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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부진한 4분기 실적에…목표가 하향 -SK증권

SK증권은 14일 F&F에 대해 국내 의류 소비 부진 등으로 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5만원에서 13만원으로 하향했다. 형권훈 SK증권 연구원은 F&F의 4분기 매출은 6040억원, 영업이익은 178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각각 전년 대비 8.1%, 15.1% 증가한 수치다. 형권형 연구원은 "F&F 실적에서 지속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건 내수 부문"이라며 "국내 소비 여건이 매우 안 좋았던 탓에 디스커버리와 MLB 모두 작년 대비 매출 역성장 흐름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올해 모든 악재가 겹쳤던 만큼 내년에는 한껏 낮아진 실적 기저로 시작하는 가운데 'MLB 중국'이 무난한 출점을 이어간다면 내년 실적은 편안한 성장 흐름을 보일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중국에 진출한 신규 브랜드 'Duvetica'와 'Supra'도 현지 마케팅과 대리상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빠른 점포 수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중국 내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F&F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5.8배까지 내려와 주가가 바닥권에 근접했다"며 "내년에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매우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한다는 점과, 신규 브랜드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기에 비중을 늘려볼 만한 주가 레벨"이라고 평가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12-14 09:39:13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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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시민 공론화위원회, 최종 권고문 발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민 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원회)가 시내버스 핵심의제와 추가제안 등을 담은 최종권고문을 발표했다. 공론화위원회는 13일 목포시청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노선개편, 운영체계 개편, 노선 공영화에 대한 권고와 출퇴근 시간 탄력배차, 정류장 재배치 등 정책추진을 위한 추가 제안들을 제시했다. 먼저, 노선 개편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노선변화를 위해 전면개편을 권고했다. 영산로 중심의 중복 노선, 지나치게 긴 운행시간, 도시 변화를 고려하지 못한 버스 노선 등 기존 노선의 한계를 재조정하기 위해 전면개편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 시민 수용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선행해 노선 변경에 따른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운영체계는 단기적으로 혼합형 운영체계를 제안하고 장기적으로 공사 설립 등을 통한 공영제를 권고했다. 위원회는 버스 운영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으나 시의 버스 운영에 대한 전문성 강화, 공무원 정원에 대한 통제, 공사 설립 등을 고려해 우선적으로 직영 운영과 민간사업자 위탁 운영을 함께 시행하는 혼합형 운영체계를, 장기적으로 공영제를 지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혼합형 운영체계 추진 시 사업권별 균형있는 분배를 통해 특정 사업자의 운영상 독점 권한을 예방하고 적절한 균형이 되도록 고려해야 하며, 운영체계 변경 시 우선적으로 버스 노동자들의 고용 승계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다. 노선권과 관련해서 위원회는 시와 시의회, 업체 측에서 의뢰한 3개 감정평가 기관의 감정평가 평균액인 약 210억원의 감정평가액을 기초로 목포시가 시민들의 정서에 부합하는 선에서 매입하도록 권고했다. 노선권 인수는 노선개편과 운영체계 개편의 전제조건이며 버스 운영 공공성 확보 차원에서 중요하고 핵심적인 과정임을 밝혔으며, 노선권 매입 과정에서 투명성을 제고하고 민간사업자 역시 버스체계의 빠른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친환경 스마트 교통체계, 출퇴근 시간 탄력배차, 비효율적인 버스정류장 재배치, 공영차고지 도입 등을 연계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종합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버스 노동자 고용 승계,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확충 지원, 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운영 등을 제안했다. 시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시민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권고사항에 대해 조만간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노창균 공론화위원장은"본 위원회는 이번 권고문을 결정하기까지 전문 용역사의 연구결과와 시민참여단 의견 등 다양한 요소를 검토했"며"이번 권고문이 시민이 편리하고 지속가능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에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10차례의 공론화위원회 회의와 3차례의 시민참여단 토론회 등 열띤 논의를 거쳐 방안을 마련했고, 정보공유를 위한 현장 인포샵 운영, 버스회사 방문, 개편노선 버스탑승 등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2023-12-14 09:37:2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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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크리스마스는 매일시장애(愛)서"이벤트 개최

해남군 매일시장에서는 연말을 맞아"크리스마스는 매일시장애(愛)서"이벤트를 개최한다. 매일시장 상인회에서 시장 입구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 조형물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을 맞고 있는 가운데 18일부터는 시장 2층에서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해남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해남 구석구석을 탐방하며 찍은 관광지와 주요 행사 사진 3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22일에는 올해 마지막 야시장이 운영된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매일시장 야시장은 각 상가에서 매일시장에서 판매하는 농수산물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저렴하게 판매하면서 볼거리, 먹거리 풍부한 금요일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야시장으로 22일, 버스킹 공연과 함께 해남에서 만든 수제맥주 판매행사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행사당일 2만원이상 구입 영수증 지참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매일시장 산타를 찾아라'SNS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산타모자를 쓴 상인과 함께 인증샷 후 개인 SNS에 필수태그(해남매일시장 ·크리스마스 ·산타 ·산타가게명)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면 50명에게 1만원상당의 농수산물을 보내준다. 군 관계자는"올해 매일시장은 시장의 기능뿐만 아니라 해남의 지역문화가 살아있는 특색있는 공간으로 부상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운영방안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2-14 09:36:4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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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국의 여성 경영인(CEO) 경영연수 행사 성료

'2023 전국 여성 경영인(CEO) 경영연수 행사'(이하 행사)가 전남 진도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을 바탕으로 1일차에는 진도군 농수산물 특산물 직거래 판매 부스 운영, 떡메 체험(인절미 만들기), 3차례에 걸친 진도북놀이 체험, 부채·가훈 서화체험 등의 부스를 운영하고 진도 전복·홍주·구기자차·울금차·흑미차 시식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2일차에는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민속공연, 진도개 독(DOG)스포츠, 운림산방, 진도타워, 진도홍주 테마파크 등 진도군의 알릴 수 있는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여성 경영인(CEO) 1천여 명이 참석해 진도군의 다양한 멋과 흥을 즐기며 또한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논의 등 대한민국 미래 경제를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관내 관광지와 식당 등에 방문객이 쇄도해 진도군 농수산물 5천여만원 이상이 판매되는 등 지역 농어가 경제 활력에 큰 도움이 됐다. 참석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여성 경영인(CEO)들과 교류할 수 있어 경영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처음 방문한 진도군의 환대에 감사하고 진도의 매력에 흠뻑 빠져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단 관계자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품은 민속문화예술특구 진도에서 힐링과 소통으로 좋은 추억 많이 남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진도군에 대한 많은 관심과 투자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2-14 09:36:06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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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영덕복지재단, 기초푸드뱅크 민간 위탁 협약 체결

영덕군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기초푸드뱅크의 운영을 위해 지난 12일 영덕군청 2층 회의실에서 (재)영덕복지재단(이사장 김명용)과 기초푸드뱅크 민간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 영덕군 기초푸드뱅크는 지난 2019년 4월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관내 주요 기부처로부터 식품을 기부받아 이를 관리하고 취약계층 가구 등에 제공하고 있으며, 23년 현재 3억 4,000만 원 상당의 다양한 물품을 지원받아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와 복지시설·단체 등에 배분하고 있다. 영덕군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4일까지 기초푸드뱅크 민간 위탁 운영법인 모집을 공고해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영덕복지재단을 최종 선정했으며, 영덕복지재단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영덕군 기초푸드뱅크을 운영하게 된다. 이에 영덕복지재단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저소득층 복지사업 연계 등을 바탕으로 기초푸드뱅크에서 기부받은 물품을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하게 되며, 군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과 군민복지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영덕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영덕복지재단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덕군기초푸드뱅크를 운영함에 기대가 크다"며, "군민께서 기부하신 소중한 물품을 철저한 관리와 공정한 배분으로 원하는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변함없이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

2023-12-14 09:35:47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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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23 탄소중립 나무 심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2일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나무를 심고 가꾸는 캠페인으로, 완도군에서는 기존에 조성된 녹지 공간에 물 주기, 비료 주기, 풀베기 등을 통해 숲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꾸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숲을 보전하고자 관내 청년회, 새마을회, 번영회 등 21개 단체, 500여 명과 '숲 돌보미'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산림자원의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했다. 지난 3월 '제78회 식목일 행사'에서는 마을 자투리땅, 학교, 하천 등을 중점으로 나무를 식재하여 탄소중립 운동을 적극 실천했다. 또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나무은행에 수집된 나무를 지역마다 주민 참여 숲을 조성하는 데 활용하였으며, 신지면 독고제 폐도 부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 쉼터 숲' 조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박은재 산림휴양과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숲 조성·관리 덕분에 우리 지역의 숲이 푸르고 울창하다"면서 "앞으로도 녹지 공간을 확대 조성하여 탄소중립 실천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4 09:35:34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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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3 지역복지사업 평가」10년 연속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건복지부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역복지사업 모범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달서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및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의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총 6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달서구는 지역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 등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노력한 결과 2014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 수상을 달성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는 2017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가 신설돼 최우수를 수상한 후 7년 연속 수상했으며, 「희망 복지지원단 운영 분야」는 4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한국 보건복지 인재원에서 달서구의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분야 우수사례에 대한 학습 콘텐츠를 제작해 전국적으로 이러닝을 운영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관왕', '10년 연속 수상'이라는 노력의 결실로 달서구의 지역복지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달서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4 09:34:05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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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 설치

안성시는 구도심 야간도로의 시인성이 저하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요 도로의 중앙차선, 회전교차로 및 횡단보도에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도비100%) 2억1천만원을 지원받아 빈 점포가 증가한 구도심의 주 도로인 중앙로(봉산로터리~한경대교차로), 안성맞춤대로(금산 교차로~안성대교) 구간과 최근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금광면 금광리 65-2번지 일원의 진안로 사거리에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을 우선적으로 설치했다. 본 사업으로 설치된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은 불빛의 반사가 있어야 식별이 가능한 일반 표지병과는 달리 낮 시간대 태양광을 충전했다가 야간에 자동 점등되는 충전식 발광 시설로 장마철 등 궂은 날씨에도 장기간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야간·우천 시 잘 보이지 않는 차선의 시인성을 개선하여 운전자 및 보행자의 도로식별 강화 및 침체된 구도심의 야간 경관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성시 도로시설과장은 "하이브리드 도로표지병 설치로 야간 도로 시인성이 개선되어 교통사고 감소는 물론 불빛 점등이 침체된 구도심에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09:33:4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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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5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 획득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은 지난 7일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5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채용에 편견적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중심의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제3자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지난해 4년 연속 인증 갱신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채용 단계별 응시자 편의 위주의 시스템 개선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았으며 공정한 채용을 위해 채용과정에서 학력, 연령, 성별, 출신지역 등 차별적인 요소는 제외하고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올해에도 채용시스템(프로세스 규정 등), 채용운영(채용공고 등), 채용성과(신규채용자 만족도 등) 3개 부문 9개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5년 연속 인증 갱신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정찬 이사장은 "공단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시스템 정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공정채용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 차별 없는 채용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문화를 조성하여 입사자 만족도 향상 및 이직률 감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09:33:2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