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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정부 최초로 위기소통매뉴얼 ‘디지털’ 버전 출간

질병관리본부은 메르스 유행과 같은 공중보건 재난상황에서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공중보건 위험소통 표준운영절차(SOP)'개정판(디지털 버전)을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공중보건 위험소통 표준운영절차'는 정부기관 지침 최초로 국·영문 디지털 버전(PDF 전자책 형태)으로 제작해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면 생생한 위기대응 사례영상, 언론보도, 참고문헌 등 온라인상 각종 멀티미디어 자료를 추가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 디지털 개정판은, 지난 9월 메르스 대응 사례를 참고해 위기단계별 내부소통 협력방안, 언론 및 국민소통 조치사항을 상세하게 추가했고,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위험소통 평가 기준을 반영해 내용을 보강했다. 앞으로 유관기관 공중보건담당자들이 개별 위험상황에 맞게 지침을 활용해 신속, 정확, 투명한 소통과 위기극복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변화하는 감염병 상황과 미디어 환경에 맞춰 위험소통 지침내용을 지속 보완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공중보건 위험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훈련에도 지침이 활용된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평창올림픽 노로바이러스 대응, 메르스 재유입 등 위기상황을 경험하면서 공중보건 재난극복 과정에서 국민과의 원활한 소통이 감염병을 차단하는 큰 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며 "소통 미흡으로 인해 감염병 위기와 피해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힘쓸 것"이라 말했다.

2018-12-19 15:04:4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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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6% '짠테크 한다'… '파이어족' 목표 재산은 14.1억 원

직장인 56% '짠테크 한다'… '파이어족' 목표 재산은 14.1억 원 잡코리아·알바몬, 20~40대 직장인 2432명 설문조사 짠테크로 줄이는 소비 '외식비', '의복비', '음주비' 순 20~40대 직장인 절반 이상은 현재 '짠테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짠테크란 '짜다'와 '제테크'를 합친 신조어로 구두쇠처럼 아껴 재물을 모으는 것을 의미한다. 19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40대 직장인 2432명을 대상으로 '짠테크 현황과 파이어족 의사'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짠테크를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56.7%가 '짠테크를 한다'고 답했다. 이런 답변은 20~40대 모두 유사한 수준이었다. 직장인들이 꼽은 짠테크 방법 1위는 '절약하는 습관 만들기'로 복수선택 응답률 61.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직장인들은 '웬만하면 돈을 쓰지 않는 것(54.6%)'을 짠테크 방법 2위로 꼽았다. 이외에 ▲술자리를 가지 않는다(31.7%) ▲투잡/알바를 한다(28.6%) ▲잔돈을 따로 모은다(25.3%)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24.9%) ▲매일/매주 저축을 한다(20.8%) ▲취미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다(16.3%) 순이었다. 짠테크를 위해 줄인 비용(복수응답)으로는 외식비(54.1%), '의복비(52.0%), 음주비(45.5%), 문화생활비(34.8%), 식료품비(34.5%)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직장인 중에는 의복비를 줄인 경우(48.7%)가 가장 많았다. 또 '젊은 시절 바짝 모아 자발적으로 조기 은퇴를 할 의사가 있는, 이른바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이 될 생각이 있는지' 물었더니 응답자 2명 중 1명에 달하는 47.8%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들이 자발적 조기은퇴를 위해 생각하는 목표 재산은 평균 14.1억 원이었다.

2018-12-19 15:04:35 한용수 기자
우본, 무박2일 '빅데이터 해커톤' 열전 돌입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우체국 택배와 우체국보험의 빅데이터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무박2일간 경쟁을 벌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과 공동으로 20~21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25개팀 100여명이 참여하는 '2018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출전 팀들은 우체국의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우체국택배와 우체국보험의 새로운 서비스를 찾기 위해 아이디어 경쟁을 펼친다. 우체국택배 분야에는 접수일과 접수우체국, 주소(상세주소 제외)가 담긴 2억6000만건의 소포 배송 데이터와 연도별 우편물량, 매출액, 시도별 물량 증감 현황 등 우편물량의 세부적인 통계가 제공된다. 우체국보험 분야는 수입보험료와 보유계약 내역, 보험계약성적표 등 주요 통계가 주어진다. 데이터는 참가팀에만 제공되고, 외부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강성주 본부장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우정서비스를 발굴해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하게 됐다"며 "지금까지는 공공기관에서 데이터를 제공하는데 그쳤다면 빅데이터 해커톤은 제공한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하고 촉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형식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혁신 모델"이라고 말했다. 입상은 활용 가능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총 5개 팀에게는 대상(1팀) 상금 300만원, 우수상(2팀) 각 150만 원, 장려상(2팀) 각 1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 입상 팀들은 서울중앙우체국 5층에 있는 스타트업 기술개발공간인 우체국기술혁신센터(P-TOWN)에 입주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사업화하게 된다. 창업컨설팅, 법률자문 등 프로그램도 지원받는다. 우정사업본부는 새로운 우정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 KP 핀테크 해커톤(4월), KP 지능형 물류해커톤(6월),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8월)을 개최했으며, 4번째로 데이터 사이언스 빅데이터 해커톤을 연다.

2018-12-19 15:00:2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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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청소년 4000여명에 코딩 교육·심리 치료 지원

웹젠은 사회공헌 활동인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과 '토닥토닥 마음교실'을 통해 올해 4000여 명의 성남지역 청소년에게 코딩 교육 과 심리치료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웹젠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는 올 한 해에만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 1360명, 성남지역 14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2600명 등 총 3960명의 청소년이 다녀갔다. 이곳에서 성남시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정기적인 코딩 교육 활동과 여름방학 특강교실인 '코-멘트 워크숍', 지역 고등학교의 코딩 동아리와 연계한 '게임 개발 교실' 등 비정기적 활동들이 이뤄졌다. 지난 5월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경기도교육청의 공모사업인 '경기꿈의학교'에 지정되는 한편, 교육과정인 '방과후 아카데미'는 하반기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의융합 선도기관'에 선정되어 기업의 지역사회공헌 모범사례로 인정받기도 했다. 또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서는 웹젠 임직원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 코딩 교육 교실인 'Let's, PLAY 코딩!'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중탑아동가족상담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심리치료 프로그램인 '토닥토닥 마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도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성남시 청소년들에게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지원했다. 웹젠은 사회공헌 활동들의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각 연계 기관들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 해당 사업들을 정비할 계획이다.

2018-12-19 14:59:45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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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국제 범죄등 많아져 인터폴에 대한 기대 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국인 최초로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수장이 된 김종양 신임 총재를 접견하고 "총재 선출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인터폴은 회원국이 194개국으로, 그 수로 따지면 유엔보다 더 많은 세계 최대 국제기구라고 할 수 있다.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셨으니 개인에는 아주 큰 영광이고 대한민국에도 아주 큰 자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국경을 뛰어넘는 국제적인 범죄·테러가 갈수록 많아져 인터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며 "국가 경찰 간 협력을 강화해 국제범죄·테러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통해 인터폴의 위상을 더욱 높여나가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도 우리 경찰이 인터폴과 협력을 더욱 긴밀히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총재는 "운이 좋았던 것 같고, 정부가 너무 큰 관심을 갖고 도와주셨다"며 "제 선거운동원으로 경찰과 외교부에서도 2명이 왔는데, 전례가 없는 케이스였다. 같이 현장에서 한 몸이 되어 뛰어 주셨기에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우리 경찰이 경쟁력에도 국제무대에서는 관심도가 떨어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평가받을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저도 큰 책임감을 느끼며, 대한민국 위상을 더 높이고 우리 경찰이 제대로 평가받도록 노력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행시 29회 출신인 김 총재는 경찰청 외사국장, 경남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기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인터폴에선 집행위원과 부총재를 거쳐 지난달 열린 총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총재에 당선됐다. 인터폴 총재의 임기는 4년이지만 김 총재는 전임자의 잔여임기를 이어받아 2020년 11월까지 2년간 총재직을 수행하게 된다.

2018-12-19 14:42: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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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U+ 부회장, 화웨이 보안 이슈 정면대응…"국제기구 검증 밟고 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화웨이 통신장비에 대한 보안 우려에 대해 국제 보안 인증을 진행하는 등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경쟁력을 가진 최고·최적의 장비를 구축해 5G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케이블TV 사업자 인수 여부를 내년 상반기까지 결론내기로 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9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보안 문제는 화웨이와 우리가 함께 해결할 문제"라며 "장비 업체를 선정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로 기술경쟁력, 장비 품질, 가격 경쟁력을 통합해 선정한다"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5G 전국망 구축을 위해 삼성전자·노키아·에릭슨·화웨이의 장비를 공급받고 있다. 5G용으로 화웨이 장비를 공급받는 이동통신사는 LG유플러스가 유일하다. 하지만 미국이 국가 안보를 이유로 중국 장비나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임대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하는 등 화웨이를 배제하자 유럽, 일본 등으로 '화웨이 보이콧'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화웨이 보안 문제가 본격적으로 불거진 것은 2012년 화웨이 장비가 스파이 활동에 악용될 수 있다는 미국 의회 보고서가 나온 이후다. 국내에서도 이 같은 보안 이슈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하현회 부회장은 "이미 지난 11월 스페인 국제 CC인증기관에 화웨이 기지국 코드와 기술 관련 자료를 넘겨 본격적으로 장비 보안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완료된 시점에서 보안 문제 검증이 완벽하게 이뤄지는 것을 볼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비 보안 문제는 화웨이뿐 아니라 노키아, 에릭슨 등 장비 업체 모두가 완벽하게 검증돼야 할 부분"이라며 "화웨이는 전 세계 170개국 이상에서 통신 장비를 공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떤 국가에서도 장비 보안 문제가 제기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장고 끝에 화웨이 장비를 선택한 LG유플러스는 이미 롱텀에볼루션(LTE) 도입 당시 화웨이 장비를 들여왔다. 5G의 경우 초기에는 LTE망을 함께 쓰는 NSA 방식으로 구축되기 때문에 LG유플러스 입장에서는 기술 안정성과 빠른 망 구축을 위해 LTE 장비를 공급했던 회사 제품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18일 기준,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5500대의 5G 기지국을 구축했다. 하 부회장은 "제조사가 3월 말을 목표로 개발 5G 단말 개발 중"이라며 "기지국 구축을 빨리 하고 품질을 안정화해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시기를 늦출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CJ헬로 인수·합병(M&A) 추진과 관련해서는 "특정 회사를 제한하지 않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내 결정이 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간 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하기로 했고, 이미 가격 협상이 끝났다는 말이 돌았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날 5G 브랜드 비전을 담은 슬로건을 '일상을 바꿉니다'로 결정했다. 이날부터 LG유플러스는 TV 광고, 디지털 광고, 각종 프로모션 등 5G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LG유플러스는 37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5G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90%의 고객이 5G라는 용어를 한번이라도 들어본 경험이 있지만 5G 특장점을 제대로 모르는 고객은 76%에 달했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통신기술의 진보를 앞세우기 보다는 5G로 고객 생활의 실질적 변화를 주도하겠다는 계획이다.

2018-12-19 14:38:0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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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김성재 교수팀, '타깃 유전자 검출법' 세계 최초 개발

- 나노기술 최고 학술지 '나노 레터스' 게재 국내 연구진이 타깃 유전자를 검출하는 새로운 나노전기수력학적 검출법을 개발했다. 서울대 공대(학장 차국헌)는 전기·정보공학부 김성재 교수팀, IBS 유전체 교정 연구단 김진수 단장 연구팀, 제주대 생명화학공학부 이효민 교수팀이 참여한 공동 연구진이 타깃 유전자를 손쉽게 검출하는 새로운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나노전기수력학적 현상인 이온농도분극 현상을 이용한 새로운 검출 기작을 정립해 CRISPR/dCas9 단백질에 응용함으로써 타깃 유전자를 손쉽게 검출하는 기술이다. 현재 유전자 진단 기술로 널리 쓰이는 중합효소연쇄반응(PCR)은 복제를 통해 유전자를 진단하는 기술 자체의 내재적 오류와 다소 높은 검사 비용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공동 연구팀은 먼저 마이크로채널 내부 나노다공성막 근처에서 일어나는 이온농도분극 현상을 이용한 분리-농축법의 명확한 특성을 수식화했다. 이어 특정유전자를 포획하는 CRISPR/dCas9 단백질이 샘플과 결합시 전기 이동도가 느려지는 것에 착안, PCR을 사용하지 않고도 타깃 물질을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게 했다. 이 기술은 유전자 가위기술과 나노전기수력학 기술을 접목시킨 신융합기술로 평가받는다. 타깃 유전자의 존재 여부를 임신 진단킷처럼 가시화해 검출 여부를 단시간 내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저렴한 비용으로 더욱 빠르고 정확한 유전자 진단이 가능해졌다. 서울대 김성재 교수는 "이번 연구가 현장현시검사 및 비침습적 개인 맞춤의학진단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재 공동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혈액암 진단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실 사업과 보건복지부 질환극복기술개발 사업, 서울대 정보기술사업단 BK21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고, 연구 결과는 나노기술 분야 최고 학술지 '나노 레터스(Nano Letters)' 12월 15일자에 게재됐다.

2018-12-19 14:04:2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