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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공군사관학교 MOU 체결… "항공우주군 선도 인력 양성에 협력"

국민대-공군사관학교 MOU 체결… "항공우주군 선도 인력 양성에 협력"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10일 교내 본부관에서 공군사관학교와 4차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항공우주군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군이 선도하는 첨단 무인 항공기 관련 기술과 자율주행 암호, 센서, 3D 프린팅, SW 등 국민대가 축적해온 4차 산업혁명 역량을 결합해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 대응능력을 갖춘 군사전문가를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수 및 학생의 상호 교류 ▲학술 및 교육에 관한 교류 ▲ 공동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학술자료 및 정보의 상호이용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민대는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 라는 교육철학과 4차 산업혁명 핵심역량 등을 공군사관학교와 공유하며 미래의 공군을 이끌어나갈 주역들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유지수 국민대 총장은 "국민대는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이고 교육과 연구의 다양한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대학혁신지원사업 시범(PILOT)운영 사업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MOU를 통해 공군사관학교의 발전 및 대한민국의 국방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4월 국내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공군과의 협력을 위한 '국방무인R&D연구센터'를 설립했다. 또한 지난 7월과 8월에는 글로벌 기업 GE Aviation, 한화시스템과 민간 항공기 및 무인기 관련 연구기술 개발 등을 위한 MOU를 맺으며 교류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2018-09-12 15:22: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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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어린이집 학대, 학부모 "하루 분량 CCTV만 봤는데 학대 장면 수차례 나와"

경북 구미 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구미경찰서는 12일 "보육교사가 아이 얼굴을 때리고 입에 손가락을 10여 차례 집어넣는 등 아동학대 행위를 했다며 학부모 2명이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어린이집에서 두 달 분량의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아동학대 내용 분석에 들어갔다. 학부모는 "지난 10일 하루 분량 CCTV만 봤는데도 학대 장면이 수차례 나왔다"며 "교사가 친구한테 팔을 물린 딸의 입에 손가락을 10여 차례 넣어 흘러내린 침으로 상처 부위를 문지르는 장면도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아이가 먹다 남긴 음식을 먹이거나 숟가락 한 개로 여러 아이에게 먹이는 비위생적인 영상도 있다고 설명했다. 학부모들은 지난 7∼8월 아이들이 구내염이나 눈병에 걸렸는데 이 같은 비위생적인 행위 때문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외에도 보육교사가 낮잠 시간에 돌아다니는 아이를 강제로 끌어당겨 다리로 아이를 제압해 강제로 재우는 장면도 담겨있다.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관계자는 "어린이집에서 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 중"이라며 "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가와 함께 학대 여부를 협의한 후 혐의가 드러나면 보육교사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처벌할 방침"이라고 했다.

2018-09-12 15:15:5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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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 강서 특수학교 재논란 일단락… 특수학교·한방병원 건립 가능할까?

- '특수학교 대신 한방병원에 협조' 합의 논란 속 일단락… 불씨는 여전 - '부지도 없는데' 국립한방병원 건립은 불투명 1년 전 장애학생 학부모들이 지역에 특수학교를 설립해달라는 '무릎 호소'로 논란이 됐던 서울 강서 특수학교 건립을 두고 1년 만에 다시 논란을 거듭하다 일단락됐다. 하지만 논란의 불씨는 여전하다. 강서 국립한방병원 건립 여부도 불투명하다. ◆ 장애학생 학부모 빼놓은 '합의' 논란 일단락… '불씨'는 여전 12일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와 서울특수교육학부모협의회 등 5개 시민단체는 '강서특수학교 건립 협약서 사태에 관한 시민단체 입장문'을 통해 조희연 교육감의 선의를 인정하고 교육청과의 갈등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여러차례에 걸친 면담과 해명글을 통해 조희연 교육감의 의지와 취지가 선의임을 확인했다"며 "한 사람의 반대의사도 빼놓거나 무시하면 안된다는 교육감의 평소 소신을 생각하면 그러한 의도였다고 짐작해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들 단체는 지난 4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특수학교 설립 반대를 해온 단체(강서특수학교설립반대 비상대책위원회), 강서을 지역구인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간 합의문이 나오자 반발해왔다. 합의서에서 강서 특수학교를 건립하되 한방병원 유치에 협력한다는 '대가성 합의'가 자칫 특수학교를 혐오시설로 공식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희연 교육감도 이날 재설명자료를 통해 "올해 8월 공사착공을 했지만 공사지연 가능성 등이 나오고 지역 주민과의 합의 없이 특수학교 신축 공사가 매우 곤란해지겠다는 판단으로 합의문을 추진했다"며 "그 과정에서 특수학교 건립을 찬성해 왔던 주민과는 협의하지 못한 불찰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처럼 강서 특수학교 건립에 대한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서울시교육청과 김성태 의원, 특수학교 건립 반대 단체 등과의 합의문에 관한 당사자들의 문제제기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 추후 재논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서 특수학교인 서진학교는 폐교한 공진초등학교 자리에서 지난달 6일 첫 삽을 떠 내년 2학기 개교가 목표다. 서울 지역에 특수학교가 신설된 것은 지난 2002년 경운학교 이후 17년만으로 조희연 교육감은 특수학교가 없는 서울시내 전 지역에 수요조사 등을 근거로 특수학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예정 부지도 불투명' 한방병원 건립은 가능할까 강서을 지역구인 김성태 의원이 공약한 한방병원 건립 여부는 여전히 예측하기 힘들다. 한방병원 부지로 거론되는 공진중·염강초 통폐합은 물론 병원건립 여부도 정해진 게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방병원 건립은 보건복지부 소관 업무로 서울시교육청의 권한 밖이기도 하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이날 "학교 통·폐합과 한방병원 부지 협조는 주민과 지역사회, 교육공동체 구성원들 간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확정돼야 할 사안"이라면서 한방병원 건립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 교육감이 지난 4일 합의문에서는 '인근학교 통폐합시 그 부지를 한방병원 건립에 최우선적으로 협조한다'고 한 것과 비교하면 한 발 물러선 것으로 해석된다. 장애학생 학부모 단체들 역시 한방병원 건립과 관련해 우려의 입장을 재차 강조하는 상황이다. 이들은 "교육청이 나서서 한방병원 설립을 기정사실화 하거나, 무상 부지제공을 약속한 것이 아니라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중대한 문제가 있다"며 "한방병원 부지 제공에 협조하겠다는 식의 합의를 함으로써 김성태 의원의 한방병원 공약을 돕는 것처럼 이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한방병원 건립은 김성태 의원 개인의 공약일 뿐, 지역사회의 합의나 지역자치구의 계획에서도 확정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따라 마치 한방병원 건립부지를 제공하기 위해 통폐합한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됐고, 나아가 특수학교 건립 때문에 한방병원을 지어줘야 하고 그 때문에 멀쩡한 학교를 통폐합해야 하는 식으로 호도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2018-09-12 15:00: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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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명절 연휴 차라리 출근하고 싶었던 적 있다"

직장인 절반 "명절 연휴 차라리 출근하고 싶었던 적 있다" 남 "지출 부담", 여 "집안일 스트레스" 벼룩시장구인구직, 직장인 776명 설문조사 추석 연휴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직장인 절반은 명절 연휴에 차라리 출근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지출 부담과 집안일 스트레스 때문으로 파악됐다. 12일 미디어윌이 운영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7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53.1%가 '명절 연휴 출근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명절 연휴 출근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는 응답은 여성(56.4%)이 남성(47.3%)보다, 기혼자(53.5%)가 미혼자(51.4%)보다 많았다. '명절 음식 등 집안일 스트레스 때문'(32.5%)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명절 지출에 대한 경제적 부담감 때문에'(29.1%), '명절 가족 모임의 부담감 때문에'(26.7%), '명절 연휴 후 밀려있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9.7%), '연휴가 짧아 고향에 못 가기 때문에'(1.9%) 순이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명절 지출'(32.9%)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지만, 여성은 '명절 집안일 스트레스'(41.7%) 응답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편 명절 연휴에 실제로 출근해 일한 경험이 있다는 직장인은 10명 중 4명(42.5%)에 달했다. 이들이 명절 연휴 출근한 이유는 '연휴에도 정상근무하는 업종이라서'(42.4%)가 가장 많았고, '업무적으로 꼭 끝내야 할 일이 있어서'(26.1%), '특근 수당을 받기 위해'(15.2%) 등의 순이었다. 이번 연휴 중 응답자의 55.5%는 추석 상여금을 받지 못한다고 답했고, 상여금을 받는다는 응답자 중 76.9%는 '상여금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이 받는 올해 추석 상여금 평균은 42만6000원으로 추석 지출 예상 비용(49만3000원)보다 많았다.

2018-09-12 14:57: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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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올해 8월 역대 최고 VOD 월매출 달성

SK브로드밴드는 B tv의 데이터 기반 고객맞춤 추천 서비스 및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주문형비디오(VOD) 관련 실적들이 성장해 올 8월 역대 최고 월매출 기록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가 올해 8월 B tv의 전체 유료 VOD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매출 상승분 중 30%는 B tv가 제공하는 고객맞춤 추천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객별 추천 서비스가 전면적으로 적용된 영화 장르에서 VOD 매출이 지난해 8월 대비 5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 tv가 고객의 시청이력 등을 분석해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의 고객맞춤 영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B tv의 전체 시청건수 중 약 43%가 고객맞춤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영화 월정액 서비스인 '프리미어 월정액'에서는 전체 시청건수의 56%가 VOD 추천 메뉴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또 영화 VOD의 시청자수와 시청건수도 지난해 8월 대비 각각 17%와 32% 증가했다. 이에 대해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B tv는 고객이 이용한 빅데이터를 정교하게 분석해 메뉴 및 타이틀별 노출 순서, 배너등의 고객별 개별화 작업을 거쳐 홈화면의 개별화를 구현해낸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런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8월 B tv 전체 유료 VOD 구매자수도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했다. B tv 전체 유료 VOD 가입자당평균매출(ARPU)도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2018-09-12 14:51:1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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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클라우드 전용 회선 서비스 출시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는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인 클라우드 커넥트(Cloud Connect)를 출시하고, 미국 리전에서 이용 가능한 상품을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클라우드 커넥트는 사용자가 기존 운용하던 데이터 인프라를 클라우드에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전용 회선 서비스로, 기존 인프라와 클라우드 간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전송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새로운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연속적으로 업무경험을 이어갈 수 있으며, 금융 및 결제 시스템 연결을 위한 저속 회선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패키지를 제공해 사용자가 용도에 맞게 연결을 구성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NBP 한상영 클라우드 서비스 리더는 "클라우드 커넥트는 이용자의 데이터 환경이 변화하더라도 끊임없는 업무경험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다양한 보안 인증을 받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전용회선으로 연결 시 데이터 센터 수준의 보안성을 기대할 수 있어, 보안이 중요한 기업에게도 편리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NBP는 미국 리전에서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상품을 확대했다. 기존 상품 중 미국 리전에서는 이용할 수 없었던 라인업 4종을 콘솔에 추가해 글로벌 이용자들의 이용성을 강화했다.

2018-09-12 14:51:0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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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로 '포트나이트' 에픽게임즈 확정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의 메인 스폰서로 에픽게임즈가 확정됐다. 해외 기업의 '지스타' 메인 스폰서 참여는 이번이 최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11일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K-GAMES) 5층 회의실에서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와 '지스타 2018' 메인 스폰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직위와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스타 2018'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양측은 메인 스폰서십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벡스코 전시관 내·외부와 행사장 인근 지역, 부산 시내 곳곳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지스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장은 "글로벌 게임사의 메인 스폰서 참가로 국제적 게임 행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게 됐다"며 "에픽게임즈와의 협약 체결이 '지스타'의 글로벌 외연 확대와 인지도 확장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철 에픽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국내 팬들에게 '포트나이트'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장소인 '지스타'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18'은 오는 11월 15일~18일 4일 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2018-09-12 14:51: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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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전하는 가을 명소는?

가을에 가볼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하는 가을, 그리고 여행이야기'가 책자로 나왔다. 지난여름 '방방곡곡 신나는 여행 7~8월 가볼만한 78개 여행지'에 이은 '집배원이 전하는' 시리즈 두 번째 여행이야기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에 나온 책자는 전국의 집배원들이 가을철 여행지로 추천한 곳 중 100곳만 엄선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경치가 빼어난 곳을 담았다. 여행지와 함께 맛집도 수록돼 있다. 순두부찌개에서 몸에 좋은 연잎밥정식까지 집배원이 추천한 값싸고 맛있는 집을 담았다. 또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와 특산물도 함께 들어있다. 책자는 전국 우체국에 비치돼 있어 가까운 우체국을 찾으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인터넷으로는 '우체국과 여행'에서 집배원이 전하는 시리즈 여름과 가을을 모두 만날 수 있다. '우체국과 여행'은 공공분야에서 취득한 여행정보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향상 시키고, 콘텐츠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문을 열었다. 우체국뉴스룸과 페이스북에서는 웹진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가을, 그리고 여행이야기가 추석 명절 연휴와 가을 휴가철에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9-12 14:50:55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