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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7월 1일 새 미니앨범 'FEVER SEASON'으로 컴백… '열정의 시즌' 예고

걸그룹 여자친구가 일곱 번째 미니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여자친구가 내달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이번 새 앨범은 여자친구의 또 다른 성장을 위해 오랜 고민 끝에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앨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앨범명은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에서 착안한 것으로, 무더운 여름 시즌과 아울러 여자친구가 선보일 열정적인 무대와 음악에 대한 의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했다. 그간 여자친구는 매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한 바, 한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열정적인 모습이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최근 여자친구는 두 번째 아시아 투어 'GFRIEND 2019 ASIA TOUR [GO GO GFRIEND!]'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향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태국 방콕, 홍콩,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마닐라, 대만 타이베이, 일본 요코하마 등 8개 지역의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7월 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2019-06-10 10:57:2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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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인턴 채용 훈풍… 기업 5곳 중 2곳 하반기 인턴 채용

기업 인턴 채용 훈풍… 기업 5곳 중 2곳 하반기 인턴 채용 사람인, 413개 기업 채용 계획 조사 인턴 채용, 전년대비 7.7% 상승, '정규직 전환형'이 가장 많아 기업들의 올해 하반기 인턴 채용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의 '검증된 실전형 인재' 채용 경향이 커지면서 인턴 채용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10일 사람인이 기업 413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42.4%가 인턴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대비 7.7% 상승한 수치다. 이들 기업의 인턴 채용 규모 역시 지난해 대비 '유지'(40.6%)하거나 '확대'(37.1%)한다는 곳이 많았으며, '축소'하는 기업은 5.7%에 그쳤다. 인턴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형'이 66.3%로 가장 많았으며, '정규직 전환/체험형 인턴 모두'(23.4%) 선발한다는 기업도 많았다. '기간제 체험형'만 뽑는다는 응답은 10.3%로 전년보다 2.9% 낮아졌다. 이는 인턴 근무 후 검증된 인재를 정규직으로 배치하는 경우가 증가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절반에 가까운 41.7%가 6월을 꼽았다. 이어 9월(19.4%), 7월(18.3%), 10월(10.3%), 8월(6.3%) 등의 순이었다. 인턴에게 맡기는 업무(복수응답)는 '정규직과 동일'하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인 55.4%였고, 이어서 '단기 프로젝트 보조'(29.7%), '문서 작성 등 사무'(29.1%), '아이디어 구상 등 기획'(12.6%), '리서치/판매 등 현장'(7.4%) 등의 순이었다. 인턴사원의 월급은 주 40시간, 세전 기준 평균 191만원이었으며, 인턴 근무기간은 평균 4개월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취업 전략 중 하나로 인턴 입사를 통한 정규직 전환을 고려해도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턴 채용 기업의 44%는 '큰 결격 사유가 없는 한 정규직 전환'을 염두에 둔다고 답했고,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한다'(34.3%)는 기업도 많다. 14.3%는 '인턴을 통해서만 신입을 선발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는 기업은 5.1%, '정규직 전환과 관계가 없다'는 기업은 2.3%에 불과했다. 기업들은 인턴 채용시 서류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아르바이트 등 실무 경험'(32.6%), '전공'(23.4%), '자격증'(8%), 'OA능력'(6.3%) 등의 순으로 꼽았다. 면접에서는 '성실성'(29.1%), '직무 적합성'(28.6%), '업무경험'(12.6%), '열정과 도전정신'(10.9%) 순으로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답했다. 정규직 전환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평가 요소는 '업무 역량'(31.4%),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19.4%), '근무 및 생활 태도'(18.3%), '직무 적합성'(14.9%), '업무 습득 속도'(8%) 등을 들었다.

2019-06-10 10:45:4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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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국내 최초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

중앙대, 국내 최초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 '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 8월 설립 예정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가 국내 최초로 스마트에너지시티 허브 구축에 나선다. 10일 중앙대에 따르면, 중앙대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에너지데이터 기반 지속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 실증 사업에 선정돼 세종시 5-1블록에 스마트 소사이어티를 구현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여러 기관들이 협업하며, 스마트에너지시티 분야 전문가인 중앙대 박세현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총괄책임을 맡는다.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중앙대는 8월 국내 유일의 에너지데이터 전문 센터인 'AI 기반 에너지 공유 데이터 센터'를 설립 예정이며, 세종시 통합관제 플랫폼과 연계함으로써 세종시를 국내 최초 'AI기반 지속 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에너지시티가 성공적으로 구축될 경우, 고용창출 효과는 물론, AI 기반의 공유 에너지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 발전을 이끌 것"이라며 "향후 중앙대학교가 새로운 AI기반 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이끌 선도적 대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에너지시티는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 인프라와 연계해서 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공급과 수요를 관리하며 신산업 창출로 도시의 경쟁력과 지속성을 높인다. 특히, 재생에너지와 4차 산업혁명의 융합을 통해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도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9-06-10 10:25: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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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학습코칭 받았더니 정답률 10% 상승"

"인공지능 학습코칭 받았더니 정답률 10% 상승" 인공지능 학습 효과 첫 입증 KAIST 연구진, 웅진씽크빅 'AI학습코칭' 효과 분석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는 인공지능(AI)의 학습코칭 효과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이사 이재진)은 KAIST 김민기 교수팀이 지난해 2월 출시한 '웅진씽크빅 AI학습코칭'의 AI학습 효과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AI를 학습에 적용해 효과를 수치로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웅진씽크빅이선보인 AI학습코칭은 회원들의 학습패턴을 AI로 분석해 고쳐야 할 학습 습관 리포트로 정리하고, 지도 교사를 통해 학생이 자연스럽게 문제 행동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학습 서비스다. 김 교수팀의 실험은 인공지능 학습의 정량적 효과 분석을 목표로 진행됐다. 웅진씽크빅 AI학습코칭 대상자와 비대상자 간 학습량과 학습효과에서 뚜렷한 차이가 확인됐다. AI학습코칭을 경험한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16문제를 더 풀었으며, 10.5%포인트 향상된 정답률을 보였다. 특히 AI학습코칭 데이터로 교사가 직접 개별 학생을 지도할 경우 24문제 가량의 학습량 증가와 15.7% 포인트의 정답률 향상 결과가 나왔다. 김 교수는 "전세계적으로 AI학습의 효과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었으나 실제 수치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AI를 활용한 교육 시장의 확대는 물론, 더욱 다양한 분야로 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AI학습코칭은 천편일률적인 기존 학습 프로그램과 달리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든 개별 학습 최적화 플랫폼"이라며 "웅진씽크빅 선생님들은 AI학습코칭 리포트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맞춤형 가이드라인으로 학생들의 학습 습관 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웅진씽크빅 AI학습코칭은 미국 스탠포드대 출신의 교육학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과 공동으로 개발됐으며 웅진북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누적된 111억건의 빅데이터를 연구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지난해 2월 처음으로 소개됐다. △습관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찍는 행동 △아는 문제만 풀려고 하는 행동 △틀린 문제가 나오면 그 뒤에 문제들을 풀고 않고 건너뛰는 행동 △틀린 문제를 다시 풀지 않고 넘어가는 행동 등 고쳐야 할 학습 습관을 크게 6가지로 구분한다. 또 학습 중 발생한 습관은 AI학습코칭 리포트로 만들어져 담당 교사에게 전송된다. 이를 기반으로 방문 학습 시 구체적으로 어떤 문항에서 행동들을 보였는지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면서 학생이 자연스럽게 문제 행동을 인식하고 개선할 수 있게 돕는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학습관리와 맞춤 솔루션 제공으로 더 체계적인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AI학습코칭은 웅진씽크빅 북패드를 통해 웅진씽크빅 초등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스마트 학습을 이용할 경우 무료로 제공된다.

2019-06-10 10:10:27 한용수 기자
씨제이헬스케어, 수액제 신공장 건설에 1000억원 투자

한국콜마 계열사인 씨제이헬스케어가 수액제 사업 강화를 위해 1000억원을 투자해 신공장 건설에 나선다. 이번 씨제이헬스케어의 신공장은 지난해 4월 한국콜마에 인수된 이후의 첫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위치한 오송공장 부지에 연면적 3만2893㎡(약 1만 평) 규모로 지어진다. 수액제 신공장은 연간 5500만개(Bag)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공장이 완공되면 씨제이헬스케어의 수액제 생산규모는 약 1억개(Bag)까지 늘어나게 된다. 1992년 세이프 플렉스 백(안전용기)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며 수액제 사업에 진출한 씨제이헬스케어는 기초수액제, 종합영양수액제(TPN), 특수수액제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수액 신공장 건설은 씨제이헬스케어가 한국콜마의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진행된 투자 중 최대 규모다. 한국콜마는 계열사인 씨제이헬스케어를 통해 화장품, 제약, 건강기능성식품을 큰 축으로 하는 스타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씨제이헬스케어 변형원 상무는 "이번 신공장 건설은 원활한 수액제 공급 및 제품군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투자를 통해 생산역량을 강화,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제이헬스케어의 수액 신공장은 2020년 완공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양산할 예정이다.

2019-06-10 09:54:08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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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39곳 신청… 경쟁률 3.9대 1

서울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39곳 신청… 경쟁률 3.9대 1 6월 중 10개원 선정, 내년 3월 공립유치원으로 개원 서울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을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하는 2019년도 제2기 '매입형유치원' 공모에 39개 사립유치원이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달 중으로 10개 유치원을 선정해 공립화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공립전환을 통해 국·공립유치원 취원율 40%를 조기 달성하고, 교육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입형유치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매입형유치원 공모에는 자가소유, 단독건물, 6학급 이상 기 설립·운영 중인 사립유치원이 지원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공립유치원이 없는 자치구, 취학수요 대비 공립 유아 수용률이 현저하게 부족한 지역, 서민거주 밀집지역 등에서 우선적으로 매입 대상을 선정하고, 응모결과와 예산여건 등을 고려해 10개원 내외의 유치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매입금액은 감정평가 금액 산술평균값으로 산정되며, 대상 유치원 선정 이후에는 교육부 매입형유치원 선정 자문위원회, 재정투자심사 등을 통과한 후 예산을 편성하고, 사립유치원 폐원 및 매입계약, 공립유치원 설립 등의 행정절차가 진행된다. 앞서 시교육청은 지난해 상반기 전국 최초로 공모를 통해 매입형유치원 1개원을 선정해 올해 3월 공립 서울구암유치원을 개원했다. 지난 1월 공모에서는 9개원을 선정해 오는 9월 4개원, 2020년 3월 5개원이 공립유치원으로 전환돼 설립될 예정이다. 이번에 추가로 선정되는 10개원은 2020년 3월 매입형 공립유치원으로 설립된다.

2019-06-10 09:49: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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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혼전 임신 질문에 눈물… 문희준과 결혼 결심한 이유는?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혼전 임신 질문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문희준이 딸 희율 양과 처음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준은 아내인 소율과 함께 등장해 "24개월된 희율이의 아빠 문희준이다. 소율이를 처음 보고 정말 눈에 띄었고, 2년간 연락을 주고받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율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 "호두과자를 한 달 동안 너무 먹고 싶었는데 먹을 수가 없었다.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자마자 신랑이 바로 사다 줘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가 결혼 이야기를 먼저 했는데 당황하더라. 사귄 지 이틀째였다"고 전했다. 소율은 제작진의 '결혼 전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갑자기 눈물을 보이기도. 그는 "그때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속으로는 너무 놀랐는데 겉으로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결혼하자고 했다"며 "'걱정할 일이 아니다'라고 계속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고, 소율은 "한편으로는 안심됐다. 말하자마자 결혼하자고 이야기해줘서.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런데 갑작스러웠던 소식에 정말 놀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2019-06-10 09:41:15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