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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컴퓨터공학과 MPLAB팀, 메이커톤 콘테스트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컴퓨터공학과 박사과정 김은재, 최석원, 김지영, 석사과정 김의준, 소정웅으로 구성된 'MPLAB'팀이 'XR 디바이스 콘텐츠 메이커톤 콘테스트'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한 이번 해커톤 주제는 국산 XR 디바이스 기업 ▲피앤씨솔루션 ▲페네시아 ▲라온텍 개발의 XR 디바이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로, 콘텐츠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예선과 시장성 및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하는 본선으로 나눠 진행됐다. 세종대 'MPLAB'팀은 예선에서 사운드 트레이싱 기술과 AR 기술의 연관성을 설명했고, 본선에서는 AR기기에 사운드 트레이싱을 접목한 콘텐츠를 개발해 시연했다. AR 기기를 착용하고 서 있는 공간을 스캔해 해당 공간의 메쉬 데이터와 사운드 경로를 시각적으로 숨긴 후, 현실의 공간에 영향을 받아 소리가 나는 것처럼 들리도록 사운드 트레이싱 기술을 적용했다. 세종대 'MPLAB'팀의 소정웅 석사과정생은 "XR 디바이스 콘텐츠 메이커톤에 참여하면서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AR 기기와 우리의 기술을 융합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 더불어 참가자들의 다양한 기술을 관찰하며 시야를 확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사운드 트레이싱(sound-tracing)'은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박우찬 교수팀이 세종대 교원창업 회사 ㈜세종피아와 공동으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초실감 3D 음향을 구현하는 기술로, 실제 공간을 재현해 소리에 현실적인 공간감을 부여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2-10 10:00:5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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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 12월 둘째 주 전국 3947가구

12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3947가구(일반분양 225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1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용답동 '청계리버뷰자이', 경기 이천시 중리동 '이천중리우미린어반퍼스트', 충남 서산시 석림동 '서산센트럴아이파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힐스테이트더운정', 경기 평택시 장안동 '평택브레인시티중흥S-클래스', 부산 동래구 수안동 '동래롯데캐슬시그니처' 등 7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서산시 석림동 일원에서 '서산센트럴아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410가구 규모다. 단지는 서산공용버스터미널이 근거리에 위치하고 서해로, 중앙로, 서해안고속도로 해미IC를 통한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주변에 서산석림초중, 서산여중고, 서림초, 서산중 등 학교가 밀집해 있다. 현대건설은 경기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서 '힐스테이트더운정'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지상 49층, 13개동, 총 3413가구의 주거복합단지로, 단지 내에서 주거와 문화, 교육, 의료, 쇼핑 등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주거형 오피스텔 2669실에 이어 전용면적 84·164㎡, 아파트 744가구가 이번에 공급된다. 단지에서 보행데크(예정)를 이용해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안전하게 오갈 수 있다. 자유로, 제2자유로, 서울문산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주변에 운정호수공원을 비롯해 미리내공원, 라온공원 등이 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2-10 09:55:5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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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하락 전환...매수심리 가장 낮아

최근 매수 관망세 확산으로 거래가 위축되며 제한적인 가격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 전환했다. 매매수급지수의 경우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10일 한국부동산원의 '주간아파트동향'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1% 하락했다. 지난주 상승을 멈추고 보합(0.00%)을 기록한 매매가격은 지난해 5월 첫째 주(0.01%) 이후 29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권역별로는 강북권에서 도봉구(-0.01%→-0.03%)가 쌍문·창동 구축, 강북구(-0.03%→-0.06%)는 미아·번동 주요단지, 마포구(-0.01%→-0.03%)는 성산·아현·공덕동 대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은평구(-0.02%→-0.02%)는 진관·녹번·불광동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떨어지며 하락 전환했다. 강남권에서는 구로구(-0.02%→-0.04%)가 구로·신도림동, 관악구(-0.03%→-0.04%)는 봉천동 대단지, 강남구(-0.04%→-0.05%)는 역삼·개포·도곡동 주요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금천구(0.00%→-0.06%)는 시흥·독산동 주요단지 위주로 가격이 떨어지며 하락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향후 주택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매수관망세가 확대됐다"면서 "매물가격의 하향조정 사례가 진행되고 매물가격이 조정되는 단지 위주로 간헐적인 거래가 이뤄지면서 하락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주공17단지'는 지난달 전용면적 36㎡가 3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9월 매매가격(3억5900만원) 대비 4900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대림2'의 경우 전용면적 59㎡가 8억45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으로 8500만원 떨어진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5주 연속 하락했다. 12월 첫째 주(4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4.7로 전주(85.3)보다 0.6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지난 6월 둘째 주(84.6) 이후 약 6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매매수급지수는 한국부동산원이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설문해 수요와 공급 비중(0~200)을 지수화한 수치다. 100을 기준으로 0에 가까울수록 집을 팔려는 사람이, 200에 가까울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은 것을 의미한다. 윤지해 부동산R114 수석연구원은 "가계대출 증가세가 지난달까지 7개월 연속 증가함에 따라 정부와 금융권의 가계대출 옥죄기 움직임이 빨라지는 모양새"라면서 "주택 수요층은 대출 규제와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큰 만큼 정부가 도입을 예고한 특례대출 대상이 아니라면 매매 진입 장벽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2-10 09:54:53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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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우리카드·현대카드·KB국민카드

우리카드가 서울아트쇼 관람객을 위한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 전국 약 150곳 화랑 참여 우리카드는 '제12회 2023 서울아트쇼' 관람권 단독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A홀에서 진행한다. 일반입장권을 50% 할인해 정가 1만5000원 1매를 7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및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전시회는 ▲한국 현대미술 ▲플래시아트 ▲아프리카 현대미술 ▲대형조각전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니키 ▲앤디워홀 ▲이우환 ▲김창렬 ▲오세열 등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 단독으로 '서울아트쇼'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여러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을 감상하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연말 및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12월을 맞아 여행, 쇼핑 부문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 항공권, 편의점, 쇼핑몰 할인 선봬 현대카드는 연말 맞이 고객 행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비자(VISA) 브랜드 카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IHG 호텔 및 리조트에서 결제하면 객실 요금의 20%를 할인한다. 공항리무진 탑승 후 비접촉 결제 시 2000원을 아낄 수 있다. 일본 내 주요 라멘 식당에서 비자 브랜드 카드로 라면을 주문하면 후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로 포시즌스 호텔&리조트에서 연속 숙박 시 100달러의 호텔 크레딧을 제공한다. 마스터(Master) 브랜드의 현대카드로 반얀트리그룹 호텔 및 리조트에서 결제하면 2인 무료 조식 및 스파 20% 할인 등 혜택을 준다. 항공권 구매 혜택도 준비했다. 최근 6개월간 대한항공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고객이 앱에서 20만원 이상 항공권을 구입하는 경우 5%의 청구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쇼핑몰, 편의점 등에서 포인트 적립 및 즉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12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가 임직원들의 참여로 저소득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를 마련했다. ◆ 지난 11월 한 달간 캠페인 KB국민카드는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 위시드림(WE:SH DREAM)을 단행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1월 한 달간 진행했다. 올해 5월 어린이날 맞이 저소득 아동 소원성취 후원에 이어 두 번째 캠페인이다. 목표 걸음 수 1억보를 넘어 총 1억4800만보를 달성했다. 1만3546㎏의 탄소를 절감했다는 설명이다.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환아들에게 사용한다. ▲이식비 ▲치료비 ▲재활치료비 등으로 5000만원을 활용하며 언어 발달 지연 환아에게 5000만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인 사정으로 치료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치료비를 지원하고, 장기간 투병으로 언어 발달이 지연되는 소아암 환아의 재활치료에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12-10 09:53:2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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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애플페이 추가 진입?…"인프라가 먼저"

일부 카드사가 애플페이 진출 조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업계에서는 무산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애플페이 상륙 1년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인프라 구축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비씨카드 세 곳이 애플페이에 진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해당 카드사 모두 '사실무근'이란 입장이다. 지난해를 시작으로 다수의 카드사가 '입방아'에 올랐지만,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곳은 현대카드가 유일하다. 다른 카드사가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경에는 근거리무선통신(NFC) 단말기에 있다. 현대카드가 선진입하면서 인프라 확산을 기대했지만 여전히 답보 상태다. 업계에선 NFC단말기 비중을 10%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카드 단말기가 있는 영업점 10곳 중 1곳에서만 결제가 가능한 셈이다. 현대카드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인프라 확산에 제동을 걸고 있다. 일부 애플페이 이용객을 위해 단말기를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말 기준 현대카드의 개인 신용카드 점유율은 16%로 업계 3위다. NFC단말기 구입을 위해서는 최소 15만원 이상을 사용해야 하며 약정에 따라 승인건수가 부족한 경우에는 별도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한다. 한 카드업계 관계자는 "이용객이 늘어나면 점주들도 단말기를 구입하겠지만 아직은 부담스러울 것이다. 단말기 회사에서도 NFC단말기 영업에 힘을 주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애플페이 효과가 일회성에 그친다는 결과도 신규 진입을 망설이게 만든다. 자칫 수수료 부담만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오태록 한국금융연구원 금융소비자연구실 연구위원은 지난 6일 '2024년 여신금융업 현황 및 전망' 포럼에서 애플페이 효과가 4~5개월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빅테크사의 간편결제 비중이 높아지면서 카드사 플랫폼 이용객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동안 카드사 간 '줄다리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MZ세대 확보 등 미래 사업을 위해 애플페이 진입이 요구되지만 단말기 확산 후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또한 카드사가 가맹점에 단말기를 직접적으로 보급할 수 없는 만큼 진입 시기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카드사의 단말기 보급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여전법) 리베이트 금지조항 위반 여부에 저촉될 여지가 있다. 일각에서는 '신규 플레이어' 진출이 우선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NFC단말기 확산을 기다리는 것은 자칫 가맹점주의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비판이다. 업계에서는 국내 카드 가맹점 전체가 NFC단말기를 구입하는 데 필요한 비용을 최소 40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또 다른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사와 가맹점주 간 '눈치게임'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지만 다음해 카드사의 우선 과제가 비용 절감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2023-12-10 09:51:18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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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출신 보험협회장...업계 '해결사' 등극?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양대 보험협회 모두 새 수장에 '관(官)' 출신이 등판한다.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산적한 보험업계 현안을 해소할 '해결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보험협회는 지난 5일 총회를 개최하고 제36대 회장으로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했다. 김 회장은 이달 9일부터 2026년 12월 8일까지 3년 동안 생보협회를 이끈다. 손해보험협회도 지난 5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55대 협회장으로 이병래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을 단독 후보로 결정했다. 협회는 오는 20일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대 보험협회를 이끌 두 인사 모두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과 이 내정자는 금융전문가로 불릴 만큼 각 정부 경제 관료로서 많은 역할을 거치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김철주 회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주립대 대학원 재정학 석사를 마쳤다. 제29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재정경제원, 재정경제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2014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016년 2월 대통령 비서실 경제수석실 경제금융비서관을 지냈다. 2021년 5월부턴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금융 관련한 업무를 워낙 오랫동안 해온 인물이므로 전문성에 대해선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래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행정고시 32회로 관가에 입문했다. 금융위원회 보험과장, 금융정책과장, 금융서비스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후 금융정보분석원장과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 내정자는 금융감독위원회 보험감독과장과 금융위 보험과장을 지낸 만큼 보험분야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다. 윤석열정부 첫 금융감독원장 후보로 꼽혔을 정도로 탄탄한 실력과 경험을 갖췄다. 다른 업계 관계자는 "금융 쪽에서 보험 관련 업무를 하신 인물"이라며 "보험에 대해선 당연히 전문가로 꼽힌다"고 전했다. 취임 후 우선과제로는 산적해 있는 보험업계 현안들이 양대 보험협회장을 기다리고 있다. 생보업계의 주요 과제는 요양사업과 상조업 등 신사업 진출 규제 완화가 꼽힌다. 또한 손보업계는 실손보험,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해 있다. 보험업계는 양대 협회장이 보험업계의 입장을 대변해 현안들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제 관료 출신 인사를 수장으로 맞게 되면서 당국과의 원활한 소통으로 주요 현안을 해결할 것이란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국과 소통이 필요한 보험업계에서 관 출신 인사가 유리한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전반적인 제도에 대한 업무에서 당국과의 이해도가 서로 잘 맞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2-10 09:42:15 김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