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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 설립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글로벌 토털 회사로 도약

인기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설립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토털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한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작곡가와 가수 중심의 기획사였던 회사는 역삼동에 브레이브 사옥을 설립하고 음반 매니지먼트를 넘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로 영역을 넓힌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사랑받은 배우 김사랑을 비롯해 연기파 배우 정만식, 김병춘, 우정국, 지승현과 전속 계약을 맺고 사업 확대의 시동을 걸었다. 또 음반 파트에 최성필 사장, 연기 파트에 임정배 이사 등 매니지먼트 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했다 더불어 용감한형제가 주도한 음악 콘텐츠 제작뿐 아니라 영화 제작과 드라마 제작, 공연 사업에 진출해 토털 콘텐츠 제작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최성필 사장은 "지금까지 가수 육성 및 매니지먼트, 음악 콘텐츠 제작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드라마, 영화 등 전방위 콘텐츠 제작에 나설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서 폭넓은 분야의 한류 콘텐츠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레이브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4-08-22 14:34:25 유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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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혐의 인정…"수치심 느끼고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현재 입원치료 중

김수창(52) 전 제주지검장이 공연음란행위 혐의를 인정했다. 김 전 지검장의 변호인인 문성윤 변호사는 2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경찰 수사결과 발표에 따른 입장을 발표했다. 문 변호사는 이 자리에서 "경찰의 수사 결과를 대부분 받아들인다. 김 전 지검장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인 문제를 주변과 상의해 치료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김 전 지검장은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상태이며 수치심을 느끼고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찍힌 8개의 CCTV와 오라지구대, 제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의 CCTV 등 10개의 CCTV 화면을 확보해 분석을 의뢰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CCTV에 등장한 인물이 오라지구대와 경찰서 유치장 CCTV에 찍힌 김 전 지검장과 동일 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김수창 전 지검장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전 지검장의 음란행위 의혹을 수사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폐쇄회로(CC)TV 속 음란행위를 한 인물이 김 전 지검장이라는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찍힌 8개의 CCTV와 오라지구대, 제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의 CCTV 등 10개의 CCTV 화면을 확보해 분석을 의뢰했다. 국과수는 현장의 CCTV에 등장한 인물이 오라지구대와 경찰서 유치장 CCTV에 찍힌 김 전 지검장과 동일인물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현장 CCTV에서는 김 전 지검장이 다섯 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이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금명간 김 전 지검장에게 공연음란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2014-08-22 14:31:25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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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모바일게임 정규리그 ‘S Console | KOF M 배틀토너먼트'

국내 모바일게임 최초 정규리그 'S Console KOF M 배틀토너먼트'의 시즌1 최강팀이 결정된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S Console KOF M 배틀토너먼트' 시즌1 결승전이 23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막을 연 이번 배틀토너먼트 시즌1은 삼성전자 S Console이 후원하는 모바일게임 최초 정규리그. 최근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더 킹오브파이터즈 M for Kakao'(이하 KOF M for Kakao)를 통해 4개 팀이 지난 3주간 대전격투의 진수를 선보였다. 결승전에는 2팀(주장 강명구)과 4팀(주장 신민수)이 맞붙는다. 지난 3번의 게임으로 순위를 결정한 4개 팀 중, 1위(4팀)와 2위(2팀)가 막상막하의 실력으로 우승컵을 놓고 결투를 벌일 예정. 경기는 게임 속 대전 시스템과 동일한 3:3 팀 대전으로 진행되며, 기존 5전3선승제가 아닌, 7전5선승제로 승부를 가른다. 각 팀의 주장이자 세계격투게임 상위 랭커인 두 프로게이머 강명구(2팀), 신민수(4팀)의 월드클래스 배틀, 지난 경기에서 일대 파란을 일으킨 일반선수들의 프로급 격투 실력이 이번 결승전의 관전포인트다. 특히 각 팀의 에이스끼리 맞붙는 '에이스전'이 추가돼 결승전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재미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결승전은 유튜브, 아프리카TV, 다음TV, 헝그리앱TV 등으로 생중계되며 방송은 네이버TV, 판도라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S Console KOF M 배틀토너먼트'의 시즌2는 9월말 시작된다.

2014-08-22 14:28:37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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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인디 뮤지션음악 네이버서 감상...뮤지션리그 모바일 서비스

네이버가 지난달 선보인 음악 창작자를 위한 오픈 플랫폼 '뮤지션리그'의 모바일웹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뮤지션리그의 새로운 음악들을 감상하고 뮤지션과 소통할 수 있다. 모바일 서비스는 카드뷰 형태의 UI를 구현해 주목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마음에 드는 음악과 뮤지션에게 호감을 표시할 수 있는 'My 좋아요' 기능을 활용하면 좋아하는 음악을 따로 찾지 않아도 한 번에 모아 감상할 수 있다. 뮤지션리그는 음악 창작자들이 자신의 음악을 자유롭게 올리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비스 출시 후 음악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쉽지 않았던 음악 창작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빅베이비 드라이버' '롱디' '이유림' 등 인디음악계의 실력파 뮤지션을 비롯해 음악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까지 다양한 뮤지션이 참여해 오픈 3주 만에 670여 팀, 1700여 곡이 넘게 등록됐다. 뮤지션리그는 뮤지션이 팬들과 댓글로 직접 소통하는 등 커뮤니케이션 창구로도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 네이버는 '센티멘탈, 감성 힙합을 만나다' '아름다운 감성의 재즈 뮤지션들' 등 주제를 정해 이에 맞는 추천곡들을 뮤지션리그 메인 페이지 상단에 소개해 이용자들이 뮤지션리그의 인기 음악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했다. 조만간 오픈 리그에서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실력파 뮤지션이 모인 '베스트 리그'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네이버 우승현 대중문화실장은 "'뮤지션리그'에 대한 호응이 높아 원래 계획보다 앞당겨 모바일 서비스를 출시했다. 뮤지션이 본인의 SNS를 활용해 직접 뮤지션리그를 홍보하는 등 즐겁게 참여하는 뮤지션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2014-08-22 14:23:42 박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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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강호 온라인' 다음게임·한게임·IMI·아이템베이·엠게임에서도 즐긴다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소오강호'를 다음게임·한게임·IMI·아이템베이·엠게임 등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퍼펙트월드 코리아는 '소오강호: Ep1. 동방불패의 재림'의 채널링 서비스를 국내 5개 대형 게임포털에서 28일부터 동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따라 각 게임포털의 회원들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 절차만으로 소오강호를 즐길 수 있다. 사전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일정에 맞춰 각 포털에서도 사전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소오강호 : Ep1. 동방불패의 재림'은 무협 소설의 대가 김용의 원작 '소오강호'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지난 오픈형 테스트에서 원작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와 10대 문파의 다양한 캐릭터, 게임 중 등장하는 시네마틱 콘텐츠 등으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우정 퍼펙트월드 코리아 대표는 "소오강호 온라인을 기다려주시는 많은 유저들에게 안정적인 게임 서비스 외에도 편리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채널링 서비스 계약도 착실히 준비해왔다"며 "여러 창구에서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소오강호 온라인 공개서비스에 많은 기대바라며, 유저들을 우선 생각하는 서비스를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14-08-22 14:13:09 이국명 기자