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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독일서 '허쥬마' 처방 개시

셀트리온헬스케어, 독일서 '허쥬마' 처방 개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방암·위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처방이 영국에 이어 독일에서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허쥬마'는 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가운데 최초로 유럽 빅5 국가 중 하나인 독일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게 됐다. 이는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해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맵)와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의 성공적인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다. 독일의 트라스투주맙 시장 규모는 약 3500억원으로 빅5 국가 (영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를 포함해 유럽 전체에서 단일 국가로는 가장 큰 규모다.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유통 파트너사인 먼디파마(Mundipharma)로 '허쥬마'를 공급한지 1개월 만에 실제 처방이 이뤄지면서 경쟁 제품보다 먼저 독일 트라스투주맙 시장을 선점한 것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 이후 3개월 만에 영국을 필두로 독일에서도 런칭을 성공리에 마무리지었으며, 여세를 몰아 연내 유럽 전역으로 판매 지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램시마'와 함께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가 유럽에서 예상을 훌쩍 뛰어 넘는 판매 성과를 기록하면서 셀트리온 그룹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황이다"이라며 "영국과 독일의 조기 랜딩 전략을 바탕으로 '허쥬마'가 연내 유럽 전역에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처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5-15 15:23: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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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외대 논술 변화, 19일 서울캠퍼스서 모의논술

올해 한국외대 논술 변화, 19일 서울캠퍼스서 모의논술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는 19일 서울캠퍼스에서 모의논술 시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외대는 2019학년도 대입에서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에서 각각 442명, 104명을 논술전형으로 뽑는다. 올해 시험시간이 기존 120분에서 100분으로 20분 단축됐고, 문항 수도 기존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어 수험생 입시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외대 논술은 통합교과형 논술로,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된다. 단편적 결과만 서술하는 것이 아닌 논리적 사고와 이를 지지하는 타당한 근거를 밝히는 과정 중심의 서술이 요구되는 문제 유형으로 출제된다. 논술 1번 문항은 분류·요약 문제로 400자 내외로 작성해야하며, 2번 문항은 비판과 평가 능력을 측정하며 분량은 500자 내외다. 3번 문항은 적용과 추론을 요구하며 6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한다. 1, 2번 문항은 계열 공통 문항, 3번 문항은 인문계열, 사회계열에 서로 다른 문제가 출제된다. 인문계열은 영어지문이 포함되며, 사회계열에는 영어지문 대신 통계 및 도표 자료가 제시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모의논술 시험이 끝난 후에는 오전 11시부터 서울캠퍼스 오바마홀에서 출제위원장의 특강과 수시지원전략설명회가 잇따라 열어 학부모, 수험생, 교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8-05-15 14:55: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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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의대 12곳 중 10곳 인문계 학생 선발… 문과생 지원 가능한 의대·치대 어디?

-경희대·대전대 한의대 수능최저 없이 선발 -고신대·순천향대 의대 교차지원 허용, 원광대 치대 별도선발 올해 대입에서 한의대 12곳 중 10곳은 인문계열 학생을 선발한다. 일부 의대와 치대의 경우 계열별 교차지원을 허용하거나 인문계열 학생을 별도로 뽑는다. 지원은 가능하지만 대다수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기준을 까다롭게 요구하고 있어 수능 대비가 필요하다. 15일 진학사가 2019학년도 의대·치대·한의대 전형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 고신대와 순천향대 의대가 인문계열 학생을 뽑고, 정시모집에서는 가톨릭관동대, 순천향대, 이화여대 3곳이 문과생 출신 의대 신입생을 선발한다. 치대의 경우 원광대가 수시·정시에서 인문계 학생을 별도 선발한다. ◆ 한의대 12곳 중 10곳 문과생 선발 한의대의 경우 수시모집을 기준으로 전국 12개 한의대 중 가천대와 상지대를 제외한 10개 한의대가 인문계열 교차 지원을 허용해 인문계열 학생들의 도전이 가능하다. 경희대의 경우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에서 각각 13명과 8명의 인문계 출신 학생을 별도로 선발하고, 우석대, 동신대, 세명대, 동의대 등 4개 대학 한의대가 인문계열 출신의 교차지원을 허용한다. 한의대는 학과 특성상 다른 의학계열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인문계열 모집 비율이 높다. 또 지역인재 선발 인원이 많아 해당 지역 학생들의 기회가 많다. 전형유형별로 보면, 7개 대학에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90명을 선발하는데,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한다. 대구한의대, 대전대, 동국대경주는 면접고사를 치른다. 학생부종합전형은 7개 대학에서 74명을 뽑는다. 이 중 경희대와 대전대는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서류평가와 면접만으로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경희대가 유일하다. 논술 70%에 학생부 30%를 반영해 8명을 뽑는다. 경희대는 국어 수학나형, 영어, 사회탐구(1과목) 중 3개 영역 등급 합 4, 한국사 5등급 이내를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의학계열 선호도가 높아 문과생이도 지원 가능한 이들 학과 입시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해 자연계열만 뽑는 경희대 논술전형 경쟁률은 67.63대 1이었던 반면, 인문계열을 뽑는 전형은 217.38대 1로 자연계열 모집보다 3배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화여대, 순천향대 의대 등 인문계열 교차지원 허용 올해 수시모집에서 인문계 출신 교차 지원을 허용하는 고신대와 순천향대 의대의 경우 이론상 수능최저기준을 요구하지 않는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할 수 있지만, 인문계 학생들은 의대 관련 학업역량이나 전공적합성을 보여주기 까다로워 합격 사례는 매우 드물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보통 수학 가형을 포함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요구하지만, 두 대학은 수학 나형에 응시한 인문계 학생 지원도 가능하다. 순천향대 의대의 경우 학생부교과 일반전형으로 21명, 지역인재(충남·충북·대전·세종) 전형으로 21명을 선발하는데, 면접 없이 교과성적 100%로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 기준은 4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를 요구한다. 인문계열 학생들은 수학 나형과 사탐을 자신이 받은 등급에서 0.5등급을 더해서 계산하므로 실제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의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통과해야 한다. 의학계열 지원을 염두에 둔 인문계 학생 중 학생부 성적보다 상대적으로 수능모의고사 성적이 좋다면 수능으로 뽑는 정시 지원이 유리할 수 있다. 가톨릭관동대 의대와 이화여대 의대가 올해 정시 가군에서 각각 3명과 6명을 인문계 학생으로 별도 선발한다. 정시 다군에서는 순천향대 의대가 수학 나형을 선택한 인문계열 학생 39명을 뽑지만, 수학 가형과 과학탐구를 선택한 자연계열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주므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 원광대 치대는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인문계열 학생 2명을 별도로 뽑는다. 1단계 서류 평가로 4배수 선발 후 2단계 면접을 치르는데, 수능최저 3개 영역 등급 합 5이내가 필요하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넓지 않은 문이긴 하지만 인문계열 학생들에게도 의학계열 지원 기회가 열려있다"며 "다만 수시모집에서 높은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수능 성적이 합격의 관건이 된다"고 조언했다.

2018-05-15 14:29: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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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카페 마케팅 플랫폼' 개발한 동국대 재학생 월 500만원 매출

'개인카페 마케팅 플랫폼' 개발한 동국대 재학생 월 500만원 매출 동국대 '동국 창업리그 시상식'서 9개 팀 선정·시상 소상공인들의 개인카페 마케팅 지원을 위해 페이스북과 연동한 '지도기반 웹 서비스'를 개발해 운영한 결과 월 매출 500만 원을 올린 대학생이 있어 화제다. 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지난 14일 동국대 충무로영상센터에서 '동국창업리그 시상식'을 갖고 9개 팀을 선정, 총 상금 1000만 원을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동국대 창업지원단이 대학생들의 창업 관련 우수 아이템 발굴과 지원을 통한 청년 창업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수상팀 중 대상에는 3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 등 상금과 동국대 총장 명의 상장이 수여됐다. 대상은 '소상공인 개인카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플랫폼'을 발표한 블랑크커피 대표를 맡고 있는 동국대 국제통상학과 박웅종 씨가 받았다. 블랑크커피는 페이스북 페이지 '카페갈래?'를 통해 팔로워 15만 명을 확보하고 페이스북 게시물과 연동한 '지도기반 웹 서비스'를 개발해 한 달 평균 5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점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두루 인정받았다. 박 씨는 "체계적인 교내 창업지원과 교수님들의 멘토링 덕분에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수상으로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일반부 최우수상은 글쓰기와 동시에 간편한 직선 긋기가 가능한 볼펜 '제트라이드'를 선보인 라이노바 박용광 대표가 수상했고, 학생 부문에서는 동국대 화공생물공학과 동문혁 씨가 온라인 향수 시향 서비스 '세모향'으로 수상했다. 우수상은 블록형 원목 캣타워 'BLOCAT'를 개발한 이랜드월드 박준희 대표와 '약속 시 위치 공유 서비스'를 발표한 동국대 멀티미디어공학과 박승현 씨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일반부 장려상은 인공지능을 이용한 머신러닝 기반 사용자 맞춤형 진료과 추천 시스템을 선보인 JU(제이유) 이정의 대표와 국내 패션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을 위한 패션 큐레이션 플랫폼을 제출한 ㈜틸투원 강상우 대표가 받았고, 학생 부문에서는 소셜콘텐츠 제작 및 크리에이터 MCN BM모델을 구축한 아주대 국어국문학과 정다빈씨와 휴양지 펜션 렌탈 서비스 '14day'를 출품한 동국대 산업시스템공학과 이신일 씨가 수상했다. 동국대 창업지원단 이용규 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템이 고도화되도록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타 사업 연계를 위해 힘쓸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동국대는 청년 창업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15 14:27: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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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이 선포한 '판문점선언' 후속조치 '착착'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담은 '판문점선언'을 채택한 이후 후속조치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우선 남북은 정상회담 이후 처음으로 16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회담을 열고 판문점 선언 이행방안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 당·정·청도 15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남북정상회담 후속조치 등을 논의했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은 이날 특별한 일정 없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16일 남북고위급회담은 지난 8일 우리측이 14일 열자고 북측에 제의한 이후 북측이 다시 16일로 하자고 수정제의하면서 최종적으로 날짜가 잡히게 됐다. 통일부는 이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 이행방안 협의를 위한 남북고위급회담을 16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 대표단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위원장을 단장으로 김윤혁 철도성 부상, 원길우 체육성 부상, 박용일 조평통 부위원장,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북측은 수행원, 지원인원, 기자단 등 총 29명을 대표단으로 보낸다고 통보했다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우리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5명 내외의 대표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 일정이 6월12일로 잡히는 등 북미관계의 급진전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한반도 정세의 다른 한 축인 남북관계도 이번 고위급회담을 계기로 관계 발전의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달 중순에 고위급회담을 연다는 정부 계획대로 남북관계가 진행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북미회담과 함께 남북관계 일정도 병행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회담에선 우선 '판문점 선언'에 담긴 여러 합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분야별 회담 일정을 논의할 전망이다. 군사적 긴장완화 방안 등을 논의할 장성급 군사회담, 8·15 이산가족 상봉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회담, 아시안게임 공동참가를 위한 체육회담 등의 일정도 잡아야 한다. 장성급 군사회담은 '판문점 선언'에 5월에 개최 일정이 박혀 있고, 적십자회담과 체육회담은 각각 8월로 예정된 이벤트를 준비해야 하기때문에 최대한 신속하게 회담이 열려야 한다는 게 우리 입장이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구체적인 위치와 인적 구성, 개소 시기 등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은 전날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것 외에는 공식일정을 잡지 않는 등 모든 초점을 한미정상회담에 맞춘 모습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다음 주 초에 한미정상회담이 있는 만큼 거기에 집중하는 차원"이라며 "북미정상회담에서 어떤 이야기들이 오가야 하는지 등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총리공관에서 열린 당정청 협의에는 민주당에선 추미애 대표, 홍영표 원내대표, 이춘석 사무총장,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 4명이, 정부에서는 이 총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조명균 통일부 장관,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청와대에선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용 안보실장, 한병도 정무수석, 반장식 일자리수석, 홍장표 경제수석 등 5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2018-05-15 14:22: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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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천하…韓 전 연령대에서 가장 오래 쓴다

10대 유튜브 이용 시간이 카카오톡, 네이버 등의 이용시간을 합한 것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4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의 세대별 사용 현황을 발표한 것에 따르면 10대들은 전체 세대 중에 유튜브를 가장 오래 사용한 세대로 조사됐다. 10대들은 유튜브에 이어 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버, 네이버 웹툰 순으로 이용했다. 특히 2위에서 6위까지의 앱 이용시간을 합쳐도 유튜브보다 이용시간이 적어 눈길을 끌었다. 20대~40대도 유튜브를 가장 오래 사용했다. 50대 이상에서도 카카오톡과 거의 차이가 없는 2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유튜브 앱의 월간 순사용자수(MAU)는 2924만명으로 1인당 월 882분을 사용하고, 월 126회를 이용해 1회 실행 당 7분 동영상을 시청했다. 유튜브는 2016년 3월에는 79억분으로 카카오톡 189억분, 네이버 109억분보다 사용시간이 작았지만,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사용시간이 증가해 2017년 8월부터 한국에서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이 됐다. 지난달에는 258억분으로, 카카오톡 189억분, 네이버 126억분, 페이스북 40억분과의 차이를 더 벌렸다. 위 조사는 앱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만3000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으며 인터넷 브라우저는 조사에서 제외됐다.

2018-05-15 14:17:33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