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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연휴에도 의료공백 없도록 비상진료체계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우선 연휴 기간 길병원,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실 25개소를 24시간 운영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비응급 경증 환자 진료를 위해 지정일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 1,029개소와 약국 616개소를 운영한다. 또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처치를 위해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지속 운영하고, 취약지역의 공공의료를 보장하고자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진료를 계속한다. 인천시와 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상황을 지도·점검하는 등 응급의료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재난거점병원의 재난의료지원팀(DMAT) 출동 대기상태를 유지하는 등 평소와 동일하게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신남식 인천시 보건복지국장은 "연휴 기간 비상 진료 기관과 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재난 대비 등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11:05: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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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청년 동행 적립식 특판 RP’ 판매

신한투자증권은 만 19세~39세의 청년층(1984년 1월 1일 출생자부터 2003년 12월 31일 출생자까지)을 대상으로 세전 연 7%의 우대수익률을 주는 '청년 동행 적립식 특판 역환매조건부채권(RP)'을 10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8월 이틀 만에 완판된 '적립식 특판 RP'의 흥행에 이어 규모를 확대해 '청년 동행 적립식 특판 RP'의 판매를 진행한다. 선착순 4000명까지 연령 제한 외 별도의 가입 제한 없이 신한알파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단, 지난 8월 적립식 특판 RP 가입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월간 최소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6개월간 인당 최대 300만원까지 혜택이 제공된다. 만기는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며, 중도 해지 시 세전 연 1.0%가 적용된다. RP는 주로 국공채, 지방채, 통안채 및 우량 등급 회사채 등을 담보로 일정 기간이 경과한 후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환매를 조건으로 한 채권'을 말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해 고객, 사회와 함께하고, 실질적 지원을 통해 고객과 함께 행복하자는 신한금융그룹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신한투자증권은 "다양한 재테크와 투자 상품에 관심이 많은 청년층 고객들에게 월 적립식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투자 습관을 기르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알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26 11:02:35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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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인도네시아 아이들 위한 ‘무지개교실’ 완공

KB증권은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라고아 초등학교에서 KB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KB Valbury Sekuritas)과 해외 '무지개교실'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해외 '무지개교실'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슬럼가에 위치한 라고아 초등학교와 셀라탄 초등학교를 사업대상으로 선정해 교육인프라 개선을 진행했다. 교육 환경이 낙후돼 있는 지역의 학교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아동 친화적인 도서관과 컴퓨터실 조성을 중점적으로 봤다. KB증권 '무지개교실' 사업은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미래세대 육성이라는 KB증권의 ESG경영 철학을 담아 2009년을 시작으로 이번 인도네시아 '무지개교실'까지 총 국내 21개소, 해외 11개소의 '무지개교실'을 완공했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인도네시아 '무지개교실' 사업은 KB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과 국제 NGO 월드비전이 사업의 착수단계부터 완공까지 긴밀히 협력 교육인프라 및 시설 개선을 위해 지원했다. KB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인 KB Valbury Sekuritas는 2022년 KB증권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인수한 현지증권사로 브로커리지 및 투자은행 업무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박정림,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은 KB증권이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핵심 가치"라며 "아동과 청소년이 미래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일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B증권은 미래세대 교육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창출 및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와 '자립뚝딱 깨비증권 청년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관 리모델링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고, 도농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행복뚝딱 농어촌 의료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름철 바다환경 지키기 위한 플로깅 캠페인 '깨비증권 Change Our Life'를 작년 양양에 이어 올해 부산 해수욕장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26 11:02:33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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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이른 임원 인사 단행…통합 MD 전략 추진으로 이익 개선 기대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이마트에 대해 임원 인사 후 통합 상품기획(MD) 전략 추진을 통한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일 신세계그룹은 예년보다 한 달가량 빠른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는데, 신세계그룹 인사에서 주목된 것은 이마트의 수장 변화"라며 "신임 한채양 대표는 이마트뿐 아니라 에브리데이와 이마트24의 대표직을 겸임하게 됐다. 직매입 유통군을 겸임하게 됐다는 점에서 통합 MD 전략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번 이마트 인사로 변화된 체제는 롯데쇼핑의 현 체제와 유사하다고 평가했다. 롯데쇼핑의 경우 강성현 대표가 롯데마트와 슈퍼부문을 겸임하면서 MD 부문을 통합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롯데쇼핑 그로서리 부문의 바잉파워가 확대되며 매출총이익률(GPM)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포인트 개선됐다. 이 연구원은 "체제 변화로 이마트도 롯데쇼핑과 같은 통합 MD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마트와 에브리데이, 24의 단순 합산 매출이 20조원에 육박하기에 GPM이 1%포인트만 개선돼도 약 2000억원의 이익 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리테일 통합 클러스터로 확장 시 그 효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26 11:02:00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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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30대 '주거' 40대이후 '개인사업자'…고령층 부실우려 ↑

한국은행은 전 연령별로 가계대출이 증가하고 있지만, 특히 고령층의 경우 상업용 부동산 매입수요로 대출이 증가하고 있어 부실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경기회복이 지연되거나 부동산시장이 부진할 경우 소득이 낮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신용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금융안정상황'을 보면 가계대출은 연령별로 차별화된 특성을 보이고 있다. 청년층(30대이하)은 주택관련 가계대출이 빠르게 늘어난 반면, 중장년층(40·50대)중장년층과 고령층(60대이상)은 개인사업자 대출이 늘었다. 특히 한국은행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소득대비 부채 비율(LTI)이 높아 부실 우려가 크다고 강조했다. 고령층의 경우 노후대비를 위해 주로 자영업자로 뛰어들거나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지난 2021~2022년 DSR규제가 강화되며, 고DSR인 차주의 경우 개인사업자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경우가 많은 상황이다. 실제로 가계대출과 개인대출을 합한 LTI는 고령층의 경우 350% 로 집계됐다. 청년층(262%), 중장년층(301%)과 비교해 월등히 높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경기회복이 지연되거나 부동산 시장 부진이 발생할 경우 이들 부분에서 발생하는 개인사업자 대출 부실이 가계대출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청년층의 경우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청년층의 전체 연체율은 0.58%로 다른 연령층의 연체율(0.81%)과 비교해 낮다. 다만, 청년층 취약차주 연체율은 8.41%로 다른 연령층 연체율(8.61%)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중년층의 경우 고가주택 매입등으로 가계대출이 증가하고, 장년층에서도 개인사업자대출이 늘어나고 있어 소득여건 제약시 연체가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인당 소득을 보면 40대와 50대의 소득이 가장 높지만, 그만큼 가계대출, 개인사업자 대출 비중도 높다. 60대에 진입하면서 소득이 빠르게 감소하는만큼 연체 등 부실에 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장기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차주의 상환능력 심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아울러 고령층의 경우 대출확대 부실위험 억제를 위해 은행권 신용리스크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이들을 위한 노후자금 조다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09-26 11:00:27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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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발달장애 청년 농부 일손 도와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발달장애 청년들의 일터 '푸르메소셜팜'에서 임직원 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에서 작년 9월 건립한 곳으로 토마토, 버섯,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을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양성을 존중하며 모두에게 기회를 제공한다는 맥도날드의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발달장애 청년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이번 3분기 푸르메소셜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국맥도날드 본사 임직원들은 발달장애 청년 농부들과 토마토를 수확하고, 수확 후 가공 및 포장 작업을 함께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만큼 수확과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청년 농부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하며 든든한 한 끼를 제공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푸르메재단이 지향하는 가치에 공감하는 임직원 분들이 많아 매 분기 이어지는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의 핵심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봉사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뜻 깊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학력, 나이, 성별, 장애 등에 차별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을 시행하며 장애인 고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현재 맥도날드에 근무 중인 장애인 크루는 약 200명이며, 이 중 10년 이상 근속자는 약 100명에 달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26 10:58:2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