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큐라덴코리아, 불소함유량 1450ppm 치약 '엔자이칼 1450' 출시

큐라덴코리아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불소함유량 1450ppm 치약 ‘엔자이칼 1450’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큐라덴코리아 측은 지난해 12월 14일자 해당 치약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바 있다. 최근 국내에선 저불소 혹은 무불소 치약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그러나 충치예방 효과를 위해선 1350~1450ppm의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부산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정승화 교수는 “치약에 함유된 불소는 올바르게 사용하면 충치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며, 안전하고, 검증된 성분이다. 불소의 함량을 높이고, 접촉횟수를 증가시킬수록 충치예방효과는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정 교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불소농도 1100~1450ppm의 치약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어린이 치약에도 이 정도 불소가 함유돼 있다고. 실제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과 전문가들의 요청에 따라 정부는 지난 2014년 9월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심사 규정’이 개정해 불소함유량 상한선을 기존 1000ppm에서 1500ppm으로 상향 조정했다. 충치예방 강화 정책의 일환이었다. 하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 유통되는 치약 중 불소가 1000ppm을 초과해 함유되어 있는 치약은 아예 없는 상황이었다. 지난해 11월 국정감사에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동근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국내 제조된 치약의 불소 함량 현황 자료'를 확인한 결과 국내 제조 치약 559개 가운데 불소가 1000ppm초과 함유된 치약은 한 개도 없는 상황을 지적하기도 했다. 신 의원은 국감에서 “이미 미국, 유럽, 호주 등의 국가에서는 불소 함량이 1000ppm을 초과한 치약의 충치 예방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하고 있다”며 “성인의 경우 1350~1450ppm의 불소가 함량된 치약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연합(EU) 소속 소비자 안전조사 위원회에선 불소함유 치약의 충치 예방효과는 치약에 함유된 불소 농도에 따라 달라지며, 불소 함유량이 1500ppm인 치약이 1000ppm인 치약보다 충치 예방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따라서 ‘엔자이칼 1450’ 출시는 충치예방 효과가 높은 치약을 원했던 국내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국내 유일의 1450ppm 불소함량으로 충치예방 효과와 더불어 시린이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엔자이칼 1450’은 현재 큐라덴코리아 온라인 쇼핑몰과 일부 약국, 치과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2019-01-25 09:54:53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1월 25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정부가 설 연휴 민족 대이동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방역활동에 나선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구속기소될 경우 재판부의 '사법행정 총괄' 범위 해석이 유무죄 판단을 가를 전망이다. ▲대학 시간강사 처우를 개선하는 고등교육법 개정안(일명 강사법)의 8월 시행을 앞두고 대학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시간강사 대거 해고에 나서면서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게임 분야에서 벗어나 AI, 클라우드 등을 공략하며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4분기 영업이익 4조 4301억원을 기록하는 등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다. ▲현대중공업과 분할 3사의 임금 및 단체협약 또는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가 오는 25일로 결정됐지만 노조 내부 임금 관련 불만은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해 고가(高價) 주택 위주로 공시가격을 대폭 높여 올해 전국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9.14%, 서울은 17.75%로 각각 오른다.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6%로,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치를 1.4%로 하향 조정하면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인 1.75%로 동결했다. ▲GS건설이 주택 경기 침체를 돌파하기 위한 신사업 진출 전략으로엘리베이터(승강기) 사업에 뛰어 든다. ▲홈플러스가 유럽 최대 규모의 유통 연합인 EMD와 아시아 국가 최초로 회원 가입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이 양국 제약산업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LG생활건강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했다.

2019-01-25 06:00:00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허민-정인욱, 누가 봐도 천생연분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이다. 허민과 정인욱의 연애는 2017년부터 시작됐다. 열애 사실이 공개됐을 당시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알려졌다. 둘은 처음부터 성격이 잘 맞아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잘 맞는 성격이 둘의 사랑을 연결시켰지만 스포츠에 대한 공통의 관심사가 더욱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 허민은 MBC ‘스포츠 매거진’에 출연하면서 해박한 스포츠 상식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허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인욱의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경기 관람 인증샷을 올리면서 큰 화제가됐다. 허민과 정인욱은 각자 방송 활동과 경기 일정 등을 모두 소화하면서 바쁘게 지냈지만 함께 시간을 조절해 데이트를 했다. 이와 관련해 연예 관계자는 “4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로 활동한 분야가 다르지만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서로를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허민, 정인욱은 2017년 8월 1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고, 같은 해 12월 딸 아인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식을 미뤘다. 두 사람은 지난달 1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2019-01-25 03:45:51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손석희, 폭행 의혹 진실은 무엇?

손석희 폭행설 진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서울 상암동의 한 술집에서 손석희 사장에게 맞았다는 김 모 씨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앞서 프리랜서 기자 A씨는 2주 전 서울 마포의 한 주점에서 손석희 사장으로부터 맞았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손석희 사장에게 여러 차례 맞아서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부 받아 경찰서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석희 폭행설 보도를 접한 일부 국민들은 "이런 식으로 손석희 씨를 음해하는 사건이 하나 만들어지네요. 이런 식으로 음해가 쌓이고 쌓이면 정말 나쁜 사람처럼 만들어질 텐데. 손석희 씨 너무 힘든 세상에서 대쪽같고 바르게 사시는 모습 존경스럽지만 한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세상이 무섭다 의도적으로 손석희 죽이려고 작정했네. 정말 엉터리 기자 많다... 어떤 OOO이 만나 술자리에 불법 녹취를 하냐 의도적으로 봐야.. 불법 녹취 자체가 불법 같은데.. 무서워서 사람 못 만나겠다.. 처음 접근부터 죽이려고 작정하고 불법 녹취하면서 시비 걸었네요", "진위여부는?" 등 걱정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24일 JTBC 측은 "A씨가 손석희 사장에게 불법적으로 취업을 청탁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오히려 손석희 사장을 협박한 것이 이번 사안의 본질"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안 당일에도 같은 요구가 있었고 이를 거절하자 갑자기 화를 내며 지나치게 흥분했다. '정신 좀 차려라'고 손으로 툭툭 건드린 것이 사안의 전부"라며 "손석희 사장은 A씨를 상대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2019-01-24 21:06:25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文대통령 67번째 생일 키워드… 성심당·칼국수·시진핑

[b]시진핑 주석, 추궈홍 대사 통해 '생일 축하 서한' 보내[/b] [b]대전 방문한 文, 성심당서 깜짝 생일축하 받아[/b] [b]67번째 생일 점심상으론 지역경제인들과 칼국수 먹어 [/b]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24일 밤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출입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통해 "시 주석이 문 대통령 생일 축하 서한을 보내왔다"며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가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직접 전달한 서한에는 따뜻한 축하와 함께, '한중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한다'는 시 주석 메시지도 담겼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같은날 대전을 방문한 가운데, '대전의 명소' 성심당 빵집으로부터 깜짝 생일축하를 받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SNS를 통해 "빵집 창업자의 부친도 흥남철수 때 피난선을 탔다고 한다. 우리 모두 역사의 한 순간을 소중하게 보낸다. 생일이라고 평소와 다르지 않지만, 축하해주시는 많은 분들로부터 힘을 얻는다"고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24일 생일 오찬으로 칼국수를 먹었다. 오찬 참석자로는 대전 지역경제인 40명이며, 장소는 대전 내 소상공인 밀집지인 '으능정이거리'로 알려졌다. 한편 경남 거제에서 1953년 1월 24일 태어난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생일은 67번째다.

2019-01-24 19:47:07 우승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