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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자유한국당 탄핵'을 주장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자유한국당 탄핵'을 주장해 정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 이사장의 한국당 탄핵 주장은 16일 오전 진행된 팟캐스트 방송 '유시민의 알릴레로'에서 나왔다. 유 이사장은 방송 때 게스트로 출연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함께 선거제 개혁을 얘기했다. 유 이사장은 이 과정에서 "한국당 반대로 각종 개혁입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개혁과제들이 이뤄지지 않으면 유권자들이 한국당을 탄핵해야 한다"고 했다. 유 이사장이 한국당 탄핵을 거론하자 박 최고위원은 "한국당은 개혁성과를 거두지 않는 태도로 일관하면서 '이런 게 문재인 정부의 무능이'라고 포장하는 재미를 보고 있다. 정부가 바뀌었으나 변한 건 없다고 국민들이 생각하게 하고 다시 정부여당을 탓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결국 선거제 개혁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 등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 안건 지정절차)으로 추진하는 수밖에 없다"고 부연했다. 실제 한국당이 개혁입법을 거부한 사례는 상당하다. 개혁입법의 일환인 '연동형 비례대표제(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당선자 수를 결정하는 방식)' 반대 입장을 표했던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발언이 대표적인 사례다. 나 원내대표는 지난 10일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내 손으로 뽑을 수 없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폐지해야 한다"고 했다. 이는 여야 5당(더불어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원내대표들이 작년 12월 합의한 선거제도 개편을 한국당 스스로 부정한 셈이다. 그래선지 유 이사장은 "자기 혼자 먹고 다음 사람은 못 먹게 하려는 심보는 뭐냐"고 꼬집었다. 유 이사장의 이 발언은 나 원내대표를 겨냥한 것이다. 실제 나 원내대표는 정치 입문을 비례대표 국회의원(제17대 국회)로 시작한 바다.

2019-03-16 21:33:21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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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폼페이오가 北최선희 '협상 중단' 발언을 애써 부인했다

"북한과 협상을 지속할 수 있길 기대한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국무부 브리핑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언급한 발언이다. 폼페이오 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발언을 봤고, 그는 (협상을) 열어뒀다. (비핵화 관련) 대화를 계속하는 게 (미국) 행정부의 바람"이라고 이렇게 언급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베트남 하노이(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장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핵미사일 실험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북한과의 협상을 지속할 입장을 강조한 이유는 최 부상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알린 것과 연관이 깊다. 미국 외신 AP통신에 따르면, 최 부상은 15일 평양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차 북미회담을 거론하는 과정에서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중단 등 지난 15개월간 우리가 취한 조치에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타협이나 협상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최 부상은 "깡패 같은 미국의 태도가 결국 상황을 위험하게 만들었다. 어떤 형태로든 미국과 타협할 생각이 없으며 이런 식의 협상을 할 계획이나 바람도 크지 않다"며 "분명한 것은 미국이 이번에 황금 같은 기회를 내팽개쳤다는 것"이라고도 했다. 최 부상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 때 미국 태도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 후 평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왜 이런 열차여행을 또 해야 하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존 볼튼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백악관 밖에서 취재진과 만나 최 부상 발언 관련 "부정확하다"고 부인했다.

2019-03-15 23:43:21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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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김원이 교육부 정책보좌관

서울시는 신임 정무부시장으로 김원이(51)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 시의회, 언론, 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조·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지방정무직공무원이다. 김 내정자는 전남 목포 출신으로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99년 정무부시장 비서로 서울시와 인연을 맺었다. 박 시장이 부임한 2011년에는 정무보좌관을, 2014년에는 박원순 2기 정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이밖에도 김대중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김근태 의원 보좌관, 민주당 조직본부 부본부장, 유은혜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 등을 거쳤다. 김 내정자는 박 시장의 시정철학과 서울시 업무에 정통한 인사로 꼽힌다. 당·정·청과 원만한 협의관계를 구축하는데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 내정자는 현재 교육부에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서울시는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거쳐 임명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정무감각을 갖춘 인사의 영입으로 민생과 현장중심의 생활시정을 구현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의지가 다시 한번 드러났다"고 말했다. 진성준 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이달 중 물러난다. 진 부시장은 지역구인 강서을로 돌아가 내년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

2019-03-15 20:28:1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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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캄보디아 정상회담… 이중과세방지협정에 손잡은 文·훈센

캄보디아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오전 훈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및 상생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두 정상은 양국이 1997년 재수고 후 양국간 교역액이 18배 증가하는 등 동반성장했음을 평가했다. 향후 농업과 인프라 건설, 제조업, 금융업 등을 중심으로 상생번영의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재 양국간 교역액은 1997년 5400만불에서 작년 기준 9.7억불로 증가했다. 두 정상은 캄보디아에 진출한 200개 우리나라 기업들이 양국 상생번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를 통해 '이중과세방지협정' 협상을 가속화해 우리나라 기업 지원과 투자협력 확대 노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중과세방지협정은 해외에 나간 기업이 소득을 얻었을 경우, 자국 또는 외국 중 한 나라에서만 세금을 물게끔 하는 국가간 협정이다. 이번 협정이 가속화된다면 우리나라 기업의 캄보디아 진출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두 정상은 정상회담 종료 후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증진을 위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기본약정(유상 원조, 오는 2023년까지)과 ▲마이크로그리드 보급사업, ▲국립의과대학 부속병원 건립사업, ▲우리나라 기업의 캄보디아 투지 지원, ▲학술협력 등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정상이 체결한 기본약정인 EDCF는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 경제발전을 지원하고 경제교류를 증진할 목적으로 설치한 기금을 뜻한다. 우리나라는 당초 EDCF 차관 지원기간을 3.5억불(2018년까지)로 규정했으나, 오는 2023년까지 7억불로 확대했다. 마이크로그리드는 소규모 전력망으로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다.

2019-03-15 18:58:35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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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당구 영웅' 피아비 극찬한 문재인 대통령, 왜?

"대한민국에 피겨챔피언 김연아가 있다면 캄보디아엔 세계적인 당구선수 스롱 피아비가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캄보디아 총리실 평화궁에서 '대한민국-캄보디아 공동번영'을 주제로 한 한-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언급한 발언이다. 문 대통령은 "(피아비는) 9년 전 대한민국 남편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남편에게 배운 당구 실력으로 아시아 대회를 석권했다. 작년 처음 출전한 세계대회에서도 3위를 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이렇게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피아비는) 포상금을 고국 캄보디아 아이들 교육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해 더욱 감동을 줬다"며 "캄보디아와 대한민국이 함께하면 이렇듯 좋은 일이 많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이 극찬한 피아비는 다문화 가정(대한민국-캄보디아) 출신의 캄보디아 당구 국가대표 선수다. 그는 당구계 입문 2년만에 아시아선수권 우승, 세계선수권 3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었다. 그래선지 피아비는 한-캄보디아의 두터운 관계 형성을 기획한 문 대통령 외교에 촉진제 역할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실제 문 대통령은 피아비 선수를 언급한 후 "양국관계 발전 원동력이 '사람'에 있음을 다시금 실감하게 된다. 양국은 현대사의 아픈 경험을 딛고 일어나 안정과 번영을 일군 역사적 공통점이 있다. 그 역사적 공통점이 '한강의 기적'에서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 새로운 미래가 양국에 펼쳐졌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문 대통령의 포럼 기조연설 후 피아비 후원 협약식이 포럼의 특별 이벤트로 열렸다. 한편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포럼 참석은 양국간 경제협력 의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실제 이번 포럼에는 총 55개 기업과 125명의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120명의 캄보디아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현대그룹·DGB금융지주·메타바이오메드·엘키맥스·자연지애 등이 우리나라 기업으로 참석했다.

2019-03-15 18:26:54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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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 SNS 영상속 광고 연일 화제

배우 오나라의 행보 하나하나가 계속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SNS에 새로운 게시글을 올릴 때마다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광고계에서도 대세 배우로서 환영 받고 있다. 오나라는 지난 2월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에버콜라겐 먹고 피부미인 되자구요'라는 멘션과 함께 '하루 한 번! 세 알! 탁'이라는 대사와 함께 귀여운 모션을 취하고 있다. 영상 속에서 오나라는 그녀 특유의 톤을 살려 '찐찐'의 "어마마"와 같은 즉석 애드리브를 연발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동시에 무결점 피부를 빛내며 "에베베한 피부엔 에버콜라겐"이라는 재치 있는 대사와 함께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기도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광고계 접수 완료"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감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지난달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오나라는 차기작을 기다리는 한편, 자동차 ?콜라겐 ?화장품 등 각종 광고 영상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헤어 모델로 활약하며 본인의 SNS 계정에 헤어 광고물을 합성한 최초 유포자를 찾는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의 유쾌한 매력이 담긴 영상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3-15 17:57:01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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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지방세 7대3 비율 상향조정' 연일 강조한 이해찬

"2022년까지 국세-지방세를 7대3 정도까지 확대하는 예산안 개편작업을 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후 충청북도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예산정책협의회' 때 언급한 발언이다. 이 대표는 "인사와 조직 등 자율성을 많이 갖는 지방자치법을 마무리 중이라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렇게 알렸다. 이 대표는 "기본적으로 올해 상반기에 지방자치법-지방이양일괄법을 매듭지으려 준비 중"이라며 "지방자치법은 개헌을 통하면 더 좋았을 텐데 개헌이 안 됐다. (따라서) 법률개정을 통해서 과감하게 작업(지방자치분권 등)을 거의 마무리 지어가고 있다"고도 했다. 이 대표의 국세-지방세 조정 발언은 이전에도 언급됐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치분권 토론회' 때 "재정분권은 7(국세)대3(지방세)까지 실현이 될 것 같다"며 "행정안전부가 인사 및 조직 등을 많이 가지고 있으나 (지방자치에) 잘 내놓지 않으려고 해서 어려움이 있다"고 했다. 이 대표의 국세-지방세 조정 발언은 문재인 대통령의 '강력한 자치분권 개헌' 공약의 일환이다. 문 대통령은 현재 8대2 비율의 국세-지방세를 장기적으로 6대4로 개선할 예정임을 국민들에게 공약했다. 이와 관련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017년 11월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때 "현 정부에서 7대3으로 가고, 장기적으로 6대4까지 갈 것"이라고 언급한 바다.

2019-03-15 17:26:51 우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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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트레킹, 일본최고봉 후지산 트레킹·네팔 푼힐정망대 특가 판매

전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명산을 둘러보는 트레킹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트레킹을 소개한다. 트레킹은 전문적인 등산 기술이나 기반 지식이 거의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산악 여행을 일컫는다. 정상을 오르는 목적이 아닌 산에서 바라보는 경치를 위주루 즐기는 야외 활동 이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키나발루산, 후지산, 알프스 등의 명산을 오르는 것은 전문 산악인만이 할 수 있는 어려운 등반이 아닌, 3-4주의 동네 뒷산을 오르내리는 준비만으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은 유럽인들 사이에는 평생에 한번은 꼭 가봐야하는 코스라고 할 정도로 인기있는 여행 코스이다. 마르디히말은 해발 5,587m로, 안나푸르나와 마차푸라레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생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주로 봄과 가을에 많이 오른다. 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아이엘트레킹(대표:김기만)에서는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상품을 7박9일 일정으로 23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4월 12일 출발이 확정되었고,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의 7박 9일의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네팔 푼힐 전망대를 오르는 4박 6일 일정 189만원 상품도 추천한다. 푼힐전망대는 5월 4일, 7월 6일 출발이 확정되어 있다. 푼힐전망대는 안나푸르나의 아름다운 일출을 바라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는 최적의 코스이다. 히말라야의 중간부에 위치해서 다른 코스들 보다는 수월하고, 시야에 장애물이 없어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마주할 수 있다. 알프스의 최고봉으로 알려져 있는 몽블랑은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야생화가 만발하여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여행을 할 수 있다. 뚜르드 몽블랑(TMB) 코스는 스위스 현지인들이 만들어낸 코스이다. 가파르고 미끄러워 안전 장비를 갖추지 않으면 힘든 이탈리아쪽의 몽블랑 트레킹보다 푸른 초원과 야생화가 피어난 꽃길을 걷는 평화로운 뚜르드 몽블랑 9일 상품은 6월 15일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출발하고 상품가는 369만원이다. 동남아 최고봉으로 일컬어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나발루 산은 하루에 130명만 등반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제한아여 태초의 순수한 자연을 간직한 산이다. 키나발루 산은 3박 5일 일정으로, 5월 4일, 6월 7일, 6월 21일, 7월 19일, 31일, 8월 8일, 14일, 22일 출발 하며 가격은 14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길게 다녀오는 일정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나라 중국과 일본으로 다녀오는 2박 3일, 3박 4일 일정의 후지산, 일본 알프스, 옥룡설산 트레킹도 추천한다. 일본 후지산 2박 3일 7월 26일 출발 899,000원 부터, 북알프스 종주 7월 19일 출발 139만원, 남알프스 종주 6월 13일 출발 139만원, 호도협 옥룡설산은 5월 4일 149만원부터 출발한다.

2019-03-15 17:20:0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