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리턴' 2회 연장 확정…"오는 22일 종영, 완성도 위한 선택"[공식]

'리턴' 2회 연장 확정…"오는 22일 종영, 완성도 위한 선택"[공식] 드라마 '리턴'이 2회 연장을 확정했다. 19일 SBS 측에 따르면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 이정림/제작 스토리웍스)이 2회 연장을 확정, 오는 22일 종영을 확정했다. 지난 1월 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스페셜 '리턴(return)'은 변호사 자혜(박진희 분)와 형사 독고영(이진욱 분), 그리고 악벤져스인 상류층 4인방 태석(신성록 분)과 학범(봉태규 분), 인호(박기웅 분), 준희(윤종훈 분)의 스릴넘치는 활약으로 인기를 얻었다. 첫 방송 당시 닐슨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7.5%(전국 6.7%)로 출발했던 '리턴'은 시청률 상승을 거듭한 끝에 현재 최고 20%에 육박하는 기록으로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지키고 있다. 또 광고판단지표인 2049 시청률도 꾸준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당초 '리턴'은 오는 21일 32회를 끝으로 종영 예정이었다. 그러나 2018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결방이 이어지면서 방송되지 못한 회차가 발생했고, 제작진은 논의 끝에 연장을 확정했다. 한 관계자는 "'리턴'이 2회 연장을 결정하면서 제작진과 출연진은 더욱 탄탄한 스토리를 담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동안 드라마에 많은 애정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마지막 엔딩까지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리턴'은 도로위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고, 이에 따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범죄스릴러드라마다. 한편 '리턴'의 후속작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장근석, 한예리 주연 작품이며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

2018-03-19 11:49:3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ICT 접목 '스마트 캠퍼스' 구축 속도 낸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인 NFC, 블루투스, 전자화폐 등을 접목한 모바일 학생증으로 식당 결제는 물론 강의 출석이나 도서관 좌석배정, 도서 대출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췄다. 19일 국민대에 따르면, 국민대는 대학 스마트캠퍼스 구축업체인 (주)한국심트라와 다년간 기술협력을 통해 국내 대학 처음으로 ICT 기술인 NFC, 블루투스, 전자화폐 등을 기존 시스템에 융합하는 방식으로 모바일 학생증 'K·CARD'에 ID인증, 지불결제, 전자출결 등을 결합했다. 비용과 효율성 측면을 고려하면 타 대학들의 벤치마킹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국민대 학생은 물론 구성원들은 K·CARD로 식당, 매장에서 지불결제를 할 수 있고 복사기 사용도 가능하다. 우리은행과 제휴해 잔고가 부족할 경우 자동으로 충전되는 시스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블루투스를 활용해 강의실 출석이 가능하고, 도서관에서는 모바일로 출입하고 좌석배정은 물론 도서 대출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국민대는 앞서 국내 대학 최초로 자율주행 트램과 국내 최대 크기의 3D 프린터를 도입해,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춰 '창의적 실용융합인재' 양성에 적극 나선 바 있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만족하지 않고 국민대가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중심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빅데이터, AI 등의 첨단 시스템을 지속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3-19 11:46:4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장동건, 밴드 르씨엘 본격 지원사격 "음악 마음에 든다"

장동건, 밴드 르씨엘 본격 지원사격 "음악 마음에 든다" 신인 밴드 르씨엘의 티저 영상에 지원사격한 배우 장동건의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영화 '7년의 밤' 개봉을 앞둔 장동건은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를 갖고 르씨엘의 지원군으로 나서게 된 배경을 밝혔다. 장동건은 지난 방송 말미, 르씨엘의 데뷔 싱글 '스윗튠(Sweetune)' 티저 영상을 통해 예사롭지 않은 드럼 연주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드럼을 독학으로 배웠다는 장동건은 르씨엘의 제작 프로듀서와 오랜 친분이 있음을 밝히며, 르씨엘과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 밝혔다. 르씨엘의 프로듀서는 장동건의 출연작이자 그가 직접 OST를 부른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OST '너에게로 가는 길'의 제작 프로듀서인 것. 더불어 장동건은 "음악이 마음에 들어 선배로서 지원사격하게 됐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덧붙여 르씨엘의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장동건은 바쁜 영화 촬영 일정 속에서도 흔쾌히 르씨엘의 데뷔곡 '스윗튠' 티저 영상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장동건의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과 배우 현빈이 르씨엘을 적극 응원, 데뷔 전부터 톱스타들의 이례적인 응원 릴레이가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프랑스어로 '하늘'이라는 뜻인 르씨엘은 4년 여의 오랜 준비기간을 거친 실력파 멤버들로 결성됐으며, 일렉트로닉(전자 신시사이즈 사운드)과 록을 접목시킨 유로록을 추구하는 일렉트로닉 록 밴드다. 르씨엘은 본격 데뷔를 앞두고 현재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03-19 11:36:0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 본격 시동…769엔터, 유명 안무가 로리앤 깁슨과 콜라보 확정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 본격 시동…769엔터, 유명 안무가 로리앤 깁슨과 콜라보 확정 769엔터테인먼트(이하 769)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미 발표곡인 'Shut up and dance' 제작을 확정 지으며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9일 769 측은 "MJJ Music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 회장-로리앤 깁슨(Laurieann Gibson)과 함께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미발표곡 '셧 업 앤 댄스(Shut up and dance)' 작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리 L. 그린버그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춤을 통해 인종, 사회, 정치, 경제의 굴레를 벗어난 움직임을 보여줌과 동시에 평화와 결속의 장을 만드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야심찬 포부를 내비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명 안무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로리앤 깁슨은 마이클 잭슨과 함께 작업한 바 있으며, 레이디 가가의 수많은 히트곡 안무 구성뿐 아니라 비욘세(Beyonce), 앨리샤 키스(Alicia Keys)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진 만큼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독창적인 모습을 선사할 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769는 앞서 제리 L. 그린버그 회장과 로리앤 깁슨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769엔터테인먼트를 설립,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특히 제리 L. 그린버그 회장은 마이클 잭슨, AC/DC,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등 초대형 스타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한 바 있으며, 로리앤 깁슨 역시 유명 프로젝트의 안무를 비롯해 그룹 빅뱅의 월드투어 '2012 빅쇼' 총감독을 맡은 바 있어 이들이 새롭게 펼칠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769엔터테인먼트는 한류스타의 남미, 북미 진출을 돕고, 해외 스타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과 한류 스타와 해외 스타들의 콜라보 앨범을 통한 한류의 글로벌화를 목표로 설립됐다. '마이클 잭슨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2018-03-19 11:35:3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추자현, 우효광의 2세 작명 센스에 '동공지진'…이름 후보는?

추자현, 우효광의 2세 작명 센스에 '동공지진'…이름 후보는? 우효광이 또 한번 '작명 센스'를 발휘했다.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2세 '바다'를 위해 이름 짓기에 나선 우효광, 추자현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심천에서 맞는 첫 아침, 추우부부는 사이좋게 아침을 만들었다. 추자현이 조리를 하는 동안 우효광은 옆에서 재료를 다듬었고, 아내 말에 척척 움직이는 '우바타'로 변해 몸이 무거워진 아내를 살뜰히 챙겼다. 두 사람이 함께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하던 중, 임신 7개월에 접어든 추자현은 우효광에게 2세 '바다'의 이름 짓기를 제안했다. 그들은 한중 국제 부부답게 한국과 중국에서 모두 사용 가능한 이름을 찾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고심하는 모습이었다. 우효광은 여러 가지 이름 후보들을 내놓았다. 두 사람이 만난 날, 2세 바다에게 바라는 모습 등 각종 의미를 담은 이름들이었다. 하지만 우효광이 이름 후보를 내놓을수록 추자현의 흰자는 점점 커져만갔다. 오랜 시간 끝에 우효광이 무릎을 탁! 치며 한 가지 이름을 내놓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추우부부가 선택한 바다의 이름은 무엇일지, 추우부부의 기상천외 작명 이야기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3-19 11:18:4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설현 측 "합성 사진 제작·유포 대응, 오늘(19일) 고소할 것"[공식]

설현 측 "합성 사진 제작·유포 대응, 오늘(19일) 고소할 것"[공식] 그룹 AOA 설현 측이 알몸 합성 사진에 대해 강경대응할 방침이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며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SNS 및 온라인에는 지코의 분실 핸드폰에서 나온 사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설현의 알몸 합성 사진이 무분별하게 유포돼 논란을 빚고 있다. [이하 FNC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입니다.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2018-03-19 11:18:1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무약정 요금제 경쟁, 실질적 혜택 클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최근 들고 나온 데이터 요금제 개편안이 실질적인 통신비 인하 효과를 끌어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에 이어 KT가 최근 약정 제도를 손질하며 요금 경쟁에 뛰어들었다. 지난 14일 KT가 내놓은 요금 개편안은 비교적 저렴한 3만원대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3.3배 늘리는 것이 골자다. KT가 출시한 LTE 데이터 선택(무약정) 32.8 요금제는 기존 데이터 선택 요금제 대비 월 데이터 제공량이 3.3배 상향된 1기가바이트(GB)를 제공하고, 무약정 38.3 요금제에서는 2.5배 상향된 2.5GB를 제공한다. 가장 낮은 요금제를 기준으로 타사에서는 300MB·700M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이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은 최소 5500원의 요금할인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앞서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도 요금제 개편안을 발표했다. SK텔레콤의 요금제 개편안은 요금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무약정 플랜' 신청 시 추후 36개월간 납부하는 월정액에 따라 포인트를 월 최저 3000점에서 최고 9000점까지 적립 받을 수 있다. 월정액 6만원 이상 내는 고객은 36개월간 총 32만4000점을 적립 받는 식이다. LG유플러스는 속도 제한을 없앤 8만8000원 데이터 요금제를 내놓았다. 이러한 SK텔레콤과 KT의 요금제 개편안은 2년·3년씩 약정을 맺지 않는 무약정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다.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 3사 중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월 3만2890원에 매월 700MB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일반' 요금제를 선보였다. 문제는 무약정 이용자는 전체 가입자의 10% 수준에 머물러 실제적인 소비자 혜택으로 돌아갈지가 미지수라는 것이다. 무약정 요금제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과 25% 요금할인(선택약정)을 적용받을 수 없다. 실제 무약정 고객을 대상으로 한 LG유플러스의 데이터 일반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은 1~2%에 불과하다. 때문에 실제로 통신비 인하 혜택을 받는 이용자는 소수라는 지적이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약정을 맺기 싫어하는 등 특수성 때문에 무약정 요금제를 선호하는 고객층이 있다"며 "향후 완전자급제가 정착되면 무약정 요금제도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정제도 개편이 대부분 고가요금제 위주인 것도 근본적인 통신비 경감과는 거리가 멀다는 비판도 나온다. 실제 LG유플러스가 내놓은 데이터 제공량 개편안은 고가 요금제가 위주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만8000원 요금제의 데이터 제공량을 11만원 요금제 수준으로 늘렸고, 최근에는 이 요금제의 데이터 용량·속제 제한을 없앴다. 일각에서 수익성이 높은 고가 요금제에 고객을 유치하려고 하는 전략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이에 지난 16일에는 정의당 추혜선 의원과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소비자시민모임,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이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통사들이 장려금 차등 및 삭감 정책을 통해 고가 요금제 가입을 유도해왔다"며 저가 요금제 확대를 촉구하기도 했다. 추혜선 의원은 "최근 이동통신사의 요금제 개편은 보편요금제 도입을 막기 위한 꼼수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동통신 업계 관계자는 "요금제와 관련해 실질적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요금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3-19 10:45:08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