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부평구 주민자치위원, 선진지 정책박람회 견학

부평구 주민자치위원, 선진지 정책박람회 견학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19년도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프로그램으로 지난 24일 부평구주민자치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동(부평5동, 청천2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충남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박람회'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박람회 견학은 당진형 주민자치를 비롯한 전국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재 출범 준비 중에 있는 '부평구 주민자치회'에 접목시키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우수사례 전시관을 둘러보며 당진과 전국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들을 살펴보고, 신평면 주민총회 현장을 방문해 마을의제 공론화 등 준비 과정을 포함한 주민자치 활동 사례들을 확인했다. 부평구는 현재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동으로 부평5동과 청천2동을 지정했으며, 금년 주민자치회 구성?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주인으로서 풀뿌리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당진 및 전국의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보고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올해부터 시작된 부평구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동(부평5동, 청천2동)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부평구청에서 주민자치교육(6시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9-07-26 12:41:2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부평구 청천보건지소,'건강 지키기 체조교실'하반기 모집

부평구 청천보건지소,'건강 지키기 체조교실'하반기 모집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천보건지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19년 하반기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오는 8월부터 무료로 운영한다. 65세 이상의 주민을 대상으로 흥겨운 음악에 맞춰 노인 건강 체조를 하는 '건강100세 운동교실'과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기활력 운동교실'은 8~12월까지 주 2회씩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건강100세 운동교실' 120명, '생기활력 운동교실' 50명이며 신청은 각각 8월 1~9일, 8월 14~21일 건강증진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중·장년층의 기초 근력과 유연성 향상을 돕는 건강행복 스트레칭 교실과 장년기 건강 지키기 체조교실은 8~12월 매주 월·수요일과 월·목요일에 운영된다. 정원은 각반 30명으로 접수는 8월 1~9일까지 체력측정실에 전화(☎509-8968)로 신청하면 되고, 프로그램의 신청자가 많은 경우 8월 13일 각 반별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청천보건지소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26 12:41:04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보수권, '원포인트 안보 국회' 소집 요구서 제출

[b]정상화 시 정기의회 전 마지막 임시회 전망[/b]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7월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 제출에 합의했다. '원포인트 안보 국회'로 안보 문제 경과를 살펴보고 대책 강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와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26일 오전 국회 회동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국회 개의는 최근 러시아·중국 군용기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 침범과 북한의 신형 단거리 미사일 발사,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등에 대한 '원포인트 안보 국회'가 목표다. 나 원내대표는 회동 후 "다음주 안보 국회 소집을 목표로 한국당과 바미당이 함께 하기로 했다"며 "위중한 안보의 진상을 들여다봐야 하기 때문에 안보 국회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오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과 중·러 영공 침해로 인한 안보 위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며 "무책임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정상적으로 가동할 의지가 없기 때문에 한국당과 바미당이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했다"고 강조했다. 양 당은 중·러의 카디즈 침범 및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결의안을 우선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회 정상화 조건으로 내걸었던 정경두 국방부장관 해임 건의안과 북한 목선 삼척항 입항 국정조사 등에 대해선 철회할 것으로 보인다. 나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정 장관 해임 결의안 처리를 거부하고 있어 이번 원포인트 안보 국회에선 (현재) 벌어진 안보 위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따질 것"이라고 전했다. 오 원내대표도 "정 장관 해임 건의안은 잠시 보류하고, 규탄 결의안 채택 등 국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민주당이 요구하는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에 대해선 나 원내대표의 경우 "알다시피 엉터리 추경안"이라며 "제대로 된 추경안을 가져오면 조속하고 꼼꼼하게 심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원내대표도 "추경 발목을 잡는다거나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라며 "필요한 조건에 맞는 추경안이라면 얼마든지 협조해 심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차원에서 논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19-07-26 12:23:35 석대성 기자
기사사진
VR로 '페이커' 본다…SKT, e스포츠 실감형 서비스 출시

SK텔레콤은 e스포츠 관련, 5G 증강·가상현실(VR·AR) 서비스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용 5G AR·VR 서비스 독점 개발권을 확보한 이후 개발을 거쳐 지난 25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한국 프로리그)의 SKT T1과 Gen.G 경기를 통해 ▲점프 AR ▲VR 현장생중계 ▲VR리플레이 등 서비스를 상용화했다. '점프 AR'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기장으로 순간 이동한 듯한 느낌을 제공하는 증강현실 서비스다.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서울 종로에 위치한 'LoL파크'(전용 경기장)와 연결된 '차원문'이 생성되고, 몇 걸음 옮겨 차원문 안에 들어서면 화면은 이내 LoL 파크의 실내로 연결된다. SK텔레콤은 초실감 공간 생성 기술 및 실시간 트래킹 기술을 이 서비스에 접목했다. 이용자는 360도로 스마트폰을 움직여 LoL 파크 내부를 살펴보며 AR 응원 메시지를 남기거나, 선수의 감사 영상 및 다른 이용자의 응원 메시지를 볼 수도 있다. e스포츠 중계도 'LCK VR 현장 생중계'로 LoL 파크 경기장 무대에 설치된 360 VR 카메라를 통해 선수들을 근거리에서 보고, 주변 관람객들의 함성과 응원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LCK VR 현장 생중계는 서머 스플릿의 주요 경기를 중심으로 '옥수수 5GX관'과 'SKT 5GX VR' 앱에서 제공된다. 'VR리플레이'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게임 속 캐릭터 시야에서 제공한다. 이용자는 VR 기기를 착용하고, 게임 캐릭터 시야로 전투 장면을 360도로 돌려볼 수 있다. 이 콘텐츠에는 캐릭터의 시선으로 게임 화면을 360 VR 영상으로 합성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콘텐츠는 옥수수 5GX관을 통해 제공된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종로 'LoL 파크'를 '5G 부스트 파크'로 25일 업그레이드했다. LoL 파크에는 인빌딩 5G 장비가 설치돼 실내에서도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LoL 파크 중앙에는 5G 체험존이 마련됐다. 'LoL 파크' 내부의 특정 공간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모든 LCK 팬들이 보내는 팀별 응원 메시지를 증강현실 기술로 볼 수 있는 'AR응원 필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5G 실감형 서비스로 기존에는 상상 만으로 가능했던 차세대 e스포츠 중계 서비스가 현실이 됐다"며, "전국에 있는 5G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혁신적인 5G 실감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26 11:05:41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