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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 김장철 겨냥 딤채 프로모션 강화…경영 정상화 속도

위니아가 대표 제품인 김치냉장고 딤채 생산을 재개한데 이어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정상화에 힘을 더한다. 위니아는 연말 김장철을 맞아 딤채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위니아는 합리적인 조건으로 딤채를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뿐 아니라, 판매량을 극대화해 기업 회생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경영 정상화를 조속히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위니아 전문점인 위니아딤채스테이에서는 딤채구입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551L 구입 고객에게 위니아 227L 냉동고를, 400L 이상은 위니아 100.2㎡ 공기청정기를, 221L 뚜껑형 모델 구입고객에게는 3.5L 클라쎄 가습기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단 김치냉장고 프리미엄 모델(BDQ57JBNTER)의 경우 사은품 증정대신 약 34%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하이마트에서는 12월 20일까지 '김치냉장고 정상화 기념 특별 할인전'을 실시한다. 대상 제품은 467L(WDQ48JRLRICS) 스탠드형 포함 총 6 개 모델이며 해당기간에 딤채를 구입하는 고객은 최대 15%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에서는 올 연말까지 딤채 최대용량인 551L 제품에 대한 라이브 판매방송을 진행한다. 지난 11월 한 달간 총 7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연말까지 방송 기간을 연장해 딤채 판매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위니아 김혁표 대표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1995년 딤채 출시 이후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위니아는 회생절차기간을 조속히 종료하고 김치냉장고1위 브랜드로서, 브랜드 가치도 더욱 공고히 해 소비자의 신뢰를 계속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2023-12-14 11:52:3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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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 수상

DL이앤씨는 지난 12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기업간 상생 촉진을 목적으로 국내 대기업의 협력사 상생 노력과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급으로 나뉜다. 올해 평가에서 DL이앤씨는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DL이앤씨는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이 곧 최고의 품질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동반성장 및 공정한 하도급 거래 문화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배포하는 표준하도급계약서를 100% 적용 중이다. 건설업계 최초로 '선계약 -후보증' 방식으로 계약 프로세스를 변경해 서면 교부 의무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운영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에 대한 재무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DL이앤씨는 무상으로 자금을 대여하는 동반성장 직접자금 500억원 및 저금리 대출방식의 상생펀드 500억원 등 총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협력사를 지원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협력업체의 성장이 곧 DL이앤씨의 품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2-14 11:35:26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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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 '경북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포항4ㆍ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2월 11일 제343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연규식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여행의 패러다임이 자연과 정신건강, 힐링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일반적인 관광보다 웰니스 관광에 대한 선호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적 추세에서, 경북도차원의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관광산업의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조례안은 ▲웰니스 관광 자문위원회 설치 및 구성, 회의에 관한 사항 ▲대표적인 웰니스 관광상품 선정을 위한 관광지ㆍ시설 및 관광상품 인증 ▲프로그램 및 상품ㆍ콘텐츠 개발, 실태조사 및 연구, 인프라 구축, 국내외 박람회 개최 및 참가 등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웰니스 관광 관련기업 및 민간단체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글로벌 웰니스 연구소(미국, GWI)는 세계 웰니스 관광 시장 규모가 2020년 4,357억 달러(약 560조원)에서 2025년 1조1276억 달러(약 1454조원)규모까지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관광공사에서도 2017년부터 매년 추천 웰니스관광지 선정 및 발굴을 통해 해외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경북도의 경우 2022년에 국립김천치유의숲,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이 선정되었고, 2023년에는 국립칠곡숲체원이 신규로 선정되었다. 연규식 의원은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글로벌 흐름은 갈수록 강화되고 있고, 자연체험ㆍ숲 치유ㆍ명상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웰니스 관광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북도 또한 2022년부터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ㆍ지원하고 있지만, 선정절차와 지원 기준 등이 모호하고 미흡해 체계적인 기준마련과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고, 경북도차원의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원 근거 마련이 절실한 이유를 피력했다. 이어 연 의원은 "조례안 최종 의결로 웰니스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인증제도,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경북도내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의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경북도가 오감만족은 물론, 치유와 힐링이 함께 이루어지는 웰니스 관광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매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12-14 11:19:22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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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형 포항북 예비후보, 범사련이 선정한 '‘좋은 정치인 상’ 수상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포항북 지역구 출마를 위해 뛰고 있는 이부형 예비후보가 지난 12월 12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하 범사련)이 주관하는 '2023 올해의 인물 시상식'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데 이어 '좋은 정치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국내ㆍ외 12개 분야의 350개 시민단체가 모인 시민사회단체들의 최대 연대 조직으로 매년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권익 보호와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인물' 심사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이부형 예비후보는 새누리당(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 사단법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상임대표 등의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건전한 청년 정치 문화를 자리 잡게 하는 한편 상대를 존중하고 소통과 협력의 정치를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의 인물 선정'과 '좋은 정치인 상'을 수상한 이부형 예비후보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앞으로 더욱 헌신적으로 정치 활동에 임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면서 "오직 국민을 위해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땀으로 적시는 민생정치, 책임정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철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 박수영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이양수 국회의원 등 주요 정치인들이 수상하는 등 매년 상의 권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항 출신으로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 20대 총선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새누리당),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보에 이어 지난해에는 대통령 인수위원회 실무위원과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이부형 예비후보는 "중앙정치를 배우고, 행정과 국정운영 시스템을 익힌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유치를 통해서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한 1등 포항, 더 큰 포항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겠다"라는 약속을 앞세워 시민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23-12-14 11:18:57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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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3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홀리 졸리 딱밤 송년회’ 행사 성공리 개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9일 고흥군청사 앞 소공연장에서 기관단체와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 '2023 딱 좋은 밤'(이하 딱밤) 사업을 '홀리 졸리 딱밤 송년회' 콘셉트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흥군 문화도시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DJ 파티 ▲즉석 사진 체험 ▲미니 트리 만들기 체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 ▲보드게임 체험 등 딱밤 송년회 행사가 진행됐다. '고흥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은 지난 5월 전라남도 문화재단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 기반조성사업' 매칭 사업에 선정돼 36명의 고흥 청년(이하 딱밤탐구대)이 4개월간 자유로운 방식의 만남을 통해 지역을 탐구하는 네트워크 활동 및 전문 컨설팅을 통해 총 3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딱밤탐구대는 고흥형 청년 파티(이하 홀리 졸리 딱밤 송년회)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해 고흥 지역 문화 성장·발전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고흥 청년문화 활성화 사업을 통해 고흥 내 청년들의 정보 교류 및 청년 공동체가 활성화된 것이 고무적이라고 느껴졌다."라며, "앞으로 고흥에 거주하는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3-12-14 11:18: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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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산포에 ‘타오르는 강 문학관’ 조성

일제강점기 영산강, 영산포에 살아왔던 민중들의 애환을 담은 소설 '타오르는 강'을 모태로 한 문학관이 전라남도 나주에 설립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12일 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소설 저자인 문순태 작가와 '타오르는 강 문학관' 조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는 협약을 통해 소설 속 주요 배경인 영산포 지역 근대건축물(일본인지주가옥·나주시 예향로 3871-4)에 내년 3월 문학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문학관엔 작품 활동을 위한 문순태 작가 작업실과 타오르는 강 관련 자료, 육필원고 전시실, 소장 도서 3천여 권이 비치될 도서실 등이 들어선다. 문 작가는 특히 문학관 조성에 따른 지역주민과 문학 소통에 강한 애착을 나타냈다. 이에 문학관을 주민과 문학인을 위한 문예 창작 교실, 인문학 강좌, 나주 출신 문학인을 위한 특별전시전 공간 등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전 9권)은 영산강 유역 중심에 위치한 나주 영산포를 무대로 한 작품으로 고향과 한(恨)이 얽힌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형상화한 한국문학의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소설에선 노비세습제가 폐지된 1886년부터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발발한 1929년까지 궁삼면(현재 영산포·세지·왕곡) 농민운동, 한말 의병과 동학농민운동, 목포 개항(1897년), 호남선(1912년)·국도1호선(1913년) 개통 등 나주와 영산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당시 이 지역에 서식했던 식물과 민중들이 향유해 온 음식, 복속, 풍속, 토박이말에 이르기까지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 사료들이 소설 속 등장해 문학기행, 지역답사 지침서로 활용될 정도다. 문학관이 조성되기까지는 나주학회(이사장 최영관), 영산포발전협의회(회장 이기준), 나주시의회의 역할과 지원이 뒷받침됐다. 나주학회는 타오르는 강 독서클럽을 운영하며 작년과 올해 학술대회를 열었고 영산포발전협의회는 문순태 작가 시집 '홍어' 출판기념회를 영산포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시의회에서도 이번 문학관 조성에 환영 의사를 밝혔으며 지난 10월 통합축제기간 타오르는강 부스를 운영해 주민 570여명으로부터 문학관 조성 동의서를 받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병태 시장, 문순태 작가와 배우자인 유영례 씨, 김정숙·이재남·최정기 시의원, 이기준 영산포발전협의회장, 최영관 나주학회이사장, 이상준 동신대학교 교수, 문종주 광주리포트 대표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문순태 작가는 "전날 모처럼 꿈을 꿨는데 할아버지가 뿌리가 튼실한 매화꽃나무를 주셨다. 남은 생애 나주에서 뿌리를 내리고 문학 활동에 전념하라는 각별한 의미가 싶다"며 참석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문 작가는 "예전엔 나주 출신의 훌륭한 문학·예술인들이 많았는데 현재는 대를 잇는 청년 작가들이 없어 안타까웠다"며 "이제는 나주시민으로서 영산강 문예 르네상스 시대에 일조할 수 있도록 남은 여생 힘을 보태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타오르는 강은 일제강점기 나주 영산강과 당시 민초들의 삶을 조명해준 명작으로 문학관 조성을 통해 작가님을 모시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자부심을 느낀다"며 "문학관이 영산포의 새로운 문화 테마로 문학인 양성과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이 이뤄지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14 11:18:14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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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무등 행정대상’ 수상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12월 13일 한국거버넌스학회와 무등일보가 주관하는 '제7회 무등 행정ㆍ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무등 행정ㆍ의정대상'은 전국 자치단체의 주요 정책을 평가하며 지역 간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전남대·목포대·순천대 행정학과 교수 6명의 심사위원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와 단체를 선정한다. 화순군은 관광ㆍ농업ㆍ백신 3대 비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화순형 인구정책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역발전 부문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청년 및 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시작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을 불러일으켰고, 자국민 전담 '다문화팀'을 신설 운여하고 있다. 또한 '화순형 24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인구정책을 선도하고 있다. 관광 분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 봄ㆍ가을 대규모 꽃 축제를 개최해 83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고, 광주시와 동복댐 상생 발전 협약을 통한 적벽 관리권 획득과 국가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새로운 지역 랜드마크 '화순천 꽃강길과 음악분수대' 등으로 화순을 새로운 남도 관광의 중심지로 변화시키고 있다. 농업 분야로,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화순팜'을 개편하여 연 매출 13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는 등 2021년 대비 22배 상승한 매출을 기록 중이고,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능주면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백신 분야도, 세계적인 바이오 전문가가 참여하는 '화순국제백신ㆍ면역치료 포럼'을 개최하고, WHO인증 '글로벌바이오캠퍼스' 유치, '제2생물의약산업단지 조성', '광주ㆍ전남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추진하는 등 대한민국 글로벌 백신 허브로 도약 중이다. 이날 구복규 군수는 "지방소멸 위기에서 화순군의 인구정책과 지역경제 진흥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대단히 기쁘다"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화순만의 획기적이고 효율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 1등 지자체로 발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광주 서구 상무지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 3층 컨벤션 1홀에서 열렸다.

2023-12-14 11:18: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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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업 발전을 이끌어 나갈 '청년농업인' 신청 접수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내년 1월 31일까지 2024년 청년농업인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청년농업인 운영사업은 제20대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선정·운영해 오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에 독립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들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청년 농업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14명이 선정되어 청년후계농으로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급받아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청년농업인 신청 자격은 ①만 18세 이상부터 만 40세 미만 ②독립경영 3년 이하이거나 독립경영 예정자 ③ 병역필 또는 병역면제자 ④사업 신청을 하기 전까지 관내에 계속하여 거주 중인 자 등 상기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신청 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은 바우처 방식의 보조금 지원 방식으로 청년농업인 1인당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급하며 해당 지원금은 농업 경영 및 농가 가계 운영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침체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농업인들의 초기 안정적인 정착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청년농업인을 선정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12-14 11:17:49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