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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인천 동구,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 개최 -아름다운 동구만들기! 우리 모두 함께 해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22일, 송림녹지에서 4개 협약기관과 인천재능대 학생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7일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 현대제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복지협의회 4개 기관이 공동으로 3년간 동구 관내 공원녹지에 수목을 식재할 수 있도록 총1억 원의 사업비를 기부하는 협약을 체결해 작년 11월 화도진공원을 시작으로 올해는 송림녹지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2년차에는 송림녹지 주변에 위치한 재능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도 참여하여 꽃나무 3,100주와 맥문동 5,300본도 함께 식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오늘 행사를 통해 송림녹지에는 내년 봄에는 벚꽃과 산철쭉이 만개하여 봄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재능대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쉼터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나무심기는 요즘 큰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를 흡수하고 맑은 공기를 제공하며 폭염과 열섬화 현상을 완화하는 기후 조절 효과도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희망으로 푸른 동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2 13:26:0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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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터리 충전기 설치

인천 동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배터리 충전기 설치 - 장애인들의 활동영역 확대 및 노약자들의 이동 편의 증진 개선 -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전동휠체어 및 스쿠터를 사용하는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전동보장구 배터리 무료 충전기를 동구 한마음종합복지관 1개소에 시범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동보장구는 고령화 시대와 더불어 노약자 및 보행 상 중증 장애인들의 필수 이동 수단으로 이용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충전소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이용자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이 많았으며, 운행 중 배터리가 방전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도 상시 노출돼 있었다. 이에 구는 전동보장구를 사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장애인들이 많이 출입하는 한마음종합복지관(만석로 53) 1층에 전동보장구 배터리 충전기를 시범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충전기는 보장구 2대를 동시에 1시간 내외로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휴대폰 충전과 타이어 공기주입 기능도 갖춰져 있으며, 해당기관 업무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구는 이번 급속충전기 설치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일부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 이용 현황 및 수요를 파악해 추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0-22 13:26:01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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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남산마을'환경정화 캠페인'실시

인천 강화군, 남산마을'환경정화 캠페인'실시 강화군 남산마을 도시재생 주민공동체는 지난 18일 '깨끗한 남산마을 만들기 주민 캠페인' 일환으로 마을 주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산마을 도시재생 주민상인협의체(위원장 김상배)에서 주관했다.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마을을 구석구석을 돌며 그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청소했다. 그동안 마을 이미지를 훼손하는 길거리 쓰레기와 쓰레기집하장 관리 등 주변 생활문제를 주민 스스로 개선하고, 지속적인 계몽으로 환경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도시재생 주민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주민활동을 주관하고 있는 남산마을 주민상인협의체는 올해 1월에 구성되어 현재 9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주민역량강화 사업인 도시재생대학수강과 주민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마을환경 개선 사업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해 쓰레기 배출 표지판 설치, 쓰레기 집하장 주변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화분 설치 및 생활해충 방제 사업 등을 병행해 추진했다. 김상배 위원장은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주민 여러분과 주민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는 강화군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2 13:25:5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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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한국열린사이버대학과 관학 업무협약 체결

인천 중구-한국열린사이버대학과 관학 업무협약 체결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구민 평생교육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구는 지난 21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관학협력 업무협약을 맺었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중구청 홍인성 중구청장을 비롯해 우원균 행정복지국장, 권순철 도시재생과장, 김기웅 기획감사실장, 김용수 총무과장이 참석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측에서는 기노일 부총장을 비롯해 박일탁 입학처장, 최현일 교학처장, 국성호 입학팀장이 참석했다. 누구에게나 평등한 고등교육 기회 제공이라는 두 기관의 뜻을 모아 체결된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주민 평생교육 기회 제공과 함께 직원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지역주민에 고등교육 기회 제공을 통한 사회 공헌의 뜻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 본 협약을 통해 중구 구민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 입학금 및 전형료 면제 및 교육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구 주민이 누구나 평등하고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기회의 장이 마련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역 주민에 작은 혜택이라도 돌아 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한 적극적으로 관학 협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2020년도 1학기 신입생 모집은 2019년 12월 1일부터이며,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팀(☎02-2197-4200, http:

2019-10-22 13:25:47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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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온수지구 '주민참여 대토론회'개최

인천 강화군, 온수지구 '주민참여 대토론회'개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18일 온수리 성공회에서 강화군의 주요사업인 온수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각 분과별로 나누어 100명의 시민이 20명씩 5개 테이블에 나눠 앉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이 바라는 정책이 무엇인지를 논하는 참여형 토론방식으로 진행됐다. (사)한국농어촌퍼실레이터협회 주인상 상임이사가 토론회를 진행하고, 협회원(RF)들이 각 테이블마다 퍼실리테이터로 참가해 주민들이 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게 격려하고, 세부 토론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군은 지난해 7월 LH와 총사업비 181억 원 규모로 온수리 30번지 일원에 행복주택 70호, 국민임대주택 50호, 영구임대주택 20호로 총 140호의 공공임대주택 협약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와 같은 온수지구 마을정비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풍요로운 강화를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유천호 군수는 "마을정비사업의 성패는 주민들의 참여와 목소리에 달려 있다"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안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2 13:25:0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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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학생들, 아주자동차대서 미래자동차 배워

핀란드 학생들, 아주자동차대서 미래자동차 배워 아주자동차대학(총장 박병완)은 지난 9월23일~10월11일까지 3주에 걸쳐 핀란드 직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제작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핀란드 학생들은 연수기간 중 전기차 이론과 기술, 전기자동차 디자인과 제작 과정 교육을 받았고 학생들이 제작한 전기차의 시험주행 등에도 참여했다. 또 현대자동차공장, 서울 고궁, 롯데월드타워 등을 방문하고 태권도와 사물놀이 등 한국의 산업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사무 힐턴 학생(핀란드 살파우스 직업학교 자동차과)은 "자동차산업과 기술이 발전한 한국에 와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전기자동차를 배우고 직접 제작하는 경험이 미래 자동차 기술을 이해하고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는 한국과 핀란드 국제교류협력을 위해 설립된 핀란드의 '코리아 테크넷'(Korea TechNet)의 회원학교와 아주자동차대학이 2017년부터 자동차 기술교육분야 협력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아주자동차대학 성락훈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양국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자동차 직업기술교육 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전기자동차 기술교육 프로그램은 양국의 자동차분야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일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은 해외 학생과 교직원 대상 중단기 자동차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에 교육과정 수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10-22 13:24: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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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文 연설 상반된 평가…"민생·경제 제고" vs "혁신 물건너 가"

민주당 "지난 성과 이제 나타나기 시작…남은 기간 국회에 달렸다" 한국당 "왜곡된 통계 낯부끄러워…文 정부, 기댈 것은 세금뿐" 비판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2020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여당은 "예산이 원활하게 통과돼 민생경제 활력을 제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야당은 "기업 때리기와 규제로 혁신은 물건너 갔다"고 상반된 평가를 내놨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후 "내년도 예산은 대한민국 경제의 '혁신의 힘'을 키우는 예산이자 '포용의 힘'과 '공정의 힘'을 키우는 예산"이라며 "경제 혁신 분야를 위한 마중물 역할로 경제의 자생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잘 사는 나라를 위한 문재인 정부의 지난 2년 반 동안의 노력의 성과가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남은 2년 반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려있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그러면서 "이제 온 국민이 국회를 지켜보고 있다"며 야당을 향해 "당리당략과 정쟁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배신하는 국회가 되려는가"라고 반문하며 예산안의 원활한 통과를 위한 야당의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반면 전희경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문 대통령 연설에 대해 "경제의 기초마저 무시한 국정 진단과 처방"이라며 "왜곡된 통계를 이용한 낯부끄러운 국정 홍보였다"고 평가했다. 전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혁신·포용·공정·평화' 강조에 대해 "경제 주체가 감당할 수 없는데도 밀어붙인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제 강행으로 어려운 사람은 더 어려워졌다"며 "포용의 실패"라고 질타했다. 또 "이번 시정연설로 문재인 정권이 기댈 것은 세금뿐이란 것이 분명해졌다"며 "소득주도성장이 결국 세금주도추락이라는 것이 다 드러난 지금도 하나도 달라지지 않은 대통령"이라고 날을 세웠다. 전 대변인은 이어 "적자국채까지 발행해 세금 퍼쓰자는 초수퍼예산과 미래세대에 빚더미만 떠넘기게 될 정부 예산을 꼼꼼히 심사해 나라살림 건전성을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22 12:56:08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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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6명 "회식 거부권 행사 가능해"

직장인 10명 중 6명 "회식 거부권 행사 가능해" 사람인, 직장인 1824명 설문조사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회식 거부권 행사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주52시간제와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등이 시행됨에 따라 과거 단합의 상징이던 회식 문화도 변화의 바람이 거센 것으로 파악된다. 22일 사람인이 직장인 182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5%는 '이유도 묻지 않고 불이익도 주지 않는 회식 거부권 행사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결과(55.1%)와 비교해 9.4% 상승한 수치다. 또 직장인 10명 중 4명(40.9%)은 주52시간제와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전과 비교했을 때 재직 중인 직장의 회식 문화가 변화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바뀐 회식 문화(복수응답)로는 '회식 끝나는 시간이 빨라짐'(42.4%), '회식 차수 감소(1차만 간단히)'(26.2%), '회식하는 횟수 자체가 줄어듦'(23.5%), '회식 참여 강요가 약화됨'(22.5%), '저녁 술자리 회식이 줄고 다른 회식 증가'(19.5%), '회식 중 음주 강요가 줄어듦'(18.3%) 등이었다. 반면, 응답자의 24.7%는 '회식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암묵적인 불이익이 있다'고 답했다. 불이익(복수응답)으로는 '팀 혹은 부서 내에서의 소외감'(56.7%), '조직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각인'(50.7%), '회사 내 중요한 이슈 미 공유'(31.8%), '승진 등 인사고과에 부정적 영향'(23.8%), '상사의 직접적인 질책'(21.6%) 등이 있었다. 한편 직장인들은 월 평균 1.5회의 회식을 갖는 것으로 집계됐고, 회식 유형(복수응답)은 '저녁 술자리 회식'(82.1%)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밖에 '점심시간 활용 회식'(17.8%), '맛집 탐방 회식'(7.4%), '영화, 공연 관람 등 문화 회식'(3.9%), '볼링, 당구 등 스포츠 회식'(3.3%) 등이었다.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회식 유형(복수응답)은 '점심시간 활용 회식'(32.6%)이 가장 많았다. 이어 '영화, 공연 관람 등 문화 회식'(23.2%) '맛집 탐방 회식'(20.6%), '저녁 술자리 회식'(19.9%), '볼링, 당구 등 스포츠 회식'(13.9%) 등이 있었으며, 21.2%는 '회식을 안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답했다.

2019-10-22 12:46:45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