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요기요, 26일까지 점심시간 '한식', '분식' 전 메뉴 5000원 할인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배달앱 요기요에서 점심시간 동안 '한식'과 '분식' 카테고리의 모든 음식점 전 메뉴를 최대 8000원 할인해주는 '타임할인' 이벤트를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요기요에 입점한 다양한 레스토랑 파트너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이벤트 발급 할인쿠폰 금액 전액을 요기요가 부담하기로 했다. 요기요는 평일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점심식사로 인기가 높은 한식과 분식 카테고리의 모든 음식점 전 메뉴를 5000원 할인해준다. 요기요 대표 할인 프로그램인 '슈퍼레드위크 2.0'에 참여하고 있는 걸작떡볶이, 놀부부대찌개, 돈까스퐁당떡볶이 공수간은 중복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한식, 분식 카테고리 음식점에서 메뉴를 선택하고, '요기서 1초결제'나 '요기서결제'를 이용해 결제하면 된다. 할인쿠폰은 매일 자정부터 회원 아이디당 하루 한 번 다운로드 가능하며, 1만원 이상 주문 시 적용 가능하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연고은 마케팅본부장은 "요기요는 다양하고 풍성한 주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슈퍼레드위크 2.0이나 반값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진행하며 소비자가 부담 없이 맛있는 배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면서 "레스토랑 파트너들의 성장을 위해 이번 타임 할인 이벤트의 5000원 할인 쿠폰 비용은 전액 요기요가 부담하는 만큼 소비자들의 더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19-04-22 17:28:46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韓-카자흐 정상회담… '자발적 핵포기' 경험 물려받은 文

문재인 대통령이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경험을 공유 받았다. 카자흐스탄은 자발적 핵포기 국가로서 '학무기 없는 세상' 구현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실제 카자흐스탄은 1991년 8월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을 폐쇄했다. 당초 카자흐스탄은 전략핵탄두 1410기와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104기 등을 보유한 세계 4위 핵보유국이었다. 그러나 핵보유보다는 경제발전이 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카자흐스탄은 자발적 핵포기의 길을 걸었고, 1인당 국민소득(GNI)이 1만3000달러에 달하는 중앙아시아 최대 경제국으로 발돋움했다. 카자흐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2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과 아크오르다 대통령궁에서 한-카자흐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이 자리에서 양국간 우호 및 실질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청와대 외교정책비서관실에 따르면, 두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 때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경험이 한반도 비핵화에 유용한 참고가 될 것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관련 카자흐스탄 외교부는 작년 4월28일 남북정상이 천명한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을, 카자흐스탄 외교부 장관은 유엔(국제연합) 장관급 회의 때 '남북관계 진전 지지' 발언을 각각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진행된 한-카자흐 공동언론발표 때 "토카예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환영하고 앞으로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큰 힘이 됐다"며 "카자흐스탄의 비핵화 경험은 한반도 비핵화에 영감을 주고 있다. 우리는 이와 관련한 대화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두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 때 양국이 1992년 외교관계를 수립한 후 작년 양국간 교역액이 22억불로 성장한 기록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국간 교역액이 22억불로 증가한 것은 1992년 대비 220배 성장한 수치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이 신북방정책의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신북방정책은 유라시아 국가들과의 협력으로 미국·중국(G2)에 의존 중인 현재 외교를 다변화시키려는 문 대통령의 외교전략이다. 두 정상은 양국관계를 더욱 두텁게 하기 위해 7건의 협정 및 정부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체결된 협정 및 양혜각서는 ▲수형자 이송 조약, ▲신규 경제협력 프로그램 Fresh Wind(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카자흐스탄 산업인프라개발부 신규협력 프로그램) 채택, ▲4차 산업혁명 협력 MOU, ▲우주 협력 MOU, ▲국제 IT 협력센터 설립 MOU, ▲보건의료 협력 이행계획, ▲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상호인정 약정 등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에 앞서 21일 오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독립유공자 계봉우·황운정 지사 유해 봉환식을 주관했다. 국외 현지에서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식을 직접 주관한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 역대 처음이다.

2019-04-22 16:47:17 우승준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쪽방주민과 자립노숙인 주거행복사업 시행

- 기업과 손잡고 보증금 지원, 전기안전 아이오티(IoT) 장치 설치 - 화재위험 있는 쪽방촌 및 노숙인 시설 40개소 전기안전 원격감시 시스템 도입 - 5월 쪽방세대 전기안전 시설물 점검도 함께 실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지역 기업들과 손잡고 쪽방주민과 노숙인에게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지원하는 '주거행복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와 '보증금 지원형 안심주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지원사업에 동참한 셀트리온복지재단, ㈜에스디프런티어, 만도브로제의 사회공헌 후원금 4천5백만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전달했다. 또한 관계기관 및 인천의 기업들과 협력해 쪽방과 노숙인 시설, 여인숙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보증금 지원형 안심주택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화재위험이 있는 쪽방촌 및 노숙인 시설 40개소에 전기안전 원격감시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도 벌인다. 이를 위해 인천비전기업협회와 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사업추진을 위해 후원금 1,454만원을 기부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주거행복사업은 모두 인천의 기관과 기업이 뜻을 모아 후원 및 재능기부로 진행돼 더 의미가 깊고 감사하다"며 "매년 혹서기, 혹한기 때만 지원되는 사업이 아닌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했다. 이번 주거행복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보증금 지원형 안심주택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기존주택을 매입해 저소득층에게 임대하는 매입임대주택사업과 주거취약계층에게 지원되는 영구임대주택사업으로 진행된다. 매입임대주택은 50만원, 영구임대주택은 최대 100만원까지 보증금(초과 보증금은 개인 부담)을 지원하고,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해 최장 20년 거주가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쪽방주민, 노숙인 시설에서 거주한 사람으로 자립 가능한 사람 및 여인숙·비닐하우스·컨테이너 박스·고시원 등 비주거형태의 3개월 이상 거주자다. 시는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 이주한 주민들이 새로운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6개월~1년 동안 쪽방상담소, 노숙인 시설, 행복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사례관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또 전기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전기안전 IoT 설치 시범사업 및 상반기 전기시설물 안전점검을 병행한다. 이는 쪽방주민세대와 개인운영 노숙인 신고시설 40개소를 선정해 누전이나 과부하, 과전압 등의 전기사고 요인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장치인 미리 몬을 각 세대의 차단기에 시범 설치하는 사업이다. 전기사용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통신모듈을 통해 전기안전공사의 관제시스템망으로 즉시 전송돼 24시간 출동하는 서비스로, 전기재해위험이 높은 쪽방촌의 전기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년 간 시범운영해 전기 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될 경우 사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5월에는 쪽방세대의 전기안전 시설물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전기안전시설물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지역본부의 사회공헌사업인 재능기부도 함께 이루어져 전기점검 뿐 아니라 노후 전기설비 시설 개선도 함께 이뤄지게 된다.

2019-04-22 16:24:36 최영주 기자
기사사진
여야 4당, 선거제·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22일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데 합의했다. 두 법안은 오는 25일까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신속처리안으로 지정 완료할 계획이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김관영 바른미래당·장병완 민주평화당·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알렸다. 여야 4당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해선 입을 모았지만, 민주당과 바미당이 공수처의 수사권·기소권 등 권한을 두고 입장을 좁히지 않았다. 민주당은 공수처에 수사권·기소권을 모두 둬야 한다는 입장이었지만, 바미당이 주장한 수사권·기소권 분리를 일부 수용하면서 극적 합의를 이뤘다. 신설하는 공수처는 기소권을 제외한 수사권과 영장청구권,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법원에 재정신청할 권한을 부여하기로 했다. 다만 공수처가 수사한 사건 중 판사와 검사, 경찰의 경무관급 이상이 기소 대상에 포함돼 있는 경우에는 공수처에 기소권을 부여하는 등 실질적 견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는 게 여야 4당 설명이다. 또 공수처장추천위원회에는 여야 각각 2명씩의 위원을 배정, 공수처장은 위원 5분의 4 이상의 동의를 얻어 추천된 2인 중 대통령이 지명한 1인에 대해 국회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대통령이 임명하기로 했다. 공수처 수사조사관은 5년 이상 조사·수사·재판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제한한다. 여야 4당은 23일 각 당에서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당내 추인을 받기로 합의했다. 오는 25일까지는 국회 정개특위와 사개특위에서 신속처리안 지정을 완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법안 본회의 표결은 선거법-공수처법-검경수사권 조정 순으로 진행한다.

2019-04-22 16:18:25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생활 속 블록체인] ②LG CNS, 모나체인으로 비즈니스 성공사례 창출

LG CNS는 지난해 5월 블록체인 플랫폼 '모나체인(Monachain)'을 출시하고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성공사례 창출에 주력해왔다. 모나체인은 공공·금융·통신·제조 등 모든 산업 영역에서 적용 가능한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커뮤니티 화폐부터 모바일 인증, 문서 인증, 공급망 관리까지 다양한 서비스 커뮤니티 화폐 서비스는 개인 휴대기기에 디지털 지갑을 생성하고, 이 지갑에 디지털 상품권을 제공한다. 공공영역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청년수당, 양육수당 등에 활용할 수 있고, 전통시장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 CNS의 모나체인은 '멀티 디지털 화폐 플랫폼'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하나의 플랫폼이지만 이 플랫폼 안에서 다양한 커뮤니티를 위해 복수의 디지털 상품권 등을 서비스할 수 있다. 따라서 별도의 플랫폼 구축 없이도 지자체, 대학교 등과 연계를 통해 용도와 목적에 맞는 디지털 상품권이나 지역화폐를 서비스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또 거래내역이 투명하게 공유되는 블록체인 기술의 특성으로 인해 잘못된 사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걸러낼 수 있다. '모바일 인증'을 통해서는 개인 휴대기기에서 개인식별번호(PIN)나 지문 등 생체정보만으로도 모바일 본인확인이 가능하며, 디지털 신분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허가형으로 운영되는 기업형 블록체인은 인증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인증은 핵심이자 기본 기능이다. '문서 인증'으로는 문서의 진본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종이문서 위주의 업무처리가 많은 현실을 감안했을 때 관리자 입장에서는 문서작성, 등록, 전송, 폐기 등 문서의 이력관리 과정을 위변조 없이 관리할 수 있다. '공급망 관리'를 통해서는 제품 생산에서 고객 인도에 이르는 과정에서의 거래정보 등 다양한 정보가 투명하고 신속하게 각 이해 관계자에게 공유된다. ◆블록체인 '글로벌 3각 공조체제' 확보 LG CNS는 지난 2015년부터 블록체인 사업의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왔다. 2015년 국내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비상장 기업의 전자증권을 발행했으며, 2017년 하반기에는 국내외의 총 20여 개 은행이 참여한 글로벌 자금이체 파일럿 프로젝트 '아전트'에 참여했다. 동시에 한국은행 금융망에서 이뤄지는 자금이체 업무 관련 모의테스트도 실시했다. 또 국내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 금융컨설팅을 통해 보험금 자동청구 영역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 가능성도 검증하는 등 실생활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LG CNS는 블록체인 관련 사내벤처도 운영하고 있다. 이 벤처는 기업용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유통하는 플랫폼 및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글로벌 수준의 블록체인 기술 확보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2017년 5월 말 국내 SI(시스템통합)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최대 금융특화 블록체인 컨소시엄인 'R3'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7월 블록체인 글로벌 프로젝트 '하이퍼레저'에 가입했으며 올해 초에는 '이더리움 기업연합(EEA)'의 회원사가 됐다. 이로써 LG CNS는 기업용 블록체인 기술혁신을 위한 글로벌 3각 공조체제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 올해 2월에는 모나체인을 기반으로 한 한국조폐공사의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 구축을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국가주도로 진행하는 12대 블록체인 공공선도 시범과제 중 하나인 폐배터리 유통이력 관리시스템 구축에 참여하는 등 비즈니스 성공사례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2019-04-22 16:00:0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고등래퍼 역대출연자와 함께하는 '슈퍼루키 좋은콘서트2' 전국투어 시작

‘슈퍼루키:좋은콘서트#2(이하 슈루콘)’가 돌아왔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는 서울에서의 스핀오프 공연을 시작으로 부천, 울산, 부산, 서울에서 개최된다. 2018년 상반기, 10개 도시 전국투어 전체가 1분 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로 떠올랐던 ‘슈루콘’은 여전히 착한 입장료(44,000원~33,000원)와 180분의 꽉 찬 공연을 유지하면서도, 최상의 연출과 시스템으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슈퍼루키:좋은콘서트#2 스핀오프’에는 고등래퍼의 역대 출연자들인 양홍원(영비), 장용준(NO:EL), 이로한(WEBSTER B), 윤진영(ASH ISLAND), 양승호(SOKODOMO), 송민재(PLUMA)가 출연한다. 고등래퍼1,2,3의 역대출연자들이 함께하는 최초의 공연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슈퍼루키:좋은콘서트#2 전국투어에는 고등래퍼3의 주역들이 참여한다. 고등래퍼 최초의 여성 우승자, 랩천재 이영지(LEE YOUNGJI)를 필두로 독특한 시그니처 모션과 개성 있는 랩을 보여준 강민수(AQuiNas), 트랩계의 슈퍼루키, 자신감 있는 카리스마 강현준(Lil tachi), 못하는 게 없는 ‘사기캐’ 예술가, 권영훈(TANGTHEAWESOME), 강렬한 래핑 폭발하는 에너지, 서민규(ITOWNKID), 부드러운 랩핑 속 강렬한 에너지, 윤현선(GI$T), 폭발적인 성량과 파워풀한 무대매너, 이진우($IGA-A), 호소력 짙은 음색, 여운 가득한 싱잉랩을 보여주는 최진호(BlueWhale) 등 TOP5를 포함한 총 8명의 슈퍼루키들이 출연하고, 지역별 추가라인업은 관객들의 선택으로 채워질 계획이다. 관객이 직접 출연진을 선택하는 방식도 눈여겨 볼 만하다. ‘슈루콘’은 5월 5일 서울(고려대화정체육관/스핀오프), 5월 25일 부천(부천실내체육관), 5월 26일 울산(KBS울산홀), 6월 2일 부산(부산 BEXCO 오디토리움), 6월 8일 서울(Yes24라이브홀)에서 열리며 티켓 가격은 스탠딩석 4만4000원, 지정석R 4만4000원, 지정석S 3만3000원이다. 스핀오프공연과 부천, 울산공연은 4월 22일 19시, 부산과 서울공연은 같은 날 20시부터 멜론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예매가능하다.

2019-04-22 15:47:39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