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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5일 화요일 (음 10월 18일)

[쥐띠] 48년생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60년생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하루가 될 것입니다. 72년생 일신에 상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84년생 건강 회복에 유의해야 합니다. [소띠] 49년생 무리하고 있는 상황이니 휴식을 취하세요. 61년생 지출이 동결되어 한숨 돌립니다. 73년생 몸과 마음의 안정을 취해야 할 시기 입니다. 85년생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푸세요. [범띠] 50년생 주변에서 많은 도움이 들어오게 됩니다. 62년생 친한 친구가 떠날 수 있습니다. 74년생 밝게 하루를 끝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6년생 대인관계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토끼띠] 51년생 함부로 행동하다 망신수가 있습니다. 63년생 뜻한 바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75년생 거래 계획은 내일로 미루세요. 87년생 업무의 능률이 점차 오르는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남의 것을 탐하지 마세요. 64년생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76년생 언쟁은 무조건 피하도록 하세요. 88년생 힘들어도 스스로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욕심을 너무 부리면 큰 코 다칩니다. 65년생 귀하의 이익으로 인해 남이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77년생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시비거리가 생깁니다. [말띠] 54년생 매사 행동을 조심하세요. 66년생 바라는 것이 잘 풀려 기분이 좋겠습니다. 78년생 새로운 발상이 많이 나오는 하루 입니다. 90년생 뭔가 빠진 듯한 기분이 들기 쉬운 기분입니다. [양띠] 55년생 자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세요. 67년생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습니다. 79년생 업무에 너무 무리하지 말고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91년생 최근에 만난 사람이 인연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참으로 어려운 지경에 빠져있습니다. 68년생 노력을 해 보아야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합니다. 80년생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92년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닭띠] 57년생 현재 여행은 매우 길합니다. 69년생 자기 자신을 꾸미는 일이 중요합니다. 81년생 환상 속에 살고 있는 자들의 말은 신뢰감이 없습니다. 93년생 인연을 원하면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을 쉽게 드러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 70년생 쉽게 말했다가 쉽게 후회하게 됩니다. 82년생 오늘 귀하에게 결정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94년생 뒤에서 밀어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돼지띠] 59년생 타인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구해야 합니다. 71년생 먼저 화해를 시도하세요. 83년생 누이좋고 매부 좋은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95년생 음양의 화합으로 사랑의 감정이 최고조에 이릅니다.

2017-12-05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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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한파' 추위에 '눈'까지 가세

출근길,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엔 전국 곳곳에 눈이 날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구름이 많아지겠고, 오후부터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라도에는 눈이 오겠고,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도, 전북은 내일(6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산지 1~5cm, 전라도 1~3cm, 제주도(5일) 1cm 내외, 경기남부·충청도 1~5cm, 강원영서·전북·서울·경기북부·서해5도·전남 1~3cm 정도로 예상된다.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 예상 이날 오전 최저 기온은 춘천 영하 13도, 서울 영하 8도, 대전 영하 7도, 청주 영하 6도, 전주 영하 5도, 강릉·대구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영하 2도, 울릉/독도 영하 1도, 제주 4도,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춘천·청주·울릉/독도 1도, 대전·전주 2도, 강릉·대구 3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7도이다. 추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기상청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분간 약한 기압골의 반복적인 영향으로 불규칙한 날씨가 자주 나타나겠고, 기온의 변화 폭도 크겠다.

2017-12-05 06:21:0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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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5일자 한줄뉴스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문제로 당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국민의당의 안철수 대표가 4일 통합 드라이브에 대한 의중을 드러냈다.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을 선언한 정부가 협상을 위한 국내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이 그간 강조해온 사회적기업 생태계 구축에 행동으로 나섰다. SK그룹은 사회적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13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이 평창올림픽 경기장에 설치된 KT 중계망을 무단 훼손했다가 뒤늦게 원상복구에 나섰다. SK텔레콤은 현장 작업자 오인으로 발생한 실수라고 해명했다. ▲기아자동차가 2018년형 K7을 출시한다. 2018년형 K7에는 고속도로주행보조와 차로이탈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부분 자율주행기술이 적용됐다. ▲우리은행은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경북신용보증재단 포항지점에서 '지진피해지역 우선 지원 및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상장주식의 장외거래시장인 K-OTC는 투자자에게 '사전 투자기회'를 제공한다. 좋은 기업에 대한 상장 전 투자를 통해 큰 차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림산업-고려개발은 이달 대전시 동구 용운동 용운주공아파트 재건축으로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를 분양한다. ▲홈쇼핑업계가 '모바일' 사업에 집중하면서 엄지족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모바일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과 실시간 채팅을 하는 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해 쇼핑하는 재미를 더했다. ▲배우 김무열이 장항준 감독의 영화 '기억의 밤'에서 야누스적 연기를 펼쳤다. 동생에게 한없이 친절하지만,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뒤 묘하게 달라져 귀가한 형 유석을 맡았다.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25·한국가스공사)이 한 해 세계 최고의 태권도 선수를 가리는 '월드 태권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사상 최초로 3연패를 달성했다.

2017-12-05 06:00:5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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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랑스러운 서강인상'에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등 2명 선정

서강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상웅)는 '2017년 자랑스러운 서강인상' 수상자로 조순실 들꽃청소년세상 대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 등 2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서강대 총동문회는 "수상자들은 탁월한 업적으로 대한민국과 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학교와 총동문회 명예를 떨쳤다"고 설명했다. 조순실 대표는 사학과 76학번으로 1994년부터 가정해체와 빈곤으로 인해 거리를 떠돌게 된 청소년을 돌보며 함께 살아왔다. 배우자인 김현수 목사와 함께 들꽃청소년세상 공동대표를 맡아 그룹 홈을 운영하면서 가출 청소년과 결손가정 청소년에게 울타리가 됐다. 또 청소년들이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갖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쉼터, 방과 후 아카데미, 대안학교, 관악교육복지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운영 등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홍성열 회장은 경제학 명예박사로 1980년 마리오상사를 설립한 뒤 37년 동안 패션 유통 사업에 매진해왔다. 특히 외환위기 시절 서울 구로공단(현 구로디지털단지) 일대 토지를 매입해 2001년 우리나라 최초 대형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을 선보였다. 이후 폐허가 됐던 공단 일대를 패션 유통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며 아시아 최대 규모 도심형 아울렛으로 자리잡아, 기업이 지역 경제를 살린 대표적인 사례가 됐다. 시상식은 2018년 상반기 서강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7-12-04 19:44:3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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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우여곡절 끝에 예산안 합의 도출…원내대표 협상 팽팽한 '줄다리기'

여야가 4일 우여곡절 끝에 문재인정부의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타결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부터 국회 의원회관 우 원내대표 의원실에서 예산안을 둔 최종 담판을 벌여 오후 협상안을 도출했다. 합의 과정은 녹록치 않았으며, 실제로 정치권에서는 예산안 처리가 이날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지난 2일 예산안 법정시한을 놓치며 원내대표 협상에 제동이 걸린 상태였으며, 각 당의 지도부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무원 증원·일자리안정자금·법인세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기 때문이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공무원 증원과 관련해 '절대 불가' 입장을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과거 10년간 연평균 5660명이 증원됐다"며 "자유한국당은 예년 수준을 기준으로 해서 7000명 수준으로 말하고 있고, (그래서) 합의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최고위원도 "국가가 전쟁으로 망하지 않으면 공무원을 증원해서 망하거나 아기를 낳지 않아서 망하게 된다"며 "이번 예산에서 소방관과 경찰을 증원하기로 했다. (다른) 공무원 증원은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안정자금에 대해서도 정 원내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고 법적으로 타당성이 부족한 엉뚱한 예산 3조 원이 편성돼 있다"며 "일관되게 잘못된 점을 지적해왔고, 내년에 이 금액을 넣더라도 그 후년부터는 어떻게 할 것인지 정부 방침이 뚜렷하지 못하다"고 강력 비판했다. 하지만 우려와는 달리 여야3당 원내대표 협상은 이날 오후부터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오후 2시경부터 민주당 김태년·자유한국당 김광림·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들이 협상 중인 우 원내대표 의원실에 들어갔으며, 합의문 초안을 작성 중이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어 정책위의장들이 의원실을 나오며 기자들과 만나 초안 작성 중인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날 중 합의문 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후 약 2시간 정도가 지난 후 여야3당 원내대표들은 잠정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 따르면 최대 쟁점이었던 공무원 증원 규모는 기존 정부안에서 제시한 1만2221명에서 2746명 줄인 9475명으로 확정하고, 2018년 공무원 재배치 실적을 정부가 2019년도 예산안 심의시 국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다만, 자유한국당은 유보 의견을 달았으며, 정 원내대표도 합의문 회견 직후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5일 오전 예정된 국회 본회의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다른 쟁점이었던 최저임금 인상 보전을 위한 일자리안정자금과 관련해서는 2조9707억원으로 합의했으며, 단 현금지원 예산은 3조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편성하기로 했다. 또한 현행 현금 직접지원 방식의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를 근로장려세제(EITC) 확대, 사회보험료 지급 연계 등 간접지원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한 추진 계획 및 진행 상황을 2018년 7월 국회에서 해당 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또한 법인세 인상 과표기준은 기존 2000억원 소득 기업에서 3000억원 기업으로 상향하기로 여야는 합의했다.

2017-12-04 18:55:08 이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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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서울시 협력해 '인문학 강좌' 시민에 공개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가 서울시와 협력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했다. 세종대는 지난 28일 오후 서울시와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시가 강사료 지원, 수강생 모집, 홍보 등 교육과정 운영 기획 총괄을 맡고, 대학은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진 구성, 대학 내 강의실 등 편의시설 제공을 맡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협약식에서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대학의 자원과 서울시의 재정지원 등 공동 노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훌륭한 인문학 강좌를 제공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승억 세종대 부총장은 "서울시와 협력해 세종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시민들에게 개방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며 "세종대는 모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의 배움터가 되도록 대학이 가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상생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학연계 서울시민대학은 서울소재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시민에게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지난 2013년 6월 3개 대학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9월까지 23개 대학 365개 강좌가 운영됐고 6만여명의 시민이 무료로 강의를 들었다.

2017-12-04 18:54: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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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캄보디아에 새 희망을 짓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대학이 후원하는 캄보디아 씨엠립 소재 뜩틀라초등학교에 기능하는 도서관 착공식이 지난 1일 진행됐다고 4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승규 주캄보디아대사관 씨엠립분관 총영사, 정복길 씨엠립한인회장, 뽁주 군수, 뜩틀라 초등학교 교장 및 교직원, 학생과 마을이장 등이 참석해 도서관 착공을 축하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은 "2010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방문하고 있지만 이번 방문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것 같다"며 "오늘 도서관 건립은 '문화세계 창조'라는 경희학원의 교육이념을 실천하는 자리이자,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씨앗이 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어린이들이 앞으로 대한민국과 캄보디아 간 협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부총장은 이어 한국의 어려웠던 과거를 언급하면서 "오늘날 선진국 대열에 들어선 한국처럼 잘 살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달라"고 격려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2001년 개교 이후 17년간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달 30일부터 이날까지 해외탐방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해 뜩틀라초등학교 학생 가정에 쌀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우물을 기증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7-12-04 18:07:3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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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PG,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촉구 서명 캠페인 서명 인원 99만 명 돌파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 윤현숙 본부장)이 한반도평화통일여성조직위원회(박순좌 위원장)와 공동으로 진행한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정 체결 촉구 천만 서명 캠페인'이 시행 한 달여 만에 서명 인원 99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1월 3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이번 서명 캠페인에 온라인 55만, 오프라인 44만 명이 참여했다고 4일 주최측이 전했다. 온라인 서명은 구글과 아바즈 사이트를 통해 진행됐다. 오프라인 서명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진행됐고 서명 캠페인은 향후 약 2개월 간 온·오프라인으로 지속한다. 윤현숙 본부장은 "서명 열기는 한반도의 위기상황이 고조되면서 오히려 전쟁종식과 평화에 대한 열망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면서 "국민적 관심이 커 12월 18일경 경과보고 기자회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순좌 위원장은 "정전협정을 유지하고 있는 이상 한반도의 전쟁은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이제 평화협정을 통해 새롭게 남북한 평화통일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다. IWPG는 향후 서명 결과를 정전협정 당사국인 UN, 중국, 북한은 물론 우리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전협정 폐기와 평화협정 체결에 대한 범국민적 의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2017-12-04 17:56:17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