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 베트남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와 MOU 체결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이 최근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베트남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이경희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윤리교육과 교수), 손성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과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SDGs·다문화·세계시민교육·국제교류 등의 주제와 관련한 교육자료 개발을 위한 자원을 공유하고 지원하기로 했으며, 학생 및 교사 간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교류를 늘려나가기로 했다. 그 첫 결실로 성신여대 사범대학 SDGs학생기획단 베럴어스(Better-Us)는 지난 11월 30일부터 이틀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원 및 유초중등 학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SDGs 관련 콘텐츠 전시 및 홍보를 진행했다. 아울러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교원과 성신여대 측 예비 교원의 협업으로 이뤄진 SDGs 코티칭(유아반, 도덕윤리반, 시사토론반, 경제경영반)도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은 SDGs 호치민 캠프에 앞서 서울 캠프를 통해 본 프로젝트를 위해 사범대학 예비교원 10명과 창덕여자중학교 학생 5명,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의 고등학생 5명이 두 달 간 온라인으로 만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왔다고 설명했다. 이경희 성신여대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장은 "코로나 이후 급변하는 정세 및 환경 위기는 물론 지구촌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예비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생이 기획 단계에서부터 마무리하는 모든 과정을 주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1 09:13:2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숭실대 AI융합연구원,‘2023 지역인재양성협의체’ 회의 개최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원장 김계영)은 지난 27일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 311호에서 서울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 '2023 지역인재양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역인재양성협의체'는 구로구와 서초구를 중심으로 대학 및 기업 간 원활한 협력을 유도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내실 있는 논의 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공동연구수행 ▲서울지역 중견·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석사/박사과정 자문 ▲지역주민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등 수행 성과를 높이기 위한 자문기구이다. 이번 회의는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성과보고와 2024년 추진사업에 대한 자문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협의체의 공동위원장으로 김계영 위원(숭실대 교수, 숭실대 AI융합연구원장), 최복수 위원(한국안전리더스포럼 공동회장), 김종인 위원((주)한국금거래소 총괄사장), 박구만 위원(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이 선출됐다. 김계영 공동위원장은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 자문을 기반으로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원)이 서울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인공지능 융합형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협회 등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포함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31 16:06:2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2023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네트워킹데이 개최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지난 28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아트홀에서 2023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일환으로 '퍼스트 스타트업 3차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 5월부터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트워킹데이를 3차례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5월의 협약설명회 및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6월 창업성공가 네트워킹, 12월 토크콘서트 네트워킹까지 누적 총 142명이 참석했다. 이번 3차 네트워킹 행사는 기존 네트워킹과 차별점을 두어 성과공유회 형식으로 진행해 창업기업간 성과와 시제품을 공유하는 섹션도 진행됐다. 또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선도기업의 토크콘서트 △향후 사업운영을 위한 전문멘토링 △시제품 전시회 개최 등을 통해 창업가들의 교류를 확대하고 창업성장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창업기업 수요를 반영한 분야별 1대 1 전문가 멘토링이 큰 인기를 끌었다. BM모델검증, 시제품개발, 아이템 발굴, IR스토리 전략 등으로 구성된 멘토링은 창업기업들의 성장 방향성을 검토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제공됐다. 이번 행사를 끝으로 건국대 2023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마무리 된다. 건국대 창업지원단은 오는 1월 2024년 생애최초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31 16:03:2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이선균 협박법 신상 공개 유튜버 "사적제재? 신경 안 써"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받던 중 사망한 배우 고(故) 이선균(48)씨를 협박해 5000만원을 뜯어낸 여성의 신상이 유튜브에 공개됐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범죄연구소'는 20대 여성 A씨의 얼굴 사진 3장과 신상 정보를 커뮤니티에 공개했다. 유튜버는 "유흥업소 마담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자신이 해커라며 공갈 협박을 일삼은 A씨에게 사기, 협박, 꽃뱀 피해를 당한 분과 아동학대를 목격한 분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A씨 신상 공개에 대해 '사적 제재' 논란이 일자, 유튜버는 "언론이 녹취록 공개한 건 공적 제재였냐"며 "유명인 포토라인에 세워서 사생활 다 까발리고 앞다투어 기사 낸 것은 언론의 순기능이었고, 유튜버가 범죄자를 들춰내면 마녀사냥이냐"고 말했다. 이 유튜버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강남 롤스로이스 사건 등의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지난 28일 A씨는 경찰 수사를 받던 이씨를 협박해 5000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앞서 이씨는 "이 사건과 관련해 유흥업소 실장과 A씨에게 협박을 당해 3억5000만원을 뜯겼다"며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 이씨는 수사가 시작된 지 두달여 뒤인 지난 27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근처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9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발인이 엄수됐다. 유골은 경기 광주 삼성엘리시움에 봉안됐다.

2023-12-31 14:57:4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새해 소망 '임금인상'…2위는 '노동시간 단축'

직장인들의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소망 1위는 '임금 인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은 12월 7∼14일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7.7%(777명)가 새해 소망으로 '임금 인상'을 꼽았다고 31일 밝혔다. 뒤이어 '노동시간 단축'(25.8%), 고용안정 및 정규직 전환(24.3%) 순이었다. 새해 소망은 중복 응답이 가능했다.전 연령대와 직급에서 임금 인상이 1위를 차지했지만 2위는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다. 20대는 좋은 회사로 이직(27.3%), 30대는 노동 강화 완화 및 노동시간 단축(35.8%), 40대는 임금 인상(81.6%), 50대는 고용 안정 및 정규직 전환(29.9%)이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직급별로 일반사원급에서는 고용안정 및 정규직 전환(32.3%), 실무자급에서는 노동강도 완화 및 노동시간 단축(30.3%), 중간관리자급은 희망부서 배치 및 승진(15.4%), 상위관리자는 자유로운 휴가사용(27%)을 소망한다는 응답이 다른 직급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 내년 직장생활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은 70.6%, 나빠질 것이라는 전망은 29.4%였다.비정규직은 32.5%가 2024년 직장생활이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해 정규직(27.3%)보다 올 한해 직장생활에 대해 더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직장인 44.3%가 내년 직장 내 괴롭힘이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체로 약자로 분류되는 여성(52%), 비정규직(51.5%), 20대(51.1%), 일반사원(51.1%), 월급 150만원 미만(53%)에서는 절반 이상이 직장 내 괴롭힘이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남성(38.4%)·정규직(39.5%)·50대(36.2%)·관리자급(35.1%)·월급 500만원 이상(34.4%) 응답자들이 괴롭힘이 줄어들 것이라고 긍정적 전망을 한 것과 대비된다. 직장갑질119 권두섭 변호사는 "직장인들의 새해 소망은 지금보다 임금이 인상돼 살림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장시간 노동 문제가 해결돼 좀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라며 "보이는 세상은 온통 그 반대로 향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지적했다.

2023-12-31 14:56:4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코오롱제약, ‘트림보우’ 1월 1일 급여 출시

코오롱제약이 급여 발매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및 천식 모두 급여 가능한 치료제가 등장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제약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및 천식 치료제인 단일흡입형 3제 복합제 트림보우를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급여 출시한다. 코오롱제약은 주요 임상시험을 통해 트림보우가 COPD 환자와 천식 환자 모두에서 증상 악화를 줄이고 폐기능을 개선하는 것을 입증했다. 트림보우는 지속성 베타2-효능약과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병용요법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중증 성인 COPD 환자에서 유지요법으로 사용한다. 성인 천식 환자에서도 기존 치료제로 증상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고 반복적으로 악화되는 증상에 대한 유지요법 적응증으로 허가 받았다. 트림보우의 3가지 성분은 모두 1.1㎛ 크기의 초미세입자다. 이에 따라 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 미만 소기도까지 약물이 도달해 소기도장애(SAD)를 겪는 환자들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코오롱제약의 설명이다. 코오롱제약은 트림보우에 모듈라이트 기술도 적용해 입자 크기를 줄이고 분사 속도를 낮췄다. 흡입력이 저하된 중증 환자가 약물을 쉽게 흡입할 수 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2-31 14:51:34 이청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