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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컴퍼니-한국음반산업협회,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

재미컴퍼니-한국음반산업협회,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 (주)재미컴퍼니(대표 안신영)가 파트너사인 (사)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대행 박영석)와 함께 '제2의 방탄소년단' 제작에 나선다. 30일 재미컴퍼니 안신영 대표는 "파트너사인 한국음반산업협회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기반 음원유통 플랫폼인 재미뮤직으로 '제2의 방탄소년단'을 키우겠다"며 "재미뮤직의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인 인큐베이터 시스템과 한국음반산업협회의 창작 제작 인프라, 그리고 펀드를 결합해 창작자들을 발굴 지원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26일 재미컴퍼니와 블록체인 기술기반 음원유통플랫폼인 재미뮤직 서비스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 암호화폐 '재미코인'을 음원 유통에 적용하기로 한 한국음반산업협회 박영석 회장 역시 "이번 업무협약이 재미컴퍼니와 음산협의 신뢰를 바탕으로 음반 산업계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한 바 있다. 재미컴퍼니는 소버린그룹의 자회사인 소버린에셋매니지먼트의 모 펀드 ㈜유니버셜마스터펀즈코리아가 주관하는 1000억 원 규모의 콘텐츠 펀드 중음원창작자 투자 분야 주관사다. 또한 재미뮤직은 재미컴퍼니가 개발하며 음원유통 및 퍼블리싱 구조를 크게 개선해 열악한 제작환경의 제작사, 창작자에게 제작 및 글로벌 데뷔, 마케팅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재미코인은 ICO 전문 컨설팅사인 젠가K(Jenga K)와 파트너십을 맺고 싱가포르에서 ICO를 진행할 예정이다. 젠가K는 퀀텀을 비롯한 중국과 미국의 300여개의 주요 기업 ICO를 컨설팅한 Jenga Solutions의 싱가폴 조인트 벤처다. 이용자들은 재미플랫폼 내에서 음원 구매에 코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재미생태계 내의 기여도에 따라 충분한 보상이 보장된다.

2018-05-30 11:13: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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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오는 8월 1~2일 개최…워너원·샤이니 등 총출동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오는 8월 1~2일 개최…워너원·샤이니 등 총출동 내로라하는 케이팝(K-POP)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30일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회장 신주학, 이하 '한매연') 측은 "한매연이 주최하고 주식회사 케이스타가 후원하는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KOREA MUSIC FESTIVAL)(이하 '코뮤페')이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이번 '코뮤페'는 팬들을 위한 더욱 알찬 내용과 구성으로 준비될 예정이다. 먼저 코뮤페의 입장을 위한 티켓 방식이 전면적으로 교체된다. 한매연 측은 케이스타 측과 전격적인 제휴를 맺고 기존의 종이 티켓 방식과 더불어 얼굴로 본인을 인증하는 '페이스 티켓' 시스템을 도입하는 한편, 지정좌석제(일부좌석제외)로 진행해 입장 대기 시간을 줄이고 관객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장에 입장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코뮤페'를 단순한 공연이 아닌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초대형 축제로 만들고자 여러 가지 이벤트 및 프로모션들을 계획하고 있다. '팬들과 함께하는 운동회' 또는 '스쿨어택' 및 '오픈 포토월'과 같은 팬들과 연예인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해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팬들이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팬 나눔장터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에 진행했던 '팬레터가 떴다' 이벤트를 좀 더 확대해 '코뮤페'의 진정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준비할 예정으로 풍성한 즐길거리가 준비된다. 더불어 케이스타와 함께 '코뮤페' 서포터즈를 '코코아'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여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팬들과 공유하고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행사 기획 및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코뮤페' 서포터즈 접수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코뮤페'는 출연진 면면도 화려하다. 샤이니, 아이콘, 워너원, 트와이스, 비투비, 에이핑크, EXID, 마마무, NCT, 모모랜드, 우주소녀, 펜타곤, 구구단, SF9 등이 출연하며, 신인들이 데뷔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함과 동시에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구성해 단순 아이돌 공연이 아닌 대중음악 전반을 아우르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한매연의 신주학 회장은 "2회 차를 맞이하는 '코뮤페'는 팬들에게 제공하는 대중음악인들의 선물이 될 것이다. 새로운 방식의 공연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한매연의 모든 임직원 및 회원들이 고민하고 있다"며 "신인들과 여러 장르를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우리 대중음악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공연으로 준비할 것"이라고 기대감도 높였다. '코뮤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뮤직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2018-05-30 11:10: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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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정음' 남궁민, 짦은머리+군복도 완벽 소화…역시 '패완얼'

'훈남정음' 남궁민, 짦은머리+군복도 완벽 소화…역시 '패완얼' 배우 남궁민과 조달환이 다시 군대로 돌아갔다.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훈남정음' (극본 이재윤/연출 김유진/제작 몽작소, 51K) 5~6회에서는 훈남(남궁민 분)과 찰리(조달환 분)의 5회에서는 군대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정음'(황정음 분)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 지난 24일 방송된 '훈남정음' 4회에서는 훈남과 찰리가 군대 동기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찰리가 준수(최태준 분)에게 훈남과 친해지게 된 사연을 소개해줬던 것. 군대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찰리를 훈남이 챙겨주면서 가까워졌고, 이를 계기로 찰리는 훈남을 100% 의지하게 됐다. 더 나아가 5~6회에서는 훈남이 왜 일명 '연애 지존'인지가 드러난다. 군대에서 후임의 삼각관계를 한 순간에 정리하거나 실연 당할뻔한 후임을 실의에서 구해낸 사연 등이 공개된다. 특히 훈남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본 군인들이 훈남에게 연애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장관이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남궁민과 조달환의 코믹 브로맨스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현장에서 두 사람의 호흡은 이미 입소문이 나 있는 상태. 그만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완벽 파트너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군복 비주얼도 시선을 끈다. 현재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짧은 머리가 포인트다. 이 가운데 남궁민은 짧은 머리와 체육복 차림도 멋지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조달환 역시 세월을 거스른 듯한 군복 패션을 100%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5~6회에서는 여러 번의 악연 끝에 또 다시 만난 훈남과 정음(황정음 분)의 사연도 펼쳐진다. 정음이 제로회원을 연애에 성공시키기 위해 훈남을 찾아온 것. 훈남을 설득한 정음의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은 무엇인지, 훈남의 연애 노하우로 앞으로 제로회원들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다.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으로 재미를 키운 '훈남정음'은 드라마 '탐나는도다', 영화 '레드카펫', 싸움' 등을 집필한 이재윤 작가의 신작으로 '원티드', '다시 만난 세계'를 공동 연출한 김유진 PD가 연출을 맡았다. '사랑하는 은동아', '오 마이 비너스' 등을 선보인 '몽작소'가 제작에 나섰다. 5~6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018-05-30 11:05:3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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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년 만에 대한항공 조원태 사장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 '재조사'

교육부가 대한항공 조원태(43)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에 대해 내달 4일 현장조사에 착수한다. 조 사장은 1998년 인하대 경영학과 편입학 당시에도 부정 입학 의혹이 일었고 당시 교육부 조사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졸업해 20년 만에 재조사하는 셈이다. 교육부는 조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과 관련해 5명 내외의 조사단을 구성해 내달 4일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관련 의혹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제기되자 인하대 측에 당시 편입학 관련 자료를 요청해 살펴봤고, 추가 현장조사를 실시하게 된 만큼 서면조사에서 부정 혐의점을 파악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교육부는 다만 이번 현장조사 이유에 대해 "자료만으로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아울러 과거 교육부의 조사와 처분이 적절했는지 여부와 최근 4년간 인하대 편입학 실태도 들춰볼 계획이다. 조 사장은 1998년 인하대 경영학과 편입학 당시 자신의 아버지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인하대 재단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이사장을 맡고 있었던 만큼 학내외에서 논란이 됐고, 당시 교육부가 조사를 벌였으나 '편법'으로 결론, 편입 취소 처분 없이 대학에 관련 교직원 징계만 요청하는 수준으로 마무리 됐었다. 의혹이 제기되는 부분은 조 사장이 미국의 2년제 대학에서 졸업하지 못한 채 1997년 외국대학 소속 교환학생 자격으로 인하대에서 학점을 취득했고, 이걸 근거로 이듬해 3월 인하대 3학년으로 편입학한 때문이다. 미국 대학 이수학점(33학점)에 인하대 교환학생 취득학점(21학점)으로 졸업인정학점(60학점)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시 인하대 3학년 편입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 2년 과정 이상 수료나 졸업예정자 또는 전문대 졸업자였다. 하지만 20년 전인 당시 편입 관련 서류의 법적 보관 시한이 훨씬 지나 현재 남아있는 자료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현장조사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조 사장의 부정 편입학 의혹에 대해 학교 측은 "당시 외국대학과 국내대학은 학점 체계가 달라 외국 대학 학점 이수자의 경우 대학 심의위원회를 거쳐 학년 자격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조 사장의 부정 편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

2018-05-30 10:39: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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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불법촬영, '몰카 공포증'으로 실리콘·송곳 든 여성들

한국예술종합학교 여자화장실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몰래카메라를 찍으려다 발각되는 일이 발생한 가운데 일상으로 들어온 '몰카'에 대한 여성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9일 서울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50분쯤 성북구 한예종 석관캠퍼스 영상원 3층 여자화장실에서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이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던 여성을 불법 촬영하려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경찰은 캠퍼스 내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보해 피의자 신원을 특정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학교 측과 총학생회도 캠퍼스 내 화장실과 샤워실을 돌아다니며 벽과 문에 뚫려있는 구멍 등을 송곳으로 찔러본 뒤 실리콘으로 막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화장실과 샤워실 내 몰래카메라가 있는 지 살폈으나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종 측은 "교내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전수조사를 하는 한편 개방 시간 이외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겠다"며 "캠퍼스 내 순찰을 강화하는 등 이 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몰카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여성들 사이에서는 '몰카 공포증'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성들은 이른바 '몰카 방지 물품'을 마련하기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카 찌르개를 구매했다는 인증샷이 올라오고 있다. 실리콘, 접착제, 가정용 충진재를 갖고 다니며 화장실 구멍을 막는 방법도 공유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휴대용 송곳을 산 한 구매자 A 씨는 "화장실에 있는 구멍을 송곳으로 찌르면 카메라 깨지는 소리가 난다고들 해서 구매했다"며 "몰래카메라 범죄가 많아져 큰일이다. 짜증나면서도 무섭다"고 말했다.

2018-05-30 10:33:0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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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댄서 출신' 진이형 '땡겨' 칼군무ver. 안무 영상 공개

'H.O.T. 댄서 출신' 진이형 '땡겨' 칼군무ver. 안무 영상 공개 댄서·아이돌 출신 트로트 신예 진이형의 첫 번째 싱글 '땡겨' 안무 버전 영상이 공개됐다. 진이형(박성진)은 지난 29일 공식 유튜브 및 SNS 계정을 통해 데뷔 싱글인 신나는 댄스 트로트 '땡겨(사랑의 방아쇠)' 안무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트로트 퍼포먼스 1인자로 공인받고 있다. 트로트 가수가 아이돌처럼 활동 곡의 안무 버전 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공개된 영상 속 진이형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포인트 안무를 미모의 백업 댄서와 함께 화려하면서 절도 있는 칼군무로 선보이고 있다. 흥겨운 트로트 '땡겨'에 어울리는 멋진 퍼포먼스 영상은 SNS를 통해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H.O.T, 터보, 룰라 댄서와 그룹 '팀(TEAM)' 멤버였던 진이형은 댄스 및 퍼포먼스에는 이미 탄탄한 내공이 있는 가수다. 기존 트로트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칼군무 트로트의 선두주자로, 진이형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 차세대 트로트 퍼포먼스 1인자의 진이형의 신바람을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땡겨'는 밝고 경쾌한 락디스코 풍의 장르로 '한 번만 들어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겠다'라는 진이형의 각오가 담긴 곡으로 지난달 24일 발매됐다.

2018-05-30 10:30: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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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100' 10위…케이팝 최고 기록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100' 10위…케이팝 최고 기록 미국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이 케이팝 그룹 최초로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10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29일(현지시간) 칼럼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방탄소년단의 '핫 100' 차트의 성과를 집중 보도했다. 빌보드는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FAKE LOVE'로 10위에 진입해 케이팝 그룹 최초로 '핫 100' 차트의 '톱 10'을 뚫었다"며 "'FAKE LOVE'는 방탄소년단 최초이자 케이팝 장르 최초로 '빌보드 200' 1위를 달성한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에 수록됐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2월 'MIC Drop' 리믹스로 달성한 '핫 100' 차트의 케이팝 그룹 최고 기록인 28위를 자체 경신했다"고 전했다. 이어 "'FAKE LOVE'는 지난 5월 20일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무대를 공개한 곡으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와 '스트리밍 송' 7위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빌보드는 "'핫 100'은 모든 장르의 스트리밍, 라디오와 판매 데이터를 혼합해 집계했으며, 전체 차트는 5월 30일 빌보드 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빌보드는 27일(현지시간) 연이은 기사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2018-05-30 10:16:15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