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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성모병원, 3주기 의료기관인증 획득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의료기관 인증조사에서 의료서비스 질과 환자안전 수준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성공적으로 '3주기 의료기관 인증' 을 획득했다. 의료기관 인증조사는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전문조사위원이 직접 병원을 방문해 진료과정 및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 등 영역별 운영 현황을 평가해 보건복지부에서 인증마크를 부여하게 된다. 여의도성모병원은 지난 2018년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현지조사를 통해 △환자안전 △진료전달체계 △의약품관리 △질향상활동 △감염관리 △시설안전관리 △의료정보관리 등 2주기 인증조사보다 한 층 강화된 기준으로 평가를 받았다. 병원측은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의료기관 인증조사 준비 위원회를 중심으로 전 교직원이 조직의 개선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한 결과 성공적으로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여의도성모병원 김용식 병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재인증 획득을 계기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도록 항상 원칙을 최우선으로 하고 환자의 안전과 지속적인 질 향상을 유지하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노력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06 13:16:51 이세경 기자
대웅제약 지난해 1조원 매출 돌파..최대 매출 경신

대웅제약이 2018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 1조314억원을 기록하며 자사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6일 밝혔다. 개별 기준 연간 실적 결과로는 매출 9435억원, 영업이익 308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한 경영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특히 대웅제약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9%(개별 기준) 증가한 수치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와 같은 매출성장이 병원처방약(ETC)와 일반의약품(OTC)의 지속 성장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TC부문은 전년 6001억원 대비 12.3% 성장한 674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우루사, 나보타, 안플원 등 자체개발 제품의 지속적인 매출과 더불어 도입상품인 제미글로, 릭시아나, 포시가의 판매수수료 매출 증가가 이어졌다. OTC부문은 전년 832억원 대비 10.8% 성장한 92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표제품 우루사와 임팩타민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반면, 수익성은 크게 줄어들었다. 지난 한해 대웅제약은 전년 대비 36.9% 급감한 2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5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대웅제약은 "영업이익의 하락은 오송과 나보타 신공장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비, 공장 인건비, 기타 초기운영비 증가와 연구개발비 증가, 인력 확충에 따른 인건비 상승 등 투자 비용 증가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제약 연구개발 비용은 2009년 434억원 대비 2017년 1143억원으로 2.6배 이상 확대됐다. 전체 매출액 대비 10% 수준이다. 대웅제약은 해외 연구법인 등 자회사 지속투자 등으로 인한 회계상 비용이 반영되었으나 제약산업 특징상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만큼, 향후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하여 수익성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자체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지난 2월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허가 승인을 획득해 올해 봄부터 판매 돌입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내 유럽의약품청(EMA)의 판매허가 승인 결과가 예정되어 있어 전세계 2조원의 보툴리눔 톡신 미용성형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미국·유럽 시장 진입에 따른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 나보타는 현재 판매허가 승인을 받은 미용 적응증과 별개로 치료적응증 허가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매출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2019-03-06 13:16:45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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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50kg감량, 전후 사진보니 ‘화들짝’

김주원이 50kg감량 비법을 밝혔다. 이날 공개된 50kg 체중 감량 전후 사진이 다른 사람인 것처럼 대조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SNS 스타로 유명한 김주원이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에 대해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올해 36살이라고 밝힌 김주원은 "저는 과거에 몸무게가 104kg가 나갔다. 지금은 50kg 감량에 성공했다. 5년에 걸쳐서 살을 뺐고, 지금은 허리 26 사이즈를 입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건강 상태로는 "정말 장난 아니었다 원래 여기저기 아프긴 했는데 쨍한 여름날 걸어가는데 너무 어지럽고 힘들어서 길에 쓰러진 적이 있었다. 구급 대원들이 왔는데 성인 남자 네 분이 저를 못 들어서 낑낑대시더라. 기절한 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선생님이 혈당 수치, 혈압,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높다고 죽기 싫으면 살을 빼라고 했다. 또 길에서 뭐만 먹어도 쳐다보고 만나는 사람마다 살을 빼라고 했다. 심지어 뚱뚱하다는 이유로 눈 버렸다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너무 충격적이라 어린 마음에 죽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꼬 털어놨다. 김주원은 50kg 체중 감량 비법에는 "단식원도 가서 굶고, 주사도 맞아보고, 약도 먹어봤는데 끊는 순간 요요현상이 왔다. 그 이유가 근육량이 없어서였다. 우리 몸에서 근육량이 가장 많은 허벅지를 키우기로 했다. 근육을 키우니까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지방을 잘 태우는 체질로 변했다. 저 역시 살을 빼기 위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2019-03-06 12:36:14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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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견기업 취업 장려' 올해 1만2600명에 희망사다리 장학금 864억 원 지급

- 교육부·한국장학재단, 29일까지 '1학기 희망사다리 장학금' 신청·접수 - 중소·중견기업 취업 희망 대학생에 '등록금 전액 + 학기당 200만원' - 고졸 3년 이상 재직자 대학생에 등록금 전액 지원 대학 졸업 후 중소·중견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고졸 이후 3년 이상 재직자 대학생 1만2600명에게 올해 국가장학금 864억 원이 지원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까지 '1학기 희망사다리 장학금'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희망사다리 장학금 예산은 전년(646억원)보다 34% 증가해 지원 대상(8625명)도 크게 확대된다. 희망사다리장학금은 중소·중견기업 취업 희망 대학생을 지원하는 Ⅰ유형과 고졸 후 중소·중견기업 재직자의 후학습을 지원하는 Ⅱ유형으로 나뉜다. Ⅰ유형 대상은 일반대 3학년, 전문대 2학년 이상 학생으로 대학 등록금 전액과 학기 당 200만원의 취업·창업 지원금이 지원되고, Ⅱ유형은 고졸 후 3년 이상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한 대학 1학년생부터 지원 대상으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올해는 대학 1학년 때 현장실무교육 후 2,3학년 때 학업과 기업 근무를 병행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도 Ⅰ유형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전문대학 졸업 전 3년 이상 재직 경력이 있는 학생도 올해부터 Ⅱ유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원조건이 완화됐다. 또 Ⅱ유형 장학생도 올해부터 다음 학기에 신청절차를 다시 거칠 필요가 없도록 간소화했다. 1학기 희망사다리 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www.kosaf.go.kr)에서 Ⅰ유형은 15일~29일까지, Ⅱ유형은 7일~2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국장학재단과 각 대학은 5월까지 신청 학생의 중기·중견기업 취업 의지와 성적 요건을 각각 절반씩 적용해 지원 대상 장학생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김태훈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희망사다리 장학금이 보다 많은 청년들의 중소·중견기업 진출과 고졸인재들의 새로운 성장경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6 12:36:1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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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 인공강우'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 왜?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참모진에게 '한중 공동 인공강우 실시'를 지시했다. 심각한 미세먼지 현상에 대한 긴급대책인 셈이다. 실제 수도권은 최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6일째 시행 중이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인공강우 기술협력을 하기로 한중환경장관회의 때 이미 합의했다"며 "인공강우는 중국 기술력이 훨씬 앞선 만큼, 서해 상공에서 중국과 공동으로 인공강우를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중국은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먼지가 '상하이로 간다'고 주장한다. 서해 상공에서 인공강우를 하면 중국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주중국대한민국대사를 지낸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은 "북경은 서울과 경기 지역을 합친 만큼 넓은 땅이다. (그 땅에서 중국은) 인공강우를 통해 새벽부터 밤늦게 많은 양의 비를 내리게 한다"고 부연했다. 문 대통령은 한중 공동 인공강우를 비롯해 ▲한중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공동시행, ▲한중 미세먼지 예보시스템 공동시행, ▲30년 이상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등도 지시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미세먼지 대책 관련) 필요하다면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서라도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역량을 집중하라"고 했다. 문 대통령이 밝힌 추경은 '대용량 공기정화기 구입' 및 '중국과의 공동협력 사업' 등에 쓰일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2019-03-06 11:59:41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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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부인 이미란 사망, 사인 대체 뭐기에

'PD수첩'이 방용훈 코리아나 호텔 사장 부인 故 이미란 씨의 죽음 관련한 의혹을 제기했다. 3월 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이미란 씨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을 파헤쳤다. 방용훈 부인 이미란 씨는 지난 2016년 9월 1일 새벽 한강 방화대교에서 사망했다. 고인의 시신은 다음 날 오전 가양대교 인근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표창원은 당시 고인의 사진을 보고 "손가락에 이렇게 딱 잡혀서 강하게 힘을 준 압박흔으로 볼 수밖에 없다. 표피찰, 피하출혈, 이런 건 폭행 흔적"이라고 말했다. 방용훈은 사설구급차 사건과 관련 "(아내가) 자살시도를 두 번이나 했다. 애들이 무섭지 않겠냐"라며 "그래서 친정에 가서 쉬라고 하고 온 거 아니겠냐"라고 밝혔다. 방용훈 사장은 'PD수첩'에 "내가 뭐 때문에 이런걸 당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정확히 하신 다음에 그걸 하셔야지 함부로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남의 가정사를. 우리 죽은 마누라가 애들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냐. 우리 애들이 자기 엄마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아냐"고 말했다. 이어 "이런 경우가 있는게 상식에 맞는 얘기냐. 부인이 죽고, 이모가 고소를 하고, 할머니가 애들을 고소하고. 그 이유는 왜 안 따져 보냐"며 "나는 사람하고만 이야기 하고 싶다. 휴먼하고만 얘기하고 싶지 휴먼이 아닌 사람하고는 이야기 하고 싶다. 그 상황을 모르겠냐"고 입장을 밝혔다. 방송 후 파장은 컸다. 이날 방송분은 6.2%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 올해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방송 후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아내 이미란 씨의 죽음과 관련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청원글이 게재됐다.

2019-03-06 11:54:22 김미화 기자
삼성SDS, 이스라엘 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기업 이과지오에 지분투자

삼성SDS가 투자를 통한 글로벌 IT 신기술 확보로 클라우드 사업 강화에 나서고 있다. 삼성SDS는 삼성벤처투자 펀드를 통해 차세대 클라우드 기술인 '서버리스 컴퓨팅' 분야의 선도기업 이스라엘 이과지오에 투자했다고 6일 밝혔다. 서버리스 컴퓨팅은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가 인프라를 구축·운영하고,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구동에 실제 사용된 자원량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다.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를 이용하면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로부터 필요한 서버 자원을 바로 할당받고, 사용 후 자동 반환 처리되기 때문에 고객은 클라우드 인프라 확보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개발에만 집중하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높이려는 기업들이 서버리스 컴퓨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삼성SDS는 이과지오의 서버리스 플랫폼을 자사 PaaS(서비스용 플랫폼)에 탑재해 서비스로 제공하고 관련 기술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투자를 추진했다. 삼성SDS 윤심 클라우드사업부장(부사장)은"이번 투자를 통해 버추얼머신(VM), 컨테이너 클라우드 등 기존 서비스에 서버리스 컴퓨팅 서비스까지 추가하게 되었다"며 "선진 기술업체와의 협업 사례를 확대해 차별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3-06 11:38:49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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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미세먼지'… 교육부, 올해 모든 유·초·특수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극강 미세먼지'… 교육부, 올해 모든 유·초·특수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최악의 미세먼지가 연일 지속되자, 교육부가 올해 안에 전국 모든 유·초·특수학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6일 오전 학교 현장의 미세먼지 대응 실태 점검을 위해 서울여의도초등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교육부는 당초 내년까지 모든 유·초·특수학교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시급성을 감안해 올해 안으로 앞당겨 설치한다. 중·고등학교에는 우선 올해 6만여개 교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는 등 국회 추경예산 약 1000억 원 확보를 요청해 설치 일정을 앞당기기로 했다. 교육부가 지난달 유치원과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등 모든 학교를 조사한 결과, 전국 2만877개 학교 27만2728개 교실 중 41.9%(11만4265개)에 공기청정기나 기계환기설비 등 공기정화장치가 없다. 공기정화장치 설치 비율은 유치원(97%), 초등학교(75%), 특수학교(73.9%)는 상대적으로 높지만, 중학교(25.7%), 고등학교(26.3%)는 4곳 중 1곳 정도에만 설치돼 있다. 지역별로도 대전·충남·세종 관내 초중고교 모든 교실에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돼 있지만, 학교 수가 가장 많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7.8%), 서울 소재 중학교(15.2%), 서울 소재 고등학교(14.5%) 등은 10곳 중 1곳만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돼 있는 등 지역별 편차도 크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비해 중·고등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율이 현저히 낮은 이유는 교육 당국이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우선 설치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교육부는 미세먼지가 연일 지속되자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차관과 실·국장을 점검반장으로 해 15개 교육청별로 1개교씩 미세먼지를 비롯한 신학기 학교 안전 문제에 대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장점검에서는 각 학교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담당자의 미세 먼지 농도 수시 확인과 기관 내 상황 전파 △학생 대상 행동요령 교육 및 실천 △실외수업 자제, 창문닫기 △흡기 질환 등 미세먼지 민감군 관리대책 이행 등 미세먼지 대응 실무 매뉴얼 준수 여부를 직접 방문해 확인한다.

2019-03-06 11:33:2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