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한독-'Young Investigator Award',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이승환 교수 수상

한독은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이승환 교수가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경수)가 주관하고 한독이 후원하는 제14회 'Young Investigator Award (한독학술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독학술상'은 국내 당뇨병 연구 발전에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만 45세 이하의 대한당뇨병학회 회원을 대상으로 최근 3년간 국제적 유명잡지(SCI 잡지)에 제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을 심사해 선정한다. 이승환 교수는 단순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뿐만 아니라 수치를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해야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콜레스테롤 변이가 여러 질병과 관련성이 있다는 최초의 연구로, 작년 12월에는 심장학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지인 European Heart Journal에 게재됐다. 또한 이승환 교수는 최근 3년간 SCI 등재 잡지에 19편의 관련 연구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Young Investigator Award (한독학술상)'시상식은 오는 5일 광주광역시 김대중 컨벤션홀에서 개최되는 대한 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되며, 이승환 교수에게는 약연상과 부상 1000만원이 수여 된다.

2018-04-30 11:02:06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동국제약,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테라톡스’ 론칭

동국제약은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 브랜드 '테라톡스(TERATOX)'를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테라톡스 리얼 안티에이징 크림'을 오는 3일 오전 12시 10분, 홈쇼핑 '홈앤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테라톡스'는 2015년 코스메슈티컬 시장에 진입해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동국제약의 피부과학 기술력과 프랑스 더마코스메틱기업 '익스펜스사이언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테라톡스 리얼 안티에이징 크림'은 미백, 주름개선이 가능한 저자극 기능성 화장품으로 '마라쿠자(패션프룻씨오일)'를 주성분으로 한다. 마라쿠자는 열대 덩굴과일로 백 가지의 맛과 향이 난다고 하여 '백향과'라고 불리기도 한다. 석류보다 비타민 C 함량이 3배 높고 미네랄,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며 마라쿠자 열매의 씨에서 얻은 오일은 피부 재생에 도움을 주고 수분막을 형성해 보습력을 높여준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하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발현을 자극해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고 주름을 개선시키는 효과도 있다. 동국제약의 테라톡스 브랜드 담당자는 "마라쿠자는 2017년 뉴욕과 런던에서 개최된 '화장품 원료 어워드'에서 최고의 화장품 원료로 선정된 바 있다"며, "피부 건조함과 주름, 탄력 저하와 같은 피부고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리얼 안티에이징 케어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8-04-30 11:01:2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문화일보 '산·학 상호협력 협약

세종대·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는 지난달 25일 문화일보와 산·학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학 공동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등 상호 교류를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세종대 신구 총장, 김대종 홍보실장, 한창완 만화애니메이션텍 교수, 문화일보 이병규 회장, 이용식 논설주간, 김병직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신구 총장은 "세종대는 지난 10여 년간 글로벌 명문대로 도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2017 QS 아시아대학평가에서 88위를 차지했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100대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은 "2020년 개교 80주년을 맞는 전통 명문사학인 세종대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상식과 협력의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는 2014년부터 국내 처음으로 전교생 필수로 소프트웨어 코딩교육 과정을 도입했으며, 2017년엔 국내 처음으로 인간과 인공지능 번역대회와 세계최초 인간 대 인공지능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개최하는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있다.

2018-04-30 10:59:3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올해도 대학 등록금 동결·인하… "교육 여건은 나빠졌다"

- 사립대 전임교원 강의 비율 67.0%… 전년대비 0.2%p 하락 올해 대다수 대학이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해 대학생과 학부모 등록금 부담은 늘지 않았지만, 교육 여건은 하락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18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례법' 등에 따라 224개 대학, 148개 전문대, 46개 대학원대학 등 418개교는 학교의 등록금과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 등 14개 분야 62개 항목, 101개 세부항목을 공개해야 한다.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학년도 명목등록금 분석대상 185개교 중 177개교(95.7%)가 동결(165개교) 또는 인하(12개교)했다. 학생 1인이 연간 부담하는 평균 등록금은 671만1800원으로 집계됐다. 계열별 평균 등록금을 보면, 의학이 962만9700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예체능(779만6400원), 공학(714만4900원), 자연과학(679만900원), 인문·사회(596만6500원) 순으로 나타났다. 입학금 폐지 계획에 따라 국·공립대 입학금은 올해 전면 폐지됐고, 사립대는 입학금을 매년 줄인 뒤 2022학년도부터 실질적으로 입학금이 폐지된다. 교육의 질 관련 지표 중 하나인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은 2018년 1학기 65.7%로 전년 동기보다 0.1%p 하락했다. 사립대(67.0%)는 국·공립대학(61.5%)보다 높았지만, 전년(67.2%) 대비 0.2%p 하락해 낙폭이 컸다. 소재지별로 비수도권 대학의 전임교원 강의 담당 비율(68.1%)이 수도권 대학(61.9%)보다 6.2%p나 크게 높았다.

2018-04-30 10:34:0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배우 황찬호 사망, 동료 박기호·강서준 등 "고생 많았어...편히 쉬어"

배우 황찬호의 사망 소식 전해지자 동료 배우들이 애도의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소속사 마라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황찬호가 26일 새벽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2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지난 28일 발인이 진행됐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소속 배우들을 비롯해 황찬호와 함께 했던 많은 이들이 빈소를 지켰다"며 안타까움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의 갑작스런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배우들도 SNS를 통해 애도의 뜻을 밝히고 있다. 배우 박기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 고생많았어. 동네에서는 좋은 형, 회사에서는 좋은 선배이자 연기 선생님이었고, 내가 실수하면 혼도 내고 힘들어하면 위로도 해주고. 항상 웃어주면서 너무 고마웠어. 나한테 형은 진짜 멋진 배우였어! 형 정말 고생 많았고 편히 쉬어.."라고 말했다. 또 배우 강서준은 "연기를 사랑하는, 특히 체홉을 좋아하는, 러시아 연극의 전문가. 누구보다 유쾌한, 내 기억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한, 내 삶의 일부인 너를 보낸다. 사랑하는 내 친구 배우 황찬호. 고생 많았다. 하늘나라에서 푹 쉬어. 곧 다시 만나자. 안녕. Good bye my friend. See you again!"이라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출신인 황찬호는 연극, 뮤지컬 등의 무대서 활약했다. 최근엔 MBN 드라마 '연남동 593'과 OCN '그 남자 오수'에 잇달아 출연한 바 있다.

2018-04-30 10:12:23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지니야 고마워"…목소리만으로 기부금 적립

KT가 목소리만으로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를 돕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KT의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를 활용한 이번 캠페인은 '고마워'라고 말하는 것만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KT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기가지니를 활용한 AI 기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5월 4일부터 30일까지 27일간 계속되는 이번 캠페인은 기가지니에게 '고마워'라고 말할 때마다 일정액을 KT에서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KT가 기가지니 이용자들의 '고마워'를 수합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캠페인 기간에 목표에 도달하면 무연고 어린이 100명에게 기부금을 지원한다. 캠페인 참가자 수는 TV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가지니 이용자들의 캠페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개그맨 이홍렬과 박명수, 아나운서 김경란, 인기 캐릭터 핑크퐁의 목소리로 '고마워'에 대한 답변 메시지를 전한다. 아울러 KT그룹 IT서포터즈는 5월 한달 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협력시설 성심모자원, 동두천아동센터 등 5개 무연고아동 복지시설을 찾아 기가지니 놀이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가지니의 게임 콘텐츠에 가상현실(VR) 솔루션을 접목했다. KT AI사업단장 김채희 상무는 "사람을 위한 혁신기술을 추구하는 KT는 인공지능도 결국 사람을 위한 기술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돌아보고, 목소리만으로 간편히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문화가 조성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4-30 10:02:5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ME:TV] '미우새' 母벤져스·시청자 홀린 홍진영 표 애교 "종국이 너어~"

'미우새' 홍진영이 본인만의 특급 애교로 어머니들은 물론 시청자까지 사로잡았다.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2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85회의 전국 시청률은 평균 20%, 최고 24.1%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와 종편, 유료 케이블까지 국내 전 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일요일에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한 주간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엔 가수 홍진영의 특급 애교도 한 몫을 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진영은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아버지에게 애교를 부리는 어머니를 보고 자라며 애교를 배웠다고 전했다. 그러고는 스튜디오 출연자들에게 애교 특강을 전수했다. 이에 MC는 물론 어머니들까지 스튜디오의 모두가 홍진영에게 애교 특강을 받고서 함께 "기절"을 외치는 장관을 선보였다. 얼핏 들으면 수준급 일본어 실력을 갖춘 것처럼 들리는 추임새 "소소소소"를 선보이자 시청률은 24.1%까지 치솟기도 했다. 지난주부터 뜨거웠던 '미우새' 아들들과의 연결고리는 이번 방송에서 김종국으로 좁혀졌다. 대뜸 애교를 발사하는 홍진영을 향해 김종국 어머니는 "안 넘어가는 남자가 없겠어. 우리 종국이한테도 그렇게 한 번 해봤어?"라며 개인적인 바람을 드러냈는데, 김종국 역시 아는 동생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진영이 괜찮지"라며 호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홍진영 역시 빨강 옷을 즐겨 입는 수홍과 검정 옷을 즐겨 입는 종국 사이에서 종국을 선택하고, 공포영화를 함께 보기엔 같이 놀랄 것 같은 수홍보다 종국이랑 보겠다고 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서장훈이 제안한 최종 선택의 순간에서도 김종국에게 전화를 걸어 "종국이 너어~"라며 애교스러운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8-04-30 10:01:1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SK텔레콤, '미니폰'에 AI 탑재…우리 아이 위치 자동 전송

SK텔레콤이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에 음성인식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탑재했다. SK텔레콤은 어린이 전용 스마트폰인 '미니폰'에 자사 음성인식 AI 플랫폼 '누구'를 탑재하고 위치 공유 기능 강화 등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니폰은 지난 3월 초 출시된 스마트폰이다. 웹서핑이나 앱스토어, 카카오톡을 차단해 스마트폰 중독 위험을 없앴다. 미니폰 이용자는 새로 탑재된 '누구'의 음성인식 기능을 통해 ▲백과사전·한영사전(교육) ▲날씨·알람·일정(편의) ▲운세·감성대화(재미)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홈 화면을 쓸어올리기만 하면 '음성 인식' 모드로 진입, '누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령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홈 화면을 쓸어올린 뒤 "○○○이 뭐야?"라고 물어볼 경우 백과사전(위키피디아) 검색 결과를 화면·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알람을 설정하고 싶다면 역시 홈 화면을 쓸어올린 뒤 "아침 9시에 알람 맞춰줘"라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 SK텔레콤은 기존 미니폰 고객에게 이날 오후부터 무선 자동 업그레이드(FOTA·Firmware upgrade Over The Air) 방식을 통해 '누구'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위치 공유 기능도 강화했다. 기존에는 어린이가 스스로 전송할 때만 위치를 알 수 있었으나 이제부터는 원하는 시간 설정 시 해당 시간에 부모의 휴대폰으로 위치를 자동 전송한다. 해당 기능은 SK텔레콤이 제공하는 무선 자동 업그레이드를 통해 업데이트된다. SK텔레콤은 미니폰 전용 메신저인 '미니톡'의 부모 버전도 상반기 내 출시할 계획이다. 미니톡은 카카오톡 등과 달리 인터넷 링크 연결을 막아 유해 링크 연결 우려를 없앤 점이 특징이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은 "미니폰 출시 후 어린이 고객과 부모 양측의 요구를 신속히 살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즉각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30 09:53:55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