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제외 신입생 전원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덕성여대] 유아교육과 제외 신입생 전원 단과대학별 통합 선발 덕성여자대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이를 통해 선발된 신입생들은 1년 동안 전공 탐색 기회와 융복합 기초 역량을 다진 뒤 1학년 말에 제1전공과 제2전공을 동시에 선택한다. 졸업 시 제1전공과 제2전공 모두에 대한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학생 희망에 따라 하나를 선택해 학위를 받을 수도 있다. 덕성여대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정원내 △학생부100%전형 △논술전형 △예체능전형 △덕성인재전형 △사회기여자전형과, 정원외 △특성화고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희망나눔전형으로 모두 70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덕성인재전형에 면접평가를 신설하고 논술전형의 논술고사 내용이 변경된 것이 큰 특징이다. 또 수능최저학력기준 반영 방법도 변화를 줬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덕성인재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서류평가 60%, 면접평가 4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나머지 사회기여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희망나눔전형은 서류평가 100%로 합격자를 뽑는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에서는 학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지원 모집단위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학업역량, 발전역량, 덕성역량의 평가항목으로 종합적으로 정성 평가한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단순히 활동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의미 있는 활동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서술해야 한다. 덕성인재전형 면접평가는 서류 내용의 진위 여부와 심층 덕성역량에 대한 다면적 질문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논술전형은 논술고사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하고, 논술은 제시된 지문을 읽고 문제가 요구하는 구체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문사회계열, 자연계열(수리논술)로 나눠 교과서에 나온 주제문이나 주제를 최대한 활용해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이수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논술할 수 있도록 출제할 방침이다. 논술전형과 학생부100%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단과대학별로 반영하는 필수영역 1개와 선택 영역 1개 등급 합이 6~7이내다. 예체능전형은 실기고사 80%, 학생부 2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실기고사는 수묵담채화, 색채소묘, 기초디자인, 사고의 전환 가운데 1개를 택하게 된다. 14명을 선발하는 특성화고교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한다.

2019-08-26 09:46:5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SKT 스마트홈 서비스, 공동주택단지 플랫폼으로 확대

SK텔레콤은 주거공간 내 기존 스마트홈을 입주민의 생활 편의까지 높여주는 '공동주택단지 플랫폼'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확대·개편된 스마트홈을 통해 입주민들은 ▲공동 현관문 자동 출입 ▲주차위치 확인 ▲무인택배 도착 알림 ▲단지 내 투표 ▲공용시설 예약 등 다양한 기능을 스마트홈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주거공간 내 기기들을 앱으로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하는 스마트홈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2016년에는 공동주택단지의 홈 네트워크와 연동해 빌트인 형태로 탑재된 조명과 난방기기 제어까지 가능하도록 발전시켰다. 이번에 개편한 스마트홈은 공동주택 생활 전반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플랫폼 형태로 새롭게 개발한 3세대(스마트홈3.0) 서비스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3.0 서비스는 각종 IoT 기기 제어를 넘어 단지 내 다양한 편의 서비스들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홈 3.0이 적용된 공동주택 단지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은 SKT 스마트홈 앱 내에서 인증한 후 다양한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민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출입문 이용 시 자동으로 문이 열리고, 1층으로 엘리베이터가 호출된다. 또 앱에서 방문 차량 번호를 등록하면 출입 차단기가 자동으로 개방돼 방문객의 번거로운 확인 절차를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입주민들은 주차위치 조회, 차주 연락처 조회, 무인 택배 도착 알림, 에너지 원격검침 및 사용량을 앱을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단지 내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공용 시설도 예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홈 3.0에는 '놀이터 친구 매칭', '양해 문자', '단지 소모임' '이웃 간 재능 공유', '카풀 모집' 등이 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3.0은 신축 아파트와 오피스텔뿐 아니라 기축 건물에도 서비스 적용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공동주택단지의 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규모 유선공사를 진행해야 스마트홈 기능을 이용 가능했다. 스마트홈 3.0에서는 유선공사를 최소화한 시스템을 도입해 기축 건물에서도 기능 적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광주 '효천씨티 프라디움', 파주 '월드타워 월드스테이 8차 오피스텔', 하남 미사 '우성 르보아 파크' 등 신축 단지와 함께 17년차 기축 건물인 서울 도봉구 '삼성 래미안 아파트'에 스마트홈 3.0을 적용 완료했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3.0 적용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나 대표가 스마트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서비스 이용 확산을 위해 별도 공지 전까지 세대별 이용료는 부과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스마트홈 3.0'에 세탁, 세차 등 지역 별 O2O 서비스, 주변 상권정보를 연계한 커머스 서비스, AI 스피커 '누구'와 연계한 다양한 시나리오 서비스 확대 등을 적용할 예정이며,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 가치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 홍승진 AI홈유닛장은 "지난 2년간 약 100만 개 기기를 연동하고 10만 세대 아파트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왔다"며 "향후에도 AI, 보안, 미디어, 주차 등 SK ICT 패밀리의 서비스와 외부의 다양한 생활형 서비스들을 연계해 대한민국 대표 공동주택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6 09:19:3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8월 26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여야는 이번주부터 8·9 개각 인사청문회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특히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두고 여야의 사활을 건 공방이 이어지면서 정국경색은 또 다시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와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활동시한이 31일로 끝나면서 여야는 이번주 개혁안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특위 현안이 내년 총선과 향후 정국과 직결돼 있어 정치권의 이목이 더욱 쏠리고 있다. ▲국세청이 올해 상반기 동안 찾아낸 차명계좌에 대한 차등과세 실적이 1219명, 1940개 계좌에 52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웹개방성 평가기관인 웹발전연구소는 최근 시장형 공기업 16개 웹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절반인 8곳이 정보를 부분적으로나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일본 수출 규제 후 소재와 장비 공급 다변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주가 부양이 의심되는 무리한 홍보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일부 중소 기업 부정에는 눈을 감고 있어 도덕 불감증 우려까지 제기된다. ▲GS는 23∼24일 강원 춘천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GS 최고경영자 전략회의'를 열고 '저성장시대의 성장전략'을 주제로 저성장 시대가 GS의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 금융권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한가위 혜택 마련에 분주하다. 카드업계는 열차 승차권부터 추석 선물 구입에 따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은행권에서는 일시적인 자금 부족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조원의 자금 공급에 나선다. ▲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이대훈 행장이 글로벌사업 진출 추진국가의 영업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중국 및 호주로 현지 출장을 다녀왔다고 25일 밝혔다. ▲ 국내 주식시장이 8월 초 큰 폭으로 하락한 이후 횡보세를 보이면서 해외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주요 증권사는 해외주식투자 세미나와 해외증권 신규계좌 확대, 수수료 무료 이벤트 등 해외주식 투자자를 끌어 들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는 중이다. ▲국제 학계에서 부실 운영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학술지에 실린 논문 중 한국 논문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고교 2학년 재학 시절 의학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되는 가운데, 국내 논문의 허술한 관리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카 커지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이 주최하는 2019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리더십콘서트가 지난 23일 열렸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리더십콘서트는 멘티 역량 개발이 가능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끄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자율형사립고인 상산고의 자사고 취소에 부동의한 뒤 처음 열린 교육자치정책협의회에서 '자사고 지정 취소 권한의 교육감 이양'이 논의됐으나, 결론을 내지 못하고 내년 자사고 등 재지정평가 이후 결정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경제·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서부운전면허시험장, 연신내·불광지역, 온수역세권 등 3곳을 '신(新) 전략거점'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 콜드브루의 인기에 에스프레소 위주였던 홈카페 시장에도 다양한 관련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 제약산업이 일반 제조업보다 8배 높은 고용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정규직 비율이 95%에 달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패션업계도 신학기 맞이에 돌입했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어 주목 된다. ▲ 이마트는 26일부터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및 일렉트로마트, 삐에로쑈핑 등 전문점 매장에 제로페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2019-08-26 06:00:00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