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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기부

동아쏘시오그룹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수익금 전달식에는 한종현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과 박상종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달 열렸던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 9945만 원을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전달받은 수익금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사 제품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모여 올해에도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사랑나눔 바자회에 참여해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고 수익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명나눔 실천 및 부족한 혈액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랑의 헌혈 운동, 발달 장애인들과 놀이 공원 봄나들이,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봉사약국 트럭 지원 등을 실시한 바 있다.

2019-06-17 13:11:10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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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 역사 한미약품 ‘사랑의 헌혈’, 대한적십자사 표창

한미약품이 39년간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캠페인으로 진행해 온 '사랑의 헌혈 캠페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세계헌혈자의 날'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14일 KBS 아트홀에서 열렸으며,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시상식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대한적십자사 박경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미약품 헌혈 캠페인은 창업주 임성기 회장이 1980년 서울 지하철 시청역에 마련된 국내 첫번째 헌혈의 집 개소에 기여한 계기로 시작돼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39년간 매년 진행한 이 캠페인을 통해 약 8000명(누적인원)에 달하는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를 이끌어 냈다. 올해까지 한미약품 임직원들이 나눈 총 현혈량은 253만cc에 이른다. 한미약품 임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긴급 수혈이 필요한 백혈병 환우들에게 전달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그동안 새해 첫 업무가 시작되는 1월 초 이 캠페인을 전사적으로 시행해 왔으나, 캠페인 참여 의사를 보인 임직원들이 헌혈 조건(현재 복용 의약품, 직전 방문지역 등)을 못맞춰 발길을 돌리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연간 3~4회로 캠페인 횟수를 늘려 진행하고 있다. 한미약품 사회공헌팀 임종호 전무는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인 '한미 사랑의 헌혈'은 회사 경영 이념인 '인간존중'과 '가치창조'를 실현하는 한미 고유의 기업문화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인류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신약개발은 물론, 사회적 책임에도 충실한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7 13:10: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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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회공헌 동참

시원스쿨, '호국보훈의 달' 맞아 사회공헌 동참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 구매 시 일정 금액 사랑의 열매에 기부 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마음으로 국가유공자 및 전쟁 참전용사 유족을 위해 수강생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고 17일 밝혔다.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30일까지 시원스쿨의 대표 강의인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 수강료의 일부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시원스쿨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 강좌를 구매하면, 회원은 수강료 일부 금액을 기부하게 되고 시원스쿨이 함께 동일한 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마련된 기부금은 국가유공자 및 전쟁 참전용사 유족을 위한 장학금 및 학자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회원 본인의 이름으로 기부가 되기 때문에, 수강생은 원하는 강의를 수강하면서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기부에 동참하는 회원에게는 선착순으로 사랑의 열매 배지를 제공한다. 해당 '기적의 영어탈출기 끝장팩' 강좌는 시원스쿨에서 올해 주력으로 판매된 패키지 상품으로써, 기초부터 실전형 비즈니스 영어 회화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말하기, 어휘, 발음, 문법, 표현 등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스쿨 기초영어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및 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라며 "외국어 교육 리딩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기업의 특성을 살려 진행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의 영어 사춘기' 도서 판매 수익금 기부, 수강료 일부를 기부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온 시원스쿨은 최근 2019년 외국어교육 부문 국가브랜드대상, 소비자선정 최고의브랜드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6-17 12:47:2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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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개최

서울시교육청,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 개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385개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성화고 진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명회는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가 주관하는 '2019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 진학설명회'로 18일 성동공업고 류덕희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지난달 29일 중3 학부모 대상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진학 설명회에 학부모 5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호응이 컸고, 참석하지 못한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추가로 열리게 됐다. 설명회에서는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부모들이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고려한 고교 진로선택의 기회를 주기위해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 70교와 마이스터고 4교의 분야별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안내된다. 아울러 중학교 학부모에게 특성화고 인식 개선과 특성화고 학생에게 주어지는 정부지원정책 등 다양한 혜택과 특성화고 졸업 후 취업이나 선취업후학습 대학 진학 등 성공사례가 제시된다.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진학 정보와 교육활동, 진로성공사례 등의 정보는 서울시 특성화고 입학·취업 홈페이지 '하이잡(high-job.se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17 12:43:4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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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 상반기 13회 지원해 2번 서류합격했다"

"구직자들 상반기 13회 지원해 2번 서류합격했다" 사람인, 구직자 1721명 조사 최악의 취업난 속 상반기 공채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올해 상반기 구직자들은 평균 13회 지원해 2번 서류전형에서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사람인이 구직자 172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입사지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상반기 평균 12.6회의 입사지원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지원 횟수를 보면 '1~5회'(50.6%)가 가장 많았다. 이어 '6~10회'(18.4%), '11~15회'(8.5%), '16~20회'(6.5%), '41~50회'(4.5%), '26~30회'(3.5%) 등의 순이었으며, '51회 이상'이라는 답변도 2.3%나 됐다. 이들의 서류전형 합격 횟수는 평균 2회에 그쳤다. '모두 불합격했다'는 답변이 34.1%로 가장 많았고, '1회'(20.3%), '2회'(15.5%), '3회'(12.5%), '5회'(5.9%), '4회'(5%) 등의 순으로 답했다. 서류 불합격을 경험한 구직자들은 그 원인(복수응답)으로 '학점, 어학점수, 학벌 등 스펙이 부족해서'(44.1%)를 첫 번째로 꼽았다. 스펙 대신 지원자의 직무적합도 및 잠재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기업들의 무수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구직자들은 여전히 '부족한 스펙'을 불합격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어 '나이가 많아서'(42.4%), '자기소개서를 잘 못 써서'(31.1%), '인턴,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등 직무관련 경험이 적어서'(27.3%), '채용 기업에 대한 정보 파악이 부족해서'(16.1%) 등을 불합격의 원인으로 보고 있었다. 서류전형에 합격한 뒤 면접전형 평균 합격 횟수는 1.4회로 낮아졌다. 이들의 평균 구직활동 기간은 5.4개월인 것으로 조사됐다. 상반기 공채에서 구직자들이 가장 어려워했던 것으로는 '원하는 채용 공고 부족'(33%)이 꼽혔다. 이어 '자격증, 인턴 등 직무 관련 전문 경험 부족'(22.7%), '취준생 스펙의 상향 평준화'(14.2%), '기업마다 다른 채용 기준(별도 시험, 면접 등)'(11.3%), '까다로워진 자기소개서'(7.8%), '수시 채용 증가, 그룹공채 축소'(4.2%) 등의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들은 하반기 취업을 준비 시 가장 집중한 전략으로 '어학점수 등 스펙 강화'(24%)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인턴 등 실무경험 쌓기'(15.3%), '자기소개서 작성'(12.1%), '취업 눈높이 낮추기'(11.3%), '회사 및 직무 목표 명확히 수립'(10.9%), '지원 횟수 늘리기'(10.4%), '면접 실전 연습'(9.1%),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쌓기'(4.5%)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2019-06-17 12:33:2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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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기업'은 삼성 1위… LG, 롯데, 카카오, CJ순

'대한민국 대표기업'은 삼성 1위… LG, 롯데, 카카오, CJ순 대표산업은 IT정보통신, 전기전자, 대중문화, 자동차 순 잡코리아·알바몬, 성인남녀 4648명 설문조사 우리국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삼성을 꼽았다. 우리나라 대표산업으로는 IT정보통신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성인남녀 4648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집단(그룹사)과 대표산업'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5월 발표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34곳을 보기문항으로 제시해 복수응답토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집단 1위는 삼성(70.2%)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삼성은 지난해 동일조사(81.5%)에서도 1위를 차지해 2년 연속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룹사로 꼽혔다. 삼성에 이어 LG그룹(27.5%)이 2위를 차지했고, 롯데(25.8%), 카카오(22.0%), CJ(18.9%), 현대자동차(16.5%), SK(13.1%), 농협(12.5%), 신세계(10.3%), 포스코(7.6%) 순으로 집계됐다. 성별로 남성은 현대자동차를 여성은 카카오와 CJ를 우리나라 대표기업으로 꼽은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들 기업이 우리나라 대표그룹으로 꼽힌 이유는 '세계적인 제품력'과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이끈다'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그룹으로 뽑은 이유에 대한 질문에 대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여서'(55.6%)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이끌어가는 사업을 하고 있어서'(49.6%)라는 응답이 많았다. 설문 응답자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산업으로 'IT정보통신업'(82.1%)을 선택했다. 이는 다른 산업에 비해 크게 높은 수준이다. IT정보통신업에 이어 '전기전자'(34.9%), '대중문화산업'(26.1%), '자동차'(25.2%), '조선중공업'(18.2%) 순으로 우리나라 대표산업이라고 꼽은 응답자가 많았다. 특히 20대 응답자 중에는 대중문화산업을 우리나라 대표산업으로 꼽은 이가 29.6%로 30대(20.3%)나 40대이상(21.5%)보다 많았다. '미래 어떤 산업이 우리나라를 대표할 것으로 예상되는가'라는 질문에도 'IT정보통신'(71.6%)이 가장 높았고, 이어 '대중문화산업'(35.8%), '전기전자'(27.2%), '자동차'(15.9%), '식음료외식'(15.4%), '바이오제약'(10.4%) 순으로 조사됐다.

2019-06-17 12:24: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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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성균관대·숙명여대 등 기사회생…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재선정

- 연세대·상명대 등 4개교 신규 선정, 총 68개교에 재정지원 - 총 지원금 559억원, 대학당 평균 8억여원 대학 입시를 통해 고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하는 대학을 선정해 정부 지원금을 주는 교육부 사업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던 고려대·성균관대·숙명여대 등이 최종 평가를 통해 기사회생했다. 또 연세대·상명대 등 4개 대학이 신규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2019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 추가선정평가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단순화·투명성 강화를 위해 학교교육 중심의 입학 전형을 치르는 대학을 지원하는 2년(1+1) 단위 사업으로 사업계획의 이행여부를 확인하는 중간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여부가 정해진다. 지난해 선정평가에서 67개교가 선정돼 사업이 진행됐고 지난 5월 중간평가를 통해 10개교가 탈락하고 57개교가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추가선정평가에서는 중간평가에서 탈락한 10개 대학과 신규 신청대학 16개 대학 등 26개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사업계획과 2020학년도와 2021학년도의 대입전형시행계획을 중심으로 평가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공정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평가기준 공개 확대 ▲다수 입학사정관 평가 의무화 ▲공정성 관련 위원회에 외부위원 참여 여부 등 공정성 관련 4개 지표가 새롭게 반영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추가선정평가는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과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공정하게 실시했다"며 "사업을 통해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 대입전형 단순화 등 대학입시에 대한 국민적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당초 사업계획을 이행하지 않아 중간 평가에서 탈락한 대학이 탈락 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채 재선정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고려대의 경우 지난해 사업에서 당초 계획보다 적은 입학사정관을 채용하고 고른기회전형 선발 인원이 적어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중간평가에서 탈락한 바 있다. 특히 학생부교과전형을 면접위주로 운영한 것도 지적됐다. 이에 대해 교육부 관계자는 "중간평가는 2018년도 사업계획을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평가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추가선정평가는 올해 사업계획을 중심으로 평가한 것"이라며 "다만 중간평가 결과는 대학별 지원금액 산정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교육부는 추가지원대학 선정과 관련한 이의신청 절차 이후 최종 지원 대학을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금은 총 559억원으로 대학당 평균 약 8억원씩이다. 대학별 지원금액은 대학 규모, 채용사정관 수, 평가 결과 등을 고려해 사업총괄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중간평가에서 타락했다가 추가선정평가에서 재선정된 대학의 지원금은 일부 삭감됐다. 대학별 지원금을 보면, 서울대(18억1400만원)가 가장 많고, 인하대(15억4200만원), 동아대(14억5100만원), 숭실대(12억8400만원), 명지대(12억7700만원), 전남대(12억4200만원) 순으로 많다. 이밖에 수도권 대학 중에서는 아주대(11억7900만원), 경기대(11억5400만원), 경희대(11억400만원), 중앙대(10억9000만원), 서울여대(10억9000만원), 한양대(10억8800만원), 국민대(10억5000만원), 가톨릭대(10억5000만원) 등이 10억 이상의 지원금을 받는다. 중간평가에서 탈락했다가 이번 추가선정평가에서 재선정된 고려대 지원금은 11억2500원으로, 당초 사업비(15억6000만원)에서 4억 3500만원이 깎였고, 성균관대(9억4000만원 → 8억1300만원), 숙명여대(7억9000만원 → 6억4500만원) 등으로 일부 삭감됐다. 신규로 선정된 상명대는 7억9000만원을, 연세대는 6억30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수행한다.

2019-06-17 12:00: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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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숙련도 평가실시

- 측정업체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경주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인천지역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10개 업체 '적합', 2개 업체가 '부적합'으로 평가됐다고 17일 밝혔다. 숙련도 평가는 측정 대행업체의 분석능력 향상과 측정결과에 대한 정확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굴뚝 시료채취 전 과정의 기술능력과 검사인력, 장비확보, 운영능력, 결과산출 과정 등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전문가들이 평가하여 80점 이상을 '적합'으로 판정한다. 이번 숙련도 평가는 동구 소재 디(D)제강에서 실시했으며, 굴뚝의 시료채취 및 결과산정 등 총 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규정된 시간 내 채취 능력과 장비의 정도·교정검사 수행 사항을 포함한다. 측정대행업체는 환경부 승인 민간업체로 배출시설 운영 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업자가 직접측정 할 수 없을 경우, 그 측정을 대행하게 된다. 사업자는 배출시설의 규모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오염도를 측정함으로서 작업공정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관리·운영 자료로 활용한다. 평가결과 1차 부적합 될 경우, 2차 재평가를 실시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시에는 3개월 동안 영업정지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민간 측정대행 업체의 대기오염도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기술지원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연구원 수준으로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6-17 11:42:42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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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Responsib'ALL Day 9주년 기념 'Good Times from a Good Place'캠페인 성료

페르노리카, Responsib'ALL Day 9주년 기념 'Good Times from a Good Place'캠페인 성료 세계적인 프랑스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이 최근 발표한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 'Good Times from a Good Place'을 기반으로, 그룹의 사회공헌 날인 Responsib'ALL Day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0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Responsib'ALL Day는 전 세계 86개국 19,0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동참하는 페르노리카 그룹의 사회공헌 날로 지속가능성과 책임경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진행된 Responsib'ALL Day는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의 4대 가치(자연환경보전, 인간중심주의, 선순환구조정착, 책임경영) 중 하나인 선순환 구조정착에 초점을 맞춰, 경영활동 전반에 자원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폐기물 재사용과 최소화 노력을 실행하며 순환경제 구축에 동참했다. 이에 따라 전 세계의 페르노리카 지사들은 환경 정화활동, 지속가능한 바(bar) 건립, 폐기물 재활용과 같은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했다.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은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기반으로, 자사 제품들을 구성하는 주재료들의 근원인 토양보전을 위한 환경보전활동과 알코올 오남용에 맞서는 사회적 책임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세계 각국의 페르노리카 지사들은 그룹의 핵심 가치인 유쾌함을 바탕으로, 매년 현지 파트너들과 협력해 다양한 지역사회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유쾌함은 그룹의 핵심 가치로 모든 직원들이 지역사회뿐 아니라 전 세계 시민과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구의 주인이자 손님으로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하도록 장려한다. 페르노리카의 회장 겸 CEO인 알렉산더 리카(Alexandre Ricard)는 "Responsib'ALL Day는 지난 2010년부터 전 세계 19,000여명의 페르노리카 직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이다. 우리 모두가 그룹의 비전인 '유쾌함을 만드는 사람들'로서, 모두를 위한 공유 가치를 창출하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다"며 "이것이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의 목적이자 목표다. 소비자들과 지역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Responsib'ALL Day의 일환으로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페르노리카 그룹의 모든 활동은 페르노리카 그룹 인터랙티브 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17 11:37:3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