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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부 , 6월 G7 참석 차 'AZ 백신' 맞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알린 것과 관련 청와대가 구체적인 접종 인원을 공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에 보낸 메시지에서 "내일(23일) 문 대통령 내외의 예방 접종시 9명이 동행해 접종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가 이날 공개한 백신 접종 대상자는 서훈 국가안보실장, 유연상 경호처장, 김형진 안보실 2차장, 탁현민 의전비서관, 신지연 제1부속·최상영 제2부속비서관, 강민석 대변인, 제1부속실 행정관 및 경호처 직원 등 9명이다. 이들은 문 대통령 내외와 함께 오는 6월 영국에서 열리는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함께하는 필수 수행원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저와 제 아내도 오는 6월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23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는다"며 "국민께서도 백신 안전성에 조금도 의심을 품지 마시고 접종 순서가 되는 대로 접종에 응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만 68세인 문 대통령과 만 66세인 김 여사는 질병관리청이 정한 '65세 이상 AZ 백신 접종' 첫날인 오는 23일 백신을 접종한다. AZ 백신 관련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유럽의약품청(EMA), 영국 의약품규제청과 함께 질병관리청에서 선을 그은 가운데 문 대통령 내외가 65세 이상 한국인 중 처음으로 접종받는 셈이다. 이와 관련 강 대변인은 지난 15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 내외 등의 AZ 백신 접종과 관련 '질병관리청이 지난 10일 마련한 필수 목적 출국자 예방 접종 절차에 따른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한 뒤 "대통령 내외가 23일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65세 이상 가운데 우선적으로 접종을 함으로써 일각에서 제기되는 안전성, 효과성 논란을 불식시키고 솔선수범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아스트라제네카백신 #G7정상회의

2021-03-22 17:22:25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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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문 대통령 '2·4 대책 추진' 겨냥…"국민 듣고픈 건 원점 재검토"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 '개발과 성장의 그늘에서 자라온 부동산 부패 고리'라고 표현한 데 대해 국민의힘에서 "고장 난 라디오를 틀어놓은 듯 제자리를 맴돌고만 있다"며 2·4 부동산 공급대책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 "정부로서는 매우 면목 없는 일이 되었지만, 우리 사회가 부동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면서도 "서민들을 위한 2·4 공급대책은 어떠한 경우에도 차질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LH 사태를 두고 또다시 '누적된 관행'부터 꺼내 드는 대통령에게 책임 전가의 의지 만이 읽힌다"며 "'어떤 일이 있어도 2·4 공급 대책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집념으로 LH 투기 조사를 지시했다면 1차 7명, 2차 23명이라는 초라한 결과를 내는 일만은 없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최근 주택가격 상승세가 꺾인 것과 관련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안정세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한 데 대해 "공감 못 할 찬사만 내뱉는 대통령의 모습 그 어디에서도 죄책감과 반성의 태도는 찾아볼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배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LH 투기 의혹과 관련 '정부로서 면목 없다'는 발언을 언급하며 "그 말이 진심이라면 책임지는 모습부터 보여야 할 것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엄포 놓더니, LH 사태에 대한 특검 요구가 시간 끌기용이라는 세간의 지적도 의혹에서 점차 확신이 돼 가고 있다"며 "국민이 듣고 싶은 것은 LH 사태에 대한 신속한 수사 돌입, 뿌리부터 썩은 공기업이 주도한 2.4 공급대책의 원점 재검토"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 배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월 고용 동향을 언급하며 '고용 상황도 개선 흐름을 뚜렷하게 보이기 시작했다'고 표현한 데 대해 "자화자찬"이라며 "오늘은 문재인 정부 들어 전일제 일자리 195만개가 증발했다는 우울한 소식이 들려온 날이기도 하다"고도 비판했다. #국민의힘 #문재인 #부동산공급대책 #원점재검토 #비판

2021-03-22 16:57:22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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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핀둬둬,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부상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핀둬둬가 알리바바를 제치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 됐다. / 핀둬둬 알리바바는 더 이상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 아니다. 거대 쇼핑사이트 알리바바의 자리는 JD닷컴의 경쟁사이기도 한 또 다른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Pinduoduo)가 차지했다. 핀둬둬는 중국에 소셜커머스를 대중화시키며 사업을 시작했다. 테크타임스에 따르면 핀둬둬를 통해, 많은 사용자들은 자신이 구매하려는 것과 동일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친구를 소셜미디어로 초대함으로써 더 낮은 가격을 누릴 수 있었다. 핀둬둬는 공동 구매를 통해 낮은 가격을 무기로 사용자를 유치하는 플랫폼 중 하나로,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더욱 대중적인 플랫폼이 됐다.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부상하고 있는 핀둬둬는 이제 비용 절감, 농산물 배송기간 단축, 폐기물 감축을 위해 새로운 물류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밖에 식품 안전, 대체 단백질, 정밀 농업 등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22 16:53:50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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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美 민주당, 연이은 독점금지법 법안 발의로 빅테크 집중포화 계획

미국 반독점 패널을 이끌고 있는 데이빗 시실린 민주당 하원의원이 소규모 법안을 10개 이상 만들 계획이라고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 위키피디아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의 반독점 패널을 이끌고 있는 민주당의 데이빗 시실린(David Cicilline) 하원의원은 일련의 소규모 법안을 10개 이상 만들 계획으로, 이는 5월에 준비될 예정이다. 시실린 의원의 입장에서 이 소규모 타깃 전략은 두 가지 성과를 거둘 수 있는데, 하나는 타깃을 세분화할수록 민주당과 공화당이 공통된 입장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구글이 원치 않는 개혁에 맞서 발 빠르게 대처하기 힘들어진다는 점이다. 시실린 의원은 "이 테크기업들이 워싱턴 정가에서 벌이는 로비 활동과 자금 투입 방식을 보면, 자사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주는 현 생태계에 어떠한 변화도 일어나지 않게끔 설계되어있다"고 악시오스(Axios)에 전했다. 독점금지법 작업 외에도, 시실린 의원은 온라인 기업들이 사용자 게시물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내용의 통신품위법(Communications Decency Act) 230조를 겨냥한 법안도 준비 중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22 16:53:48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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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피터 컨 익스피디아 CEO 曰 "여행 수요 급증 할 것"

피터 컨 익스피디아 최고경영자가 여행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씨엔엔은 피터 컨(Peter Kern) 익스피디아 CEO의 말을 인용해, 휴가를 보내지 못한 소비자들의 여행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물론 출장 자제와 계속되는 국경 폐쇄로 여행업의 "정상화"는 아직 요원하다. 그리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도 포함하여 국민들에게 여전히 여행을 다니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다. 그러나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델타항공, 제트블루 임원들은 일제히 레저 여행객들의 항공편 수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여행 수요는 교통안전청(TSA)의 데이터에도 반영된다. TSA에 따르면 지난 목요일 기준 미국 공항 보안검색대를 통과한 사람은 약 140만 명으로, 작년 같은 날 78만 명에서 크게 증가했다. 또한 에어비앤비의 경우 "날씨가 따뜻한 곳, 작은 해변 마을, 주립·국립 공원 접근성" 관련 예약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이 숙박공유 웹사이트는 "억눌린 여행의 꿈"으로 인해 예약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22 16:53:47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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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애플, 저작권 관리 특허 침해 재판에서 3400억 지불할 위기

애플이 디지털 저작권 관리 특허 침해로 한화 약 3400억원을 지불 할 위기에 놓였다. / 뉴시스 애플이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 특허 침해로 3억 850만 달러(한화 3481억 4225만 원)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DRM은 허가된 사용자만이 디지털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제한 기술을 뜻한다. 또는 디지털콘텐츠가 무분별하게 복제될 수 없도록 하는 보안 기술을 뜻하기도 한다. 넓게 보면 콘텐츠 불법복제 방지 기술, 사용료 부과를 통한 유통 및 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 기업 내 문서보안과 저작권 관리 기술이 포함되는 방대한 개념이다. 투자 전문 매체 베진가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 미국 텍사스주 마셜에서 열린 재판에서, 연방 배심원단이 애플이 퍼스널라이즈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PMC)의 저작권 관리 관련 특허를 침해했으며 PMC에 3억 850만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는 평결을 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배심원단은 애플이 PMC에 경상 로열티를 지불할 것을 주문했다. 애플은 평결에 불복해 항소할 계획이다. PMC는 2015년 애플의 아이튠즈 서비스가 자사의 특허 중 7개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제소했다. 애플은 특허청을 통해 PMC의 제소에 이의를 제기했는데, 2020년 항소법원이 특허청의 결정을 번복했다. 또한 PMC는 넷플릭스, 아마존, 알파벳 구글 등 다른 기업에 대해서도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3-22 16:53:44 박태홍 기자
한국기자협회, 성명서 통해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지 표명

한국기자협회가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기자협회는 22일 성명을 통해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선 시민 불복종 시위가 50일이 돼간다. 급기야 민주화 시위를 적극 보도한 언론사 5곳을 강제 폐쇄했다"라며 "독립 언론 매체 기자 10명을 고소하고, 12명을 재판 없이 구급했다"라고 밝혔다. 기자협회는 "반대 여론을 잠재우겠다는 언론 통제 조치다. 정당성 없는 미얀마 군부의 언론 탄압을 규탄하고, 미얀마 민주화 시위에 뜨거운 연대를 보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987년 민주항쟁을 겪은 한국처럼 미얀마의 민주주의 수호 의지는 어느 때보다 뜨겁다. 군부가 언론을 통제하고 있지만, 시민들은 SNS를 중심으로 시위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불복종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군부의 유혈 진압을 규탄하는 움직임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지만, 군부는 폭력의 수위를 높여가며 민주화 열망을 꺾으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기자협회는 "우리 정부가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며 군부의 폭력 진압에 쓰일 무기 수출을 제재하기로 한 건 당연한 결정이다"라며 "민주화 시위를 보도하는 국내외 언론도 유혈 진압 규탄과 연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의 전문직 기자협회는 현지에서 취재하다 체포된 기자들을 석방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AP통신 사진기자와 기자 5명이 시위 취재 중 수갑까지 채워져 연행 구금된 사진은 충격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자협회는 "우리는 오늘 미얀마가 쿠데타를 끝장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하는 그날까지 시민들의 항쟁에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라며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국기자협회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와응원 /김수지기자 sjkim2935@metroseoul.co.kr

2021-03-22 16:40:42 김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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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보자에 민·형사 법적대응..."5억 손배소"

지난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 대 FC서울 경기, 후반전 서울 기성용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 뉴시스 기성용(서울)이 성폭행 의혹 제기자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와 민사 소송을 동시에 제기했다. 기성용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서평의 송상엽 변호사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성용 선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C씨와 D씨에 대해 형사책임을 묻기 위해 고소장을 접수했고,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C씨와 D씨는 지난달 24일 전남의 한 초등학교 축구부 생활을 하던 2000년 1~6월 선배인 A선수와 B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A선수가 기성용으로 특정됐다. [서울=뉴시스]기성용 선수 성폭행 의혹 관련 양측 핵심 주장. / 뉴시스 기성용은 지난달 27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전북 현대의 개막전이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결백을 주장하며 C씨와 D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기성용 대리인인 송 변호사도 최근 C씨와 D씨 측에 증거 공개를 촉구했다. 이에 C씨와 D씨의 대리인인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는 기성용이 소송을 걸면 법정에서 증거를 공개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결국 기성용 측이 예고대로 C씨와 D씨에 대한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소송을 결정하면서 이번 사건은 법정 공방을 통해 진실이 가려질 전망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3-22 16:24:09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