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변산' 박정민, 1년동안 랩에 몰두한 결과는?

'변산' 박정민, 1년동안 랩에 몰두한 결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준익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충무로에서 핫한 배우 박정민이 영화 '변산'을 통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영화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영화 '파수꾼'의 희준 역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혜성처럼 등장한 배우 박정민은 이준익 감독의 작품 '동주'의 송몽규 역으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제3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제22회 춘사영화상 등 각종 영화제 시상식을 휩쓸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리고 올해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서번트 증후군의 진태로 분해 수준급의 피아노 연주 실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흥행성을 입증했다. 매 작품마다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변신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구축하고 있는 박정민이 '변산'에서는 무명 래퍼 학수로 분한다. '변산' 크랭크인 2달 전부터 랩 연습을 시작한 박정민은 크랭크업을 하고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후반 작업에 필요한 음원 녹음을 위해 1년 가까이 랩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열정에 이준익 감독은 "박정민은 배우이기 때문에 발성과 딕션에 대한 부분은 이미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었지만 그가 하는 랩의 가장 큰 장점은 가사와 감정을 일치해 부른다는 것이다. 학수에 완벽하게 동화되고자 한 그의 노력이 울림으로 돌아와 아주 만족스러웠다"며 박정민의 노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랩은 아직도 완벽하다고 느끼진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고 답한 박정민은 "학수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만들기 위해 귀도 뚫고 문신을 하는 등 외적인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며 진짜 학수로 거듭나는 과정에 대한 즐거움을 전했다. 영화 '변산'은 오는 7월 초 개봉, 유쾌한 스웩이 넘치는 이야기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8-05-16 13:17: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원더스트럭' '트립 투 스페인' 여행 감성 충만한 영화

여행 욕구 자극하는 영화 속 아름다운 도시! '원더스트럭' '트립 투 스페인'…감성 충만한 영화 배경 개봉 8일만에 2만 명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팬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영화 '원더스트럭' 속 아름다운 뉴욕의 영상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여행 욕구를 자극하는 영화들은 소개한다. 영화 '원더스트럭'은 현재의 소년 '벤'과 50년 전의 소녀 '로즈', 둘 사이에 얽힌 놀라운 비밀을 찾아 떠나는 환상적인 여행을 그린 영화다. '캐롤'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토드 헤인즈 감독과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합세한, 그야말로 매혹적인 작품. 특히 과거의 뉴욕을 완벽하게 재현해내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인다.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하는 1920년대 로즈의 이야기는 흑백의 무성 영화로, 우연한 사고로 청각을 잃은 1970년대 벤의 이야기는 컬러로 그려내면서 흑과 백, 색채가 공존하는 뉴욕을 보여준다. 동화적인 감성을 가득 담은 도시는 관객들로 하여금 당장이라도 그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들게한다. 줄리안 무어, 미셸 윌리엄스와 더불어 천재 아역배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밀리센트 시몬스와 오크스 페글리가 놀라운 연기를 펼쳤으며, 감성 아트버스터로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일 개봉한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은 삼 남매가 아버지의 유산으로 남겨진 부르고뉴 와이너리에서 다 함께 최상의 와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힐링 드라마다. 포도가 탐스럽게 익어가는 부르고뉴의 사계절을 아름답게 담아내 프랑스판 '리틀 포레스트'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더불어 프랑스의 최상급 와인을 제작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담겨 있어 특별한 일탈을 꿈꾸는 관객들의 여행 심리를 자극한다. 영국 대표 배우 스티브 쿠건과 롭 브라이든이 스페인 전역을 여행하며 음식과 인생, 사랑에 대한 유쾌한 수다를 펼치는 신개념 인텔리전트 미식여행기 '트립 투 스페인'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해당 작품은 스페인 여행 가이드 북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감성 가득한 스페인의 구석구석을 보여준다. 특히 맛있는 음식과 절경이 일품인 항구 도시 산탄데르의 역사가 담긴 건축물, 예술, 문학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두 남자의 유쾌한 대화 속에 담아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에 집중해 색다른 스페인 여행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최고의 여행 팁을 선사할 예정이다. 17일 개봉.

2018-05-16 11:50:5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MC,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 위촉!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MC,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 위촉!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4MC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가 서울교통공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한국을 소개하는 국민예능으로 발돋움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서울의 다양한 풍경과 서울 지하철의 편리한 이용 환경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서울교통공사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가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4MC가 흔들림 없는 지하철 안전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서울교통공사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현은 위촉장을 받는 자리에서 "서울교통공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안전한 서울 지하철이 시민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신아영과 딘딘은 "서울 지하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끝으로 알베르토 몬디는 "서울에서 7년 반 동안 직장생활을 하며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서 개인적으로도 서울 지하철에 추억이 많다. 한국에 온 외국인으로서 한국의 지하철이 세계적으로 좋은 시설이라고 생각한다"며 서울 지하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는 서울교통공사의 공익광고와 홍보 콘텐츠, 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하여 서울 지하철을 홍보하게 된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2018-05-16 11:50: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시청률 1%보다 100만뷰가 효과적…웹드라마의 습격

시청률 1%보다 100만뷰가 효과적! 모바일이 대세 "틀어만 놔도 3% 이상은 찍는다"는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이 무너졌다. 최근 종영한 MBC의 '위대한 유혹자'의 경우가 그렇다. 인기 배우 우도환과 박수영를 주축으로 젊은 배우들을 내세웠지만, 시청률을 1%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요즘 인기 있다는 웹드라마는 시청률과는 상관없이 100만뷰를 넘어 수천만뷰, 억대뷰까지 찍고 있다. 여기에 온라인상의 '바이럴' 화제성까지 더해지니 그야말로 대세라고 할 수 있다. ◆젊은층 파고든 일상 속 웹드 웹드라마 중 가장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작품은 30대 직장녀의 일상을 담은 '오구실'이다. 2015년 시작한 '오구실'은 지난 해 시즌3 종영까지, 누적 조회수 1500만건을 기록했다. 10~30대의 연애 스토리를 다룬 '연애 플레이리스트(연플리)' '전지적 짝사랑 시점(전짝시)' 등도 각기 2000만뷰, 1000만뷰를 넘어선 흥행작이다. 이들 작품은 모두 톱스타급 아이돌이나 유명 배우가 나오는 것도 아닌데 '대박'을 쳤다. 무명의 신인 배우들이 담아낸 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들이 오히려 젊은층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탄탄한 팬층을 양산했다는 분석이다. 이달 4일부터 올레TV와 네이버TV,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달콤쌉쌀 로맨스'도 공개 일주일만에 1만뷰를 넘어서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달콤쌉쌀 로맨스'는 신인배우 김슬미, 최재이가 제주도 게스트 하우스에서 만나 달콤쌉싸름한 썸을 타는 모습을 그린다. ◆안방극장 역공략...마케팅 수단으로도 1순위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웹드라마를 스트리밍 하는 젊은층이 급속히 늘어나자, 거대 시장이었던 방송사 드라마판도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 검증된 웹드라마를 방송사 플랫폼에 트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실제로 정일우 진세연 주연의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은 지난 4월과 5월 종합편성채널 MBN을 통해 방송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 작품은 이미 2015년 11월에 중국과 한국 온라인 사이트에서 공개돼 무려 3억뷰를 찍은 한류 웹드라마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히트작이다. 보통 100만뷰 달성을 웹드라마의 성공 기준으로 보는데 3억뷰면 무려 300배의 효과를 거둔 것이다. 높은 시청률에 단가 높은 광고가 붙는 것처럼 요즘은 될 성 부른 웹드라마에 제작지원을 하거나 PPL을 투입시키거나, 광고를 대체할 브랜디드 콘텐츠로 만드는 '스마트' 마케팅이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기도 하다. '달콤쌉쌀 로맨스'의 제작사 JM컬쳐 박윤호 대표는 "웹드라마는 모바일을 친숙하게 사용하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하고 있어 좋은 내용으로 입소문이 나면 '공유' '좋아요' 기능을 타고 큰 파급력을 발휘한다. 또한 생방송에 가까운 쪽대본 때문에 억지스럽게 들어간 지상파 PPL에 비해 더욱 자연스럽고 치밀하게 PPL이 녹아들어갈 수 있어 광고주나 시청자 입장에서 부담스럽지 않다. '달콤쌉쌀 로맨스'의 경우에도 뷰티 편집샵인 '트렌드바이미'로부터 제작지원을 받아 윈윈하는 구조로 기획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웹드가 최근에는 연애 스토리를 벗어나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진화하고 있고, 형식도 더욱 파격적으로 진화하는 만큼 드라마 시장의 좋은 자극제이자 활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18-05-16 11:50: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전종서·스티븐 연, 칸 가기 전부터 '태도·욱일기 논란' 삐끗

배우 전종서와 스티븐 연이 칸 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기도 전에 여러 논란으로 일부 네티즌의 반감을 샀다. 먼저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영화 '메이헴' 조 린치 감독이 SNS에 올린 욱일기를 입은 소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러 논란이 됐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 중 하나로, 일본의 식민지하를 겪은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다. 한국 팬들의 항의를 받은 스티븐 연은 결국 한글 사과문을 통해 대중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표했지만, 영문 사과문에서는 '과한 반응이다'는 뉘앙스를 풍겨 또다시 뭇매를 맞았다. 그에 이어서 이번엔 배우 전종서가 출국 태도 논란으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전종서는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러나 이후 그의 공항 사진에 이목이 쏠렸다. 다소 경직되고 굳은 표정으로 공항에 들어선 전종서는 자신을 찍는 취재진의 카메라를 의식하곤 손과 옷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신인으로서 처음 받는 관심에 당황할 수 있다는 의견도 보이지만, 일부는 배우로서 프로답지 못하다는 지적도 하고 있다. 네티즌 love****는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저 사진은 좋게는 안 보이네요. 카메라 두 대였다는데, 그렇담 칸에서 그 많은 셔터 앞에 선 어떠려나요"라고 말했다. 또 minj****는 "사진 찍히기 싫어서 싫은 티를 내는 건 자기 맘인데, 좋아 보이진 않음. 아이돌들은 맨 얼굴로 마스크 쓰고 잘 웃어주던데"라고 반응했다. 한편 전종서의 이 같은 태도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에 오르내리자 전종서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관계자는 "공항 출국 일정이 비공개인 줄 알았는데 기자들이 많이 온 걸 보고 당황한 것 같다"며 "신인이라 공항 출국 일정이 처음이고 낯설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2018-05-16 11:28:09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2022 대입개편, 시나리오 정한뒤 시민 400명 설문조사로 정한다

현 중3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 입시제도 개편을 위한 국민참여형 공론화 방식이 정해졌다. 이해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 고교 교사, 대학 등을 포함한 국민이 참여해 대입개편 시나리오를 짜고, 이에 대한 토론회가 열린다. 이를 바탕으로 만 19세 이상 400명 내외의 시민참여단이 시나리오별 여론조사를 벌여 최종 공론 결과를 확정한다.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영란·공론화위)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공론화 추진 방식과 절차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공론화위는 대입 개편 공론화 과정 가운데 6월~7월 진행되는 ▲공론화 의제 선정 ▲대국민토론회 ▲시민참여형 조사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대입개편특별위원회(대입개편특위)는 5월까지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국민의견 수렴과 공론범위를 설정해 공론화위에 넘긴다. 공론화위가 7월 시민참여형 조사 결과를 대입개편특위에 보내면 대입개편특위가 권고안을 마련하고, 국가교육회의에서 심의·의결해 교육부에 전달하게 된다. 교육부는 이를 토대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을 작성해 발표할 예정이다. 우선 6월부터 진행되는 공론화 의제 선정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대학 등 이해관계자와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논의를 통해 공론의제에 대한 시나리오(모형)를 작성하고, 각 시나리오의 장·단점을 취사선택하고 보완해 최종안을 정하는 시나리오 워크숍 방식을 진행하게 된다. 최종 시나리오가 정해지면 이후 7월까지 이에 대한 권역별(호남·제주, 충청, 영남, 수도권·강원 등 4곳) 대국민토론회와 TV토론회, 온라인 소통채널 의견수렴 등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직접적인 이해관계자인 학생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미래세대 토론회'가 별도로 마련된다. 이들의 의견은 최종보고서에도 담긴다. 토론회 등 국민적 숙의과정을 거친 뒤에는 400명 내외의 시민참여단이 참여하는 대입 개편 시나리오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된다. 시민참여단은 선거권이 있는 19세 이상 국민을 모집단으로 지역, 성, 연령 등을 고려해 표본을 추출한 후, 대입제도에 대한 의견 등을 고려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에 따라 설문조사에는 학생들이 참여하지 않는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오리엔테이션, 자료집 학습, 1차 숙의(권역별 토론), 2차 숙의(종합 토론) 등 체계적인 숙의과정을 거쳐 권고안 도출을 위한 설문조사에 응하게 된다. 시민참여단에 제공되는 숙의자료는 공정성과 중립성 확보를 위해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검증을 거치고, 국민토론회, 미래세대 토론회 동영상자료도 참고자료로 제공된다. 공론화위는 아울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주 수요일 정례회의를 갖고 위원장이 소집하는 수시회의도 개최하기로 했다.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조사·숙의·소통 등 3개 분과를 만들었고, 국민 소통을 전담하는 대변인으로 한동섭 위원을 선출했다. 김영란 공론화위 위원장은 "공론화를 계기로 대학입학제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와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오늘 추진계획을 토대로 단계별 세부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추진하고 공정하고 중립적인 공론절차의 설계와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5-16 11:16:50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재능교육, 4~7세 유아 대상 한자 교재 출시

재능교육, 4~7세 유아 대상 한자 교재 출시 '재능스스로리틀한자' B등급 재능교육(대표 박종우)이 4세~7세 유아도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재능스스로리틀한자' B등급 세트를 새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총 37세트로 구성된 교재는 동화 위주로 전개하는 재능스스로리틀한자 A등급과 본격적인 한자 학습이 이루어지는 재능한자 가등급의 중간 형태로, 학습 위계를 더욱 체계화한 교재다. 4세부터 7세의 유아가 학습하기 적당한 난이도로 구성됐다. 특히 동화 속에서 배울 한자를 제시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동화와 그림 속에서 한자를 직접 파악하며 직관적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유아 발단단계에 맞춰 한자를 필순대로 색칠하거나 쓰는 내용을 추가해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한자의 모양을 익히고 소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길 찾기, 스티커, 색칠하기 등의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학습이 아닌 자기주도적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다고 재능교육은 설명했다. 재능교육 관계자는 "유아기에 한자를 배우면 언어 사용 능력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상력, 창의력, 분석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며 "흥미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재능스스로리틀한자가 아이들의 어휘력을 길러주고 지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5-16 11:14:2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전략 MMO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

넷마블은 차세대 전략 MMO(대규모 다중접속) 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역할수행게임(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 기존 전략 게임과 차별화된 요소들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4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아이언쓰론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넷마블 이승원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에 맞춰 성장 전략 이벤트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사전 등록 보상인 게임 재화 '1000골드', '차원의 정복자 투구', '차원의 정복자 대검'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2018-05-16 11:09:29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