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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가을 여행주간 맞이 '캠핑클럽' 연계 사진전 개최

한국관광공사, 가을 여행주간 맞이 '캠핑클럽' 연계 사진전 개최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 가을 여행주간(9월12~29일)'을 맞이해 JTBC와 함께 국내여행의 매력을 알리는 '여행주간 X 캠핑클럽 사진전(부제 : 그녀들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에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국내 여행지 사진 및 캠핑클럽 출연진이 직접 촬영한 비공개 사진이 전시된다. 캠핑클럽에서 출연진이 직접 타고 다닌 캠핑카를 포토존으로 운영하며,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올리면 무료 커피, 여행주간 SNS를 팔로우하면 여행주간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케이 스타일 허브(K-Style Hub) 앞마당 및 2층 관광안내센터에서 이날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포토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사진전은 오후 8시까지 열린다. 포토존에 전시된 캠핑카에서 숙박 기회를 제공하는 '나만의 캠핑클럽'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행주간 홈페이지에서 가고 싶은 캠핑장과 날짜를 선택 후 하고 싶은 활동을 작성하면 응모 할 수 있다. 총 4명을 선정해 각자가 원하는 캠핑여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2박 3일간 캠핑카에서의 숙박 기회를 개별적으로 제공한다. 오는 9월 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2019-08-26 10:19: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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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SWC 2019' 아시아퍼시픽컵 선수 라인업 최종 확정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9(SWC 2019)'의 마지막 그룹 스테이지인 대만·홍콩 지역 경기를 지난 24일 개최하고 아시아퍼시픽컵 본선에 진출할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7월 초부터 아메리카컵·유럽컵·아시아퍼시픽컵으로 나눠 진행했던 'SWC 2019' 예선·그룹 스테이지를 모두 마무리하고, 각 지역컵 본선에 진출할 선수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SWC'는 월드결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각 지역컵에 앞서, 예선과 본선 사이에 '그룹 스테이지' 단계를 새롭게 추가하고 지역컵에 오를 선수 선발 과정을 확대했다. 아메리카컵·유럽컵에 이어 마지막으로 라인업을 정비한 아시아퍼시픽컵은 지난 3일부터 한국, 일본, 동남아·기타지역, 대만·홍콩지역 순으로 4주 간의 그룹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실력자를 선별해 왔다. 한국에서는 지난해 월드 챔피언을 꺾고 그룹 스테이지 1, 2위를 차지한 'LUCKYGOD'과 'PERR'가 올해의 다크호스로 주목 받았다. 일본에서는 첫 해 현지 본선 우승자였던 'UT10'과 'YUUUKI'가 지난 'SWC 2018' 월드결선 진출자를 상대로 승리해 주목 받았다. 동남아시아 및 기타 지역 선수가 참여한 세 번째 그룹 스테이지에서는 지난 해 기타 지역 본선 1위에 올랐던 호주 지역 선수 'DILIGENT'가 베트남 지역 선수 'LUU VU'와 함께 아시아퍼시픽컵에 진출하게 됐다. 대만·홍콩 지역에서는 'SWC 2018' 월드결선 준우승자 'LAMA'와 3년 연속 'SWC' 참가자 'DONALD'가 대표로 선발됐다. 이들은 내달 28일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퍼시픽컵 무대에서 월드결선을 펼친다. 아시아퍼시픽컵은 미주 및 유럽을 제외한 전 지역 선수들이 참가하는 지역컵인 만큼, 3장의 월드결선 진출 티켓이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SWC'는 전 세계 '서머너즈 워'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3년 연속 개최되고 있다. 월드 챔피언을 선발하는 마지막 월드결선은 오는 10월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2019-08-26 10:18:4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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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구로구 아동·청소년 대상 사옥견학 진행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3일 넷마블 본사에서 서울 구로구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마음나누기-창의문화프로젝트(이하 창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넷마블사옥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창문프로젝트'는 구로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 사운드, 디자인 등 다양한 게임 및 IT 관련 교육을 지원해 진로 모색을 돕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인 넷마블문화재단의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날 견학프로그램은 사옥 투어를 시작으로 게임 산업과 게임 직무 및 직군에 대한 특강으로 이어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구로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 120명이 참가했다. 넷마블문화재단 방준혁 이사장을 비롯해 넷마블문화재단 및 구로구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넷마블문화재단 방준혁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들 모두가 스스로 똑똑하고 착하고 또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믿기를 바라고, 여러분들이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구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이향숙 회장은 "예산의 한계로 지역아동센터 내 다양한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창문프로젝트' 덕분에 질적으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해 1월 출범했다.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08-26 10:12:23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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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단국대]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 가능… 수시모집서 69% 선발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단국대]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 가능… 수시모집서 69% 선발 단국대는 2020학년도 모집인원 4988명 중 수시모집에서 전년대비 31명 증가한 3425명(죽전 1744명, 천안1681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전년보다 153명 증가한 1485명(죽전 797명, 천안 688명)을 학생부(교과, 비교과)와 자기소개서를 일괄 합산해 선발한다. 학업역량·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인성 등 4개 영역을 평가하며 면접은 없다. 다만 SW인재와 DKU인재(문예창작과)는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 면접 30%를 적용한다. 의학계열(의예 10명, 치의예 14명)은 수능최저학력기준(국어, 수학가형, 영어, 과탐 1과목 합 5등급 이내)을 충족해야 한다. 작년까지는 학생부종합전형 내 전형 1개에만 지원이 가능했으나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 내 복수지원도 가능해져 DKU인재전형, SW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에 동시 지원할 수 있다. 1163명(죽전 383명, 천안 780명)을 뽑는 학생부교과전형에서 교과성적은 석차등급을 활용하며 학년 구분 없이 100% 반영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캠퍼스별·계열별 상이하다. 죽전캠퍼스의 경우 △인문-국어·수학나형·영어·탐구(사탐·과탐 중 1과목)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자연-국어·수학가형·영어·탐구(과탐 1과목) 중 2개 영역 합 6등급 이내이다. 천안캠퍼스는 △인문-국어·수학가/나·영어 중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자연-국어·수학가형·영어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합 8등급 이내 또는 국어·수학나형·영어 중 수학 포함 2개 영역 합 7등급 이내, △간호학과-국어·수학가/나·영어 중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야간계열 별도 적용 등이다. 수험생들은 대학입학홈페이지를 통해 전년도 최종 등록자의 평균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죽전캠퍼스에서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없이 △논술 60% △학생부교과 40%를 반영하며 출제는 △인문(인문사회 통합 3문제) △자연(수학 2문제)으로 출제된다. 입학홈페이지에 모의논술문제, 기출문제, 논술자료집, 해설영상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2019-08-26 09:48:3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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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국민대] 학생부 교과전형, 면접 없이 교과성적 100%로 선발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국민대] 학생부 교과전형, 면접 없이 교과성적 100%로 선발 2020학년도 국민대 수시모집 학생부교과전형은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면접고사를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는 대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어, 수학 가/나, 사탐/과탐(상위1과목)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자연계는 국어, 수학 가/나, 과탐(상위1과목)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다. 또 졸업연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결국 교과성적 영향력이 커졌다. 따라서 학생부 교과 환산성적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를 종합 고려해 지원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 또한 졸업연도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지만, 취업자/특성화고 등 졸업자는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시 지원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국민프런티어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이 있다. 국민프런티어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 선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선발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 제출서류와 연계한 개별 확인 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자기주도성과 도전정신, 전공적합성, 인성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 학교장추천전형은 서류평가 70%, 학생부 교과성적 30%를 일괄합산해 최종 선발하고, 별도 면접이 없으며 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은 없다.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을 위해서는 본인이 지원한 전공과 관련한 교과와 비교과영역을 충실히 수행하고, 자신의 장점을 자기소개서에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교과 성적이 우수하고, 면접에 두려움이 있는 학생은 학교장추천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박태훈 국민대 입학처장은 "논술우수자전형 폐지, 학생부종합(고른기회Ⅱ전형) 면접평가 폐지, 어학특기자 전형 축소 등 2019학년도와 동일하게 전형의 간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수시모집은 고등학교 교과 및 비교과 영역에 충실하고,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지속적으로 탐색해 온 수험생에게 유리한 기회다. 교과과정에 충실해 온 학생이라면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 자신의 진로에 대한 진로적성 탐색 등에 일관성 있는 노력을 기울인 학생이라면 학생부종합전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2019-08-26 09:48: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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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 80.4% 선발…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선문대] 수시 학생부위주 80.4% 선발…신입생 전원 해외연수 선문대는 2020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의 84%인 1833명을 선발한다. 전교생 대상으로 1회 이상 졸업 전 해외연수 프로그램도 지원키로 했다. 수시모집 전형 유형별로는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등 5개 전형)이 1255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종합전형(선문인재전형 등 5개 전형) 499명과 실기전형(일반학생전형 등 2개 전형) 79명을 선발한다. 대입 전형 간소화와 수험생·교사·학부모의 입시부담 감소 등을 위해 전형 및 전체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교과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중 성적이 좋은 15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이다.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와 스마트자동차공학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국내 최초 데이터·자동차 사고기록분석 전문가를 양성한다.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손잡고 21세기 직업 중 하나로 꼽힌 '데이터사이언티스트'를 육성한다. 선문대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회 이상 졸업 전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원희망자가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이다. 다른 학교와 달리 5학기(1학년 1학기~3학년 1학기) 동안 학생이 잘한 일부 과목만 반영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알고 있는 주요 교과의 전체 평균 등급보다 높게 입시 결과가 형성된다. 그렇기 때문에 수시 지원 전에 반드시 선문대 입학 홈페이지에 마련된 성적산출 프로그램을 통해 합·불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실기위주 전형은 일반학생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축구)에서 각각 71명, 8명을 선발한다. 실기의 경우 작년에 비해 실기의 반영 비율을 80%로 늘렸기 때문에 실기 준비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송종현 선문대 입학처장은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선문대에서 수학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갖추고 대학생활에 항상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려고 한다"고 했다. 화려한 스펙보다도 대학, 지원 분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 준 활동, 경험이 있다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학 측은 "학생 1인당 평균장학금이 약 421만원으로 국내 최고 수준이고, 취업률은 69.5%로 같은 규모 대학 전국 2위"라며 "지역과 협력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중부권을 넘어 전국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08-26 09:48:16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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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대진대] 학생부교과전형서 수능최저 폐지… 교과성적70%+면접30% 적용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대진대] 학생부교과전형서 수능최저 폐지… 교과성적70%+면접30% 적용 대진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 실기위주(실기우수자전형)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성적 70%와 면접 30%를 적용한다. 학생부교과 성적반영 방법은 1,2,3학년 일괄 100%이다. 면접은 5분간 총 두 문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문항은 지원동기와 논리적사고력 및 창의능력에 대하여 질문한다. 논리적사고력 및 창의능력은 원서접수 이전에 입학처홈페이지(admission.daejin.ac.kr)에 계열별(문과, 이과) 각 3문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학생부종합(윈윈대진전형, 고른기회전형)은 다수다단계 평가로 진행이 된다. 1단계는 서류평가 100%로 4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는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로 평가한다. 면접은 10분 이내로 진행이 되며 서류기반 면접이다. 정원외전형은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며 서류 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실기위주(실기우수자전형)는 과학기술대학의 스포츠과학과, 인문예술대학의 현대조형학부, 디자인학부, 연극영화학부에서 진행한다. 학생부(교과) 20%와 실기 8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산출 방법은 학생부교과(학생부우수자전형)와 동일하다. 현대조형학부 회화전공은 선택실기과목에 변경이 있다. 디자인학부 역시 사물이미지가 일부 변경되었다. 연극영화학부는 현장 활동 우수인재를 폐지하며 실기과목의 단순화를 도모하였다. 한편 대진대 장학금 규모는 2015년 재적학생 1만 명 이상, 4년제 일반대를 기준으로 전국 4위 수준이다. 2016년 2학기 기준 장학 수혜 학생은 5400명에 달하고 60여개 장학제도가 운영된다. 이외에도 글로벌인재장학금 등 16개 장학금 항목을 신설·운영해 장학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입학성적 우수자에게 제공되는 DEC(Daejin Elite Course) 프로그램은 장학금 지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참여기회 부여, 기숙사비 지원, 전용학습실 편성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19-08-26 09:48: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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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한국외대] 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전면 폐지

[2020 수시 주요대학 가이드 - 한국외대] 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전면 폐지 한국외국어대는 수시전형 모집에서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를 포함해 총 2153명을 뽑는다.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됐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올해 폐지했기 때문이다. 교과성적은 서울캠퍼스 전 모집단위와 글로벌캠퍼스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역사, 도덕 포함)를, 글로벌캠퍼스 자연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을 반영한다. 3학년 1학기까지 성적을 반영하되 졸업자는 3학년 2학기까지 반영한다. 교과별 반영 비율은 모집 단위별로 차이가 있다.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인문계는 국어와 영어가 각각 30%로 반영 비중이 높다. 반면 글로벌캠퍼스 자연계는 수학과 과학이 30%씩 반영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015년 1월 이후 졸업(예정)자로, 3개 학기 이상의 학생부 성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1011명을 모집한다.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서류평가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수능 이후에 면접을 실시한다. 논술전형은 별도의 졸업 연도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논술고사 70%와 학생부교과 30%를 합산하며 모집 단위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후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캠퍼스에서만 적용한다. 서울캠퍼스 전 모집 단위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탐(2과목 평균) 중 2개 등급합 4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다만 서울캠퍼스 중 LD학부와 LT학부는 국·수·영·사탐(1과목) 중 3개 등급합 4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만족해야 한다. 제2외국어 및 한문을 사탐의 1과목으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외대는 올해 특기자전형에서 수학·과학 분야를 폐지하고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만 운영한다. 외국어 특기자는 모집 단위별 해당 외국어 분야에 탁월한 외국어 실력과 역량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 전형이다. 소프트웨어 특기자는 글로벌캠퍼스 컴퓨터·전자시스템공학부와 정보통신공학과에서 모집한다. 전형 방법은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통과시킨 뒤 서류평가 70%와 면접평가 30%를 합산한다. 특기자전형은 외국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 모두 서류평가로 3배수를 뽑고 이후 면접평가를 거친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에서는 자기소개서와 활동보고서, 활동증빙서류를 활용한다.

2019-08-26 09:47:42 손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