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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준비.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준비. 인천 계양구 효성1동 주민자치회(회장 최 복수)는 오는 31일 명현중학교 강당에서 마을 자치계획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지역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주민자치회에서 수립한 자치계획을 보다 많은 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주민 스스로 내년도 우리 동네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결정하는 자리이다. 효성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을 대표해 주민자치를 실행할 50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7월에 위촉되어 본격적으로 주민총회 준비에 구슬 땀을 흘리고 있다. 발대식부터 주민총회까지 짧은 기간 동안 위원들끼리 주민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수시로 만나 역할 및 길거리 홍보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2019년 주민참여예산 동계획형 시범사업 동별 추진단과 병행하여 이번 총회에 상정할 자치계획을 수립했다. 주민자치계획 주요사업으로는 △하나로 빛나는 효성마을 △마을의 사각지대를 밝고 안전하게 △새벼리 청소년 문화축제 꿈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의 행복우체통 설치 △우리동네는 늘 안심 귀가 △나도 한다 덩크슛 등 주민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민관협력 의제는 물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도 총회 안건으로 포함됐다. 이번 효성1동 주민총회는 효성1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분과 및 분과별 의제를 홍보하는 부스도 설치·운영되며, 효성동 새마을금고 통기타, 여성문화회관 밸리댄스팀 등 공연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2019-08-14 17:21:5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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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파란사다리 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삼육대, '파란사다리 해외연수 성과보고회' 개최 삼육대는 지난 11일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2019 파란사다리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는 '파란사다리'는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대학생의 해외연수와 해외 진로탐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파란사다리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중국, 미국 서부, 미국 중동부 지역으로 연수를 다녀온 삼육대 재학생과 타 대학 학생 등 총 66명과 학부형 10명, 학교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7월2일부터 30일까지 4주 동안 각 팀별로 중국과 미국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미국 중동부 앤드류스대학교(Andrews University)에서 연수에 참가한 김인영 학생(보건관리학과 3학년)은 "한 달 동안 영어연수와 함께 사회적 기업을 주제로 '사회공헌', '공유가치창출', '유튜브크리에이터과정' 등을 이수했다"며 "베링스프링스의 사회적 기업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에 올리고, 미국의 다양한 기업들을 탐방했던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덕성여대에서 참여한 이루리씨는 "미국의 사회적기업 네이버투네이버(Neighbor to Neighbor)에서 직업체험을 통해, 자원봉사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이 물품을 기부하고 상품화해서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준 것이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막연했던 사회적 기업가의 꿈이 내일로 다가왔고, 나 자신이 먼저 내일을 위한 기부를 실천하며 배움을 나눠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덕신 일자리본부장(부총장)은 "파란사다리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여러분에게 사다리가 되어준 사람들처럼 여러분도 누군가에게 사다리가 되어주는 것"이라 밝히며 "삼육대는 일자리본부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여러분이 세운 삶의 목표를 이루는 길에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14 17:11:50 이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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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선문대,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14일 오전 선문대학교는 아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은 조인국 대학원교학팀장의 사회로 ▲학사 보고 ▲학위증서 수여 ▲상장 수여 ▲졸업 식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명수 국회의원, 배선길 총동문회장이 격려사를 통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박사 18명, 석사 53명, 학사 373명 등 총 444명이 학위를 받았다. 아울러 이사장상은 권가은(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총장상은 박경환(의생명과학과) 외 5명, 공로상은 이종익(일반대학원 행정학박사) 외 1명, 신현명(신소재공학과) 외 1명, 단과 대학장상은 김대현(전자공학과) 외 5명이 수상했다. 황선조 총장은 "건학이념인 애천, 애인, 애국의 정신을 늘 가슴에 새기며 본질의 길을 걸어간다면 인생의 성공자가 되고 행복한 삶에 도달할 것"이라고 당부하면서 "믿음과 용기 있는 도전으로 사회와 세계의 중심에 서 있다는 공동체 정신이 선문인의 문화"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가 활동무대가 되는 '서번트 리더(servant leader·다른 사람을 섬기는 리더)'로서 자랑스러운 선문인의 명예를 안고 지구촌 시대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송용천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개인의 이익과 행복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사람과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자랑스러운 선문인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이명수 국회의원은 "그동안 흘린 땀이 미래를 책임져 주는 소중한 땀"이라면서 "개인의 학문적 성취를 넘어 사회와 인류의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는 삶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축하했다. 배선길 총동문회장은 "급변하고 혼란스러운 시대에 역사의 주체가 되어 나아가길 기대한다"면서 "인생에서 가장 귀한 것은 시간이다.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실력자가 되길 동문을 대표해 응원한다"면서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2019-08-14 16:52:11 이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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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초중학생 대상 항일독립운동 역사유적지 탐방 나서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초중학생 대상 항일독립운동 역사유적지 탐방 나서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가 오는 15일까지 중국 상하이 재경대학교에서 아산교육지원청과 함께 '2019 아산시 청소년 중국 언어문화&독립운동 유적답사 체험학습'을 진행한다. 이번 중국 역사탐방은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항일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역사탐방과 글로벌 해외연수는 '역사의 현장에서 미래를 찾다'란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아산시 용화초등학교 5, 6학년 초등학생과 온양여자중학교 학생 등 총 29명이 참가했다. 이번 중국 역사유적지 탐방에 나선 학생들은 항저우 임시정부청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홍커우공원 등을 둘러보며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이후 타국에서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펼친 선열의 뜻을 되새겼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상하이 중심지에 위치한 홍커우공원을 찾아 윤봉길 의사가 일본 고관을 향해 폭탄을 던진 장소에 세워진 '윤봉길의사 생애사적 전시관'을 관람하고, 의사의 초상화를 비롯한 자료와 교재, 친필편지, 당시 신문기사 등 전시자료를 둘러봤다. 이어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탐방에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이 외에도 조계지(租界地) 시기에 만들어진 독특한 건축양식 '스쿠먼' 주택을 주제로 개발된 문화상업 거리 '신천지'와 우리나라의 인사동과 유사한 예술인의 거리 '티엔즈팡' 등을 방문해 다양한 중국문화도 체험했다. 중국어와 중국문화 수업은 상하이재경대학교 교수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특강을 전개, 일상생활에 자주 사용하는 중국어를 교육하고 부채만들기를 통한 문화수업을 전개했다. 문화 탐방은 지난 11일 상하이 '예원'을 방문해 명나라 시기에 제작된 중국의 전통 남방식 정원과 정원 앞에 위치한 예원 상가를 참관, 중국 상해의 먹거리와 생활품 등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항저우의 인공호수인 '서호'와 '청하방 옛거리'도 방문했다. 아산지역 청소년의 '중국 언어문화 체험학습'은 지난 2015년부터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가 맡고 있다. 또한 매년 학기 초 학생 안전을 위해 사전답사 현지점검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중국 언어문화 체험학습은 관학 협력을 통해 아산시 청소년 중국어 공교육을 정착시키고 중국 현지에서 언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추진하고 있다"며 "멘토링 형태의 중국어와 다양한 문화수업, 역사문화탐방 등을 통해 국제화 시대에 적합한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진규(아산중학교 1학년) 학생은 "중국어와 문화 연수 외에도 상하이, 항저우 등에서 이뤄진 역사탐방을 통해 100년 전 우리나라 독립운동사를 다시 배웠다"고 강조했다. 정지영 아산교육지원청 장학사는 "이 프로그램은 아산시, 아산시교육지원청,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가 협력해 매년 시행하는 교육사업"이라며 "이번 연수는 현지에서 중국어 실력 향상은 물론 중국을 이해하고 국제화 시대에 적합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안점을 둔다"고 설명했다. 리쫑후이(李忠輝, 텐진외국어대 교수) 순천향대 공자아카데미 부원장은 "아산시와 아산시교육지원청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확고한 교육 의지가 이번 프로그램의 원동력이라고 본다"며 "한국 속담에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는 말이 있듯이 국내에서 배운 것을 다양한 체험 위주로 진행한 현지 연수야말로 아산시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글로벌 교육의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8-14 16:49:2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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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댓글조작' 드루킹, 항소심서 징역 3년 선고…6개월 감형

'대선 댓글조작' 드루킹, 항소심서 징역 3년 선고…6개월 감형 대선을 겨냥한 댓글 조작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 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다만 댓글조작 등 혐의에 대해 1심보다 형량이 줄었다. 서울고법 형사4부(부장판사 조용현)는 14일 김씨의 항소심에서 댓글 조작, 뇌물 공여 등 혐의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또, 정치자금법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다만, 댓글 조작 등 혐의에 대한 형량은 1심(징역 3년 6개월)보다 줄었다. 정치자금법위반 혐의에 대한 형량은 유지됐다. 재판부는 "온라인 여론 형성은 투명한 정보교환에 기초한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건전하게 형성돼야 하는데 특정 여론 조작을 목적으로 의도적 개입하는 행위는 전체 국민의 의사를 왜곡하게 된다"며 "이 사건 댓글 조작 범행은 피해회사의 업무방해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 건전한 여론 형성을 방해하는 등 중대 범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대선 과정에서 특정 정당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판단과정에 개입해 자유로운 선거 과정을 왜곡하는 등 위법성이 매우 중대하다"며 "여론 형성 대가로 거래 대상이 될 수 없는 공직을 요구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짚었다. 다만 김씨가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은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 드루킹 김씨 등은 지난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 '킹크랩'을 이용해 기사에 달린 댓글의 공감·비공감 클릭 수 등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지난 2016년 3월 노회찬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 총 5000만 원을 전달하고,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전 보좌관 한모 씨에게 500만 원을 건넨 혐의도 받는다. 1심은 김씨의 컴퓨터등장애업무방해, 뇌물공여죄 등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2019-08-14 16:29:27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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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정 '불협화음'… 홍남기 "협력 대응" 재차 당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4일 일본 경제보복에 대한 민관정(민간·관료·정부)의 협력 대응을 또한번 강조했다. '일본 수출규제 대책 민관정 협의회' 의장을 맡은 홍 부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2차 회의에서 "일본이 비록 지난 7일 3개 규제 품목 중 한 건에 대해 허가했지만, 여전히 국내 기업은 일본 정부의 자의적 판단에 따라 수출여건이 좌우되는 불확실성 하에 놓여 있다"고 우려했다. 홍 부총리는 그러면서 제계에 "(시장이) 필요이상으로 불안해하거나 위축하지 않도록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고, 노동계에는 위기 극복을 위한 '동참'을 강조했다. 또 정치권을 향해선 관련 법안 개정의 조속한 마련을 요구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도 일본 수출규제 조치로 인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 발생시 정부가 즉각 지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특히 정부의 지원이 지속적·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재정 지원 방식을 보다 확실하게 제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일본 수출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경제단체 및 노동계 대표자와 여야 5당의 하나 된 대응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5개 경제단체를 향해 "대기업은 과감한 투자, 중소기업은 적극적 기술개발, 대-중소기업 간에는 획기적 상생협력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노동계에 대해선 "파고를 함께 넘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홍 부총리는 마지막으로 "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법안 개정은 이 자리에 계신 여야 정치권만이 해주실 수 있다"며 "기업은 소재·부품·장비 산업 육성 특별법을 비롯해 피해 기업 세제 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등의 개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길 소망하고 있다"고 초당적 협력을 요구했다. 홍 부총리는 그러면서 "경제 체질과 산업 생태계 개선을 위해선 사회 구성원 모두의 합심과 협력이 절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9-08-14 16:22:52 석대성 기자
文, 기재부 제1차관·국정원 제1차장 인사 단행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기획재정부 제1차관 및 국가정보원 제1차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14일 발표한 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기재부 제1차관에 김용범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국정원 제1차장에 최용환 현 주이스라엘 특명전권대사를 각각 임명했다. 고 대변인은 "김 제1차관은 대표적인 금융통이자 경제관료로서 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장, G20정상회의준비위 국제금융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및 부위원장을 역임했다"며 "(그는) 축적된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국내외의 복잡한 경제 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우리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고 대변인은 "최 제1차장은 1984년 국정원에 입사해 해외정보분야 전문가로서 30년간 일했다"며 "특히 미국공사-이스라엘 대사를 역임하면서 풍부한 현장경험과 다양한 국제 네트워크를 쌓았다. 최용환 제1차장은 지구촌 시대 국가정보원의 해외정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기재부 제1차관으로 임명된 김 전 부위원장은 1962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행정고시(30회)를 합격한 후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장 및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 등을 역임했다. 국정원 제1차장으로 임명된 최 대사는 1957년생으로 경북대학교 법학과 학사-미국 아메리칸 대학교 국제법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주이탈리아대사관 공사참사관 및 주미국대사관 공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9-08-14 16:10:26 우승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