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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 손 씻기가 제일 중요해요"

"식중독 예방, 손 씻기가 제일 중요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중독 발생이 많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는 것이라고 밝혔다. 21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중독 발생은 기온이 상승하는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고온·다습한 여름철 8월에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식중독,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은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만으로도 약 50~70% 예방이 가능하며 물로만 씻는 것보다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가 효과적으로 세균을 제거할 수 있어 예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은 손 씻기 실천이 질병예방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인식하는 반면 비누로 손 씻기를 실천하는 비율은 67.4% 정도다. 특히 공중화장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관찰조사에서 화장실 사용 후 손 씻는 사람의 비율은 71.4%로 나타났으나 이중 비누로 손 씻는 사람의 비율은 29.5%로 조사됐다. 손 씻기는 화장실 사용 후, 조리/음식섭취 전·후, 외출 후 및 기침이나 재채기를 한 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올바르게, 깨끗하게 손을 씻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올바른 손 씻기 실천요령은 ▲비누 등을 이용하여 거품내기 ▲깍지 끼고 비비기 ▲손바닥, 손등 문지르기 ▲손가락 돌려 닦기 ▲손톱으로 문지르기 ▲흐르는 물로 헹구기 ▲종이타올 등으로 물기 닦기(물기 제거) ▲종이타올로 수도꼭지 잠그기 이며 엄지손가락, 손가락 끝, 손가락 사이는 잘 씻기지 않는 부위이므로 꼼꼼히 손 씻기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비누를 이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음으로써 손에 의해 음식물로 전파되는 세균이나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및 기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며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3대 요령을 항상 준수해야한다"고 말했다.

2018-08-21 09:38: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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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한고은·신영수 부부 '포차 데이트' 2차는 어디서?

20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포차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포장마차를 찾아 안주 먹방을 선보이며 '술이 맺어준 인연'을 공개하며 취중 대화를 이어나간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듣던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고은·신영수 부부는 포장마차 데이트 후 집으로 돌아와 2차를 준비했다. 한고은은 또 한번 남편 맞춤형 안주를 만들며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집에서 흔히 만들어 먹지 않는 한고은 표 안주에 입이 쩍 벌어졌고, 급기야 MC 김숙은 "이대로 가면 빅마마 이혜정 선생님, 김수미 선생님으로 가는 거예요. 그쪽 라인인 것 같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했다고.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고은의 진짜 주량도 공개된다. 과거 스페셜 MC로 출연 당시 밝혔던 주량을 뛰어넘는 '진짜' 주량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다. 이에 '너는 내 운명'의 대표 주당 소이현과 스페셜 MC로 함께한 이재룡까지 주량 배틀에 가세해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한고은 주량의 실체와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포장마차 데이트 현장은 20일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2018-08-20 17:32:00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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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폐암치료제' 연구 협약 체결

유한양행,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폐암치료제' 연구 협약 체결 유한양행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과 비소세포성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Lazertinib)'의 임상 개발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유한양행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레이저티닙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임상시험약물 생산 및 비임상시험에 2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받게 된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부처간 R&D 경계를 초월하여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국가 R&D 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유한양행은 그동안 YH25448로 명명되던 물질의 성분명을 레이저티닙으로 확정하고, 지난 4월 세계보건기구에 등록했다. 레이저티닙은 최근 공개된 임상 1/2상 중간 결과에서 현재 3세대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 저해제로 판매 중인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osimertinib) 대비 우수한 효능 및 뛰어난 내약성을 보여 3세대 약물 중 가장 약물성이 우수한 약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의학계와 글로벌 제약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레이저티닙은 뇌혈관장벽을 잘 통과하여 뇌전이가 발생한 폐암환자에 대해서도 우수한 효능이 기대되고 있다. 유한양행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아래 올해 국내에서 레이저티닙의 임상 2상 시험을 완료할 예정이며, 글로벌 제약사 기술수출을 및 2019년에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개시를 추진하고 있다. 최순규 유한양행 연구소장은 "이번 연구협약은 레이저티닙이 신약으로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서, 유한양행은 빠르게 신약 개발을 성공하여 폐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하여, 국민의 보건 향상과 가치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8-08-20 17:26:4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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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올 시즌 국내 첫 독감백신 출하 개시

GC녹십자, 올 시즌 국내 첫 독감백신 출하 개시 GC녹십자는 2018/19 시즌용 3·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 프리필드시린지주'와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 프리필드시린지주'의 국내 출하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즌 GC녹십자는 국내에 약 900만 도즈(1도즈는 1회 접종량) 분량의 독감백신를 공급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이다. GC녹십자 독감백신은 출시 이후 줄곧 국내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회사 측은 정부의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를 고려해 국내 공급량을 소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처럼 북반구에 있는 나라는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독감이 유행한다. 이 때문에 백신 제조사들은 통상 독감 유행에 앞서 이르면 8월부터 병·의원에 예방백신을 공급한다. GC녹십자 3·4가 독감백신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일종의 품목허가 격인 사전적격심사(PQ)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GC녹십자는 우리와 계절이 정 반대인 남반구에 있는 국가들에 독감백신을 수출하면서 '비수기'가 없는 사업으로 확장시켰고, 국제 공공분야에서는 압도적인 입지를 드러내고 있다. 강정호 GC녹십자 마케팅 팀장은 "지난 1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국내 최대 물량의 독감백신을 공급한다"며 "수출용을 포함한 북반구 독감백신 출하가 마무리되면 곧 이어 남반구 수출용 독감백신 생산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번 출하 제품에 대해 이달부터 전국 병·의원으로의 공급을 시작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8-08-20 17:26:3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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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 상반기 일반의약품 매출 1위

일동제약 '아로나민' 상반기 일반의약품 매출 1위 올해 상반기 일반의약품 매출 1위 브랜드는 일동제약의 활성비타민 '아로나민'이 차지했다. 일반의약품은 의사의 처방에 의하지 않고 환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의약품이다. 20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구 IMS헬스)에 따르면 아로나민 시리즈는 상반기 344억5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8% 증가한 규모다. 아로나민 시리즈에는 '아로나민골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실버프리미엄', '아로나민아이', '아로나민이엑스' 등이 있다. 아로나민 시리즈에 이어 2위는 동국제약의 치주질환 보조 치료제인 '인사돌'이 차지했다. 인사돌과 인사돌플러스로 구성된 인사돌의 상반기 매출액은 200억90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1% 감소했다. 3위는 한독의 진통소염제 '케토톱(196억9000만원)', 4위는 대웅제약의 '우루사(168억4000만원)'였다. 케토톱과 우루사의 매출은 각각 23.92%와 12.97% 늘어났다. 광동제약의 '광동우황청심원(160억7000만원)'이 5위, 종근당의 '이모튼(151억원)'이 6위에 올랐다. 광동우황청심원과 이모튼의 매출은 각각2.95%와 35.66% 증가했다. 동화약품의 소화제 '활명수(147억3000만원)'가 7위, 지난해보다 순위가 한 계단 내려왔으며, 대웅제약의 비타민제 '임팩타민'(140억9000만원)이 8위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랐다. 이어 한국존슨앤드존슨의 해열·진통·소염제인 '타이레놀(137억원)'과 바이엘코리아의 '아스피린(122억3000만원)'이 9, 10위를 차지했다. 업계에서는 건강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면서 비타민제의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인구 고령화 등으로 장년층이 주로 소비하는 일반의약품이 상위에 포진했다. 치주질환 치료제 '인사돌'과 '이모튼', 주로 관절 통증에 사용하는 '케토톱' 등이 대표적이다.

2018-08-20 17:26: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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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불금' 떠나 수요일로 편성

'백종원의 골목식당' '불금' 떠나 수요일로 편성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지난 17일 방송을 끝으로 '불금 시간대'를 떠나 수요일 밤 11시대로 자리를 옮긴다. 지난 1월 첫 방송되어 불금 시간대를 사로잡았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진에 따르면 솔루션을 거친 골목 식당들은 정확한 매출금액을 밝힐 수는 없지만, 대부분 솔루션 전과 비교해 2배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정 식당 한 두 곳에 집중되는 현상 없이 각 식당별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이는 그 골목상권의 유동인구를 늘리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거친 골목은 서울 이대 꽃길삼거리를 시작으로 충무로 필스트리트, 공덕 소담길, 용산 신흥시장, 성수동 뚝섬을 거쳐 인천 중구 청년몰까지 총 6개 골목이었고, 23개 골목식당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았다. 또한 연예인 사장님들의 활약도 대단했다. 첫 지원군이었던 개그맨 남창희, 고재근부터 인천 중구 청년몰 편의 배우 김민교, 정인선까지 13명의 연예인이 '골목 부흥요원'으로 함께 했다. 이 중 돈스파이크와 차오루의 '필동 돈차식당'은 500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예인 식당 매출 1위에 등극했다. 이밖에 뚝섬에서 '배테랑 수제버거'를 운영했던 가수 테이는 호평에 힘입어 최근 홍대에 실제로 버거집을 오픈하기도 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경기일정에 따라 편성 첫 방송 날짜를 확정할 예정이다.

2018-08-20 17:16:1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