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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15일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국제 컨퍼런스 2024’ 개최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최근 차세대 디지털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융합의 새 지평을 여는 자리를 마련한다. 중앙대는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가상융합대학이 주관하는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국제 컨퍼런스 2024'가 15일 라이즈오토그래프 컬렉션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융합의 미래'를 주제로 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교육부 주관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실감미디어 분야 사업을 수행 중인 중앙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실감미디어를 비롯해 메타버스, AI, 빅데이터, NFT 등을 기반으로 고등교육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는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이 주최하는 행사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nvergence & Open, Sharing System)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 (사)한국게임학회, (사)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사)콘텐츠경영연구소, (사)콘텐츠미래융합포럼, 가상경제융합포럼이 후원한다. 컨퍼런스는 UCLA 그레그 청(Greg Chung) 교수의 '교육용 게임에서 학습의 증거로 학생 시스템 상호작용 사용', 위정현 중앙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 겸 가상융합대학장의 '어떻게 가상 융합 산업의 미래를 위한 간극을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하는 기조연설로 시작된다. 이어 세션1과 세션2, 패널 토론이 차례대로 열릴 예정이다. 실감미디어 첨단기술과 콘텐츠 융합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소개하고 산업 현황 진단과 미래를 전망하는 국내외 학계·산업계 전문가의 심도 있는 7개 강연이 진행된다. 세션1에서는 ▲스웨덴 비에른 플린트베르그(Bjorn Flintberg) 연구원의 '다른 산업의 혁신 촉매제로서의 게임' ▲일본 바바 아키라(Baba Akira) 교수의 '미국과 일본의 e-sports 시장' ▲미국 더밀크 손재권 대표의 'CES 2024에서 메타버스의 미래' ▲일본 가도카와 아스키 종합연구소 미츠노부 우와토코(Mitsunobu Uwatoko) 편집장의 '일본과 아시아 게임 시장의 현재 상황과 미래 전망'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션2는 ▲태국 와라우윗 짠차이(Worawit Janchai) 교수의 '창의적 디지털 인력 양성을 위한 학습 생태계' ▲KERIS 최미애 AI 교육기획부장의 'AI 기반 학습 지원 시스템 : k-6 mathmatics' ▲독일 말테 베흐만(Malte Behrmann) 교수의 '독일 산업에서의 XR 응용 사례와 미래 전망'으로 꾸려진다. 패널토론 좌장은 위정현 단장이 맡는다. 그레그 청 교수, 비에른 플린트베르그 연구원, 삼성의료원 AI연구센터 김도균 교수, 연합뉴스 임화섭 편집장이 게임·메타버스·가상현실·AI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를 통해 할 수 있다. 별도 참가비는 없으며,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다. 위 단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실감미디어와 콘텐츠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전공 진로 탐색과 국내외 전문가들의 교류,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컨퍼런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7 11:19: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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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스토어 이번 주중 운영 시작…누구나 챗봇 제작 할 수 있다

오픈AI(OpenAI)가 지난 11월 연기했던 GPT스토어를 이번 주중 연다. 오픈AI는 지난 5일(현지시간) 챗GPT(ChatGPT) 이용자들에게 메일을 보내 GPT스토어 론칭 계획을 전달하고, 제작물이 브랜드 지침을 충족하는지 다시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박세라 대신증권 연구원은 "GPT 스토어는 앱스토어처럼 사용자들이 만든 다양한 챗봇과 플러그인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바일 스마트폰 시대 이후 줄곧 시장을 장악해왔던 앱 생태계를 GPT 스토어가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챗GPT 이용자는 누구나 GPTs에서 챗봇을 만들어 GPT에서 타인에게 판매할 수 있다. 현재는 개인 유료 서비스 챗GPT 플러스 고객과 엔터프라이즈 고객에 한해 GPTs 이용이 가능하다. 아직 구체적인 GPT스토어 판매대금과 수수료 정산, 수익 배분에 관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오픈AI는 GPT스토어에 입점한 판매자들에게 개별 챗봇 판매량에 따른 보너스 차등 지급을 예고한 바 있다. 오픈AI는 선제적으로 GPT를 활용한 응용 AI 챗봇인 ▲보드게임 또는 카드게임 규칙을 설명하는 '게임타임(GameTime)' ▲작문 조언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티브라이팅코치(Creative Writing Coach)' 등을 서비스 중이다. GPT스토어는 지난해 11월 AI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소개 된 후 연내 출시를 예고 했으나 샘 알트먼 오픈AI CEO 축출 사건으로 연기됐다. 알트먼은 당시 행사에서 "IT 전문 지식 없어도 누구나 쉽게 GPTs에서 챗봇을 만들어 GPT스토어에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행사 종료 후 뉴욕타임즈는 "45분만에 전 세계 AI 기업을 발칵 뒤집었다"며 챗봇 제작사가 위협받게 됐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1-07 10:55:53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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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 AI 학습용 뉴스 데이터 공급 서비스 출시

다하미커뮤니케이션즈는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한 뉴스 데이터 공급 서비스 'NDPT(News data for Pre-Training)'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DPT'는 고품질의 AI 학습용 뉴스 데이터 제공한다. 25년간 국내 저작권 유통 사업으로 확보한 지면뉴스에서 온라인, 방송 뉴스, 보도사진까지 저작권이 해결된 안전한 데이터가 대상이다. 이번에 출시한 'NDPT' 서비스는 국내 최대의 뉴스 데이터를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163만 건(하루 평균 200여개)의 정부부처 보도자료까지 확보하고 있어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데이터 학습으로 최적의 품질과 데이터 유용성을 보장한다. 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정보를 다루며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AI가 최신 정보를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적합하나 적절한 품질을 확보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NDPT는 정확하고 신뢰성 높은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자사의 특화된 AI 프레임워크인 'dAIa(Dahami Artificial Intelligence Application)'를 적극 활용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국내 뉴스 데이터를 세밀하게 정제하고 검수하는 과정을 거쳐 데이터의 품질을 극대화한다. 다하미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식 유통사이자, 국내 최대 뉴스 유통 전문업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1-07 10:55: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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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제2부속실·특별감찰관 임명, 체계적 관리 의지 보여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제2부속실 설치와 특별감찰관 임명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통해 "윤 대통령께서 헌법상 권한인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가운데, 대통령실은 제2부속실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대통령 배우자 및 4촌 이내 친족과 수석비서관급 이상의 공무원을 감찰하는 독립기구인 특별감찰관 임명과 관련해 여야 추천이 필요하다는 전제조건을 달았지만, 윤 대통령의 대선공약에 이어 수용 의지를 다시 밝힌 것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임기 내내 법률에 명시된 특별감찰관조차 임명하지 않아서 정부실패를 자초했으며 5년 만에 정권교체를 당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저는 공정과 상식의 나라를 열망하며 정권교체를 만들어주신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서라도 특별감찰관 임명의 필요성을 언론 인터뷰 때면 강조했었다"고 했다. 또, "대통령께서도 '국민은 늘 무조건 옳다'고 하셨다"며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무릎을 굽히고 낮은 자세로 국민만 바라봅시다. 국민의힘보다도 국민이 우선입니다'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안 의원은 그러면서 "특히 한 위원장은 선당후사를 넘어 선민후사를 주장해온 만큼, 민심에 따라 특별감찰관 후보추천의 여야합의를 추진해주시기 바란다"며 "국민들의 우려에 응답해 제2부속실 설치와 특별감찰관 임명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1-07 10:43:41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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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성 삼육대 교수, 한국진로교육학회 16대 회장 선출

삼육대학교는 박완성 스미스학부대학장 교수는 한국진로교육학회 1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한국진로교육학회는 1993년 창립 이래 지난 30년 동안 한국 진로교육을 선도해왔다. 2015년 진로교육법 제정과 이후 초·중·고교 진로전담교사(진로진학상담교사) 배치 및 연수에 힘써 왔으며, 등재학술지인 '진로교육연구'를 연 4회 발행하고 있다. 개인회원 3000여 명과 250개 기관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그간 학회에서 부회장, 감사, 사무국장,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박 교수는 취임 일성으로 "임기 동안 국가가 추진해온 진로교육을 살펴보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 등 앞으로 지향해야 할 진로교육 정책을 제안하겠다"며 "학생들의 행복을 위한 진로교육은 물론, 대학생과 성인을 위한 진로교육에도 관심을 갖고 일하겠다. 학회 회원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중·고교 교과서 '진로와 직업'을 집필했으며, 경기도교육감 위촉 진로교육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교육과정 모니터링단원(전문가 그룹), 교육부 교양선택과목 교육과정심의위원, 교과서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내에서는 교직과 학과장, 커리어개발센터 부장, 인력개발원 부장,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교무부(처)장, 입학처장, 교육혁신단장 등 보직을 수행했으며, 현재 스미스학부대학장을 맡고 있다. 1·2학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인 '인생설계와 진로'를 기획하고 교재를 집필하기도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1-07 09:33:4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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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호, 오늘 밤 이라크전...'이강인' 출격 대기

클린스만호가 오늘 밤 이라크와의 평가전을 통해 아시안컵 직전 마지막 실전 준비에 나선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10시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뉴욕대 스타디움에서 이라크와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번 평가전은 오는 13일 개막하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비 마지막 실전 경기다. 우리나라는 아시안컵에서 64년 만의 우승을 노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1956년 제1회 대회, 1960년 제2회 대회에서 2연패를 이룬 뒤로는 한 번도 아시안컵에서 우승한 적이 없다. 여러 차례 중동 팀에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다. 이라크는 지난 2007년 아시안컵 우승국이다. FIFA 랭킹은 63위로 23위인 우리나라보다 한참 아래지만 만만치 않은 전력을 자랑한다. 지난해 걸프컵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 등을 물치고 우승을 차지한 만큼 이번 아시안컵의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대회 개막 일주일은 앞두고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서 대표팀은 완전체가 됐다. 결승골로 소속팀 PSG에 프랑스 슈퍼컵 우승을 안기고 MVP까지 차지한 이강인은 대표팀에 합류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클린스만호는 이번 이라크전을 마치고 오는 10일 아시안컵 우승을 위해 결전지인 카타르로 향한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1-06 13:23:40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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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우주항공청특별법' 9일 본회의 처리 잠정 합의

여야가 오는 9일 본회의에서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처리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양당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여하는 2+2 협의체에서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내용을 합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숙원 사업인 이 법안은 현재 소관 상임위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이다. 여야는 오는 8일 과방위와 법제사법위를 거쳐 다음날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여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이미 법안 내용이나 처리 일정은 조율을 끝내고 발표만 남은 상황"이라며 "이재명 더불아민주당 대표 피습 등 돌발 상황을 고려해 잠시 보류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야당 관계자도 "우주항공청 특별법을 9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잠정 합의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윤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 청장을 차관급으로 하는 우주항공청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또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천문연구원을 항공청 소속기관으로 둔다'는 내용을 명시해 항우연의 연구개발 기능은 유지한다. 관계자들은 "항우연 기능 축소를 우려한 민주당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01-06 13:23:38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