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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페이스게임즈 FPS 게임 런칭 임박.

온페이스게임즈 FPS 게임 런칭 임박. 온페이스게임즈(대표 양수열)는 정통 FPS 모바일 게임(게임명: 방선저격)으로서 현재 중국 시장에서의 정식 퍼블리싱을 위한 초 읽기에 들어갔다. 중국 게임시장의 공식 파트너사는 현재 중국내 No.3 업체인 37게임즈(총재:쉬즐가오) 이며, 온페이스게임즈와의 이번 '방선저격'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에 사활을 걸 태세이다. 37게임즈의 쉬즐가오 총재는 " 이번 방선저격'의 퍼블리싱을 위해서 천문학적인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부으면서 중국내 No.3위에서 2위까지 넘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게임이 중국 게임시장에서 정식 퍼블리싱을 하기위해서는 '판호'(중국 시장 게임유통 허가서)가 필요한데, 한국-중국간의 여러가지 악재등이 겹쳐서 수년째 막혀있는 중국에서 약 2년만에 중국에서 정식 판호를 받아 공식적인 중국 시장내에서의 모바일 시장 게임 런칭을 앞두고 있다. 온페이스게임즈의 양수열 대표는 "중국 모바일 시장에서의 퍼블리싱을 시작으로 이후 PC 게임 시장으로의 진출을 포함하여, 인도네시아 게임 시장으로는 현지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 No.1 회사인 리토(LYTO) 게임즈와 베트남 시장에서는 No.1 업체인 VTC인터콤과 함께 동시 런칭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페이스게임즈의 '방선저격'은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시장을 대상으로 올 9월중에 공식적인 퍼블리싱을 할 계획이며, 해외 현지의 모바일 게임 시장의 전문가들의 예상 반응은 당분간 게임 시장의 판도를 뒤엎을만 하다라는 매우 긍정적인 놀라운 평을 받고 있다. 양수열 대표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올 10월 이후부터는 미주지역과 남미지역 전역에 런칭을 준비중에 있다."라고 전하며, 또한 "현재 사상 최대 불황중인 한국 게임 업계에 희망을 한시라도 빨리 주고싶다"라고 강하게 의지를 표명했다.

2019-08-19 09:22:5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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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을 말하다] "세계대학 랭킹시스템, 전면 뒤바뀔 것"

[b]매트릭스칼리지로 '현장형 인재육성' 앞장[/b] 세계대학의 랭킹시스템이 혁신적으로 뒤바뀔 전망이다. THE·QS 등 기존 세계대학 랭킹시스템이 '연구 실적' '기술이전 수입' '평판도' 등 연구중심대학에 유리한 지표로 이뤄져 있었다면, 내년 5월 새로이 선보일 랭킹시스템은 '혁신교육'이나 국가와 지역사회에 큰 공헌을 하는 대학을 경쟁력 높이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국립 인천대학교의 '실험'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천대에는 70여개 대학 총장이 참여하는 세계 '한자대학동맹(Hanseatic League of Universities) 제2회 총회'가 열려 이 같은 논의를 마쳤다. 총회에서는 새로운 세계대학랭킹시스템(WURI 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이 공개됐다. '1등(The First)'보다는 '유일한(Only one)' 대학이 되겠다는 조동성 인천대 총장의 지론도 이를 통해 엿볼 수 있다. 그는 "1등 대학이 되겠다는 건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것인 데 비해 유일한 대학은 차별화된 방식으로 경쟁자를 뛰어 넘자는 의미"라며 "경쟁을 피할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서 경쟁자보다 한 발 앞서나가는 데서 갈 길을 찾고 싶다"고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은 새로운 세계대학랭킹 준비를 주도한 조동성 총장을 만났다. [b]◆최근 인천대에서 한자대학동맹이 열렸는데, 어떤 단체인가.[/b] 한자대학동맹은 지난해 네덜란드 한제대학(Hanze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이 주도해 만든 국제대학연맹이다. 한자대학동맹은 지난 7월 초 우리대학이 40주년 기념일을 맞아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제2회 한자대학동맹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세계 70여 개 유수대학 총장들과 함께 각자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며 세계 고등교육의 미래와 새로운 대학평가시스템을 논의했다. [b]◆새로운 세계대학랭킹시스템(WURI)도 공개했다. [/b] 한자대학동맹에서 내년 3회 총회(5월 즈음)에서 대학 혁신 사례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세계대학랭킹시스템 국내외 대학 순위를 공개할 계획이다. 전 세계에는 약 3만개의 대학이 존재한다. 그러나 각종 평가의 최상위권 연구중심대학 200여개 대학들만 유명 세계대학랭킹 시스템을 점령한다. 나머지 2만9800여개 대학들은 기업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학들이지만 랭킹에서 소외되고 만다. 이에 지난해 한자대학동맹 총회에 모인 세계 대학 총장들이 새로운 평가 시스템을 만들자고 의견을 모았다. 랭킹을 아예 없애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2만9800여개 대학의 나라의 다양성과 특성화를 고려한 랭킹을 만들자는 것을 고민하자는 의미다. [b]◆새로운 세계대학랭킹시스템 평가방식은 어떻게 되는가.[/b] 크게 세 가지다. 창조성, 확산가능성, 산업적용성이다. 이를 참가대학들이 자기대학을 제외한 나머지 대학의 점수를 매긴다. 그리고 가장 크게는 소비자의 점수를 가장 크게 본다. 여기서 소비자는 고교졸업생을 통틀어 모든 교육생들이다. 여기서 교육기관은 꼭 정부가 제도적으로 승인한 대학이 아닐 수도 있다. 즉 기업이 될 수 도 있다. 즉 세계대학랭킹시스템 랭킹에는 기업이 들어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수요자, 즉 교육생들이 기업의 교육이 소비자관점에서 평가가 좋다고 생각하면 새로운 세계대학랭킹시스템은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다. [b]◆역시 '혁신'의 아이콘답다. 인천대 내부적으로는 어떤 혁신이 있는가.[/b] 이는 랭킹시스템의 혁신이고 인천대 내부적으로는 교육·연구 혁신전략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바로 매트릭스칼리지다. 산학 협력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학교가 고유 권한으로 여겨졌던 교육과정 편성을 기업이나 기관에게 맡기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육성할 수 있다. [b]◆산학협력 모델 '매트릭스칼리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 달라.[/b] 기업체가 대학에 와서 원하는 과목을 설계하고, 학생들은 가고 싶은 기업이 짠 교과를 선택한다. 쉽게 말해 기업이 원하는 대로 교육 프로그램을 짜고, 학생들을 교육한 뒤 심사를 거쳐 데려가는 개념이다. 대학은 일종의 플랫폼인 셈이다. 매트릭스 교육제도 기본 취지는 '대학 속 기업, 기업 속 대학'이라는 사회 수요 맞춤형 교육 모형 창출을 통해 사회와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공급하자는 것이다. 기존에 대학에서 이뤄지는 교과과정을 이수하는 동시에, 기업이 설계한 기업 맞춤형 커리큘럼을 이수함으로써 사회 수요에 맞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도다. [b]◆유학생 확보 등 국제화에도 역량을 넓히고 있다고.[/b] 학령인구감소가 심각하다. 타파 방안은 유학생 확보다. 이에 지난해 400명 규모였던 외국인 학생을 6000명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에는 55개국 국기가 걸려있다. 우리 학교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55개 국가에서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200개로 늘리려 한다.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각국 대사들에게 매년 우수학생 한명을 추천해주면 전액 장학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또한 대사관을 설치하지 못한 국가를 중심으로 국내에는 148명의 각국 명예영사가 있다. 국내에 대사관을 개설하지 못한 국가의 대사 역할을 하는 한국인들이다. 주로 기업인들이 많이 하는데 이들에게도 학생 추천권을 줬다. 이외에도 전 세계에 한국어학당 분원을 만들고 있다. 교육프로그램과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i]■ 조동성 총장은… 1949년생.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8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교무부처장 겸 기획부실장, 발전기금 초대 상임이사, 국제지역원장, 경영대학장 등을 거쳤다. 2014년 서울대 은퇴 후 중국 베이징에 있는 미국형 경영대학인 장강상학원에서 전략 전공 전임교수로 근무하다가 2016년 7월 인천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한국경영학회장,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장, 대통령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장, 안중근의사기념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검 감찰위원장, 핀란드 명예총영사, 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 한국대학평가원 대학평가인증위원회 위원장 등을 겸하고 있다. 핀란드 알토대학 명예박사, 황조근정훈장, 핀란드 백장미 기사 1급 훈장을 받았다.[/i] 대담 = 김승중 정책사회부 부장 정리 = 손현경 정책사회부 기자 사진 = 손진영 기자

2019-08-19 07:38:35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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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공세" vs "위장 3관왕"… 여야, 조국 인사청문회 '불꽃 공방' 예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전운이 고조하고 있다. 야권은 파상공세를 예고했고, 여당은 야권의 공세를 '색깔론'이라고 역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조 후보자의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 연루 의혹 ▲사모펀드 74억원 투자약정 논란 ▲조 후보자 부인의 부동산 위장매매 의혹 ▲조 후보자 친동생의 위장이혼과 채무변제 회피 의혹 ▲위장전입과 종합소득세 수백만원 '지각 납부' 논란 등을 도마 위에 올릴 전망이다. 야권은 현재 "위장 3관왕"이라며 조 후보자를 비판하고 있다. 특히 보수진영에선 민정수석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인사 책임자였던 조 후보자가 스스로 '인사 5대 원칙'을 어겼다며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기득권 타파와 정의를 외쳤던 조 후보의 본 모습은 '내로남불'의 전형이었다는 것이다. 또 조 후보자의 사노맹 전력에 이어 채무변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이념적·도덕적으로 모두 법무부장관으로 부적격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국당은 나경원 원내대표가 주말인 17일 오전 여름 휴가에서 복귀함에 따라 국회에서 인사청문회 대책회의를 여는 등 본격적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대책회의에선 주광덕 의원 등이 제기한 조 후보자의 채무변제 의혹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공세에 나설지 등을 논의할 방침이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파상공세를 '정치공세'로 규정했다. 조 후보자에 대한 각종 의혹은 청문회에서 소명하면 될 일이지 청문회를 앞두고 색깔론과 가짜뉴스 같은 정치공세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이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야권을 겨냥해 "조 후보자에 대한 역량·전문성·자질 등에 대해서는 관심조차 없다"며 "과거 민주화 운동에 대한 색깔론 공세와 뚜렷한 근거도 제시하지 못한 채 의혹 제기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특히 조 후보자를 검증하는 것인지 후보자 가족을 검증하려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주변 가족과 관련된 의혹을 집중 제기하고 있다"며 "사모펀드와 부동산 거래, 웅동학원 소송 등의 문제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이 법적 문제도 없고 본인이 직접 관련돼 있지도 않다는 점을 충분히 소명했다"고 해명했다.

2019-08-18 17:12:10 석대성 기자
더민주 "한국당, 국정 발목잡기 중단하라" 맹비난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자유한국당이 장외투쟁 재개 계획을 밝힌데 대해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대권 놀음, 국정 발목잡기를 중단하라"라고 맹비난했다.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국당이 3개월 만에 다시 장외로 나간 셈인데, 가출이 잦으면 집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당장이라도 장외투쟁 계획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원외인 황 대표에게 장외 투쟁만큼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높일 수단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 2차 가출이 황 대표의 대권 놀음이란 관측도 그래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경원 원내대표도 '포스트 박근혜'를 꿈꾼다면, 황 대표의 장외 정치 놀음에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국정 발목잡기를 통한 반사 이익 챙기기와 지지층 결집이란 꼼수는 더 이상 안 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생과 한일 경제전에 초당적인 협력을 통한 해법을 모색해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할 때"라며 "명분 없는 장외 정치투쟁과 국정 발목잡기에 국민들은 냉소로 화답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웅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황 대표가 매번 본인의 '리더십 부족'을 장외투쟁으로 넘기려는 꼼수를 쓴다"며 "이 정도면 정치 신입생의 장외투쟁, 대권 놀음 중독"이라고 비판했다. 노 의원은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호위무사 출신이 법치주의를 운운하며 조국 후보자 흠집 내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꼴"이라며 "'자격'이란 말을 알긴 하나. 자기 허물부터 돌아보고 김학의 사건에 대한 전말이나 밝혀라"라고 지적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야당은 국회를 포기하고 장외로 나가서 별로 얻을 것이 없다"며 "현재 한국당의 장외투쟁에 대해서는 국민적 동의나 이해도 없을 뿐 아니라, 황 대표의 대권 놀음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2019-08-18 15:33: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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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DJ 서거 10주년 뜻 기려… 정치자산 두고 방점은 달리해

여야는 18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일제히 'DJ 정신'을 기렸다. 특히 최근 일본 경제보복 사태로 한일관계가 크게 악화하면서 김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와 함께 발표한 '21세기 새로운 한일 파트너십 공동선언'이 다시 주목됐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해찬(더불어민주당)·황교안(자유한국당)·손학규(바른미래당)·심상정(정의당)·정동영(민주평화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열린 DJ 추도식에 참석했다. 정부에선 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영(행정안정부)·강경화(외교부)·김현미(국토교통부)·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이 동행했다. 문 의장은 추도사를 통해 "김 전 대통령은 1998년 김대중-오부치 선언을 통해 양국 관계의 해법과 비전을 제시했다"며 "국민은 능동적이고 당당하게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김 전 대통령은) 당시 일본 의회 연설을 통해 '두 나라가 과거를 직시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할 때'라고 역설했다"며 "한일 양국의 과거·현재·미래를 꿰뚫은 놀라운 통찰력과 혜안"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여야는 김 전 대통령의 정치적 자산을 놓고 서로 다른 방점을 찍었다. 민주당은 '김대중 정신'을 정통으로 계승하고 잇는 정당임을 강조했지만, 한국당은 김 전 대통령이 정치보복을 하지 않았다는 점을 부각했다. 이 대표는 추모사에서 "김 전 대통령은 위대한 민주 투사이자 정치가였다"며 "민주주의와 인권·평화·사상에 대한 투철한 실천으로 세계 민주주의와 평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은 제게 정치적 스승"이라며 "김 전 대통령의 반듯한 족적이 있기에 저와 민주당은 그 뒤를 따라 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김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과 찍은 한 장의 사진이 기억난다"며 "정치보복은 없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어 "김 전 대통령의 위대한 발자취를 따라 자유와 번영, 평화와 행복이 넘치는 나라로 함께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3당인 바른미래는 김 전 대통령이 '협치의 달인'이었다며 국정운영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촉구했다.

2019-08-18 15:01:44 석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