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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상징공간' 정책 브랜드 대국민 공모

정부는 '국가상징공간' 정책의 새 이름을 공모한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건위)와 국토교통부는 국가상징공간 프로젝트의 정책브랜드 네이밍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상징공간이란 도시의 주요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해 우리나라의 정체성과 새로운 시대가치를 널리 알리는 정책이다. 미국의 워싱턴 기념탑과 프랑스 파리 내에 있는 샹젤리제 거리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결정하는 브랜드는 개별 장소의 브랜드가 아닌 서울 곳곳에 조성 예정인 국가상징공간 프로젝트를 통합 지칭하는 브랜드로 활용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27일까지 국건위 누리집(홈페이지)·사회관계망(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 공모전 포털사이트(씽굿)에 게시된 온라인(구글폼) 링크에 접속해 아이디어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국건위·국토부는 접수 후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10일에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100만원)과 우수상 2명(50만원)을 선정한다. 이어 장려상 5명과 아이디어상 20명을 선발해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권영걸 국건위 위원장은 "국가상징공간 프로젝트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기 위해서는 국민과 공감대 형성과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9-18 09:31:1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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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6회 청기 삼굿 & 골부리 축제 성료

지난 9월 16일(토) 개최된 『삼굿과 함께하는 제6회 청기 골부리축제』가 관내 단체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아래 2,000여명의 사람들이 찾아주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변화는 있어도 변함이 없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내 단체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 나눔과 폭넓은 참여로 함께 느끼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과거와 현재가 함께하는 화합을 도모했다. 9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청기면 소재 토구숲에서 개최된 축제는 골부리 줍기 체험 및 삼굿체험, 골부리국 맛보기와 행운의 보물찾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특히 골부리 줍기 체험에서는 체험객들에게 "황금 골부리를 찾아라."는 미션을 주고 황금색깔의 골부리를 찾은 체험객에게 금반지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삼굿체험은 축제장을 찾은 이들에게 자주 접하지 못하는 볼거리를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감자, 옥수수, 달걀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참여와 호응을 유도했다. 축제를 주관한 권재현 청기면 축제 추진 협의회장은 "이번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관내 단체들과 주민들 덕분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며, 이번 축제를 통하여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외부에 우리 청기면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싶다."라고 하였으며, "다음 축제는 더 많은 볼거리와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18 09:28:02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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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국가공간정보발전 공로『국토부 장관상』수상 사진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3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해 국가 공간정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자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달서구는 2013년 상인1지구를 시작으로 2021년 호산1지구까지 7개 지구, 834필지에 대하여 성공적으로 사업 완료했다. 현재는 토지 659필지에 대한 국비 1억 7천만 원을 확보하여 와룡시장 북측의 신당1지구와 계명대학교 서측의 호산1지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적 재조사 사업을 선도하는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대면 및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 개최 ▲토지소유자의 높은 사업 동의율 ▲고정밀 영상물 기반 의사결정지원시스템 활용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주민 친화형 시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지적 재조사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지적 재조사 유공 국토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은 구민들의 높은 관심과 달서구의 노력으로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로서, 앞으로도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18 09:27:47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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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해외지사화사업 참여 '해외민간네트워크' 모집

역량있는 민간 컨설팅·마케팅 회사 대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8일부터 해외지사화사업에 참여할 '2024년 해외민간네트워크'를 모집한다. 해외지사화사업은 해외에 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중진공과 같이 현지에 사무소를 갖춘 공공·민간기관이 지사 역할을 대행해 수출을 지원하는 것이다. 중진공은 현지의 역량 있는 민간 컨설팅·마케팅 회사를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지정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수출, 마케팅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 지정된 해외민간네트워크는 중진공이 추진하는 다양한 수출지원 프로그램의 수행사로 활동한다. 이번 해외민간네트워크 모집 서비스분야는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등 수출지원 ▲해외 현지 유통망 입점 지원 등 해외유통망 진출 ▲판매·판로개척 서비스를 위한 품목별 타깃 진출 ▲기술이전, 협력 등 기술수출(제휴) ▲액셀러레이팅 서비스 ▲공공조달 관련 업무대행 등 조달진출 ▲투자타당성 검토, 파트너 발굴 등 현지 투자지원 ▲데이터사이언스 기반 수출 지원 컨설팅으로 총 9개 분야다. 특히 올해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수요를 반영해 유럽, 중남미, 중동 지역과 최근 중소벤처기업 수출비중이 크게 증가한 러시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UAE) 등 신흥국가에 소재한 해외민간네트워크를 확대해 선정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로 참여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은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센터 누리집에 10월2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사업처로 하면 된다. 중진공 안정공 글로벌성장본부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대외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현지 시장정보에 정통한 민간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업해 해외시장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해외민간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8 09:26:14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