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百, 키즈 오케스트라 1기 리조이스 콘서트 첫 개최

롯데백화점이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 롯데콘서트홀에서 키즈 오케스트라 1기 '리조이스(RE:JOICE) 콘서트'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재능있는 유소년들이 이른 시기에 오케스트라를 경험하고,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지도 하에 기량을 연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롯데백화점 키즈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이번에 열리는 콘서트에선 지난 5월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롯데백화점 키즈 오케스트라 1기 단원이 된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77명의 클래식 꿈나무들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아울러 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심리상담 프로그램인 '마음돌봄 프로그램' 수혜자를 초청해 클래식 공연을 함께 나눈다. 콘서트 티켓 판매금 전액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기부한다. 이번 '리조이스(RE:JOICE) 콘서트'는 이민형 지휘자가 지휘를 맡아 시벨리우스의 교향시 '핀란디아', 라일리의 '인 씨(In C)',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중 '아침의 기분', '산 속 마왕 동굴에서', 비제의 '카르멘 모음곡' 등을 연주하고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을 선보인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08-15 10:30:12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호텔캠퍼트리, 아시아홀딩스·레일코리아와 '탄소중립' 실천 협약

3社 업무협약 맺고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지원 '맞손' 호텔캠퍼트리와 아시아홀딩스, 레일코리아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5일 호텔캠퍼트리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은 생물다양성과 기후변화 그리고 환경과 자연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같이 인식하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제로웨이스트를 통한 친환경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캠퍼트리와 멸종위기종을 포함된 다섯 새 캐릭터 '버디프렌즈'를 개발 운영 중인 아시아홀딩스가 레일코리아의 플랫폼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실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 캠페인 ▲레일코리아 회원 전용 여행상품 개발을 위한 공동사업 ▲버디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친환경 여행상품 개발 등이 협약 내용에 두루 포함돼 있다. 이번 협약의 주 콘텐츠인 버디프렌즈는 평소 알기 쉽지 않은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에 관한 자연이야기를 문화 콘텐츠로 자산화한 캐릭터를 주제로 한 공간인 생태문화전시관 '더 플래닛'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영상, 음원, 출판, 교육, 디자인 상품,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호텔캠퍼트리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위해 아시아홀딩스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왔다. 호텔 내 캐릭터를 주제로 한 객실과 팝업스토어, 포토존을 설치해 제주의 생태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최근엔 환경보호 동참의 일환으로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 및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객실 패키지 '그린캉스 패키지' 선보이는 등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텔캠퍼트리 박현교 총지배인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가능경영이 화두인 만큼 기업이 맡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과 같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업무 협약을 통해 생명체의 공존과 친환경 여행문화 조성에 앞장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5 10:30: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디라이트, 장애·비장애 기술 공모 '디테크' 연다

아이디어, 디자인, 상품, 서비스 등…10월 말까지 모집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기술 및 디자인을 가진 팀들을 한데 모으는 '디테크'가 시작된다. 법무법인 디라이트(D'Light)는 '디테크(D-TECH) 공모전'에 참가할 팀을 오는 10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디테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사업 아이템으로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도록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팀 및 개인을 찾는 공모전이다. 분야는 ▲트랙 1(아이디어, 디자인 비지니스 모델) ▲트랙 2(시제품·실제 판매 상품 또는 서비스) 두 부문으로 나눠 모집하며 아이디어가 있다면 학생이나 일반 참가자도 신청할 수 있다. 팀 혹은 개인 등 제한 조건도 없다. 총상금은 3100만원으로 트랙 1과 트랙 2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주최 및 후원기관의 인턴십 프로그램 제공 ▲MYSC 엑셀러레이팅 지원 ▲법률·회계·특허 자문 ▲기업 투자 유치 지원 ▲디테크 출신 선배 기업 및 투자사 멘토링 ▲행복나눔재단 프로테제 프로그램 추천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를 마감한 후엔 예비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을 가린다. 최종 발표 행사는 오는 11월22일 서울 서초구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진행한다. 디테크 공모전 지원은 디테크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벤터스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후원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트와이스가 디테크 공모전 축하영상을 전달했으며 법무법인 디라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디라이트 조원희 대표변호사는 "이번 디테크 공모전을 통해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도록 기술과 디자인을 가진 지원자들이 참신한 제안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면서 "장애인을 위한 기술 생태계를 조성해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도록 모든 사람의 꿈이 실현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디테크 공모전은 법무법인 디라이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한국인공지능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JYP엔터테인먼트, 드림플러스, 뮤렉스파트너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SK행복나눔재단, 브이드림이 후원한다.

2023-08-15 10:19:0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기획부터 생산, 물류까지 개선해 초가성비 물티슈 탄생

롯데마트가 지난 5월 출시한 PB '오늘좋은 물티슈'가 물티슈 상품군 전체 판매량의 85%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전체 물티슈 판매량 내 PB 구성비와 비교해 15%p나 증가한 수치다. 롯데마트가 올해 새로 출시한 PB 물티슈는 낱개 상품 '오늘좋은 물티슈'와 '오늘좋은 더 도톰한 물티슈', 묶음 상품 '오늘좋은 도톰한 물티슈'로 총 3개 품목이다. 이들 상품은 기존 상품의 단점을 개선하면서도 가격은 낮춰 가성비를 높였다. 롯데마트는 오늘좋은 물티슈를 기획 단계부터 생산 공정, 물류까지 전 과정을 살피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지난 3년간의 PB 물티슈의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최소발주수량(MOQ)을 산출, 기존 PB 물티슈와 비교해 20배 가량 늘렸다. 최소발주수량(MOQ)은 롯데마트와 파트너사가 원가와 물량을 설정하는 것으로, 해당 물량은 롯데마트가 전체 매입한다. 최소발주수량을 확대하면 파트너사는 원자재의 대량 구입으로 원가를 낮출 수 있으며 생산 계획도 안정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된다. 또 상품의 특성에 따라 생산 공정을 이원화해 생산 속도를 향상시켰다. 문다혜 롯데마트 홈케어팀MD(상품기획자)는 "꼭 필요한 상품을 최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오늘좋은'의 브랜드 철학을 물티슈 상품에 담아낸 점이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 같다"며 "롯데마트를 방문하는 고객이 고민없이 '오늘좋은' 상품을 선택하도록 가격과 품질, 라이프스타일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8-15 10:16:32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김기현, 광복절 맞아…"선열들 애국정신, 발전 계승할 것"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제78주년 광복절인 15일 "선열들의 피와 땀, 눈물로 만들어 낸 광복의 그날을 기억하며 자축하고자 한다. 선열들의 그 숭고한 애국정신을 더욱 발전적으로 계승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16일부터 열리는 8월 임시국회에서 생산적 과제에 여야가 머리를 맞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광복절을 맞아)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목숨 바친 선열들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으로 우리 민족은 혹독했던 일제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이같이 말했다. 특히 김 대표는 "선열들께서 피로 지켜낸 이 땅의 자유와 민주주의가 결코 흔들리지 않도록 더욱 매진하겠다"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는 자주 국방력 강화와 자유·평등·인권 등 인류 보편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협력 강화를 통해, 항구적 평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주 예정된 한미일 정상회의에서도 진일보한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과 함께 "(대한민국을) '갈대처럼 흔들리는 나라'가 아니라, '바위처럼 단단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대표는 또 오늘날 우리 사회에 갈등과 반목이 일상화한 상황을 언급한 뒤 "국익과 민생 앞에서 소모적인 논쟁은 이제 지양돼야 한다"며 "그 에너지를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위한 고민에 쏟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8월 임시국회에서 '당리당략을 위한 정쟁의 장'이 아닌, '민생과 미래'를 위한 생산적 과제에 여야가 머리를 맞댈 수 있도록 집권여당인 국민의힘부터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8-15 10:05:59 최영훈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생활 가전 더 편하게 쓰는 '유니버설 키트' 공개…장애인 자문단 '페인 포인트' 확인

LG전자가 가전제품 접근성을 극대화한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LG전자는 다음달 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23에서 '유니버설 업 키트'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키트는 LG전자 생활가전 액세서리다. 성별과 나이, 장애 유무까지 관계 없이 생활가전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다양한 장애를 가진 자문단을 통해 '페인 포인트'를 찾아 개발했다. 세탁기에 사용하는 '이지 핸들'은 근력이 부족하거나 움직임이 섬세하지 않아도 세탁기 도어를 손쉽게 여닫을 수 있다. 고대비 컬러를 적용해 약시인 사람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무선청소기를 적은 힘으로 컨트롤하는 보조받침대와 휠체어에 앉아 무빙행어에 옷을 거는 이지 행어, 냉장고 안쪽 공간을 쉽게 사용케 하는 회전 선반 등도 있다. LG전자는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ESG 경영 일환으로 유니버설 업 키트를 개발했다. 재생 플라스틱을 활용해 친환경성도 더했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류재철 사장은 "고객이 겪는 불편함을 찾아 선제적으로 해결함으로써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즐거운 가전경험을 누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2021년부터 장애인 자문단을 운영하며 고객 불편에 귀 기울여 제품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또한 ▲수어상담센터 ▲제품 수어·영상·음성 설명서 ▲점자스티커 배포 등 서비스?제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8-15 10:00:26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호텔신라, 올해 2분기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 기록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5일 호텔신라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28.5% 상회하며 역대 최고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제시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다이고(Daigo) 매출액 의존도가 하락하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는 부분은 실적과 주가에 매우 긍정적"이라며 "하반기 외형성장까지 가시화된다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까지도 가능한 시점"이라고 전망했다. 호텔신라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86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6%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 9462억원을 하회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67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5.6% 올라 시장 기대치였던 523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특히 면세유통부문에서 매출액은 7081억원(-30% YoY), 영업이익은 432억원(+192% YoY)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크게 개선됐는데, 이는 ▲전분기 대비 소매 고객 15% 증가 ▲페이백률(알선수수료)의 추가적인 개선 ▲해외점 영업이익의 증가 ▲인건비(상여 충당금 조정)의 50억원 감소 등의 이유로 분석됐다. 호텔·레저부문 매출액은 1588억원(+2% YoY), 영업이익은 240억원(-15% YoY)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전년 동기 일회성 수익(120억원)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했다. 이외 투숙률은 서울 72%, 제주78%, 스테이 85%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됐다. 이 연구원은 "호텔신라의 하반기 주가 상승 포인트는 외형 성장"이라며 "3분기 면세점 주요 고객인 단체관광객 수요 회복이 되지 않는 시점에선, 자유관광객(FIT)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소매 고객 성장이 주가 상승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8-15 09:50:53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대동, 상반기 8358억 매출 '역대 최대 기록'

국내외 트랙터 판매 증가등…상반기, '2만대 수출' 기록도 대동이 수출 증가에 힘임어 연결 기준으로 상반기에 8358억원의 매출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15일 대동에 따르면 해외에서 제품 및 시장 다변화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한 2만2900대의 트랙터를 판매, 창사 최초로 '상반기 트랙터 수출 2만대' 기록과 함께 매출도 2.6% 증가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국내 농기계 판매 대수가 전년비 22% 하락(정부융자기준)하며 판매가가 높은 중대형 트랙터 중심의 국내 매출이 감소하고, 그룹 미래 사업인 스마트 팜과 모빌리티 육성을 위한 초기 투자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633억원을 거뒀다. 대동은 중대형 트랙터 해외 매출 확대와 함께 해외 다변화 및 맞춤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유럽에선 직판 체계를 갖춘 독일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해 유럽에서 올해 3000대, 5년내 1만대 이상의 트랙터를 판매하는 외형 확대를 꾀한다. 이를 위해 시장 전문가를 현지 법인장으로 영입해 유럽 법인을 재편성하고 ▲독일어권 국가 및 빅마켓 국가 거점화 ▲중대형 트랙터 시장 점유율 확보 ▲모빌리티 및 농업 로봇의 유럽 시장 공략 검토도 추진한다. 북미는 중대형 트랙터 매출 확대 일환으로 북미 조립 라인 증설과 캐나다 법인 창고의 확장 이전으로 제품 및 부품의 현지 공급 역량을 높여나간다. 미래 사업 투자도 지속 강화한다. 스마트 농기계 사업은 올해 3분기에 자율주행 3단계 트랙터·콤바인을 출시하면서 4단계 무인 농기계 개발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원유현 대동 대표는 "미래 사업을 준비하면서 구축한 다양한 경영 환경에 대한 유연한 대응 능력으로 해외 시장에서 질적·양적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애그테크&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5 09:46:5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