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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중 비스페놀류 안전한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폴리카보네이트, 폴리에테르설폰 등 합성수지 소재 물병, 컵, 밀폐용기 등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한 비스페놀류 용출량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수준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비스페놀A를 포함한 비스페놀류 8종의 사용실태와 용출량을 파악하여 우리 국민들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서 진행했다. 조사 결과, 수거·검사한 234개 제품 모두에서 비스페놀류는 검출되지 않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을 통한 비스페놀류 용출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방법은 마트, 백화점, 주방용품 전문점과 온라인에서 유통 중인 합성수지 재질(폴리카보네이트, 폴리에테르설폰, 폴리프로필렌 등 11개)로 만들어진 물병, 컵, 밀폐용기, 유아용 젖병 등 234개 제품을 구입하여 비스페놀류 용출시험을 실시했다. 용출시험은 식품에 접촉하는 면에 용출용액(물, 4% 초산, 50% 에탄올 및 n-헵탄)을 사용해 일정한 온도, 시간 조건에서 비스페놀류가 용출용액으로 용출된 양을 측정하는 것이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과 관련하여 시험법이나 기준·규격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물질에 대해서는 선제적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국민들에게는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8-04-02 14:54:46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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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요시카이 슌지 선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요시카이 슌지(Yoshikai Shunji)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2일 밝혔다. 새로 선임된 요시카이 슌지 대표는 일본뿐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쌓은 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플래그십 제품인 EOS-1D X의 상품 기획에 참여하고, 프로 및 하이아마추어의 니즈를 포함한 카메라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이 강점이다. 그동안의 카메라 사업 기획 및 마케팅 경험과 아시아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이 원하는 캐논 제품의 접점을 찾고 캐논의 한국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시카이 슌지 대표는 1989년 캐논에 입사해 현재까지 캐논에서 우직하게 한 길만 걸어왔다. 1993년에 카메라 마케팅 부서, 1997년 캐논 홍콩, 2002년 캐논 싱가포르, 2008년 캐논 중국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담당했다. 2010년부터는 캐논 일본 본사 카메라 사업부에서 상품기획부문, 사업기획부문을 거쳐, 2017년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 부임 전까지 ICB 제품 사업부 판매 추진 총괄업무를 맡은 바 있다.

2018-04-02 14:54:4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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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제미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 영향력 확대할 것"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제미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 영향력 확대할 것" "제미글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 지난달 31일 제미글로 출시 5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제주롯데호텔에서 열린 심포지엄에는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종합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70명이 참석,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미글로의 유용성과 제품개발 히스토리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LG화학이 제미글로 출시 5년만에 당뇨병 치료 파트너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그 동안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약 9년간의 연구개발 기간을 거쳐 2012년 12월 제미글로를 출시했다. 출시 이후 제미글로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R&D 투자를 이어가며 적응증 확대 및 제미글로를 기반으로 한 복합제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LG화학이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 동안 제미글로군(제미글로·제미메트SR·제미로우)에 투입한 R&D 투자 규모는 약 1020억원, 국내외 임상시험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수는 1만여명이 넘는다. 또한 제미글로는 국내 의료진들로부터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당뇨병 치료제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LG화학은 한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임상 연구를 진행, 혈당 강하 효능 및 안전성은 물론 신장과 심혈관 보호효과에 이르기까지 부가적인 혜택을 입증했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제미글로의 성공은 다국적사 의약품이 지배하던 국내 시장에서 국산 신약의 저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제미글로군은 지난해 연매출 738억원, 시장점유율은 16%까지 확대됐다. 출시 이후 5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89.7%로 매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

2018-04-02 14:54: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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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유전체사업, 올해부터 속도낸다…맞춤형 화장품·제약 제품 출시

한국콜마 유전체사업, 올해부터 속도낸다…맞춤형 화장품·제약 제품 출시 한국콜마가 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식품 제품과 서비스를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한국콜마는 유전체 분석 개발 전문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손잡고 유전체 정보를 뷰티,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부터 가시적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타액으로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건강을 검진할 수 있는 키트를 병원과 연계해 출시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임산부와 신생아의 질병 발생 위험을 예측, 예방할 수 있는 키트, 암의 유전 요인을 확인할 수 있는 키트를 출시한다는 설명이다. 또 이를 바탕으로 개인 체질에 맞는 건강기능식품도 추천해줄 수 있게 된다. 뷰티 분야에서는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개인 피부 상태에 맞는 기능성 제품과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건성, 지성 피부용 제품을 넘어 개인 맞춤형 미백, 피부탄력, 여드름 치료 등 다양한 피부고민에 맞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콜마 피부과학연구소와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한국인 유전정보와 피부특성에 맞게 공동 연구개발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설명이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9월 유전체 분석 개발 전문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의 지분을 인수한 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을 진행해왔다. 이는 국내 헬스케어 기업과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이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파트너십을 맺은 최초의 사례다.

2018-04-02 14:54:1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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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최정 앞세운 kt·SK, 홈런 라이벌 경쟁 뜨겁다

강백호·최정 앞세운 kt·SK, 홈런 라이벌 경쟁 뜨겁다 SK 와이번스와 kt wiz가 '홈런 라이벌'로 도약할까. SK 와이번스와 kt wiz는 2016년부터 구단명 앞글자를 딴 'W매치'라는 이름의 라이벌 매치를 벌이고 있다. 양 팀은 수도권 구단, 통신사 라이벌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다. 올 시즌 초반 들어선 홈런 라이벌로 경쟁하고 있다. kt는 지난 1일 기준, 홈런 20개를 기록하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팀 홈런 1위를 달리고 있으며, SK는 19개로 2위를 기록 중이다. 창단 후 3년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던 kt는 올 시즌 5승 3패로 순항 중이다. 특히 '괴물 신인' 강백호와 멜 로하스 주니어가 홈런 4개씩을 터뜨리는 등 활약이 돋보인다. 특히 고졸 신인인 강백호는 신인 답지 않은 타격 재능으로 수준급 신인이 늘어선 '베이징 키즈' 중에서도 가장 돋보인다. 여기에 로하스가 팀 타선을 책임지고 있고, 박경수(3개)와 유한준(2개)도 홈런포를 가동하고 있다. 또 황재균까지 홈런에 가세한 만큼 kt의 창단 첫 팀 홈런 1위를 노려볼 만하다. 지난 시즌 팀 홈런 234개로 KBO리그 신기록을 세운 SK는 올해도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최정과 김동엽, 제이미 로맥이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고, 부상에서 돌아온 한동민도 2개를 기록 중이다. 또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주전으로 도약한 정진기(2개)도 최대 20개 홈런을 기대할 만한 선수로 꼽히며, 아직 홈런이 없는 정의윤과 최항에도 기대가 쏠린다. kt와 SK의 뒤를 이어 홈런 선두를 노릴 만한 팀은 3위 KIA 타이거즈(14개), 4위 넥센 히어로즈(12개)다.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가 7개, 두산·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가 6개를 기록 중이며, 롯데 자이언츠가 3개로 최하위다.

2018-04-02 14:49:3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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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촉 좋은 솔지 '내일해' 성공 예견..내심 기대 중"

EXID 하니 "촉 좋은 솔지 '내일해' 성공 예견..내심 기대 중" 그룹 EXID 솔지가 신곡 '내일해'의 성공을 예상했다. EXID는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새 싱글 '내일해'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앨범 공개를 약 3시간 30분 앞둔 상황에서 정화는 "제일 궁금한 건 과연 EXID가 지금껏 보여드렸던 섹시한 콘셉트의 곡이 아니라, 새 콘셉트를 들고 나왔을 때 대중과 팬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다"고 말했다. 이에 MC 배가 "주변의 반응은 어떻냐"고 묻자, 하니는 "저희 주변에선 솔지 언니가 촉이 제일 좋다. '위 아래'나 '덜덜덜' 같은 곡도 언니가 '이 노래 잘 될 것 같다'고 했다"면서 일화를 공개했다. 솔지는 지난 1월 수술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하니는 "노래 나오기 전에 항상 솔지 언니한테 물어보는데, 언니가 '얘들아, 촉이 왔다'고 했다. 그래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곡 '내일해'는 90년대에 유행하던 뉴 잭 스윙 장르의 곡. 펑키한 리듬과 레트로한 멜로디 선율을 EXID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예전과 같지 않은 연인의 태도에 헤어지자는 말을 할 거면 '내일해'달라는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EXID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내일해'를 발매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 생중계를 통해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2018-04-02 14:49:2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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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오마이걸 아린에 애정 듬뿍 "떡튀순 먹자"

EXID 하니, 오마이걸 아린에 애정 듬뿍 "떡튀순 먹자" 그룹 EXID 하니가 오마이걸 아린에게 하니가 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새 싱글 '내일해' 쇼케이스에서 오마이걸 아린과 같은 날 컴백하는 것에 대해 "방송국에서 만나 함께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하니는 아린의 팬으로 잘 알려진 상황. 공교롭게도 오마이걸은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와 비슷한 제목의 신곡 '바나나'로 같은 날 컴백한다. 이에 대해 하니는 "너무 좋다. 저희 팬들이 하는 말이, 저희 이번 활동의 음악적 성공 이런 걸 떠나서 저는 의문의 일승이라더라. 오마이걸이 '바나나'라는 신곡으로 같은 날 컴백해서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아린을 향해 직접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하이라이트 영상이랑 티저 사진을 봤는데 역시나 너무 예쁘고 귀엽더라. 이번 컴백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했으면 좋겠다. 항상 긍정적으로 아린 씨의 삶이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다. 언니 팬으로서 응원한다"면서 "꼭 '떡튀순' 먹자"고 전했다. 한편 EXID는 이날 오후 6시 뉴 잭 스윙 장르의 신곡 '내일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솔지는 지난 1월 수술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2018-04-02 14:49: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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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X박형식 법정플레이 '슈츠', 흑백 카리스마 티저 공개

장동건, 박형식 두 남자의 법정플레이를 그린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의 흑백 티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제작진은 2일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두 남자의 매력이 특별하게 담긴 티저영상 기습 공개했다. 먼저 장동건은 성숙한 남자의 클래식한 섹시함을 보여주며 시선을 강탈했다. 티저 속 장동건은 슈트 차림으로 LP판을 작동하거나, 소파에 앉아 카드 한 장을 매만진다. 이어 어떤 결심을 한 듯 카드를 내려놓고 자동차에 올라탄다. 그가 떠난 자리, 남아 있는 카드는 'JOKER'. 그가 내려놓은 카드처럼 무엇이든 자신의 뜻대로 끌고 갈 수 있는 최강석 캐릭터 특징이 한 눈에 들어온다. 박형식은 티저를 통해 젊은 에너지와 남자다움을 발산했다. 허름한 공간에서 일어선 박형식. 그러나 눈빛만큼은 화면을 다 집어삼킬 만큼 묵직하다. 그가 움직이자 옷은 슈트로 바뀌고, 걸음걸이에도 힘이 실린다. 여기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라는 내레이션이 더해지자, 극중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천재 고연우 캐릭터를 한눈에 짐작케 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각각 20초 가량의 비교적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예비시청자 시선을 완벽하게 붙잡았다. 흑백으로 구성된 스타일리시한 영상미, 흑백마저도 뚫고 나오는 두 배우의 특별한 존재감, 극의 전체적인 컨셉트를 명확하게 보여준 "두 남자의 특별한 법정플레이"라는 카피까지.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NBC유니버셜의 '슈츠'를 리메이크한 드라마로,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된다.

2018-04-02 14:44:37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