다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접근으로 분석하며 초고령 사회에서의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지역 사회 돌봄 모델과 통합적 돌봄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학술 논의를 넘어 실질적 돌봄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서 방향성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부산가톨릭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돌봄 혁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24-11-12 15:50:3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하동군, 민선 8기 핵심 과제 ‘산림소득 지원’ 확대

민선 8기 하동군이 임업인들의 체계적인 관리·지원 및 임가 소득 증대, 임산물 품질 향상, 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림소득 분야의 다양한 보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월 산림소득 부서를 신설하기도 했다. 2024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으로는 ▲임산물 생산 기반 조성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산림작물 생산단지 조성 ▲임산물 유통 기반 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업·산림 공익직불제 등 12개가 있다. 또 임산물 상품성 향상 지원사업 등 임가 수요를 반영한 7개의 자체 사업을 포함해 총 19개 사업을 임업인, 임업 후계자, 생산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추진 중이다. 군은 지난해 17개 사업에 보조금 2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신규 사업이 포함된 19개 사업에 34억원을, 2025년에는 18개 사업에 35억원을 투입해 지원 규모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밤나무병해충 항공 방제가 드론 방제로 전면 변경됨에 따라 최대한의 방제 효과를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군은 원활한 방제를 위해 밤 재배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내년도 군 자체사업은 2025년 1월 공고를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은 3~5월, 소액 사업은 6~7월 신청을 받고 11월 대상자를 확정해 2026년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군청 홈페이지, 읍면 책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 사항은 하동군청 산림과, 읍·면사무소 산업경제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임산물의 지속적·안정적인 생산·관리 기반을 구축해 임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임가소득을 향상하길 기대한다"며 "임업인들께서는 사업별 일정에 유의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12 15:50:17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토스뱅크, ‘2024 국가고객만족도’서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1위

토스뱅크가 '2024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인터넷전문은행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국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평가하고, 고객의 만족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다. 이번 조사에서 토스뱅크는 1년 이상 토스뱅크의 예.적금 또는 대출을 이용하고, 주 1회 이상 접속 및 거래를 진행한 20세에서 59세 사이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혁신 금융 서비스 도입 ▲금융사기 예방과 고객 보호 ▲대출 고객을 위한 편리성과 권리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토스뱅크는 고객이 원할 때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지금 이자받기' 서비스와 평생 무료 환전을 선언한 '토스뱅크 외화 통장' 등을 출시했다. 또 금융사기 피해 고객들을 위해 '안심보상제'와 사기 이력이 있거나 의심되는 계죄로 이체 시도 시 '사기 의심 사이렌'을 작동해 사기 범죄 의심 이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을 계기로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4-11-12 15:49:35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