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로시, 'BEE' 활동 성공적 마무리...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활약

가수 로시(Rothy)가 신곡 'BE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로시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Color of Rothy)'의 타이틀곡 'BEE'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4주간의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오브 로시'를 발표한 로시는 타이틀곡 'BEE'를 통해 큐티와 도도를 오가는 무대 천재 면모를 과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음악방송 매 무대의 엔딩을 윙크와 러블리 미소로 장식하며 '엔딩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로시는 그간 데뷔곡 'Stars'에 이어 '술래' '버닝' '다 핀 꽃' 등을 발표하며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노래해 대중에게 위로를 건넸다면 이번 ‘BEE'를 통해서는 로시가 가진 본연의 매력을 다채로운 색깔에 비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전천후 뮤지션으로서의 로시의 진가를 보여줬다. 실제 로시는 무대 위 더욱 빛나는 비주얼과 함께 도도한 매력을 잘 녹여낸 'BEE' 안무를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소화하며 대중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더욱이 로시는 이번 신곡 'BEE'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처럼 로시는 ‘BEE'를 통해 곡 작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수준급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특히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로 '힙'한 변신에 성공하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한편, 로시는 "4주간 힘찬 응원을 보내주신 블루밍(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즐겁게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가수 로시가 될 테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활동 마무리 소감을 전했다.

2019-06-24 09:51:12 김유미 기자
기사사진
NE능률, 전국 초·중학생 대상 '2019 영어 어휘 경시대회' 개최

- 7월31일까지 참가 접수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오는 8월 24일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NE능률 영어 어휘 경시대회(2019 NEE-VOCA)'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NEE-VOCA'의 'NEE'는 'Neungyule English Evaluation'의 약자로 NE능률이 직접 개발한 영어 어휘(voca) 시험이다. NE능률과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NE능률 주니어랩이 공동 주최한다. 경시대회는 8월 24일 토요일 전국 지정 고사장에서 열리며, NE능률 주니어랩 회원은 물론 전국의 초·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시료는 1만5000원으로 전국 NE능률 주니어랩 가맹학원과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에서 7월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경시대회는 초·중학생 대상으로 총 5개 등급으로 나누어 진행해 학년 또는 실력에 따라 수준별 응시가 가능하다. 특히 방학인 8월에 시험이 열리기 때문에 방학 기간을 활용해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의 어휘 실력을 전국 학생들과 객관적으로 비교, 평가해볼 수 있다. 대회 후에는 참가자 개인별 성취도 분석이 담긴 성적표를 제공한다. 또한 응시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대회 만점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경시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능률 주니어랩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24 09:39:0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SK㈜ C&C, 3사와 손잡고 '온리원 재해복구 서비스' 만든다

SK㈜ C&C가 '온리원 재해복구(DR) 센터 서비스'를 개발한다. 기존 시스템은 물론 모든 종류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하나로 수용해 기업의 재해복구를 도울 계획이다. SK㈜ C&C는 24일, 경기도 판교 캠퍼스에서 SK㈜ C&C 신현석 플랫폼 오퍼레이션 그룹장과 제트컨버터 민동준 대표, 아토리서치 정재웅 대표, 에스피테크놀러지 정정문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Cloud Z(클라우드 제트) DRaaS(서비스형 재해복구) 사업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K㈜ C&C 대덕 데이터센터에 멀티 클라우드와 기존 시스템을 통합 수용하는 '온리원 재해복구 센터'를 구현해, 국내 기업들이 재해 복구 서비스를 언제든 자유롭게 빌려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사는 SK㈜ C&C의 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스템 및 서비스 설계를 기반으로 ▲제트컨버터의 클라우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등 재해복구 솔루션 ▲아토리서치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및 가상화 기술 기반 플랫폼 ▲에스피테크놀로지의 클라우드 포털 솔루션 등을 '클라우드 제트 DRaaS'에 접목시킬 예정이다. 클라우드 제트 DRaaS의 최대 강점은 고객이 사용 중인 모든 클라우드와 시스템을 전용 재해복구 센터로 통합해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기업들은 자신이 쓰는 IT인프라·클라우드 시스템 별로 재해복구 체계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 구축과 모니터링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 왔다. 클라우드 제트 DRaaS를 활용하면 ERP 시스템의 회계·생산 업무는 AWS, 애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구현하고 인사·구매 업무는 기존 시스템(온프레미스)으로 사용하고 있어도 'ERP 시스템 재해복구' 하나로 묶어서 시스템과 데이터 백업을 한번에 끝낼 수 있다. 단순 데이터 저장·운영뿐만 아니라 전문 재해복구 센터로서의 각종 서비스도 다양하게 준비 중이다. 고객별 재해복구 시스템 모니터링은 물론 각종 테스트와 모의훈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시스템과 데이터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재해복구 서비스 설계에서 구축·운영까지 1~2개월이면 가능하다. SK㈜ C&C 신현석 그룹장은 "대덕 데이터센터 내에 '클라우드 제트 DRaaS' 제공을 위한 서버 구축 등 클라우드 재해복구 인프라를 완비했다"며 "서비스는 10월 오픈을 목표로 재해복구 풀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6-24 09:26:23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벤처스, 모바일 자동차 통합관리앱 '마카롱'에 10억원 투자

카카오벤처스가 모바일 자동차 통합관리 '마카롱'을 운영하는 마카롱팩토리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마카롱팩토리는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마카롱팩토리는 카카오 기획자를 거쳐 펜션 정보 검색 '레스티'와 병원 정보 검색 '굿닥' 서비스를 공동 창업한 김기풍 대표가 이끄는 팀이다. 마카롱은 모바일 자동차 통합관리 및 정보 애플리케이션이다. 자동으로 인식된 주유 기록을 통해 평균 연비, 월별 지출, 보험료 내역 등을 한눈에 파악 가능하다. 또한 동일 차종을 사용하는 사용자와 소통하며 차량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특히 마카롱은 단순 관리를 넘어 애프터마켓으로 연결하는 자동차 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중이다. 마카롱 내 차량관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정비, 수리, 타이어 교체 등의 맞춤 애프터마켓 서비스를 추천하고, 관련 오프라인 업체들과의 파트너십도 확대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150만여 명의 사용자가 마카롱을 통해 4000만 건 이상의 차량관리 데이터를 등록했다. 김기풍 마카롱팩토리 대표는 "앞으로도 마카롱은 모든 운전자가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동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이끈 카카오벤처스의 장동욱 수석팀장은 "아직 자동차 유지 및 보수에 대한 정보 불균형이 심하고 양질의 애프터마켓 서비스 공급자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마카롱은 철저하게 사용자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면서 빠르게 애프터마켓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지닌 팀이라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2019-06-24 09:09:42 구서윤 기자
메트로신문 6월 24일자 한줄뉴스

▲산업의 쌀'로 불리는 철강산업이 글로벌 경기 둔화, 중국 업체 진입, 고로 운영정지 위기까지 겹치며 '삼중고(三重苦)'를 치르고 있다. ▲정부는 제조업 르네상스를 통해 지난해 기준 573개인 세계일류기업 숫자를 2030년까지 1200개로 늘리고, 16%인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같은 기간 30%로 올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해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내 제조업계에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자동차업계는 LPG(액화석유가스)차량 판매가 가속화되기 시작했으며 조선업계와 항공업계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융권이 해외 간편결제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신한은행은 홍콩의 대표적인 비접촉식 선불카드 사업자인 옥토퍼스(Octopus Cards Ltd)와 디지털사업 부문의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공모액이 1조원을 넘기면서 작년 동기 대비 3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 상반기 상장 주관 실적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넷째 주에는 수도권과 지방 10곳에서 46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남양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부천 동도센트리움 까치울숲', '동탄2신도시 A85블록' 등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래미안 어반파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인 가구의 증가, 여성 경제활동 인구 확대 등 사회적 변화와 함께 가정간편식(HMR)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백화점·대형마트들이 간편식 PB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 ▲타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외워 건강보험 혜택을 보는 것을 막기 위해 입원 진료시 신분증을 확인하는 등 본인 확인 절차가 강화된다.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28일부터 일제히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제일기획이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9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전북 상산고와 안산동산고가 관할 시도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재지정평가에서 불합격점을 받아 자사고 지위를 잃을 위기에 처한 가운데, 자사고 지정취소에 대한 사회적 갈등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자사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입시 명문고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자사고 폐지 정책의 실익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된다. ▲서울 시민의 주택구입 의사가 7개월 만에 소폭 반등했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70분을 본인 업무가 아닌 잡무에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가장 긴 직무는 경영·사무직이었고, 직급별로는 과장급의 잡무 시간이 가장 길었다. ▲서울시가 민간 어린이집에 최대 700만원의 기능 보강비를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을 임명한 가운데, 김 신임 정책실장이 '재계를 비롯한 그 누구와도 만남을 가질 수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유한국당은 23일 당정(여당·정부) 비판을 위해 국회 상임위원회를 선별해 복귀하겠다고 예고했다. 24일 예정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은 참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3년간 정부가 태양광 사업 추진으로 훼손한 농지와 산림이 여의도 면적 35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필(必)환경 정책을 추진해야 할 정부부처의 역행에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합리적 보험금 산정을 이유로 당정(여당·정부)이 손해사정업에도 손 대는 모양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손해사정사 업무 등을 확대, 정부는 계약자 직접 고용 등을 추진해 보험계약자 권익 보호에 나서겠다고 알렸지만, 일각에선 제도를 악용한 보험사기 등 부당행위가 횡행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2019-06-24 06:31: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아메리칸항공, 위성기반 광대역 WIFI 도입

아메리칸항공을 타고 미국가는 시간이 더 즐겁게 변할 예정이다. 아메리칸항공은 고객들에게 비행기 초고속 위성 기반 WIFI 와 라이브 TV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메리칸항공은 700대 이상 항공기에서 업계 최고속도 와 안정성을 자랑하는 위성 기반 광대역 와이파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고객들은 위성 와이파이 서비스를 통해 비디오 스트리밍은 물론,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도 할 수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미국 항공사 중 유일하게 국제선을 비롯해 위성 기반 무선인터넷 서비스가 설치된 모든 항공기에서 고객들이 개인 장치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12개의 라이브 TV 채널을 무료로 제공 중이다. 아메리칸항공은 위성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 지상 기반 시스템 보다 더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한다. 또, 아메리칸항공은 올해 초 애플 뮤직 과 제휴를 통해 5천만 곡 이상의 노래, 플레이리스트와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탑승객에 제공 중에 있다. 아메리칸항공은 2012년 한국 사무소를 오픈 하였으며, 2013년 5월 인천 국제공항(ICN)과 미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간 신규 노선을 취항했다. 현재 인천-댈러스 직항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을 겸비한 보잉787-9 기종으로 매일 주 7회 운항 중이다.

2019-06-23 17:44:10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속초시시설관리공단―한국투어패스, MOU 체결! 속초시 고객맞춤형 상품인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출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은 2018년 속초해수욕장 현장에서 관광객들 의 니즈를 파악한 맞춤형 상품인 2019년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상품이 7월 16일부터 출시된다 고 23일 밝혔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에서는 강원도 관광의 미래발전 및 스마트 관광의 발판을 마련키 위해 작년 부터 '강원투어패스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 해 왔다. 지난 17일,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동혁)과 한국투어패스(대표이사 문병진)는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실에서 '2019 강원투어패스'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투어패스 '속초해수욕장권'구입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 소셜커머스(쿠팡, 11번가 등)인터넷 과 속초해수욕장 파라솔대여 현장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강원투어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다. '강릉, 춘천'에 이어, '속초해수욕장권'을 출시한 강원투어패스 는 모바일 바우처 통합 관리시스템 Vmaker 와 '디지털 스탬프'를 기반으로, 시설 입장권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해 할인권을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설관리자 및 이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고, 향후 그 기대치가 커치고 있는 상황이다.

2019-06-23 17:43:59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